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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핵심을 꿰뚫는 학습서] 영어의 핵 동사
"[영어 핵심을 꿰뚫는 학습서] 영어의 핵 동사" 내용보기
영어의 핵, 동사 | PMG 박문각영어연구소 편저 | 박문각       이 책을 펴낸 PMG 박문각영어연구소는?   PMG박문각영어연구소는 박문각 그룹의 영어 전문 콘텐츠 개발 부서로서, 방대한 실용 영어 텍스트를 축적하여 PMG English Corpus를 구축, 이를 분석하고 연구하여 Host word 학습법을 비롯, 실용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에 기반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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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핵, 동사 | PMG 박문각영어연구소 편저 | 박문각

 

 

 


이 책을 펴낸 PMG 박문각영어연구소는?

 

PMG박문각영어연구소는 박문각 그룹의 영어 전문 콘텐츠 개발 부서로서, 방대한 실용 영어 텍스트를 축적하여 PMG English Corpus를 구축, 이를 분석하고 연구하여 Host word 학습법을 비롯, 실용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에 기반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박문각에서 펴낸 <영어의 핵 동사>는 한 마디로 "영어의 핵심"을 꿰뚫고 있는 학습서이다. "움직이는 동사를 잡아야 영어의 구조가 잡힌다."라는 책표지의 문구처럼 영어의 핵심은 동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 학습자들이 영어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한국어와 어순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중고등학교 시절, 영어의 5형식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 채 억지로 외웠다. 그러다보니 영어가 재미있을 리 없었다. 영어는 그저 지겨운 암기 과목 정도로만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나중에 공부를 좀 더 해보니 영어의 어순이 한국어와 다른 이유는 "동사" 때문인데, 결국 이러한 영어의 동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어를 어렵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단순히 영어의 동사를 배운다고 해서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동사를 잘 "활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영어의 핵 동사>는 내가 늘 갖고 있던 영어에 대한 갈증을 완전히 해소해준 책이다. "동사"를 집중적으로 파고들며 동사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또한 영어 구문을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책을 펼치자마자 영어 실력을 빠르고 탄탄하게 쌓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매일 매일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영어가 자연스레 머릿속에 떠오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영어 학습서가 영어의 고수가 될 수 있는 멋진 디딤돌이 되리라 믿는다!

 

 

 

영어의 핵, 동사

 

* 13개 기본동사와 관련된 짝꿍어(Collocation) : 숙어를 통해 실생활에 쓰이는 다양한 표현 습득

* 46개 동사 패턴을 통한 자연스러운 문형 습득으로 빠르고 정확한 동사의 구조 이해

* 기본동사에 중요한 전치사, 부사가 결합한 phrasal verbs로 실용적이고 세련된 표현 정복

* 영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15개 조동사로 영어의 독특한 뉘앙스 습득 및 다채롭고 명료한 영어 발화 유도

 

 <영어의 핵 동사>는 본문의 mp3도 무료로 다운받아 공부할 수 있다.

 

  

동사를 잡으면 문장 구조는 저절로 따라온다!

 

동사가 영어 문장의 기본 골격을 만들기 때문에 동사만 꿰차면 영어의 문장 구조는 그대로 따라온다.

 

-preface 중에서

 

 

 

 Chapter 1 우선 순위 필수 동사에서는 make처럼 다양한 의미로 둔갑할 수 있는 동사들이 나온다. 그리고 find, want, help 등 make처럼 다양한 의미로 쓰이지는 않지만 그 단어들이 없으며 일상 대화가 불가능할 만큼 할약이 큰 동사들을 선발하여 13개의 필수 동사에 포함하여 설명하고 있다.

 

Chapter 2에서는 지금껏 3형식, 4형식, 수동태 등 딱딱한 문법으로 분류되었던 문장 구조를 46개의 스피킹 패턴으로 탈바꿈시켰다. 사역동사, 수여동사 등 머리로만 이해해야 했던 동사들에게서 어려운 용어들은 싹 걷어버리고, 같은 문형의 문장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패턴처럼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하였다.

 

Chapter 3인 phrasal verbs는 동사별로 분류하지 않고 전치사/부사별로 분류한다. 동사는 무수히 많지만, up, down, on, off 등 동사에 붙는 전치사와 부사느 한정도어 있고, 따라서 그들의 의미만 제대로 파악한다면 그 많은 phrasal verbs를 단순무식하게 외우지 않아도 된다.

 

Chapter 4에서는 동사의 assistant, 조동사를 다룬다. "동사를 돕는다"는 의미로 조동사이지만 동사들은 실상 조동사 없이는 제구실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누군가에게 부탁할 때, 질문할 때, 부정문을 만들 때, 가능이나 가정, 추측을 말할 때... 등등 조동사 없이는 사람다운 대화가 불가능하다. 문장의 순서도 동사보다 앞선다.

