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무의식이라는 것이.. 정말 흔히 들었던 그 단어로도 형용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더 깊은 세계.. 끝도 없는 사람의 마음을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게 책으로도 다 채워지지 않지만 그래도 그림해석으로 특히 융 학자에 의한.. 깊이 들어가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참 이런 색을 쓴다는게 신비롭고 그러네요. 더 많이 읽어야 이해가 되겠지만 좀 더 깊게 빠져드고픈 책입니다. |
|
융 심리학적 그림 해석을 압축적으로 쓴 책이네요. 재밌게 읽고 유용했어요. 다만 좀 더 풀어서 내용을 써주고 사례들도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만큼 압축되어 있어서 호기심과 흥미를 더 유발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다음 융관련 이미지 관련 책들을 더 읽어보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