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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부린 사진 몇 장, 말랑말랑한 글 몇 줄로 만들어진 여행서적이 넘쳐나 못마땅(?)하던 터였는데 좋은 책을 만나 매우 기쁩니다. 솔직하고 정직한 사진들은 애초에 돈을 벌기 위해 찍어댄 사진과는 다릅니다. 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이에게 하나의 정보라도 더 주고자 얼굴 빨개지도록 떠들어대는... 가난한 여행자의 정성스런 맘도 느껴집니다. 볼거리, 읽을거리 풍부한 속이 꽉 찬 책이네요.
일단 세계일주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그 막연함을 한 번에 떨칠 수 있게 해 줄 책입니다. 세계일주라는 지극히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형상화시켜주는 매우 똑똑한 녀석이네요.
그리고 세계일주는 남의 일, 난 그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바로 제 경우인데요...제게도 도움이 되네요. 흔하디 흔하게 널려있는, 이젠 더이상 정보라 부르기도 민망한 여행 정보들에 지루하기만 했었는데, 이 책은 한 장 한 장...매우 신선합니다. 다음 여행지를 선정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경우에 따라 가볍게 볼 수도 있고, 머리 싸매고 공부하며 읽을 수도 있겠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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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렸습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려다가 기다리기 싫어서 교보가서 구입해서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속편은 없나요?.... 너무 재미있고,알찬 내용들과 멋진사진들.... 세계일주를 하고픈사람들에겐 더이상의 여행책자가 당분간 나오기 힘들듯한데요....
여행서적사상 최고의 판매부수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수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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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은 지금까지는 없었던 것 같다. 책의 주제가 세계일주임과 동시에 세계의 숨은 오지들을 총망라한 뭐랄까 다큐멘터리 같은 책이라고 하면 될까.....
책속에 두 저자의 소개를 보면 나는 이때까지 뭘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또 보도듣도 못했던 여행지를 세계지도에 표시하고 비자,여행경비,언어사용 그리고 요약한 개요등은 너무나 소중한 정보들이다.
세상에 대한 몰랐던 정보를 알려주는 유익한 정보서로써 도움이 되는 책이며 또 세계일주 이제 나도 태국여행가 듯 할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놀라운건 무려 10여종이 넘는 세계일주 항공권이 존재 한다는 것과 전세계의 국가가 240개국이 넘는다는 것 , 그리고 그 모든 국가의 비자를 실제로 취득할수 있는 전세계 비자 사전을 담고 있다는 것또한 놀랄만 한 책이다.
정말 저자는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에 오늘 에어컨 빵빵한 회사사무실을 떠나지 않고 저자를 뒷조사 했다.
놈놈놈의 영화주인공 처럼 특이한 삶을 사는 사람들임에 분명하지 않을까,
PS. 리뷰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신다면 꼭 사보세요. 결코 후회하는 일을 없을 겁니다.
저의 서재에 유익한 책만 모아둔 공간에 당당히 자리 잡을 자격이 있는 책이였습니다.
그럼.........
이틀에 걸쳐 읽고 스냅사진 몇장 올려드려요.........................
< 세계일주 바이블 그속 들여야 보기>
세계일주 바이블에 포함된 세계일주 전용지도를 펼쳐놓고 본격적인 탐독을 시작했다.
지구상에 펼쳐지 믿기지 않는 인류고대유산과 자연유산들의 위치를 하나하나 점지하면서 표시된 책의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내일이라도 당장 회사를 관두고 싶은 마음뿐이다.
![]() < 세계일주 바이블 양면표지 및 그레이트 월드맴 >
생소한 세계일주 항공권 그종류가 10개가 넘고 그리고 놀라운
사용법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1년도 아닌 2년3년의 장기가 여행을 위한 강호의 고수들의 조언들까지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음에 여러차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 < 육로로 유럽으로 향하는 1년간의 여정과 저자의 조언>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의 범위를 벗어난 탐험서 같은 내용과
생소한 지명들 사진으로나마 이러한 곳이 세계에 산재해 있구나 하며
세계일주의 꿈에 불탄다.
![]() < 전세계 필수 방문 유적 50곳> 어느 초보여성이 5불생활자와 이책을 이용해서 백지상태에서
세계일주를 떠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에세이처럼 스페셜페이지라는 곳에 정리해뒀다. 솔찍히 나는 이부분이 제일 제미 있었던 부분이다.
![]() 알찬내용에 누구에게든 권하고 싶은 책이긴 하나 그냥한번 보고싶은 분들은
www.5bull.net 라는 곳에서 일부정보를 공개해 둔것을 확인했다. 한번 쯤 둘러 보는것도 흥미롭지 않을까? 이책을 통해 나도 5불생활자라는 클럽에 더 애정이 생겼다.