 

-preface 중에서

 

 이 책의 목차 부분이다.

우선순위 필수동사부터 영어를 지배하는 동사 패턴, phrasal verbs, 조동사까지 영어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동사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특히 chapter 3의 "동사, 전치사와 부사를 만나다" 부분은 정말 재미있게 표현해 놓았다.

가령 "날 떠나지 마 verb+off", "너의 뒤를 쫓아가 verb+after"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 영어를 싫어하는 학습자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 과를 공부한 후에는 pop quiz를 통해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영어 문장과 관련된 그림, 해석이 모두 함께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다.

 

 

 입술에 착! 입술 practice 코너는 내가 이 책에서 좋아하는 페이지 중의 하나이다. 이 practice 코너를 통해 영어 말하기 실력을 쑥쑥 향상시킬 수 있다. 먼저 한글 문장들을 영어로 바꾸어 보는 문제가 나온다. 그리고 옆 페이지로 넘어가 방금 말했던 문장을 원문과 함께 비교해본다. 문장이 입에 익을 때까지 큰 소리로 반복 연습하면 된다.

 

동사에 대해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영어 독해, 작문 뿐만 아니라 "말하기" 영역까지 실력을 향상 할 수 있으니 이 책 한 권으로 영어에 대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새로운 chapter가 시작될 때마다 그 챕터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이 나온다.  

 

 그동안 많은 영어책을 구입했고 공부했지만 <영어의 핵 동사>처럼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던 적이 없다. 아무리 많은 책을 구입했어도 영어를 정말 잘 모르겠다는 생각만 더욱 커져갔던 것 같다. 그래서 계속 책을 구입하게 되고, 하지만 실망하게 되는 패턴이 반복되곤 했다.

 

그러나 <영어의 핵 동사>는 "진짜 영어 실력"이 어떻게 향상될 수 있는가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제목 그대로 "영어의 동사"를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영어를 잘 하는 비밀 중의 하나인 것이다. 그리고 동사를 쉽게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매우 훌륭한 학습서이다. 판형도 굉장히 큰 편이라 메모하기도 좋다. 내용부터 디자인이나 판형까지, 영어 학습자를 많이 배려했다는 점을 느낄 수 있다.

 

책표지만 보아도 공부할 마음이 무럭무러 생기는 책 <영어의 핵 동사>! 이 책을 꾸준히 반복 학습한다면 나의 영어 실력도 엄청나게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영어가 늘 걸림돌이 되어 온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2016.8.11(목). Ⓒ 포스트모던

 

  

m****0 2016.08.1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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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핵 동사만 숙달하면 영어 잘할 수 있습니다!
"영어의 핵 동사만 숙달하면 영어 잘할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핵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이나 현상의 중심”이다.『영어의 핵 동사』는 영어의 중심이 동사라고 단언한다. 왜냐하면 동사를 잡아야 영어의 구조가 잡히기 때문이다. 동사 get만 하더라도 어느 문장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 그래서 이 책은 get 같은 ‘변신의 귀재’ 동사부터 알아본다.    make부터 나오는데, make 뒤에 무엇이 오는가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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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이나 현상의 중심”이다.『영어의 핵 동사』는 영어의 중심이 동사라고 단언한다. 왜냐하면 동사를 잡아야 영어의 구조가 잡히기 때문이다. 동사 get만 하더라도 어느 문장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 그래서 이 책은 get 같은 ‘변신의 귀재’ 동사부터 알아본다.

 

 

make부터 나오는데, make 뒤에 무엇이 오는가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많은 문장 예시를 통해 자연스럽게 make 동사와 형식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는 POP QUIZ가 나오는데, 풀이를 통해 공부에 얼마나 집중했는지 알 수 있다.

 

 

현재형, 과거형 등 시제 문제도 나와 긴장을 배가시킨다. make에 이어 get, take, have, keep, give, look, find, leave, help, want, need, ask로 이어진다. 중간중간에 입술에 착 붙으라고 입술 practice가 나오는데, 난이도가 상당하다.(물론 개인차가 있을 듯하다.)

 

 

부끄럽게도 나는 다 틀리기 일쑤였다. 그러나 바로 옆 장에 들으면서 발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입술에 착 붙도록 돕는다.(예시 발음은 www. pmgenglish.com에서 무료로 mp3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단,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총정리로 FINAL TEST가 나온다.

