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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아웃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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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 | 허미니아 아이바라 | 이영래 | 시그마북스     허미니아 아이바라의 <아웃사이트>(시그마북스, 2016)에서는 아웃사이트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얻고 어떻게 사용해서 리더로서 더 큰 역할을 하는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역설적이지만, 우리는 변화를 만드는 과정에서만 자기 인식을 증진시킬 수 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한 뒤에 결과를 관찰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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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 | 허미니아 아이바라 | 이영래 | 시그마북스

 

 

허미니아 아이바라의 <아웃사이트>(시그마북스, 2016)에서는 아웃사이트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얻고 어떻게 사용해서 리더로서 더 큰 역할을 하는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역설적이지만, 우리는 변화를 만드는 과정에서만 자기 인식을 증진시킬 수 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한 뒤에 결과를 관찰한다. 그것이 어떤 느낌인지, 주위의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살핀다. 그런 후에야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을 되돌아보고 내면화시킨다. 달리 말하면, 우리는 리더처럼 행동하고 난 후에야 리더처럼 생각한다. (15면)” 이것은 ‘내면에서 외면으로의 변화를 유도한 전통적인 리더십 방식’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해서는 생각을 앞세우기 전에 행동을 먼저 개시해야한다는 것이다. 마치 직립보행이 물구나무서기를 한 채 걸어 다니는 것과 같은 역발상적 표현이 놀랍다. 이것은 곧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을 앞세운다.

 

이러한 외적 과정은 리더로서의 잠재력이나 역량에 대한 평판을 만드는 일이다. 그런데 이 과정은 자신을 보는 우리의 시각을 극적으로 변화시킨다. 내적 과정이라고 해서 진공 상태에서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이 과정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나타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내가 전문이 아닌 분야에까지 힘을 쏟고, 대의를 위해서 사람들과 자원을 연결하는 등, 리더처럼 행동을 한다면 사람들은 우리가 리더로서 행동한다고 인식하고 그것을 공식화한다. 즉 반복적으로 지도력이 발휘되면 자연스럽게 평판과 사회적 승인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로써 리더십 정체성이 내면화 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어 스스로를 리더로 보게 되고 그에 따라 행동할 기회를 점점 더 많이 붙잡게 된다. 리더십 역량이 커지면 그에 따라 조직의 도처에서 지지를 받을 가능성도 높아지고 이러한 선순환이 계속 일어난다는 것이다.

 

리더처럼 행동하고 그 후 리더처럼 생각하는 식의 사이클, 즉 밖에서부터 안으로의 변화가 ‘아웃사이트’를 만들어낸다. 이는 곧 밖으로부터의 통찰력을 의미하며 기존의 자기계발 책들이 부르짖었던 안으로부터의 통찰력과는 정반대인 것이다. 생소하고 낯선, 지금까지와는 전혀 새로운 방식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아웃사이트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이 책에 상술된 리더십 직전의 지침은 아웃사이트의 세 가지 중요한 요건에 기반을 두고 있다. 첫째는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한 것이고, 둘째는 당신과는 다르게 세상을 보는 새로운 사람들과 접촉하는 역할과 활동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상황에 부딪히고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였을 때 비로소 자신에 대한 재고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웃사이트의 개발은 단발적인 일이 아니라 낡은 가정들을 시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반복적 과정인 것이다. 아웃사이트의 요건들은 세 개의 기둥을 이루면서 리더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규정하고 형성하는 데 공조한다. 이때 한 개의 기둥이라도 무시하면 안정적인 토대를 만들 수 없다. 따라서 당신이 하는 일이나 그 일을 함께하는 사람에 현저한 변화가 없다면 자아 성찰도 불가능하다.

 

이러한 아웃사이트는 사실에 근거한 구체적 활동을 확인하기 위해 제이콥의 예를 이용해서 리더십 아웃사이트의 세 가지 필 수 요건을 검토해보도록 하자. 먼저 일의 재규정에서 당신은 이제 소속 집단이나 회사 외부의 환경에 잘 적응시키는 활동들을 우선시하고, 당신의 전문 분야에 속하지 않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를 갖고, 외부에서 내부로 향하는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하고, 혹독한 일상의 스케줄에 여지를 남겨야만 리더처럼 생각하는 데 필요한 아웃사이트를 얻을 것이다. 이러한 아웃사이트는 우리 스스로가 초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그에 따라 어떤 과제를 위임할 수 있는지, 어떤 것을 무시해도 되는지, 어떤 것은 개인적인 관심을 둘만 한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의지하는 네트워크에 변화를 주려면, 스스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자신에 대한 생각을 좀 더 유연하게 가져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는 익숙했던 리더십 스타일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챙기고 지시하는 리더십 스타일을 버리고 팀원들에게 일상적인 일을 좀 더 많이 위임하고 다른 부서에 좀 더 광범위하게 협력하는 스타일로 변화해야 한다. 그가 그토록 노력했던 권한의 강화나 커뮤니케이션의 향상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은 그러한 점들이 그가 진정한 자아에 대해 가진 의식과 충돌하기 때문이다. 리더로서 더 큰 역할을 맡아야 할 과도기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재창조해야만 한다. 다른 일을 하거나 일적으로 다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범위로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을 보는 방식을 뒤바꾸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보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행동을 추진하는 일에 대한 가치관이나 개인적인 목표를 철저히 바꾸어야 한다.

