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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놀라운 로봇세상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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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서 만났던 케릭터들이 보인니 더 반갑다. 책표지부터 아이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책이다. 아이들이 직접 로봇을 눈을 만들어 붙이는 그런 느낌이 들도록 자석으로 호기심을 유발한다. 우리들이 흔히 힘들거나 하기 어려운 일에 당면하면 아 ~~ 로봇이 대신해 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바람이 이제 현실이 될 것 같은 느낌이다.
로봇이 본격적으로 발명되기 시작한 것은 20세기에 전기 기술이 생기면서 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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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로봇이라는 용어는 언제부터 사용했을까?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평소 우리들이 알고 싶어했던 로봇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개되어 있어 로봇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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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곳곳에 팝업으로 재미있게 숨겨져 있고 사진과 그림으로 절대 지루하지 않다.
로봇 만들기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아주 자세하게 읽고 살펴본다. 로보게임대회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우주공간의 로봇들 페이지에서는 자주 접했던 그림들이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1927년의 ‘메트로폴리스’에 등장하는 ‘마리아’에서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메가트론’까지 영화에 등장하는 로봇까지 만날 수 있다. 얼마전 아이들이 트랜스포머 시리지 영화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인지 이야기꽃이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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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로봇에 대하여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주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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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만한 것 중 하나는 아들들이 열광하는 계보로 '자동차-공룡-로봇'을 꼽는다는 것을요 40개월인 윤후군 또한 두돌즈음 시작된 자동차홀릭에 이어 몇달전에 찾아온 공룡사랑을 지나 이제 로보트와 신나는 연애중이랍니다 ㅎㅎ 장난감 로보트를 한번 사주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는 말에 애초에 눈길 조차 주지 않으려 했는데 윤후군의 유별난 로봇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인터넷쇼핑몰에서 로봇 구매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는 윤후맘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ㅋㅋ
이렇게 윤후군이 로봇을 좋아하는 최고절정기에 칼튼북스 시리즈가 그려낸 책 <로봇-놀라운 로봇세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만났던 칼튼북스 시리즈(요정/해적.미라의 비밀/고릴라가 사라진다)에 완전 열광했던 윤후맘인지라 다섯번째로 만나는 <로봇>에 대한 기대감 또한 완전 만땅였는데요 음..역시나~~ 언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칼튼북스 시리즈입니다^^
움직이는 화면으로 느껴질지 모르지만 책표지를 덮고 있는 저 부분은 자석처리가 되어 있어요 하드커버인데다 고급스러움이 물씬~~~
윤후군의 반응은 아주 뜨겁습니다 뭔놈의 질문이 그리도 많은지 대답하다 지친 윤후맘이라죠 ㅋㅋ
로봇의 역사는 짧지만..발전 속도는 눈부실 정도인데요 오늘날의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 청소기는 시작에 불과하구요 가까운 미래에는 훨씬 더 놀라운 로봇들을 만날 수 있을거에요 짠~~ 책 오른편을 보면 사진속 네모친 부분처럼 잡아당김 화살표가 있는데요 요 꼬리표를 잡아당기면 로봇의 속모양을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꼬리표를 잡아 당기면 차례로 두장의 그림이 벌떡 뒤로 넘어가거든요 윤후군..요거 잡아당기는 재미에 아주 그냥 빠졌어요~~ 그런 와중에도 "엄마..얘는 살이 없어요?" 질문 보따리를 풀어 놓았답니다
로봇팔이 움직이는 정도를 '자유도'라고 하는데 특히, 손목관절이 있는 로봇은 자유도가 높아서 위아래, 전후좌우로 손목을 움직이면서 빙글빙글 돌리기도 한다네요
흥미거리 가득한 페이지페이지에 눈을 뗄 줄 모르는 윤후군!! 자동차를 용접하고 있는 로보트를 보며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다
아주 가까이 눈을 대고~~ 손가락질 해가며~~~
플랩을 열면 다양한 우주탐사선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구요 책장을 넘기면 입체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나노봇과 카드로 만나는 공상 과학 속 사이보그의 모습도 윤후군의 관심을 쏘~~옥~~~
요걸 돌리면 앞장엔 다양하게 변하는 로봇의 표정을 나타나구요 뒷장엔 만화나 영화속에 등장하는 로봇의 사진을 볼 수 있답니다