 

 

이 같은 패턴으로 2장에서 네이티브가 제일 많이 쓰는 문장 구조(be able to, be willing to 등 46가지 동사 패턴이 나온다.), 3장에서 Phrasal verbs(움직임을 뜻하는 기본 동사들이 부사나 전치사와 함께 사용되어 동사의 역할을 하면서 기존의 뜻과는 다른 의미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on, off 등이 있다.), 4장에서 조동사(do, can 등)가 나온다.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동사별 Phrasal verbs collection이 나오는데, 이 모음집만 달달 외워도 영어의 핵을 제대로 잡을 수 있을 듯하다.

 

오늘 당장 토익이든 토플이든 시험 점수가 급하다면 급한 것을 먼저 공부하는 것이 옳다. 절박함은 좋은 채찍이다. 하지만 계속 영어를 공부해서 뭔가 구심점 없이 헤매고 있다는 느낌이 문득 들 때가 있다.

그건 필시 당신의 영어 공부에서 ‘동사’가 홀대 받고 있다는 증거다. 그럴 땐, 까짓 동사에 ‘곱게’ 미쳐 보자. 동사에 미립이 트면 나머지는 그냥 따라온다.

                                                                                                           -p. 5  Preface

 

사실 이 책을 접하는 순간 동사가 절대 ‘까짓’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동사도 많고 예시 문장도 정말 많다. 단어력이 약한 나 같은 경우에는 모르는 단어가 속출한다. 동사가 왜 영어의 핵인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핵만 제대로 잡아도 시제, 형식, 관사, 영단어까지 숙달할 수 있다. 물론 쉽지 않다. 그러나 도전할 만한, 미쳐볼 만한 가치가 있다.『영어의 핵 동사』가 당신의 도전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e******i 2016.08.10. 신고 공감 4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핵 동사 - 동사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영어의 핵 동사 - 동사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내용보기
큰 아이가 고학년으로 가면서 영어학원 단어도 어렵고 가끔 숙제를 도와달라고 하면 잘모르는 단어가 많더라구요. 이래저래해서 숙제를 도와줘도 뭔지 모르는 영어꽝인 엄마의 비애를 느끼곤 했는데요. 그래서 작년에 유치원 친구 엄마에게 잠깐 영어를 배웠는데요.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왜 영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지 잘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문장의 구조만 알면 영어가 쉽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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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고학년으로 가면서 영어학원 단어도 어렵고 가끔 숙제를 도와달라고 하면 잘모르는 단어가 많더라구요. 이래저래해서 숙제를 도와줘도 뭔지 모르는 영어꽝인 엄마의 비애를 느끼곤 했는데요. 그래서 작년에 유치원 친구 엄마에게 잠깐 영어를 배웠는데요.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왜 영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지 잘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문장의 구조만 알면 영어가 쉽다고 하는데, 사실 그 말이 정말 무슨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대부분의 사람들 학교에서 영어를 영어 10년을 배워도 외국인만 지나가면 숨기 바쁘고  그냥 어렵고 힘들게만 느끼는 영어를 이제는 탈피하고 싶어서 선택하게 된 PMG박문각출판사의 <영어의 핵 동사>입니다.