이책에 소개된 아래의 수많은 지명들을 살면서 다가볼수나 있을까? 하겠지만 책에서 말한것 처럼 1 ~ 2년이면 못할것도 없지 않을까?
이집트 고대 문명지,페트라,앙코르 유적,마추픽추,나스카 라인,아크로폴리스,이스터 섬,티베트 라싸의 포탈라 궁,타지마할,테오티와칸,랜드 캐니언,프렌치 폴리네시아,타히티,파타고니아,페리토모레노 빙하,이과수 폭포,빅토리아 폭포,아이슬란드 오로라,밴프 국립공원,송네 피오르,캄차카 반도,사하라 사막,리우 카니발,토마티나 축제,옥토버 페스티벌,송끄란 축제,베니스 카니발,나담 축제,삿포로 눈 축제,노팅힐 카니발,하얼빈 빙등제,푸쉬카르 낙타 축제,사나,
카트만두 밸리,카이로,젠네,페스,다마스쿠스,야즈드,바라나시,서안,히말라야 트레킹,안나푸르나 트래킹,랑탕히말라야 트래킹,에베레스트 트래킹,카라코람 지역,라카포시 트래킹,낭가바르바트 페어리메도 트래킹,파타고니아 일대,밀퍼드 사운드,야딩 풍경구,보르네오 섬의 키나발루,킬리만자로 트레킹,로라이마,카일라스 코라,자바의 부르모 화산,중국 구채구,중국 황룡,로키 국립공원,세렝게티,응고롱고로 국립공원,사가르마타 국립공원,바이칼 호수,플리트비체 호수,카나이마 국립공원,갈라파고스 제도,그레이트배리어리프,포카라,훈자 마을,토바 호수,대리,빌카밤바,루앙프라방,양수오,빠이,다합,괴뢰매,파묵칼레,운남성,차마고도,실크로드,장가계,황산,계림,용척제전,옐로스톤 국립공원,남극,그린란드,스발바르,튀니지,방비엥,비엔티안,튀니스,엘젬,토제르,시밤,레아카 빅,타나섬,에스피리투 산토,누메아,로열리티제도,일드팡 아일랜드,홍해,벨리즈,마리아나 제도,폴리네시안 제도,캐러비안 연안,몰디브,보라카이,코코다 트래킹,고르카 지방,블라디보스톡,이루크츠크,모스크바,쿠스코,라파스,포토시,울란바토르,달란자드가드,바얀자크,홍고린엘스,빈트후크,듄45,데드 플라이,소수스 플라이,나우클루프트 국립공원,두바이,다르첸,구게왕국,라싸,시가체,아타카마사막,리마,치앙마이,방콕,매홍손,아유타야,칸차나부리,푸켓,꼬피피,꼬팡안,꼬따오,뉴욕,타임스퀘어,센트럴파크,홍콩,빅토로아 피크,파리,상제리제거리,일드프랑스,리옹,알자스,보르고뉴,니스,프로방스,마드리드,피렌체,그리스 산토리니,미코노스,운남성 여강,탈린,두브로브니크,퀸스타운,다카,카라치,유틸라 섬,리야드,싱가폴,상해,쿠알라룸푸르,타이베이,켈커타,짐바브웨,벤쿠버,멜번,필라투스 철도 ,다르질링 트레인,블루 트레인,플롬선 철도,이스턴-오리엔탈 엑스레스,푸노행 고산열차,청장 철로,테를지 국립공원,카투만두,치트완국립공원,케언스,리쉬케시,이스탄불,보르도,가우지방,애들레이드,바로사밸리,내퍼밸리,산티아고,토스카나,리오하,바티칸,상트페테르부르크,시엠립,암만,기자,파간,아그라,티칼,팔미라,멕시코시티,밤시,나폴리,족자카르타,북경,아우랑가바드,룩소르,바미얀,부다가야,함피,펀자브지방,칸쿤,자다현,솔즈베리,메리다,시라즈,히바,서안,마스빙고,가다메스,곤다르,데린구유,예루살렘,아테네,메테오라,시기리아,코판,암리차르,로마,리탕,모로코,빌바오,델포이,디트로이트,멕시코시티,바르셀로나,뉴델리,나이로비,리우데자네이로,카타르,티티카카호수,알래스카,십자가 언덕,카쉬미르,안티구아,카즈베키,반데아미르, 일루리사트 피오르드,귀주성 양덕마을,사라예보,시킴,블래드,다클라,팀부 등 ![]() < 세계일주 바이블에 소개된 전세계 약 200개국에 상당하는 비자정보 사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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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세계일주를 준비중이 아니더라도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읽어도 좋을 듯합니다.. 유네스코 자연유산, 트레팅 코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등 테마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여행지 선택할 때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네요..ㅋㅋ 쉽게 찾아갈 수 없는 이색 여행지에 대한 소개와 사진도 많네요. 그리고 사진 사이사이, 책 구석구석에 엄청난 정보들이 숨어있어, 한 번에 다 읽을 순 없고, 두고두고 정독해야 할 것 같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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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지만 엄두도 못내었던 세계일주를 마음가짐부터 잡을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주변사람들에게 권하지만 사주지는 않았던 그런 책들과는 다른책이구요^^ 벌써 여러사람들에게 선물하고 그들역시 나처럼 빠져들게 해버렸지요.. 