칼튼북스 시리즈의 <로봇>을 보고 있노라면 로봇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낸 책입니다 로봇의 역사와 미래는 물론 어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 속 로봇의 모습 등 너무나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이 가득해 로봇세상이 실제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랍니다 로봇과 사랑에 빠진 아들을 둔 분들이라면 이책!! 선택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단..어린 유아들이 소화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40개월 윤후군은 다양한 장치들에 열렬히 호응했다는거 참고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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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라 하면 공상과학 만화나 영화에서만 볼 수 있던 사람과 같은 모양의
삼성당의 <로봇>을 알게된 후, 우리 일상과 "로봇"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사람을 대신해 사람의 일을 처리하도록 만들어진 로봇은 집안 청소를 해주는 위험한 일을 대신해 주는 구조용 로봇과 수중로봇,
또, 의료용 로봇은 정밀하고 떨림도 없기 때문에 사람을 대신해
삼성당의 <로봇>은 다양한 플랩과 팝업을 이용해 현실은 물론
생생하고 다양한 그림과 사진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로봇"의 이야기를
이렇듯 "로봇"은 사람의 세상과 너무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요 그 발전의 속도가 정말 빨라 만화나 영화에서만 보던
삼성당의 <로봇>.. 우리 세은이는 물론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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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신기해하고 호기심을 갖게하는 로봇에 관한 책이랍니다. 1927년에 제작된 메트로폴리스에 등장하는 마리아부터해서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메가트론까지 다양한 로봇을 볼 수 있어요. 영화에서 보았는 주인공들을만나 볼수 있답니다.
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지요. 책 표지의 오른쪽이 자석으로 되어있어요. 책을 펼치기위해서 열고 닫을때 자석의 당김이 무지 재미있나봐요. 몇번씩 갖고 놀았답니다.
책 중간에 입체적인 로봇이 있어요. 호김심에 다리도 만져보면서 놀았답니다.
로봇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물위에서도 자유자재로 다니는 로봇도 있다니 신기하네요.
다양한 로봇의 설명이 담긴 그림카드도 들어있어요. 울 딸은 로봇캅이 제일 멋있다네요.
로봇의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희아이는 로봇을 신기하게 쳐다보네요.
당기면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아이가 숨어있는 이야기를 볼 수 있지요. 로봇의 구조를 단계별로 볼 수가 있어요. 가끔씩 이런 놀이책도 좋은것 같아요.
로봇청소기도 로봇이라고이야기를 해주자 울 딸 이건 로봇이 아니라면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이의 생각에 로봇은 사람형태만 로봇이라고 여겼나봐요. 아이에게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였네요.
사람의 팔이 이상하게 되어있어요. 인조팔인 로봇으로 만들어진것이지요. 이상하다며 한참 뚫어져라 책을 바라보았답니다.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나와요. 책 뒤쪽에 자세히 정리가 되어있어서 좋더군요.
영어가 있는 부분을 보면서 자기가 읽어주겠다며 주기도문을 읊으네요.ㅋ
칼튼북스의 시리즈는 너무나도 훌륭한것 같아요. 방대한 이야기들을 사전처럼 사진과 그림으로 잘 설명을 해준답니다. 거기에 아이들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입체북으로서 놀이감도 많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않게 책을 볼 수가 있어요. 칼튼북스의 다른 책들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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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있나요?.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인공장기는 3천 4백년 전에 만들어졌어요.고대 이집트 미라의 발에서 인공 발가락이 발견되었거든요 - 본문중 첨단 공상만화에서 보아왔던 시대가 도래하는 지금 그 중심에 놓여있는 로봇의 세계를 화려하게 펼쳐놓은 책을 만났습니다. 헌데 최초의 인공장기가 무러 3천 4백년전에 존재했다는군요. 짧은 역사로 알고있는 로봇세계의 얄팍한 상식에 일침을 가합니다. 터미네이터의 첨단이 연상되는 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던책은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 우리의 현실이 여기까지 왔구나 라는 감탄을 하게끔 세부적이면서도 구체적인 발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조화속에 한꼭지 한꼭지 마다의 개별성까지 만날수록 과학적 흥미를 복돋아주구요. 현실속에서 산업이 발전해가는 과정을 접할때면 2-3년전 공상과학영화속에서 펼쳐졌던 미래세상을 종종 접하게되지요, 그럴때면 아 영화속 장면이 이렇게 현실이 되어가는구나 깜짝 깜짝 놀라게됩니다. 이렇듯 사랑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세상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이네요. 그때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것이 로봇입니다.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기도 하고 도우미가 되는가하면, 사람이 하기힘든일을 대신 해주는 등 역활또한 다양한데요 그 로봇의 현주소를 보여줍니다. 한데 그것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놓았습니다. 큰 사이즈의 책 형태를 한껏 살려 북아트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여는 장치들이 곳곳에 등장합니다.