저자의 말을 들어보면 정말 동사만 알면 영어문장의 구조를 이해할수 있다고 한다. 이 말은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영어 잘하는 친구엄마와 같은 말을 하네라는 것을 알수 있더라구요. 그 만큼 동사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다양하게 변하고 복잡한 동사, 하지만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동사를 이용해서 조금은 영어의 두려움을 떨쳐낼수 있도록 짜여진것 같아요. make, get, take, have, keep,give,look, find, leave, help, want, need, ask 13개의 우선순위 필수동사를 시작해서 46개의 동사패턴과 짝꿍이 되는 부사와 전치사 패턴 23개, 동사를 돕는 조동사 15개 이렇게 구성되어있답니다. 읽어보고 들어보고 하다보면 입에서 조금은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과 더불어 아이 영어숙제해석을 조금이나마 더 매끄럽게 알려줄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교육의 1순위인 영어, 엄마표로 진행할수 밖에 없는 엄마라면 그러기위해서 저처럼 어쩔수 없이 영어공부를 해야한다면 영어의 핵심인 동사로 먼저 시작해보며 조금은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j******a 2016.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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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완전정복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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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에서 나오는 영어 책 몇 권을 접해 보았는데 고유한 스타일이 있는 것 같다. 뭔가 총체적으로 전부 정리해서 한 권으로 집약해 내놓는 스타일 말이다. 이 책 역시 영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공부해야 할 동사를 거의 완벽하게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해 내놓은 느낌이다. 시제, 자동사, 타동사, 조동사의 문법적 해석 뿐만 아니라 다중적인 의미와 쓰임이 변화무쌍한 동사를 완벽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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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에서 나오는 영어 책 몇 권을 접해 보았는데 고유한 스타일이 있는 것 같다. 뭔가 총체적으로 전부 정리해서 한 권으로 집약해 내놓는 스타일 말이다. 이 책 역시 영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공부해야 할 동사를 거의 완벽하게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해 내놓은 느낌이다. 시제, 자동사, 타동사, 조동사의 문법적 해석 뿐만 아니라 다중적인 의미와 쓰임이 변화무쌍한 동사를 완벽히 정리한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하기에 꽤 벅찬 분량이다. 하루에 몇 장씩이란 계획을 세워놓고 공부하기 보다는 시시때때로 소설책 읽듯이 읽어가면서 공부해야 할 듯 싶다. 안그래도 각 장 끝에 입술 practice라고 문장이 입에 익을 때까지 큰 소리로 반복해 연습할 수 있도록 연습 시간을 마련해놓았다. 그냥 반복해 읽다보면 해당 동사의 쓰임과 의미를 알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다는 말이다. 물론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문장들의 mp3 파일을 무료로 받아 청취로도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우선 이 책은 영어 문장의 기본 골격을 만드는 동사만 꿰차면 영어의 문장 구조는 그대로 따라온다는 명제하에 다양한 방법으로 동사를 공부해 영어 문장의 형식 자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특히 46개의 스피킹 패턴으로 헷갈리기 쉬운 동사들과 문장들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해 놓았고, 어떤 전치사가 붙는지 매일 헷갈리는 동사들을 phrasal verb 형태로 하나씩 공부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책 맨 뒷편에 부록으로 동사별 phrasal verbs collection을 붙여놓아 그것만 따로 떼어서 암기할 수 있도록 해놓기도 하였다. 이 책을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make, get, take, have 등 사전에서 찾아보았을 때 적어도 10개 이상의 다중적인 뜻이 있는 동사들을 예문들과 함께 차근차근 정리해준 게 좋았다. 전반적으로 분량이 다소 많은 느낌이지만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동사를, 아니 영어를 정복해나가는 기쁨을 누리기에 충분한 교재인 것 같다.

d****o 2016.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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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영어연구소 #영어의 핵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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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핵 동사똑똑한 동사 활용서박문각영어연구소​​​  영어를 공부하면서 동사를 제일 많이 외우는 것 같다. 그만큼 활용도가 높고 동사가 있어야지 문장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회화에서 쓰이는 동사는 한정되어 있는 것이 많다. 그래서 어렵게 동사를 공부하게 된다면 스피킹을 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 이 책에서는 제일 많이 쓰이는 동사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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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핵 동사

똑똑한 동사 활용서

박문각영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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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면서 동사를 제일 많이 외우는 것 같다. 그만큼 활용도가 높고 동사가 있어야지 문장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회화에서 쓰이는 동사는 한정되어 있는 것이 많다.

그래서 어렵게 동사를 공부하게 된다면 스피킹을 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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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제일 많이 쓰이는 동사부터 시작해서 동사를 사용하는 패턴,

동사와 전치사, 부사를 붙여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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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동사 13가지를 통해서 동사에 대해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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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예문들이 나와 있고 해석이 써져 있다. 예문 하나가 아니라 3~4개 이상으로

여기에 있는 패턴을 외운다면 동사를 꽉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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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문제풀이 페이지도 있어서 내가 공부한 것이 얼마나 잘 맞는지 연습해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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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우리나라말과 다르게 패턴이라는 것이 있어서 동사 패턴만 알면 단어만 바꿔서 쉽게 배울 수 있다.

대표 문장을 입으로 완벽하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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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기본 유형을 마스터 한다면 직독직해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해외여행 가서도

네이티브와 대화가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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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는 어떤 전치사나 부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바뀌기도 한다.

전치사도 어떤 동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 뜻이 바뀐다.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 자주 사용하는 동사와

전치사, 부사를 통해서 영어 문장을 익숙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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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책 뒷부분에 있는 동사 활용 컬렉션을 통해서 내용 정리를 알차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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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통해서 영어 MP3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공부를 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공부를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m*********s 201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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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동사를 잡아야 영어의 구조가 잡힌다
"움직이는 동사를 잡아야 영어의 구조가 잡힌다"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할 때 변화무쌍 한 동사때문에 애먹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영어의 품사들 중에 가장 역동적인 동사를 이 책의 저자는 축구장의 미드필더 같다고 표현한다. 시제를 넘나들며 바뀌는 철자며 자동사와 타동사의 변신 그리고 전혀다른 의미로 둔갑하여 문장 전체의 의미와 구조를 흔들어 버리는 등 문장 내의 동사의 역할이 꼭 미드필더의 역할과 닮긴 한것같다.<영어의 핵
"움직이는 동사를 잡아야 영어의 구조가 잡힌다"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할 때 변화무쌍 한 동사때문에 애먹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영어의 품사들 중에 가장 역동적인 동사를 이 책의 저자는 축구장의 미드필더 같다고 표현한다. 시제를 넘나들며 바뀌는 철자며 자동사와 타동사의 변신 그리고 전혀다른 의미로 둔갑하여 문장 전체의 의미와 구조를 흔들어 버리는 등 문장 내의 동사의 역할이 꼭 미드필더의 역할과 닮긴 한것같다.



