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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에 대한 기대감으로 교수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믿고 살 수 있는 분의 책이다. 류호준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싶은 일인이다. 역사적 배경과 이사야서를 통한 교수님의 쉬운 풀이가 이사야를 더 궁금하게 하고 더 알고 싶어지게 하는 그러한 책이다. 지금 읽기 시작하지만 읽을 수록 이사야를 더 알고싶게 하는 그러한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엔 어떠한 기쁨이 생길지 기대가 되는 책이다. 다만 아쉬운 건 이사야서 2가 너무 사고 싶었는데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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