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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선 우리나라를 솔롱고스라고 합니다 무지개의 나라라고 한다 우리나라가 코리아가 아닌 솔롱고스라 봄날의 향수를 젖게하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초원에서 가진것이란 사람과 말뿐이었읍니다 그래서 자기의 단점이자 장점을 이용하고 효율을 최대한 높힌 분이 징기스칸입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는 초원에서 세상의 이치를 발견하고 자기의 장점을 이용한 것이지요 그래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전무후무한 대제국의 원조가 된 분입니다
요즘 대기업에서 말하면 위대한 ceo입니다 사람을 쓰는 용병술에 있어선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양치기 소년을 장군에 노예의 장정을 장군으로 활을 잘쏘는 적군의 장정을 자기의 친위대 장군으로 외국의 학자나 외국의 장사치기도 자기의 친위대원으로 만듭니다 그러니 공평하고 평등하고 누구든지 열심히 하면 작은 ceo에 오르게 한 최초의 황제이지요 그러하니 부하직원은 물불을 안가리고 충성을 하며 따르게 되지요 많은 것을 배우게 하는 영화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던 나라를 운영하던 이영화에선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특히 사람을 쓰는 용병술에 대해선 많은 시사점과 우리의 나아갈 지표도 제시합니다
그리고 몽고와 우리의 이웃사촌쯤은 다아는 얘기이지만 부모에 대한 공경과 효도는 우리와 못지는 아니합니다 넓은 초원의 모습이 옛날 옛날 우리조상들이 놀던 모습을 뜨오르게 합니다 우리도 언제 한번 넓은 초원에서 힘껏 달려볼 날이 올련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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