거기다 내용또한 아주 알찬 구성이네요. 단순한 잡아당김으로 로봇의 내부를 훤히 들여다 볼수 있는가하면, 관절이 있어 자유로운 로봇팔의 움직임을 실제 작동하며 관찰할수도 있고, 정밀한 수술에 사용되고있는 로봇팔의 모형까지 입체적으로 만났답니다.
그렇게 화려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전하고 있던 내용들을 보자면 로봇이 무엇인지부터 이야기한후 로봇의 역사를 보여주던 그 시절 그 로봇, 병원과 경찰서, 우중공간등 다양한 일터에서 실제 활용되고있는 로봇의 쓰임, 사이보그와 인공지능 로봇을 통한 미래 예측까지 내용또한 구체적이면서도 세밀합니다. 아 이렇게 발전했구나, 로봇의 세상이 이렇게 다양하고 넓었구나 미쳐 인지하지 못했던 모습들을 알아가게되는 인류 과학의 발전사는 아이들의 미래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네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하는 세상에서의 로봇은 전혀 낯선 모습이 아니었네요. 그렇기에 모든 아이들이 희망하는 숙제해주는 로봇, 심부름해주는 로봇이 결코 희망사항만은 아닐것 같아집니다. 아니 그보다도 더한 역활을 해주는 로봇이 만들어지지않을까 ? 로봇의 역활과 쓰임 현재의 상용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은 더욱더 발전해가는 로봇의 미래의 모습을 구상하며 내일을 준비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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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곤 깜짝 놀랐어요,. 영화의 한 장면에서 본듯한 모습이 뇌리를 스치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했답니다. 그 중 영화에서 로봇이지만 사람과 마음을 나누던 그 영화가 계속 머리속을 떠나질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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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 뿐아니라 여자아이도 너무 재미있어 할 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로봇에 대한 여러가지 해박한 지식을 뽐낼 수 있을 정도로 알찬 정보가 가득하고, 로봇 책을 여는 방법 또한 로봇을 다룰때처럼 버튼을 누르거나 펼치면 그 안의 모습이 마치 펼쳐질 거 같은 느낌이 들었으니까요. 로봇의 눈은 얼마전 보았던 해적책처럼 보석(?) 빨간 구슬로 되어 있어 더 신비롭게 보였답니다.
로봇이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해서, 로봇의 기능, 모양,,그리고 생각을 가지는 로봇까지. 그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라구요.
이 로봇을 보았을 때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랐는데..제목이 떠오를질 않네요... 윌스미스가 나온 영화였는데... ^^;; 또 하나 기억나는게 있었어요...스타워즈의 로봇... 아마 모두들 기억하시겟죠... 그런데..이 책에는 스타워즈의 한장면도 소개되어 있으며 그 안에 등장한 로봇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아이의 관심을 그대로 이끌면서 그 안에 상세한 정보와 지식까지 전달해주는 책..
정말 이런 책 하나라면 로봇 박사가 되는 건 시간문제가 아닐까 싶었어요.
인간이 하기 힘든걸 도와주는 기계 ..로봇.. 그 로봇이 생겨서 발전하고 또 발전하고.. 정말 영화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는 그런 로봇이 우리 곁에 다가올지 모르는 일이라는걸 생각하니 재미있을 거 같기도 하고,,조금은 걱정될 거 같기도 할 거 같네요.. 로봇에 대한 여러 해박한 지식을 얻고자 한다면 ...읽어봐야할 필독서란 느낌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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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상상하는 미래의 주인공 중에 하나가 로봇이 아닐까?
우리들이 상상하는 미래에서는 로봇들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현재의 과학이 우리가 어릴때 보던 미래의 만화들이 현실이 된점을 생각한다면, 상상만이 아니라 로봇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올 것 같다. 현재의 우리사회에서 로봇이 차지하는 비중의 크기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특히나,남자 아이들은 차에서 공룡, 그리고 로봇으로 이어지는 상상놀이는 어느 아이할 것 없이 비슷하지않을까 싶다. 이책은 그런 아이의 호기심을 여러가지 방향에서 채워주고 있다. 칼튼북 시리즈가 주는 장치들은 여기서도 큰효과를 주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카드들, 팝업장치와 움직이는 기계팔, 그리고 작은 미니북과 플랩의 효과는 매번들어 맞아준다.
