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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조금 알고 보니 더 괜찮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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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고등학교 때 보았던 수학정석이라는 책이 생각난다. 수학정석 하면 내용은 방대하지만 체계적으로 쓰여 있다 보니 대학에 가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어쩔 수 없이 볼 수밖에 없던 책으로 기억된다. 수학정석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학생은 많지 않았지만 그 책을 제대로 본 학생이라면 수학 때문에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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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고등학교 때 보았던 수학정석이라는 책이 생각난다. 수학정석 하면 내용은 방대하지만 체계적으로 쓰여 있다 보니 대학에 가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어쩔 수 없이 볼 수밖에 없던 책으로 기억된다. 수학정석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학생은 많지 않았지만 그 책을 제대로 본 학생이라면 수학 때문에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수학정석과 이 책은 두가지 측면에서 너무도 흡사하다. 첫째, 내용이 방대하다는 것이다. 둘째, 방대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엮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이책은 장점과 단점이 같이 존재한다. 내용이 방대하므로 심리적으로 접근하는데 약간 어렵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내용이 체계적으로 담겨져 있고 사용자 입장에서 적절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포토샵 전반에 대해서 제대로 접근할 수 있는 기초를 충분하게 제공한다는 점이다. 



포토샵을 배우는 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고 어느 방법이 좋다고 단정하여 말할 수 없지만 결국, 그 툴과 기능에 대해서 어떻게 제대로 이해하고 있느냐가 원하는 보정을 하고 보정을 하는데 있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관건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이 광범위한 실제 기법과 과제를 제시해 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볼 때 이 책의 효용성이 더 크게 느껴짐은 나만의 생각일런지 궁금하다.   

YES마니아 : 로얄 y*****m 2008.08.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토샵의 정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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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털 카메라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포토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관심의 반영으로 서점에는 포토샵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사진이라는 예술매체가 대중에게 더욱 가까워지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하니, 바람직한 일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은 포토샵에 대한 기법만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사용자들의 창조적인 작업이 쉽지 않다. 창조적인 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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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디지털 카메라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포토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관심의 반영으로 서점에는 포토샵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사진이라는 예술매체가 대중에게 더욱 가까워지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하니, 바람직한 일이라고 하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은 포토샵에 대한 기법만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사용자들의 창조적인 작업이 쉽지 않다. 창조적인 작업은 일종의 수학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평상시에 기본적인 내용을 머리에 탑재하고 있어야, 응용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을 떠올려 보자. 이 책의 그런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서 차분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의 내용은 포토샵 CS3를 기준으로 쓰여있다. 처음에는 CS3와 CS2와의 차이가 앞장에 나와있다. 그리고 전반적인 메뉴판에 대한 설명이 있다. 전반적인 메뉴 설명 후에는, 각 내용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이 이어져 있다. 세부적인 설명에는 반드시 응용후의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한결 쉽다.

 책의 구성은 포토샵의 바이블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충실하다. 포토샵에 대한 설명에 관련 사진이 적소에 첨부되어 있어서 가독성이 높다. 그리고 MAC 뿐만 아니라 WINDOWS의 관련 설명이 동시에 있어서 대부분의 OS 사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책에 마지막에 DVD가 별첨되어 있다. 이 DVD는 안타깝게도 영어이지만, 책의 이해를 돕기위한 도움말이 잔뜩 실려있다. 그리고 책에 나온 사진역시 대부분이 별첨되어 있어서 이해에 더욱 도움이 된다.

c****2 2009.02.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