 

리더로서의 더 큰 역할로 진전하는 것은 하나의 사건이나 결과가 아니다. 이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 당신이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과정’이다. 당신이 DIY 전환 과정에 있다는 자각과 당신이 얻게 될 아웃사이트의 축적된 혜택을 경험하는 일 사이에는 당신이 기대한 것보다 더 험난한 과정이 있다. 전환은 좀처럼 당신이 좋아하는 상향적이고 진보적인 진행을 보이지 않으며 어떤 이론적인 논리에 따라 펼쳐지지도 않는다. 전환은 앞으로 나아가거나 물러서는 움직임을 반복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당신이 충분히 배운다면 전환이 추진력을 얻는 시점이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성공은 능숙함의 덫을 만든다. 변화를 이끄는 능력이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오늘날처럼 모든 일이 급박하게 진행되고 자원이 한정적인 환경에서는 대부분 당장 내 일에 필요한 것을 100퍼센트 충족시키는 데 매달리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누구나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51면)” 따라서 가장 잘 하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 그만큼 중요한 다른 일을 배우는데 시간을 덜 할애하게 된다. 문제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경험과 능숙함은 선순환을 만든다. 그래서 능숙함에 대한 수요가 있으면 능숙함을 한층 더 많이 활용하게 된다. 이렇게 리더십의 근육 중 일부만이 튼튼해지고 그 사이 다른 근육은 개발되지 않은 채로 방치된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것을 하기 위해 학습에 투자하는 대가가 점점 더 커진다. 어떤 것을 잘하게 될수록 다른 일을 하는 데 시간을 보내는 기회비용은 커진다. 새로운 분야에서 잠재력을 탐구하는 데에서 오는 보상은 처음에는 당연히 취약하다고 느껴지게 마련이다. 

 

덫이 나타나는 것은 결과를 내는데 집착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사람이 자신이 가진 핵심적인 장점이나 기술의 측면에서 자기 일을 규정한다. 익숙한 것에서 그렇지 못한 것으로의 이동을 요구받을 때마다 이런 비슷한 종류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사람들은 자신의 기능적인 지식이나 전문기술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일에서 벗어나 공통의 목표를 향해 다양한 집을 이끄는 일, 즉 리더십이라는 일로 전환해야 할 때 어려움을 느낀다. 

 

리더처럼 행동하려면 우리는 다음의 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 다양한 사람들과 집단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일.

· 새로운 가능성을 구상하는 일.

· 변화의 과정에 사라들을 끌어들이는 일.

· 변화를 구체화하는 일. (61면)

 

리더들은 무엇보다 내·외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많은 사람과 친분 쌓기를 한다. 이때 트렌드를 감지하고 가능성을 보며, 다양한 영역의 여론 주도자들이나 인재들과 관계를 구축한다. 여기에 좀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경계를 초월해 협력적으로 일하되, 집단 사고를 피한다. 그러면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경력 진전의 기회를 얻는다. 이때 리더처럼 생각하는 것은 네트워킹에 착수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즉 현재 네트워크의 주변부에서 시작해서 새로운 활동에 참여하고, 이미 알고 있는 사람에게 다른 사람들과의 연결을 부탁하고, 유지 작업을 하고, 역할 진전을 위해 일하는 마음이 맞는 사람들을 찾으면서 네트워크를 밖으로 넓혀간다.

 

누구나 자신과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긍정적인 착각을 하고 있다.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착각이 대부분은 좋은 것이라고 결론지어왔다. 긍정적 착각은 자신감을 북돋우고 우리를 우울증에 빠지지 않게 한다. 우리는 우리가 실제로 아는 것보다 많은 것을 알고, 실제의 우리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긍정적인 착각이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리더십 스타일이라는 말을 오만, 위세, 무시, 감정에 대한 통제 부족과 같은 역기능적 행동의 완곡한 표현으로 사용하는 경우다. 대부분 사람은 항상 바보일 리가 없다. 모든 사람에게 바보같이 구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특정한 팀원들에게 최선을 다하는가 하면 다른 사람들은 구박한다. 치명적 결함이 오랫동안 억제되지 않고 지속될 수도 있다. 결과를 내기 때문이기도 하고, 우리가 학대하지 않는 사람들이기도 하며 나쁜 행동이 어쩌다 나타나기 때문이기도 하다. 