<영어의 핵 동사>는 이러한 동사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동사가 영어 문장의 기본 골격을 만들기 때문에 동사를 꿰차 영어의 문장구조를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네이티브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기를 원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phrasal verbs 즉, 구동사를 쓰라고 조언한다.

구동사는 동사가 전치사나 부사와 짝을 이루어 동사가 가지고 있는 원래의 뜻을 빼닮으면서도 조금씩 다른형태를 띈다.

가령 pick up은 '집어 들다'라는 뜻도 있지만 '언어를 습득하다'라는 뜻도 있다고 한다.
사실 pick up은 그외에도 누군가를 태우러가다 등 여러가지 뜻이 더 있기도 하다.

아무튼 중요한 사실은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개별 단어들도 좋아하지만 네이티브들은 일상생활에서 phrasal verbs를 사용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하니 phrasal verbs를 익혀 회화에 사용한다면 좀더 네이티브에 가까워 질 수 있을 듯 하다! :)



총 4개의 챕터로 나뉘어진 이 책은 우선순위 필수동사 13개를 선별하여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우선순위 필수 동사 13개는 각 make, get, take, have, keep, give, look, find, leave, help, want, need, ask로 우리가 영어 문장을 접할 때 가장 빈번히 만나게 되는 동사이기도 하고 또 가장 많은 변화를 보여주는 동사이기도 하여 아주 적절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된다.



make를 필두로 우선순위 동사들의 활용에 대해 각 예문에서의 쓰임 그리고 상황별 사용법 (예시 포함)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영어 학습에서 최근 이미지 연상을 통한 기억법이 많이 강조되고 있는데, 다른 책에 비해 이미지가 많이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적재 적소에 등장하는 이미지를 통해 좀더 역동적인 동사의 활용을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다.


각 동사의 소개가 끝나는 마지막에는 POP Quiz를 두어 학습했던 동사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본인 스스로 테스트해 볼 수 있게 되어있다.

빈칸을 채우는 것도 좋지만 역시 주어진 문장을 영작해 보는 것이 학습효과가 더 큰 것 같다.



영작과 스피킹을 동시에 연습해 볼 수 있는 '입술에 착! 입술 practice'
2개의 동사 소개가 끝나는 즈음에 등장하여 실제 회화에 사용할 때를 대비해 연습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른쪽에 배치되어 있는 원문은 mp3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을 확인해가며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다.

mp3는 박문각영어연구소 홈페이지 (www.pmgenglish.com)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지만 회원가입을 해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챕터의 마지막에는 해당 챕터를 총정리 해볼 수 있는 Final Test가 기다리고 있다.
책 속에 포함된 test 이지만 test란 말만 들어도 긴장이되니... 이거야 원...



두 번째 챕터는 영어를 지배하는 동사 패턴을 배우는 챕터이다.

총 46개의 동사 패턴이 소개되어 있으며 이 46개의 패턴만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어도 유창한 영어가 가능해 질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든다 :)



앞서 소개했던 구동사가 세 번째 챕터에 등장한다.
phrasal verbs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하기라도 하듯이 세 번째 챕터가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phrasal verbs들을 전치사와 부사 기준으로 나누고 작 전치사, 부사의 세부 의미별로 다시 분류하여 쉽게 의미를 파악하고 기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On, Off, Up, In, Out 등 단순하면서도 쓰임새가 많은 동사들을 접하면서 그 광범위한 활용에 새삼 놀랐다.



마지막 챕터에서 소개되는 동사는 바로 조동사!
동사를 리드하는 조동사는 같은 말이라도 상황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내는 역할을 한다.

Will you help me?
Would you help me?

아래 문장이 더 공손한 의미로 쓰인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 조동사가 동사를 리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쉽게 눈치채지 못했던 것 같다.

영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15개의 조동사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으니 마지막 챕터라고 우습게 볼 게 아니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마지막 챕터 뒤에는 phrasal verbs collection을 두어 동사별 phrasal verbs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해 놓았다.


phrasal verbs와 의미 그리고 예문의 심플한 조합으로 큰 피로도 없이 phrasal verbs을 찾아볼 수 있다.


