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드라마보다가 프랑스요리에 관심이 생겨서~ 콩퓌만 바라보고 구매한 책이였어요 ㅎㅎ근데 이 책은 그저 레시피가 아니라 재료에 대한 설명, 작가의 솔직한 생각도 들어있어요! 프랑스 그리고 파리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 해준 책이라 관심도 더 생겼어요! 가격은 좀 있지만 책도 하드커버라 튼튼하고 그냥 책처럼 읽기에도 재밌어요! 하나하나 만들어 볼 생각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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