 

“처음에 우리가 만드는 변화는 작은 걸음과 점진적인 행동으로 시작하지만 어떤 지점에 이르면 위를 이끌어왔던 목표, 우선순위, 포부를 다시 점검하고 그것들이 미래에도 여전히 적절한지 자문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244면)

 

이처럼 아웃사이트의 중요한 핵심 사안은 일의 결과보다는 과정에 더 치중해야한다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위치에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리더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으므로 이제는 자신의 틀을 깨고 일단 행동을 하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사항이다. 이를 위해서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외부 관점, 즉 아웃사이트는 어떤 일이 중요한지, 시간을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어떤 관계가 중요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등에 대해 리더로서 생각하는 방식을 변화시킨다.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고 싶다면 생각을 멈추고 지금 바로 행동하라. (뒤표지 중)"

 

-2016.8.21. Ⓒ 포스트모던

m****0 2016.08.21. 신고 공감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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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 아웃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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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면 목차 전에 만나는 문장이 있다. “성인은 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행동방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는다.”                                                                                              -리처드 파스칼  이는 이 책의 제목인 아웃사이트(outsight, 밖으로부터의 통찰력)를 제대로 대변해 주는 문장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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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면 목차 전에 만나는 문장이 있다.

“성인은 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행동방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는다.”

                                                                                              -리처드 파스칼

 

이는 이 책의 제목인 아웃사이트(outsight, 밖으로부터의 통찰력)를 제대로 대변해 주는 문장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인사이트(insight, 아웃사이트와 반대되는 내적 통찰력)를 거친 후에 아웃사이트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저자는 과감하게 아웃사이트부터 실행하라고 단언한다. 리더처럼 생각하고 난 후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처럼 행동하고 나서 리더처럼 생각한다는 것이다. 생각에서 행동으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은 것을 보면 꽤 설득력 있는 주장이다. 게다가 저자 허미니아 아이바라는 세계적인 경영대학원 인시아드의 조직행동론 교수인데, 자신의 연구와 수업을 바탕으로 주장을 뒷받침한다. 아웃사이트 원리는 다음 그림으로 명쾌하게 설명된다.

 

 

이 책에 상술된 리더십 전진의 지침은 아웃사이트의 세 가지 중요한 요건에 기반을 두고 있다. 첫째는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한 것이고, 둘째는 당신과는 다르게 세상을 보는 새로운 사람들과 접촉하는 역할과 활동이다.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것은 그 마지막이다. 새로운 상황에 부딪히고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였을 때 비로소 자신에 대한 재고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아웃사이트의 개발은 단발적인 일이 아니라 낡은 가정들을 시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반복적인 과정이다.

                                                                                                            -p. 27

 

이 반복적인 과정은 길고 험난하다. 능숙함이나 진정성 같은 덫도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네트워크, 인맥 관리도 잘해야 한다. 그냥 잘하는 게 아니라 시야를 확장해서 외부 사람들과 전략적으로 관계를 맺어야 한다. 여기에도 찜찜함 같은 네트워크 확장의 덫이 있는데, 이를 피해 미래 지향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허미니아 아이바라 교수뿐만 아니라, 많은 경영 서적의 저자들이 강조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게 문제다. 교수는 “성공의 80퍼센트는 모임에 나타나는 것이다”, 라는 우디 앨런의 명언을 인용해 어느 모임이든 참석하라고 하면서 이왕 참석하는 것,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한다. 그리고 그 지나한 과정 끝에서 아무리 인사이트해도 보이지 않던 자신의 목표와 자기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은 리더가 되는 유일한 길이 리더처럼 행동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행동, 당신이 일하는 방식, 당신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용하는 방식, 당신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의 변화가 당신이 리더로서의 일에 관련된 것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 일을 하도록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데 필요한 아웃사이트, 즉 신선하고 외적인 시각을 부여한다. 아웃사이트는 당신이 누군인지,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할 가치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당신의 이미지를 재형성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아웃사이트는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을 뒤바꿀 것이다. 당신은 성장하고 세상이 변해감에 따라 자신을 새롭게 만들 것이다.

