| 2016년 8월 15일자 챔프D 70호. 다양한 만화를 디지털 버전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메인표지를 차지한 복원가의 집을 시작으로 열혈강호, 위치헌터, 용병 마루한,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방공호, 소돔의 궁전 순서로 연재된다. 심연의 카발리어는 이번호에 쉬어간다. |
| 챔프 D 70호 구매 리뷰입니다. 구매해 놓은지는 한참이 지났는데 전자책으로 쉽게 구독하고 볼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복원가의 집. 열혈강호.위치헌터.용병 마루한.따뜻따뜻 아메리카노.방공호.소돔의 궁전 등 일곱 편의 작품이 이번 호에 연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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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70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특히, 문화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네요. |
| 너무 좋아요 긴장감도 넘치고 인물간의 관계와 갈등이나 심리묘사도 너무 잘 되어있어요 스토리도 정말 잘 짜여져 있고 계속 읽다보니 배울 것도 정말 많아요 정말 최고입니다 두고두고 계속 보고 싶네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완결까지 계속 열심히 봐야겠어요 |
| 챔프d 70호에서는 복원가의 집을 추천해요. 항상 재미있게 읽는 연재만화인데 점점 갈수록 재미있는 연재가 늘어나는 것 같아요. 복원가의 집은 만화와 그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특히 매력적인 작품으로, 예술과 문화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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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70號 連載作品 復元家의 집 | 熱血江湖 | 위치헌터 | 傭兵 마루한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防空壕 | 소돔의 宮殿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 챔프70호입니다.표지는복원가의집에김상엽작가님이맡으셧습니다.독광의원념이등장하는가하면.진유는뭐지요?중평은어찌되는건가요.열혈강호는비광의성장이보이는회였습니다.따뜯ㅅ따뜻아메리카노는제목처럼따뜻한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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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에서 발행하는 챔프D 70호(2016.08.15)구입했습니다. 열혈강호 단행본으로 읽었었는데 아직 연재중이네요.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어요. 연재만화를 볼 수 있는 만화 잡지는 좋아하는 만화와 더불어여러 만화를 접할 수 있어서 좋네요. 자주 챙겨보는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 한 권씩 구입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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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70호 구입했어요. 열혈강호 단행본으로 보고 있는데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챔프D] 70호 연재작품 | 복원가의 집 | 열혈강호 | 위치헌터 | 용병 마루한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방공호 | 소돔의 궁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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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70호 열혈강호에서는 천신각주 사음민이 이끄는 부대에서 한비광 일행을 공격하는 것부터 시작인데 초마검기를 사용해서 무시무시한 공격력으로 공격하네요. 그런 위기의 순간에서 한비광은 화룡도를 이용해서 마룡참을 출격시키네요. 그 마룡참으로 초마검기를 사용했던 부대는 전멸하는 것 같습니다. 한비광이 엄청 성장했다는 느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부분이였습니다. 이제는 한비광과 천신각주 사음민의 대결이 성사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