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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책입니다. 정신문명에 관심없던 사람들에게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참되게 도를 닦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한 책입니다.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쓰여졌지만 실제인물인 봉우 권태훈 선생님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지만 그 철학의 깊이와 신비경 모두 진실입니다.김정빈 작가는 후에 불교에 귀의 하였다고 합니다.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정신문명의 이정표를 제시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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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정빈의 돈에 대한 욕심 때문인지 뭔지 모르지만 왜 이 책을 다시 발간했는지 의문이다 작가는 마지막에 사족을 달지 말든지 했어야 했다 마지막 "작가의 말"에 왜 그런 말을 억지로 구겨 넣어야 했는지 모를 일이다. 작가의 종교가 뭔지 모르지만 말이다 자기와 맞지 않은.. 자기 생각과 전혀 반대의 내용의 책을 왜 30년만에 다시 썼을까? 평점 별 1개도 아까운 책이다 물론 나는 봉우선생과 단전호흡과 전혀 관련이 없고 수련자는 더욱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