                                                                                                            -p. 260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않은 건지 허미니아 아이바라 교수는 가장 중요한 교훈도, 마지막 문구도 “시작하라. 행동하라. 지금 바로”이다. 교수에 따르면 “경영은 본질적으로 기존의 목표, 절차, 조직 구조 내에서 오늘의 일을 가능한 적절하고 능률적으로 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리더십은 우리가 하는 일과 그 일을 하는 방법에 변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때문에서 리더십에서는 기존의 목표, 절차, 구조에서 벗어난 일을 하고, 비록 그 이유가 우리에게는 명명백백한 것일지라도 다른 사람에게 변화가 중요한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지금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지금 리더는 경영만으로는 조직 구조를 제대로 이끌 수 없다.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 아웃사이트로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자!

e******i 2016.08.25.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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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시그마북스) - 생각을 멈추고 지금 바로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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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사회의 모든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인성과 리더십을 요구하는 시대에 직면하고 있다. 어리게는 유치원 사회부터 각종 학교급과 성인이 되어서는 직장, 동호회등 다양한 사회에서 리더십을 요구받는 사회가 된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겸손을 보이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겸양이고, 미덕이라 배우며 성장한 우리 세대에게는 리더쉽이란 동경하지만 쉽게 호감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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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우리는 사회의 모든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인성과 리더십을 요구하는 시대에 직면하고 있다. 어리게는 유치원 사회부터 각종 학교급과 성인이 되어서는 직장, 동호회등 다양한 사회에서 리더십을 요구받는 사회가 된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겸손을 보이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겸양이고, 미덕이라 배우며 성장한 우리 세대에게는 리더쉽이란 동경하지만 쉽게 호감을 드러내기 어려운 용어이다. 이런 우리 세대에 큰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자신을 먼저 드러내야 하며, 자신의 성과를 스스로 전시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거기에 우리가 키우는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그들의 작은 사회에서도 자신을 드러내며 사는 것이 당연한 시대에 태어나서 성장하고 있다. 이런 아이들을 가르치고 키우면서 내 자신이 가진 가치관이 아이에게 리더십을 가르치기에는 맞지 않음을 깨닫는다. 정확히 리더십을 어떻게 만들어가야하는지도 모르는 내가 아이에게 리더십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렵다. 지금의 생각과 방식으로는 리더십을 받아들이기도 어려움을 깨닫고 있었다.

 

 

 

 

 많은 리더십 책들을 섭렵했지만 다들 변화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고, 성공가능성도 확신할 수 없었다. 내면을 도야하여 훌륭한 리더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이 책은 흔히 말하는 인사이트가 아니라 아웃사이트를 이야기 하고 있다.  많은 리더십 책들이 인사이트를 이야기하면서 내 자신의 생각을 전환하고 행동하라고 이야기하는데 이 책은 목차부터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고 생각하라고 한다. 행동의 일환으로 일을 재규정하고, 내.외부 네트워크를 강화하라 한다. 리더로서의 내 자신을 엄격히 가꾸라고 하는 책들과 달리 내 자신에게 유연해지라 한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리더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하는 책을 읽었다. 먼저 리더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기 위해서는 리더처럼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데 리더처럼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웠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리더처럼 생각하는 것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사고방식을 바꾸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닌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라한다. 행동을 바꾸어야 정신이 변화한다.

 

 

 

 

리더십도 일반적인 논리 배열과 다르게 성인학습법처럼  새로운 것을 시도해 경험을 얻은 후에야 자기 인식이 증진된다. 경험을 얻기 이전에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행동'이 선행되는 것이다. 이를 두고 저자는 리더처럼 행동하고 난 후에야 리더처럼 생각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능숙함이라는 덫에 빠져 늘 같은 일을 같은 방식으로 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고, 그로 인해 변화란 없이 좁은 자신의 영역안에서 편협한 사고에 갇히게 된다. 리더가 되고,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통찰력'인 비전이 있어야 한다. 그 후 비전을 실행할 프로세스를 정교화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비전이라도 실행할 프로세스가 없다면 사람들을 끌어 들일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항상 맞닥뜨리던 문제가 이 지점이었다. 비전은 존재했으나 프로세스가 없었다. 좋기는 한데 어떻게 해아하는거지? 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었다.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 경험내에서만 안주 할 것이 아닌 내가 경험하지 못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새로운 책임을 경험해보고, 시간과 자원에 여유를 두고 일을 실행해야 하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과거의 행동, 습관들을 내려 놓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리더십의 향상을 위해 지금껏 가지고 있고, 배워왔던 많은 이야기들과 전도되는 아웃사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내 전문분야에서 잘하는 일만 더 잘하고 있던 나의 문제점을 깨닫는다. 그리고 이런 나의 문제로 인해 아이에게 리더십을 가르치지 못함도 깨닫는다. 인사이트의 방식으로 리더십을 익히기 어려울 때 만난 <아웃사이트>로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는 문제점들을 파악 할 수 있었다. 생각을 멈추고, 지금 바로 행동하라. 올바른 행동을 통해 바른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처럼 리더십의 선순환을 만들어라. 당신의 일과 자신을 보는 방식이 변화할 것이다.