주부도 학생도 군인에게도 새로운 꿈을 심어주는 책이네요. 3년차 주부는 세계일주 바이블을 읽고 2살짜리 딸과 10년후 여행할 계획을 짜고있고 세계일주루트 구상에 들어갔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빠져들게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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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가 많아 읽다가 밤을 샜네요. 한장 한장 저자의 수고가 많이 뭏어나는 책입니다. (빽빽한 정보가 구석구석 숨어있네요)
한비야 님의 책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엮어 우리에게 흥미를 준 책이라면 이 책은 모든것을 다 갖추고 난 후에, 우리의 삶에 여유가 있을때나 가능할 것만 같은 막연한 세계일주가 별 거 아니라는 생각이들만큼 자신감을 주고 힘이있는 실용적인 책입니다. 한켠엔 어렵고도 두려운게 여행이라 생각했었는데 혼자서도 계획을 짜서 어디든지 갈 수있을 것 같아요 내용도 사진도 충실하네요. 세계일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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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종의 목표는 물론 세계 일주가 아니다.
단지 하나의 과정.
내가 계획하고 있는 그 과정에 대해 미리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자료.
어릴때부터 나보다 앞서 살았던 다른 거인들의 어깨에 서서
미리 보고 준비해서 수월하게 살아왔다는 느낌인데
이번에도 다른 거인의 어깨에서 미리 앞날을 보고
쉽게 준비할 수 있겠다.
나는 거인이 아닌 난장이더라도 어깨가 넓은 난장이가 되어
내 뒤에 올 사람들에게 넓은 시야를 줘야지..
나와 나이가 같은 저자에게 존경심을 갖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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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큰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고 싶은 곳이 늘어가기만 한다.
나는 여행에 관심이 많지만, 솔직히 '세계 일주'는 꿈꿔보지 못했다. 나는 너무나도 현실적이기에.. 세계 일주가 금전적인 면에서나, 시간, 그리고 체력적인 면에서도 힘든 점이 많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럭셔리한 여행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로 배낭 여행은 나와 잘 안 맞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미 세계 일주를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읽으며) 세계 여행을 꿈 꿔 보는 것은 나의 편안하고 따뜻한 집에서 맘껏 즐겨보도록 한다.
이 책은 세계 일주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일주까지는 아니더라도 세계의 어딘가를 여행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부분이 존재한다.
나는 조금 부끄럽지만 '세계 일주 항공권'이라는 것이 있는 줄 처음 알았다. 그리고 내가 지금 꿈꾸고 있는 '유럽 여행'에 사용해 볼 용의가 있는 '에어 패스'의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에어 패스'라는 용어와 의미도 처음 알게 되었다.)
우리가 가볼만한 여행지가 무궁무진하겠지만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세계 일주 여행자들이 말하는 Best of Best 여행지들을 주제별로 구분하였다. 그리고 순위에 따른 여행지를 각각 약 한 페이지 정도의 정보를 제공한다. 순위를 정하는 기준이 약 400-700명 정도의 설문으로 결정한 듯 하여 정확한 순위는 아닌 것 같아 보인다. 그래도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지들이 지정된 것 같으니 더 이상 불만을 갖지 않고 보고 즐기도록 하겠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골라보았다. (단, 골라놓은 순서는 가고 싶은 순서는 아니고 책에 실린 순서일 뿐이다.)
