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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프랑스여행을 다녀온뒤 구매했습니다. 여행을 다녀온뒤 이 책을 보니 그때의 추억이 다시 떠올라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더군요..ㅎ
이책은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있어 내가 정말 파리에 와있다는 느낌을 들게 할정도로 사실적입니다 ㅎ 그리고 파리의 지도와 지하철맵이 들어있어 여행준비중이신 분들께 정말 유용할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식당이나 공연장등의 자세한사항(가격, 오픈시간등등)이 많이 실려있어 여행 하실분들에겐 정말 유용할것 같습니다. 또한 여행을 다녀오신분들에겐 추억을 다시 되새길수 있어 좋을것 같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느꼈던점이 '아니..이런 사소한것까지..' 이런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파리에대해 미쳐 알지못했던 그만큼 정말 섬세한 부분들까지 많이 나왔있어 이책을 읽는 내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다시 추억에 잠길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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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저자는 모두 전문사진작가입니다. 남편 박문영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성장한 한국인, 부인 Amaryllis는 Paris에서 태어나 성장한 프랑스인. 두 사람은 Paris의 사진학교에서 학생과 조교로 만났답니다. 결혼하여 현재 6년 이상 한국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 책은 그래서 생생합니다. 많이 알려진 명소부터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Paris에서 살면서 저자들이 사랑하는 장소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저자들이 직접 찍은 컬러 사진들이 또한 가득합니다.
책의 뒤쪽에는 색인(index)이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Paris를 알고 싶은 분들, 한정된 시간동안 Paris를 방문하며 어디를 가 볼까 정보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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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파리에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네요.
2년 전 프랑스를 여행할 때 이 책이 나왔더라면 훨씬 알차게 파리를 둘러볼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여행을 준비할 때 다른 여러가지 정보를 담은 책들도 도움이 되지만,
이 책은 파리가 맺어준 커플이 쓴 책이라 그런지 섬세하네요.
여행은 비교적 짧은 기간동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알짜 정보를 가지고 가지 않으면 시간을 허비하기 쉽상이죠.
정확하고 섬세한 정보가 있어야 여유도 생기고 만족감도 높아지는 것 같은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정보를 담았네요.
거기다 간결하고 깔끔한 글과 사진이 함께 있어 유용한 정보에 따뜻한 감성까지 겸비하고 있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카메라 하나 어깨에 메고 센강을 걷고 싶다는 유혹이...
옆에서 거의 매년마다 파리에 다녀오는 파리 중독자인 제 친구까지 추천하네요. ^^
다함께 Let's be mad for Par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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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맺어준 사진작가 커플 600컷의 사진과 101통의 글로 회상하는 연인들의 로멘틱한 파리여행의 낭만을 담뿍 담은 책한권이 아닐까 싶어요 꽃보다 할배에서 파리를 보고 파리여행에 대한 충동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파리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은 가을과도 잘 어울리는 책한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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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니면서도 가지고 다니려고 샀는데 책이 넘 크고 두껍고 무거워서 반품했습니다 내용은 그럭저럭 재밌었으나, 여행자에겐 그다지.. 글도 너무 많고 ㅜㅠ 참고하시고 구매하세요~~
여행다니면서도 가지고 다니려고 샀는데 책이 넘 크고 두껍고 무거워서 반품했습니다 내용은 그럭저럭 재밌었으나, 여행자에겐 그다지.. 글도 너무 많고 ㅜㅠ 참고하시고 구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