 

 

 

b*****y 2016.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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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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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 허미니아 아이바라 저/이영래 역 시그마북스 | 2016년 08월 10일 [아웃 사이트]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이라는 문구와 리더처럼 행동하고 리더처럼 생각하라! 라는 문구가 모든 것을 알려준다.아웃사이트란 외부에서 얻는 통찰력으로,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외부(행동)에서 내부(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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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

허미니아 아이바라 저/이영래 역
시그마북스 | 2016년 08월 10일


 [아웃 사이트]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이라는 문구와 리더처럼 행동하고 리더처럼 생각하라! 라는 문구가 모든 것을 알려준다.

아웃사이트란 외부에서 얻는 통찰력으로,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외부(행동)에서 내부(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진 키워드로 보통 우리가 만날 수 있는 리더십에 관련된 자기계발도서의 맥락을 뒤바꾼 것으로 해석해도 좋다.

내부(생각)에서부터 자신을 바꾸고 외부(행동)를 실천하는 보통의 전개를 완전히 뒤바꾼 것으로 딱 보자마자 매력을 느꼈다.


시작부터 아주 매력적인 문구로 나를 자극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큰 성과를 거둘 수 없는 이유]로 이 책은 시작한다. 기존의 인사이트를 중점으로 소개되는 자기계발도서의 잘못됨을 알리며 시작하는데, 단순히 책을 팔기 위한 수단보다는 정말 새롭게 접근하는 다양한 방식에 매료되었다.


비록 여타 리더십에 관련된 책이 보여주는 큰틀 자체는 벗어나지 못했지만, 이미 접근 방식으로부터 매력을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그만큼 지금까지 너무나 뻔한 내용의 리더십 책들을 봐왔기에 이러한 색다름을 기다렸던 것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정말 매력적이었다.

단순히 엇비슷한 내용으로 조금씩 바꾸어 도장찍듯이 출간되는 기타 도서들의 틀을 완전히 깨버린 것은 물론이요, 아웃사이트로부터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읽는 내내 색다름을 느꼈다.

단순히 흔하디 흔한 리더십에 관련된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는 방식의 책을 읽는 것이 리더십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생각보다 훌륭한 내용에 주변인들에게 추천을 했고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새로움과 신선함을 추구하는 현대사회가 목말라했던 책이 아닐까 싶다라는 말과 함께 이만 글을 줄인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g 2016.08.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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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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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사이트 – 리더처럼 행동하고 리더처럼 생각하라!아웃 사이트, 이름 조차 생소한 개념이다.무슨 말일까? 설명을 듣지 않으면 그 개념 파악 조차 힘이 드는 말.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는 말했다.“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이 말은 생각하고 또 그대로 실천하면서 사는 삶을 생각하는 말이고,생각 없이 사는 사람에 대한 경계를 나타내는 말이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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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사이트 리더처럼 행동하고 리더처럼 생각하라!

아웃 사이트, 이름 조차 생소한 개념이다.

무슨 말일까? 설명을 듣지 않으면 그 개념 파악 조차 힘이 드는 말.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는 말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이 말은 생각하고 또 그대로 실천하면서 사는 삶을 생각하는 말이고,

생각 없이 사는 사람에 대한 경계를 나타내는 말이다.

 

아웃사이트는 여기서 뒷 부분에 주목을 하고 있다.

바로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인시아드에서의 경험으로 리더에 대한 관찰과 분석으로 그들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에서 나온책이다.

다시 말하면 기존의 대중적인 입장과 달리 리더처럼 따라 살면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리더의 자질과 생각을 배우고 또 자기 것으로 만드는 어려운 과정을 겪으면서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니다.

단지, 리더의 삶을 분석하고 상황에 맞는 대처법으로 리더처럼 따라 살기만 해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웃사이트의 핵심은 이말이다.

리더처럼 살면 리더처럼 행동하게 된다.”

 

 

전통적인 자기 성찰을 통한 내면의 변화에 의한 나의 변화

이런 보편적인 방법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며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

이 방법이 잘못 되었다는 생각은 없다.

그러나 저자 허미니아 아이바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사람에게 이런 덕목이 형성 되는 것은 그가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을 통해서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이 책은 행동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생각의 방식은 과거의 경험의 산물이다.”

이 말처럼 미래의 변화를 위해서는 생각이 불필요한 장애물이 된다는 것이다.

이런 점을 근거로 아웃사이트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많은 생각 없이 올바른 리더의 행동을 따라하면 올바른 습관이 생긴다.

 

이러한 행동 습관을 가지기 위한 자세

책의 본론 부분에서는 아웃사이트의 필요성을 이해한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길을 보여준다.

 

기존의 틀에 박힌 일에서 벗어나는 자세

과거의 성공 경험에서 벗어나고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자세

 

인간 사회에서 많은 사람과의 관계의 중요성

변화하는 사회에 발 맞추는 유연성의 관리..