동사만으로 영어를 정복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다.

하지만 문장 구조의 뼈대를 이루는 동사는 영어정복을 위한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뼈대를 튼튼히 세워야 그 위에 제대로 살을 붙일 수 있으니 말이다.

물론 동사는 뼈대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phrasal verbs를 통해 살펴 보았듯이 네이티브같은 자연스러운 표현을 이끌어 내는데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동사다.

조동사의 활용으로 같은 의미지만 다른 느낌을 주는 다채로운 표현도 가능하니 동사의 중요성은 정말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 같다.

이렇게 중요한 동사를 '동사'만 집중적으로 파헤쳐 보기 좋게 잘 정리한 책이 <영어의 핵 동사>라고 생각되며 영어공부를 위한 필독서로 지정 해도 무리가 없다 라고 생각된다.


c******g 201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포기자들에게 꼭 필요한 쉽고 재미있는 문법서!
"영어포기자들에게 꼭 필요한 쉽고 재미있는 문법서!" 내용보기
매년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만지작 거리며,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목록을 작성한다. 20년 넘게 목록 작성을 하면서 학창 시절부터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영어 공부이다. 2016년인 올해에도 영어 공부는 해야 하는 일에 속한다. 주변 사람들 모두 토익 700점 이상은 갖고 있는데, 나는 시험 보러 갔다가 십중팔구는 졸다 나오고, 긴장감이 전혀 없다. 학창 시절에 영어를 대충
"영어포기자들에게 꼭 필요한 쉽고 재미있는 문법서!" 내용보기

매년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만지작 거리며,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목록을 작성한다. 20년 넘게 목록 작성을 하면서 학창 시절부터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영어 공부이다. 2016년인 올해에도 영어 공부는 해야 하는 일에 속한다. 주변 사람들 모두 토익 700점 이상은 갖고 있는데, 나는 시험 보러 갔다가 십중팔구는 졸다 나오고, 긴장감이 전혀 없다. 학창 시절에 영어를 대충 공부해서 영어 기초 실력이 형편없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공부는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다. 운이 좋아서 학창시절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간신히 급한 상황을 모면할 수는 있었지만, 그 때마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얻어야 했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을 진행해야 했다. 1주일 만에 벼락치기로 외운 단어는 금방 까먹고, 두꺼운 문법서는 볼 엄두가 나지 않았다. 가끔 가벼운 영어 문법서를 볼 때도 있었지만, 그 책을 봤을 때만 그쳤을 뿐 영어 실력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영어의 핵 동사>는 358쪽이다. 이 책을 펴낸 박문각은 수험 교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출판사이다. 그래서 표지나 책 두께, 편집이 수험생들이 보기에 매우 편하게 제작되었다. 게다가 나처럼 영포자(영어포기자)들을 위해 펴낸 책이다. 그 동안 사서 책꽂이에 그대로 모셔둔 영어 책들보다 두께도 얇다. 이 책은 영어 문장에서 동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전제로 써졌다. 제목 그대로 영어의 핵심은 동사라는 것이다. 하지만 문장 안에서 동사를 찾는 것 조차 쉽지 않다. 현재, 과거, 과거 분사 3단형의 규칙 동사, 불규칙 동사로 철자가 바뀌고. 12개 정도의 시제 변형과 조동사가 합세해 뜻과 뉘앙스가 한국인들이 상상하기 어렵게 변신한다. 이 책은 동사에만 집중해서 영포자들이 영어를 지배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쉽게 말해 동사만 잡으면 영어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 

 

책의 목차는 크게 4가지로 나뉘어 있다. 첫째는 우선순위 필수동사 13개(make, get, take, have, keep, give, look, find, leave, help, want, need, ask), 둘째는 영어를 지배하는 동사패턴 46가지, 셋째는 동사가 전치사와 부사를 만나는 구동사 23개, 넷째는 동사를 리드하는 조동사 15개(do, can, could, may, might, will, would, had better, need, have to, shall, shoud, must, ought to, have got to)이다. 예시문에 핵심 동사는 빨간색, 동사와 연계된 단어는 진하게 표시되어 있어 보기 편하고, 예시문과 관련된 그림까지 색을 입혀 제시해놓았다. 다양한 색을 쓰면 영어 문장이 아니라 그림만 보다가 책을 덮는데, 제한된 색을 사용하여 딱 독자가 공부해야 하는 부분이 눈에 들어오게 편집했다. 나처럼 단어를 많이 모르는 독자들도 보충 설명을 통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게다가 입술 practice라고 해서 직접 소리내어 따라 읽을 수 있게 하는 정리 내용도 있고, 제시된 단어를 순서대로 배열하거나 주요 동사를 집어넣는 빈칸 채우기 문제까지 마련되어 있다.