처음 이책을 보았을때는 굉장히 복잡하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놀랐다. 칼튼북의 다른 시리즈와 비교해서도 그내용이 정말 빡빡하게 있었지만, 아이기 좋아하는 주제라 그내용을 꼼꼼히 읽어보는 것을 보고 두번 놀랐다. 또 중간 중간 재미를 더해주는 작은 아이디어들이 지루함을 매꾸고도 남음이 있어 그런것 같다. 로봇이라 하면, 아이들이 당연히 싸움하는 전사로써의 로봇만 생각 하는 것 같다.만화에 주로 등장하는 로봇들이 그런 로봇이라 더 당연히 여기는 것일 질도 모른다. 하지만 이책은 인간들에게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로봇과 로봇의 형식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런 생각은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로봇자체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준다.
로봇의 종류에 따른 활용도와 앞으로 인간과의 관계에서 올 수 있는 문제점 까지 찬찬히 짚어주고 있다. 만화처럼 반인반로봇 앞으로 올지도 모른다. 앞으로 우리의 미래 로봇에 대한 멋진책이다. 조만간 이책속의 로봇친구들을 만나게 될날을 꿈꾸게 해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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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삼성당) 놀라운 로봇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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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지만~ 참 남자스러운 우리집 첫째 로봇에도 관심이 참 많답니다. 물론 남자 아이들의 열정을 따라가려면 멀었지만요~ 그래서 한때 저학년일때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로봇제작 수업도 들었는데~ 너무 어려서 인지 잘하는 오빠들 따라가기가 힘들어서 그만 두었지만~ 아무리 좋아하고 잘한다고 해도~ 남자아이들 솜씨는 못 따라 가는것 같아요~ 그때 잘 하면 로봇 영재로 한번 키워 보려고 했는데 말이지요~~ 아쉽긴 하지만 아직까지 로봇에 대한 애정은 찐~ 하답니다. ![]()
우리 그럼 놀라운 로봇 세상으로 들어 가 보실까요? 역시나 아이들을 실망 시키지 않는 팝업도 되고, 재미난 로봇 카드와 쪽지도 나오고~ 이래서 더 재미나게 볼수 있는것 같아요.
우리에게 어렵고 힘든 일들이 로봇이 많이 담당해 주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가 어릴때 TV에 나오던 로봇들이 점점 현실에 보이는것 같아요. 많은 분들께서 로봇에 대해서 연구하고 계셔서 그렇겠지요?
![]() 울집 아이가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강아지 로봇~ 실제 강아지를 못 키우니 로봇 강아지라도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 소니사에서 만든 로봇 강아지 아이보라고 하네요~ 나중에 커서 털만 없지 더 실제 강아지 같은 강아지 너가 만들면 안될까? 혹시 지금이라도 열심히 로봇에 대해 관심 가지고 꾸준히 한다면 그런 날이 올지도 모르겠지요? ![]()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로봇이 우리를 지배하는 그런 무서운 일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로봇들인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로봇 공학의 3원칙이 있다고 하네요~
이 원칙만 잘 지켜 진다면 로봇은 우리에게 유용한 우리 삶의 친구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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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로봇 박물관을 다녀왔었답니다. 소민이와 소안이가 가고 싶은 곳이라고 하여서,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로봇의 역사와 변천사, 실제로 움직이는 로봇을 눈 앞에서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체험을 하였답니다. 아이들이 로봇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의미있는 경험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그 멋진 기억을 점차 잊어갈 무렵 로봇에 대한 관심에 다시 불붙게 하는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삼성당에서 나온 [로봇-놀라운 로봇 세상]이 그것이랍니다.
이 책 안에서 로봇이란 무엇인지 로봇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로봇에는 어떤 종류와 기능이 있는 지 로봇에 대해 상세하게 만날 수가 있어요. 마치 로봇 백과 책이라고 할 만큼 사진 자료가 많이 들어 있어서 눈이 즐거워요. 탭, 들춰보기, 미니 책자, 로봇 팝업 등 책 속에 아기자기하게 손으로 만지는 장치들이 있어서 이 역시 책을 보는 즐거움을 주지요.
아래로 탭을 잡아 당기면 로봇 속의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 지 로봇이 한 겹 한 겹 옷을 벗듯 속 모양을 볼 수 있어 로봇의 구조에 대해 금새 이해하게 된답니다.
로봇 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부터 상세하게 듣고, 관심있게 읽어 보았던 로봇 변천사, 책으로 또 한 번 보니, 로봇의 역사에 대해 다시 복습하는 듯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재미있기만 합니다.