 

책의 나머지 부분은 성공한 리더들의 행동 습관과 이를 분석한 자료

그리고 이들에게서 저자가 발견한 일련의 법칙들

즉 행동 방법이 구체적으로 서술 되어 있다.

 

예전부터 읽고 생각하고 나를 변화시켜 행동하라.

이러한 패턴에 길들여져 있었다.

고전부터 널리 읽혀지는 책들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한 것에 익숙한 나로서는 우선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리더처럼 따라서 행동만 하라는 말은 다소 의아하게 다가왔다.

 

그러나 아웃 사이트를 읽으면서 알 수 있게 되었다.

리더처럼 행동하고 리더처럼 생각하라!’ 고 말하는지를.

항상 치우친 사고에 의한 편견을 조심하고 사고의 폭을 넓히라고 읽어 왔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가 새로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고정된 관념을 버리면.

올바른 행동을 따라하면 삶도 바꿀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

 

만약 지금까지의 방법으로 삶의 변화를 가지지 못했다면..

행동으로 바꿀 수 있는 이 책을 보기 바란다.

 

리더처럼 행동하고 리더처럼 생각하라!

그러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p****c 201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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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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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내가 읽어왔던 리더들에 대한 혹은 변화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라는내용들이 대체적인 내용들 이였던 것 같다. 그런데 아웃사이트는 달랐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는 것이 없기 때문에 행동하고 행동을 통해 바꾸라는 이야기를 해준다. 이 말 자체가 어떻게 보면새롭게 들었던 이야기가 아닌데 제시하는 방법론들이 혁신적으로 다가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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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내가 읽어왔던 리더들에 대한 혹은 변화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라는

내용들이 대체적인 내용들 이였던 것 같다. 그런데 아웃사이트는 달랐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는 것이 없기 때문에 행동하고 행동을 통해 바꾸라는 이야기를 해준다. 이 말 자체가 어떻게 보면

새롭게 들었던 이야기가 아닌데 제시하는 방법론들이 혁신적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나에게 더 큰 자극과 함께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것 같다.


 


자신이 하는일을 잘 해야 하지만 거기에 익숙해져 나태해지는 것을 경계하고 근무 외적인 일을 맡는것을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고 조직에서 그 것들이 대두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너무나 당연하게 맞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업무를 하다보면 자신의 일에 능률과 함께 익숙함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고 그로 인해 나태해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누구나 알고 있을 만한 일들이지만 중요한 부분과 꼭 지켜야할 부분들을 꼬집어주어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사람들도 리더가 도할 수 있고 그렇게 될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도 중요한 팩트를 알려준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허울뿐인 인간관계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서로 잘 맞고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배울만한 인간관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해준다. 고정관념에 갖혀 닫힌 사고를 하는 사람이 아닌 열린 사고방식으로 빠르게 변화해가는 상황에 맞춰 능동적으로 대처해가는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였던 것 같다. 나 스스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살고 있고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사실상 현실로는 아직은 나와는 조금 먼 이야기라고 안주하는 부분들도 많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런 나의 안일함과 사고방식을 변화하게 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어준 것 같다.


 

누구나 생각은 한다. 앞으로는 어떻게 살고 싶고 이렇게 변화하고 싶다. 생각은 하지만 그것을 사실상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생각만하고 행동으로 잘 옮기지 못하고 옮기더라도 오랜시간이 걸리고 제대로 하지 못할때도 많다는 것을 나스스로도 많이 경험했기 때문에 이책을 읽으며 생각하는 것에 앞서서 행동으로 옮기며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만 가지고 있어서는 사람은 변화할 수 없기 때문에 좀더 나은 나를 만들기위해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던 것 같다.

j******l 201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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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니아 아이바라 #아웃사이트 #시그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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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허미니아 아이바라   대한민국의 유명 개그맨 유재석이 부르는 노래중 '말하는 대로'라는 노래가 있다. 그 노래 제목처럼 리더처럼 행동하고 리더처럼 행동하는 '아웃사이트'를 실행한다면 리더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아웃사이트는 외적인 지식, 새로운 경험, 행동을 통해 다른 종류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잠재적인 리더십을 발견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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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트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

허미니아 아이바라





 

 

대한민국의 유명 개그맨 유재석이 부르는 노래중 '말하는 대로'라는 노래가 있다. 
그 노래 제목처럼 리더처럼 행동하고 리더처럼 행동하는 '아웃사이트'를 실행한다면 리더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아웃사이트는 외적인 지식, 새로운 경험, 행동을 통해 다른 종류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잠재적인 리더십을 발견해 보는 것이다. 




 

텍스트만 가득한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곳곳에 배치된 그래프, 설문조사, 레이아웃이 
아웃사이트가 대체 어떤 리더십인지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도와준다. 