 

영어 원정대에 선발되어 책을 받아 본 일주일 동안 책 전체를 빠르게 한 번 읽어봤을 뿐 문제를 풀거나, 노트로 따로 정리하며 공부하지는 않았다. <영어의 핵 동사>에 제시된 (조)동사와 기초 구문, 전치사와 부사 등을 공부하다 보면 8월부터 목차별로 하루씩 잡으면 97일이면 끝난다. 13개의 필수동사와 조동사 15개만 잘 잡아도 구문 독해와 영어 듣기 평가는 적어도 100점씩은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올해는 영어 점수를 남들만큼만 따 놓을 수 있을까? 이 책과 함께 힘 내서 해봐야겠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9 201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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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핵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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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을 보면 정말 영어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 나도 누구못지않게 성실하게 영어공부를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문득 내가 열심히 공부한만큼 영어를 잘하는가에 대해 최대한 냉정하게 돌이켜보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입시를 위해 그리고 토익과 같은 영어능력인증시험 점수 획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고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그럭저럭 상황에 맞춰 고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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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변을 보면 정말 영어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 나도 누구못지않게 성실하게 영어공부를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문득 내가 열심히 공부한만큼 영어를 잘하는가에 대해 최대한 냉정하게 돌이켜보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입시를 위해 그리고 토익과 같은 영어능력인증시험 점수 획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고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그럭저럭 상황에 맞춰 고비를 넘어가면서 살아왔다. 이제 나의 영어실력에 대해 돌아보면서 정말 나도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느낀다.

동사는 책에서 소개하는 것과 같이 말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누가 뭘 했는지가 가장 중요하니까 주어+동사가 문장의 제일 처음에 나오는 것이다라는 말을 수많은 영어 선생님들께 들었고 영어교재에서 읽었다. 책에서는 이처럼 중요한 동사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것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다루었다. 예를 들어 had better와 would rather than이 모두 '~을 하는 것이 좋다' 라는 의미이지만 had better은 충고의 의미가 강한 것으로 특정한 상황에서 해야하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할 때 쓰이지만 would rather than은 권고가 아닌 선호의 의미로 쓰인다고 한다. 이처럼 그동안 영어를 공부하면서 한국어의 뜻과는 다른  뉘앙스의 차이를 잘 몰라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런 부분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준 것이 나에게는 특히 좋았다.

주관적이나마  '영어의 핵 동사' 에 대해 내가 느낀 바를  단순하고 간결하게 표현하자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도라고 표현하고 싶다. 지도는 길을 잘 찾아가기 위한 목적이 있다. 목적한 바를 잘 이룰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리뷰는 예스24의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f*******0 201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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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동사가 이렇게 중요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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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부하게 된 책은 박문각에서 나온 영어의 핵 [동사] 입니다.영어가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잘 할 수 있는건아니라는거 모두 잘 알고 계시죠?캐나다에서 esl 과정을 들은 적이 있는데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요 ㅎㅎ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단어가 is였던가..암튼 10가지를 말씀해주셨는데 초등학생들도모두 아는 그런 단어들이었어요.우리가 모두 알고 있
"헐.. 동사가 이렇게 중요하다니" 내용보기

이번에 공부하게 된 책은 박문각에서 나온

영어의 핵 [동사] 입니다.

영어가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잘 할 수 있는건

아니라는거 모두 잘 알고 계시죠?

캐나다에서 esl 과정을 들은 적이 있는데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요 ㅎㅎ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단어가 is였던가..

암튼 10가지를 말씀해주셨는데 초등학생들도

모두 아는 그런 단어들이었어요.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get, make, take, keep, give,

look, find, leave, help, want, annd, ask로

13개의  필수 동사 활용법이 나옵니다.

 

-chapter 1. 우선순위 필수동사 13

 

 

 

요즘 모 광고에서 get some coffee...? 로 광고를 하던데요.

이 책 한권이면 동사를 마스터 할 수 있다니 솔깃하지 않으신가요?

다음은 1장 본문입니다. 가장 처음으로 make 동사가 소개됩니다.

make가 뒤에 어느명사가 오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짐을

예문으로 통해 소개하니 더욱 이해가 잘되고 암기도 되네요.

 

입술pratice라.. 역시 입으로 소리내어 따라하는 것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간단한 테스트 문제로 확인하고 1장을 마칩니다.

 

 

 

 
 
 

chapter2 영어를 지배하는 동사 패턴 46

2장에서는 제 학창시절에 숙어라고 외워댔던

46가지 동사 패턴이 소개됩니다.

 

제가 학습이 아닌 생활로 영어를 접했을때 일화입니다.