첫번째 선정 여행지는 '세계 일주 시 반드시 봐야 하는 필수 유적지'의 1위로 선정된 페루의 잉카 문명인 마추픽추 Machu Picchu 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인류사에 영원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마추픽추는 전 세계 네티즌 1억 명의 투표로 '신(新) 7대 불가사의'로 뽑혔다고 한다. (p184)
두번째 선정 여행지는 '길 위에서 만난 가장 아름다운 풍경(지상 최고의 풍경)'에서 1위로 투표된 볼리비아의 우유니 Uyuni 소금 사막이다. 소금 사막의 최대 매력은 우기 때 빗물에 의해 사막이 호수로 바뀌는 풍경이다. 이 때는 거울 같은 수면 위에 푸른 하늘과 구름이 반사되어 하늘과 땅을 구분하기가 힘든데,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또한 밤이 되면 세상의 모든 별이 이 호수에 담겨 눈부신 장관을 이룬다. (p194) 소금 사막을 보려면 먼저 라파스 La Paz 나 포토시 Potosi 에서 우유니 마을로 가서 여행사 투어를 신청하면 된다. 많은 여행자들은 2박3일이나 3박4일 코스를 선호한다. 랜드 크루즈 한 대당 4-5명이 한 팀이 되어 출발하며, 투어 중에 소금으로 만든 호텔과 1000년이 넘은 거대한 선인장들이 지키고 있는 선인장 섬에 들르게 된다. (p308)
세번째로 나에게 선정된 곳은 보라보라 섬 BoraBora Island 이다. 보라보라는 지상낙원, 남태평양의 진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불리운다. 아~ 에메랄드 빛 바다로 떠나고 싶다. (p195)
네번째는 축제가 있는 여행지가 선정되었다. 일본의 '삿포로 눈 축제'. 삿포로는 영화 <러브레터>나 <철도원>으로 잘 알려진 곳으로 많은 여행자가 삿포로가 있는 홋카이도 여행을 꿈꾼다. 세계 3대 축제 중의 하나인 삿포로 눈 축제는 2월 초 일주일간 삿포로의 주요 공원에서 펼쳐진다. (p209)
다섯번째 여행지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 군락이자 해양 스포츠의 천국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 이다. 호주 퀸즐랜드 주의 해안에 위치한 우주에서도 보이는 거대한 유기체이다. 길이 2000킬로미터의 산호초로 세계에서 가장 큰 유네스코 지정 자연 유산이다. 애니 <니모>의 고향으로 다양한 열대어와 상어, 혹등고래, 바다거북 등이 서식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곳은 영국 BBC 방송이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50곳' 중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 다음으로 2위로 뽑히기도 했다. (p249)
여섯번째 여행지는 보라보라 섬을 이어 남태평양에 있는 섬이 선정되었다. 천국과 가장 닮은 열대의 낙원 뉴칼레도니아 New Caledonia 이다. 1600킬로미터에 달하는 산호초는 다이버들의 낙원이며 에메랄드 빛 해변과 산호 비치는 여행자들을 황홀하게 만든다. '작은 니스'라고도 불리는 수도 누메아 Noumea 는 프랑스 식민 통치의 영향으로 프랑스 문화와 멜라네시안의 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p296) 그리고 이 곳은 얼마 전에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신화 그룹(구준표네 집안 ㅋ)의 개인 섬의 배경이 된 곳이다.
일곱번째 여행지는 '연인을 위한, 사랑이 깊어지는 여행지' 1위로 선정된 그리스의 산토리니와 미코노스 Santorini & Mykonos 이다. 사진을 보니 동화 속의 마을처럼 느껴진다. (p337)
그리고 내가 늘 가고 싶어했던 여행지들인 미국의 뉴욕 New York과 프랑스의 파리 Paris, 이탈리아의 로마 Rome와 피렌체 Firenze.
이 책을 모두 읽고나니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여행은 항상 나를 치유해주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준다. 이제 여행은 내겐 없어서는 안 될 내 삶의 일부가 되었다. 무작정 고르고 열거를 해두기는 했지만 언젠가 내 일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후보지들을 알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다.
그리고 이번 기회로 한 가지 내가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를 만나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 취득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자격증을 어떻게 하면 딸 수 있는지 한 번 알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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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는 말 밖에 더할말이 없습니다.
90%이상이 생소한 지명으로 구성된 이 책 그러나 그 모든 곳을 저자는 이미 다녀왔고 또 이렇게 친절하게 사진과 함께 소개한것에 대해
와이프랑 아이들과 함께 어느날 정말 산체험을 한번 하리라 마음 먹고 있는 차에 의사일을 하고 있는 친구로 부터 이책을 선물받고 두권더 구입해서 와이프랑 큰애에게 선물했습니다.
저처럼 막연했던 세계일주에 대한 꿈같은 이야기를 저자의 노력을 통해 매뉴얼처럼 잘 집대성한 책이니 추천글 하나 남깁니다.
두분저자 이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좋은 책입니다. 확실히, 그리고 가슴떨리게 하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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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모두가 세계여행에 동경만 하고 살아왔는데 이책을 보면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고 봅니다.나이가 40대에 접어들어 꿈의 크기가 나이에 반비례한다는 것이 무척 서글펐는데 이책을 읽으며 아이들에게도 외국어공부 열심히 하라고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5불당처럼 꿈의 나래를 펼칠려면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여 방문한 나라의 문화와 관습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필요성을 공감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네요.내년에는 아이들 데리고 동남아 일주라도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