오른쪽의 탭을 잡아 당기면 마치 로봇 팔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로봇을 조정하는 듯 신나고 재미있는 지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여서 자꾸 자꾸 움직여 보는 곳이랍니다.
로봇의 쓰임새와 종류가 참 많음을 보여 줍니다. 로봇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위험한 일들이 참 많음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산업재해가 많고, 일하다 생긴 불치병들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록, 산업용 로봇이 점점 더 많은 역할을 하겠구나 싶었어요. 사람이 할 수 없는 위험한 일들, 예를 들어 핵폐기물을 담는 일, 원자력 발전소를 철거하는 일 등 사람이 하면 생명을 담보로 해야 하는 일들을 위해서는 반드시 로봇의 도움이 필요하고, 그런 일들을 하는 로봇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 같아요.
의료현장에 일하는 로봇, 깊은 바다나 우주에서 탐사를 도와주는 로봇, 전쟁에서 꼭 필요한 정찰용 로봇, 전투에 투입되어서 폭탄이나 지뢰를 감지하거나, 범죄현장에서 인질범과 접촉하는 데 쓰이는 로봇 등, 로봇의 역할이 막연히 알고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크고 다양한 일에 쓰이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로봇의 표정은 한 가지만이 아니랍니다. 최근 만들어진 로봇들은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서,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로봇이 새삼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로봇 관련 소설이나 영화에서 미래 로봇이 인간을 위협할 것이라는 상상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은 걱정할 것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로봇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소재인 듯 싶어요.
긴급 수배 로봇 가운데 맨 처음 소개된 로봇 "마리아". 로봇 박물관에 가서 유심히 본 로봇이에요, 여자 로봇이기에 더욱 눈여겨 보았더랍니다. 주로 로봇들은 남자의 형태를 많이 갖고 있는데, 여자 로봇도 있었구나 새삼 알게 될 정도로 로봇의 역사에서 비중이 있는 로봇이었는데, 역시 책 속에서도 만나게 되었어요.
(책 속의 마리아와 로봇 박물관에서 만난 마리아)
우리 아이들에게 <로봇>책은 박물관에서 만난 로봇들을 기억나게 하는 동시에, 한 번 스쳐 지나간 로봇들을 책으로 다시 보고 즐기며, 로봇에 대한 관심을 키우게 합니다. 사진 자료와 내용이 풍성한 책이 있으니, 박물관에서 스쳐가듯 한 번 보고 만 내용들에 대해 세세하게 여러 번 읽으면서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으니, 마치 박물관이 집으로 찾아 온 듯 싶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로봇은 미래에 대한 꿈을 꾸게 하는 멋진 소재인 것 같습니다. 두근 두근 신기하고 재미있는 로봇의 세계에 빠지다 보면, 과학과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을 하게 도와주어서, 로봇이란 주제는 정말 관심 갖고 눈여겨 볼 만합니다.
<책을 읽은 후에>
로봇 책을 접하고 나니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소안이는 로봇을 그려 보고 싶다면서, 자기가 그리고 싶은 로봇을 알려 주더라구요.
유심히 보기도 하고, 관찰도 하면서, 자기가 그리고 싶은 로봇을 그리는 모습이 진지하기만 해요.
책을 읽은 후에 37개월 소안이가 그린 로봇이에요. 책 속의 로봇과는 닮지는 않지만, 나름 로봇의 형태는 나오는 듯 싶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4살, 6살 남자아이들. 로봇에 관심 붙이기 시작한 지 5개월이 채 못 되지만, 관심이 생겼을 때, 그 관심에 부합하는 책을 찾아 보여 줄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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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가 호기심을 발동 시킨다...로봇의 놀라운 로봇 세상....
책을 펼치는 순간...팝업북으로 되어 있어 로봇의 대한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고 그림과 함께여서 이해하기 쉽고..로봇의 종류가 이렇게 많고 역사가 오래 되었다는 것에 놀라웠다.
로봇이 전시되기 시작한 것이 1920년대라한다.. 그후 로봇의 발전과정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지금도 로봇이 인간을 대신해 주는 일들이 많다는데 앞으로는 지능도 갖은 로봇이 등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듣다..
각 설명중 알고있나요에선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주고 로봇의 만드는 과정과 반인간, 반기계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다.
과연 과학이 발달하여 그런 일이 생길까? 궁금증도 생긴다..ㅋㅋ
뒷면엔 용어모음이 있어 과학과 로봇에 많은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더할라위 없이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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