캐나다의 지인의 슈퍼에서 일을 잠깐 돕기도 했는데

유명한 스크래치 복권이 있었습니다.

복권제목이 "show me the money"였어요.

쇼핑몰에 가서 물건을 구매할 때

"Could you show me the other one?"

이라는 말이 저도 모르게 나오더라고요.

그걸 보고 같이 간 일행이 잘한다며 박수를 ㅎㅎ

창피하지만 소개한 이유가 본문의 내용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입니다.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46개의 문장구조를 선별하여

그 대표 문형으로 3개의 예문을 반복 학습하고

그와 동일한 문형을 갖고 있는 표현들을 함께 배치하여

해당 문형을 완벽하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중간생략...

영작과 스피킹까지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쉽게 영어를 할 수 있는...

자연스럽게 말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동사로 단어를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

전치사, 부사로 분류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down의 뜻이 5가지 뜻으로 분류하여

공부함으로서 더 쉽게 이해하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거 같아요.

 

 

 chapter 4에서는 조동사를 공부합니다.

단어들이 쉬워 보인다고요?

막상 예문보고 말로 하려면 생각보다 쉽지 않을겁니다.

이 책 한권이면 일상대화가 모두 가능할거 같은데요^^

 

 

z*****0 201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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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핵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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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한가지만 고르라면 무엇이 있을까요?아마 백명에게 물어도 모두 같은 대답이 나올 것입니다.바로 동사입니다. 영어를 이해하는 키는 동사를 얼마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이렇게 중요한 동사를 완전히 때려잡기 위해, 영어명문 박문각영어연구소에서 엄청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영어의 핵 동사>입니다. 이 책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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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한가지만 고르라면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 백명에게 물어도 모두 같은 대답이 나올 것입니다.
바로 동사입니다.
 
영어를 이해하는 키는 동사를 얼마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렇게 중요한 동사를 완전히 때려잡기 위해, 영어명문 박문각영어연구소에서 엄청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영어의 핵 동사>입니다.
 
이 책은 필수 동사 13개를 선정하여 각각의 동사가 문장과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완벽히 해부해줍니다.
그리곤 덩어리로 사용되는 동사의 형태와, 전치사와 섞여 쓰이는 형태, 마지막으로 조동사를 다루며 그야말로 동사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해줍니다.
 
이 책을 공부해나가다보면 말그대로 동사가 활용되는 형태를 사실상 전부 다 보는 느낌입니다.
물론 영어라는 언어가 워낙에 방대하고 동사의 종류와 활용 또한 상상할 수 없을만큼 크기 때문에, 이 책이 모든 영역을 정리해준다고 할 순 없지만, 우리가 실생활 및 각종 시험에서 볼만한 구조는 거의 다 분석되어 있습니다.
 
V+사람, V+사람+대상, 특정구문+동사 등 각각의 형태를 나누어, 그 형태에 맞는 예문을 최소 3문장 이상씩 풍성하게 수록해놓았습니다.
예문을 학습하며, 동사가 문장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이 문장의 구조는 어떠한지 철저하게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특정 시험을 준비시켜주는 책은 아니기 때문에 문제의 양 자체는 많지 않으나, POP Quiz 등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에서 가장 유익했던 파트는 단연 전치사와 동사가 얽히는 부분을 정리해준 파트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난공불락의 성과 같이 느껴지는 전치사 영역에서 이 책은 각각의 전치사가 동사와 결합되어 어떤 뜻이 되며, 어떻게 쓰이는지 디테일하게 파고들어갑니다.
어떤 방법론적 접근이라기보단, 융단폭격처럼 쏟아지는 풍성한 예문을 통해 동사를 언어 그 자체로 느껴지고 학습되어지도록 도와줍니다.
시험용 영어공부에만 익숙해있던 저에겐, 이렇게 계속해서 영어 문장을 접하는 것만으론 뭔가 공부하는 느낌이 들지 않기도 했는데, 계속해서 문장들을 읽어나가면서 전치사와 동사가 주는 묘한 느낌을 조금씩 잡아가게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이번에 나온 최신간이어서인지 아직 출판사 홈페이지에는 MP3가 올라와있지 않습니다.
MP3와 함께 학습해보고 느낀점을 나누고 싶었는데 참 아쉽습니다.
MP3가 올라오는대로 바로 다운로드하여, 함께 학습해볼 계획입니다.
수시로 출판사 홈페이지에 접속해보아야겠네요.
 
방학 시즌, <영어의 핵 동사>를 통해 동사를 완벽 정복해보세요.
단언컨대 영어 구조를 이해하는 새로운 눈이 뜨이게 될 것입니다.

w********0 201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