 



매번 챕터가 끝날 때마다 요약정리가 되있어서 한 번 더 머리속에 담아 둘 수 있다. 
특히 아웃사이트를 활용해볼 수 있는 행동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바로 실행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가령 TED 연설을 보고 내가 몸담은 분야에서 스토리를 강조하는 리더를 찾아보고 
어떻게 이야기 하는지 배워보는 것이다. 


 


사실 나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좁은 인간관계를 지닌 사람이 더욱 많을 것이다 .
그러나 아웃사이트는 사람사이의 네트워크 강화를 중요하게 본다. 
미래 지향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사실 요즘은 혼자서 사는 것에 대해 익숙해지라는 이야기가 속속 등장하고 그런 책들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그런 와중에 이렇게 인맥과 외향적인 행동을 통해서 발전해 나가는 리더십으로 전향해야 할때가 온 것 같다.
외적, 내적 모두 발전하는 통합형 인재가 각광을 받는 시대가 올 때를 위해 아웃사이트를 행동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m*********s 201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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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람을 바꾸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다. 리더십이란 리더 자신만이 아니라 구성원들을 이끌어 나가는 능력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 리더는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고 올바른 리더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여태까지 읽었던 리더십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면 리더는 성인군자의 길을 가야되는 구나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았다. 일반적으로 모든 것에서 올바른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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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람을 바꾸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다. 리더십이란 리더 자신만이 아니라 구성원들을 이끌어 나가는 능력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 리더는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고 올바른 리더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여태까지 읽었던 리더십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면 리더는 성인군자의 길을 가야되는 구나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았다. 일반적으로 모든 것에서 올바른 생각과 선택을 해야 하는 모든 이의 올바른 표본같은 인물 말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끝없는 자기 성찰라는 점에서 성인군자와 일치하는 면이 있었다고 느꼈다. 그렇기에 깊이있고, 온전한 생각과 사고를 갖춰야되는 것이고, 그 능력으로 구성원들을 이끄는 것이다.


그럼 이 이론들을 현실에 적용시켜본다면 어떤가 했다. 그렇다면 이 세상 많은 리더들은 거의 다 성인군자여야 하는데, 최저시급이나 최소한의 인간적인 대우를 해주지 않는 악덕업주들이 매스컴에 보도되는 것은 왜일까. 워낙 개인차가 크고 열악한 환경을 갖춘 기업들이 많아서일까. 현실에서는 덕과 지혜를 갖춘 리더를 찾기가 쉽지가 않다.


이 책은 이런 의미에서 아주 현실적인 리더십을 말하고 있다. 기존의 자기성찰적 리더십과는 반대로 행동을 우선시하는 리더십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뛰어드는 불나방같은 리더를 말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자기성찰과 비판으로 구성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인도하는 리더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먼저 실천하고 행동하며 사고방식을 바꾸어내는 실행에 비중을 크게 두는 리더십을 말한다. 이는 기본 자기 성찰적 리더십과는 반대적인 양상을 띈다. 어떤 개념과 이론이 세워지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필요하지만, 혁신은 언제나 기존의 관념에 대항해 왔다. 저자의 행동적인 리더십에 반대성향을 표할 독자들도 있을테지만,  리더십 개념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고 주장하는 것에서 혁신과 신선함이 묻어났다.



그간의 자기성찰적 리더십에 익숙해져있던 이들이라면 이같은 저자의 주장에 당황함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리더십의 본질을 더 따져가자면 서로 약간 다른 형태를 가지고 있을 뿐이지 근본적인 목표는 동일하다고 여겨진다. 이는 마치 예술작품에 대해 사람들의 견해가 엇갈릴 수가 있지만, 그 작품의 예술적 가치에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과 같다. 그저 행동해야 된다 실천해야 된다라는 것이 아니라 사고방식의 전환을 위해서라는 저자의 말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었다.

d*******2 201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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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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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은 리더가 되는 유일한 길이 리더처럼 행동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행동, 당신이 일하는 방식, 당신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용하는 방식, 당신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의 변화가 당신이 리더로서의 일에 관련된 것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 일을 하도록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데 필요한 아웃사이트, 즉 신선하고 외적인 시각을 부여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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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은 리더가 되는 유일한 길이 리더처럼 행동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행동, 당신이 일하는 방식, 당신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용하는 방식, 당신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의 변화가 당신이 리더로서의 일에 관련된 것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 일을 하도록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데 필요한 아웃사이트, 즉 신선하고 외적인 시각을 부여한다. 아웃사이트는 당신이 누구인지,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할 가치가 있는 것이 무엇?지에 대한 당신의 이미지를 재형성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아웃사이트는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을 뒤바꿀 것이다. - '결론' 중에서

 

 

행동 리더십을 살펴본다

 

"성인은 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행동방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는다"

- 리처드 파스칼

 

책의 저자 허미니아 아이바라는 리더십 개발 및 경력 개발, 조직관리 분야의 전문가로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교수로 13년간 일하면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비롯한 저명 학술지에 해당 분야의 주제에 대한 수많은 논문을 기고했으며, 저서 <터닝포인트-  

 

우리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나 경제경영서에서 성공적인 리더십의 근본은 자기 성찰과 반성이라고 배웠다. 자신에 대한 내적 통찰, 즉 인사이트insight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리더십 이론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다. 생각이 행동을 이끈다는 확신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전통적인 리더십 이론에 반기를 든 책이 나왔다.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생각이야말로 우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며, 우선 행동을 바꾸어야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색다른 주장을 펼친다.

 

 

 

 

 

왜 일반적인 방법으로 큰 성과를 이룰 수 없을까?

 

대부분의 전통적인 리더십 훈련이나 교육은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는 데 목표를 둔다. 당신이 누구인지,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말이다. 자기 성찰과 반성은 리더십 개발 분야의 성배가 된 지 오래다. 즉 인사이트야말로 리더십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안내자라는 주장이다.

 

당신이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찾도록, 진정한 리더가 되도록, 리더십이라는 측면에서 자신이 가진 장점을 발휘하면서 약점을 개선하도록 도움을 준다는 수천 권의 책과 수천 개의 프로그램, 수천 개의 강좌들이 있다. 이런 방법들을 시도해본 적이 있다면 그것들이 얼마나 제한적인지도 알 것이다. 물론 이러한 방법은 당신이 지금 가진 장점과 리더십 스타일을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살펴볼 것처럼, 당신이 자신의 일과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지금의 방식이야말로 당신의 진전을 막는 장애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들이 도덕적인 행동을 함으로써 도덕적인 인품을 갖추어가는 것을 관찰했다. 좋은 일을 하면 어느새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는 많은 사회심리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입중되었다. 변화는 밖에서 안으로 일어나는 것이지 안에서 밖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 리처드 파스칼"행동을 통해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는다"고 말했다.

 

이제 우리들은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그리고 사고방식을 바꾸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다.

 

 

 

 

 

능숙함의 덫을 피하라

 

누구나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스포츠 코치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자신이 가장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 스윙을 연습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게임의 다른 측면을 희생하면서 말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한때 특정 상품, 서비스, 기술 분야에서 선두 주자였던 기업이 새로운 파괴적 기술이 나타났을 때, 몰락하는 모습을 매년 목격한다.

 

우리가 '본업'에 매여서 전략적이고 부가가치가 더 높은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때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 운동선수나 기업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관리자와 직업인들 역시 과거에 그들을 성공하게 만들었던 일이 미래의 승리도 이끌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에 빠져 그 일에 힘을 과도하게 투자한다. 결국, 우리는 잘 적응된 일상적인 일의 함정에 빠진다. 더는 새로운 환경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일에 말이다.

 

 

당신의 일, 네트워크가 당신을 재규정한다

 

리더로서의 역할을 진전시키는 문제에 있어서, 네트워크는 새로운 전략적 가능성을 확인하고 거기에 가장 적절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도구다. 네트워크는 협력과 지원을 위해 당신이 의존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계획을 설득시키는 경로다. 네트워크는 의심하는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일 때 의지하는 도구다. 네트워크는 종종 좋은 아이디어를 망치는 정치적 역학에 대해 모르고 있다가 당하는 일이 없도록 당신을 보호한다.

 

간단히 말해, 당신의 네트워크는 당신의 일, 그리고 당신이 열망하는 다른 모든 것에 대한 아웃사이트의 중요한 원천이다. 하지만 네트워크가 성공에 중요함을 안다고 해서 네트워크를 유용하고 강력하게 만드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충분히 투자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지금 바로, 행동하라

 

새로운 행동 방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무엇이 중요하고 할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시각)을 변화시킬 뿐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도 변화시킨다. 우리는 행동을 통해 시작하고, 우리의 경험에 대해 숙고하며,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 우리는 자신의 목표를 더 잘 알고 그것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구할 수 있다.

 

"앞을 내다보고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과거를 보고 점을 이을 수 있을 뿐이죠"

- 스티브 잡스

 

이는 잡스가 스탠퍼드 대학 졸업식 연설에서 행한 말이다. 그는 대학 중퇴 후 자신이 했던 일을 얘기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애플 제품에 큰 영향을 미친 캘리그라피 수업도 한 가지 예다. 나중에 이런 것들이 자신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리라고 결코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렇다. 생각만 하다 보면 오히려 행동이 억제된다는 점이다. 겁이 나기 때문이다. 우리 정신세계는 바꾸는 걸 두려워한다. 그렇다면 실제로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무엇이든 나서서 행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우리들에게 말한다. "시작하라, 행동하라, 지금 바로"

5****0 201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