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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공립학교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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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영어교육에 대한 논란을 시작으로 영어몰입교육부터 자립형 사립고에 국제중까지 영어에 대한 붐을 더욱 일으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실상이 이렇다 보니 해 마다 영어연수나 영어캠프 참가 학생은 급증하고 내 주변을 둘러 봐도 방학이면 캠프나 어학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이 수두룩하다. 이런 현실 속에서 나 또한 내 아이들을 미국은 아니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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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영어교육에 대한 논란을 시작으로 영어몰입교육부터 자립형 사립고에 국제중까지 영어에 대한 붐을 더욱 일으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실상이 이렇다 보니 해 마다 영어연수나 영어캠프 참가 학생은 급증하고 내 주변을 둘러 봐도 방학이면 캠프나 어학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이 수두룩하다. 이런 현실 속에서 나 또한 내 아이들을 미국은 아니였지만 인근 나라에 유학 보낼 생각을 잠시 한 적이 있었다. 그 나라의 초등학교 실태와 교육정보에 대해  속시원한 해답을 찾지 못해 방황했던 적이 있었다.

 

방송작가 고혜림 저자의 미국 생활이 담긴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유학을 생각하는 부모에게나 미국 공립,사립학교를 목표로 정보를 수집 중인 부모 그리고 영어에 관심을 갖고 유학을 고려했던 부모들에게 준비요령부터 적응하는 노하우까지 속시원히 실상을  전해 주고 있는 책이다. 작년 이 맘때 진작 이런 책을 만났었다면 하는 아쉬움도 생겼다. 미국의 강남이라 불리는 '얼바인'이라는 도시에서 사립초등학교가 아닌 공립학교에 아이를 입학시키고 아이와 생활하며 겪었던 경험담을 생생히 들려 주고 있다. 낯선 땅에서 당당하게 아이와 함께 원하는 길을 향해 나아갔던 저자의 용기와 자립심에 찬사를 보내고 싶어졌다.

 

한편, 책을 읽으면서 우려되는 바도 있었다. 저자의 행보를 따라 대한민국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미국의 강남이라 불리우는 '얼바인'으로 유학을 보낸다면 그 안에서 또 다른 한국교육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 또 얼바인 근교의 초등학교 대부분의 학생이 한국학생으로 자리매김 되는 것은 아닌가 하고 말이다. 책을 통해 어떤 교육을 선택하고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은 책을 접하는 독자의 몫일 것이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 공립초등학교의 실상과 얼바인이라는 도시의 학구열 또 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가는 비자 받는 일부터 아이교육에 있어 필요한 지침까지 많은 정도와 도움을 받았지만 내일 당장 그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욕구는 잠시 억누르기로 하였다. 이 책은 미국 유학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품었던 부모라면 그 문제점을 화끈하게 풀어 줄 해결책으로 아주 좋은 명약이라 여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0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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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 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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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영어라는 주제는 최근의 특목고, 특목중 열풍이 아니더라도 내 마음속 어딘가에 작의 열등감으로 늘 나를 따라다닌다. 그래서 늘 나를 드러낼때 감추고 픈 그 무엇이 되곤 하는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제 소위 영어를 못해도 그럭저럭 잘 살수있는 그런 위치에 올랐다. 그래서 살며시 잊고 지내고픈 주제 영어.  하지만 두아이가 자라면서 나는 다시금 그 벽앞에 서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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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영어라는 주제는 최근의 특목고, 특목중 열풍이 아니더라도 내 마음속 어딘가에 작의 열등감으로 늘 나를 따라다닌다. 그래서 늘 나를 드러낼때 감추고 픈 그 무엇이 되곤 하는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제 소위 영어를 못해도 그럭저럭 잘 살수있는 그런 위치에 올랐다. 그래서 살며시 잊고 지내고픈 주제 영어.

 하지만 두아이가 자라면서 나는 다시금 그 벽앞에 서있는 듯하다. 혹시나 내가 격은 어려움을 두 아들에게는 조금도 물려주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나는 그벽을 허물려고 이래저래 노력중이다.


미국에는 지난 회사생활 동안 출장으로 세번을 다녀온 적이 있다. 세번이라면 참 거창하게 들리는데 사실은 5일 ,6일씩 다해서 채 한달이 되지않는 시간이다. 그래도 시간은 얼마 안되지만 왠지 낮설지가 않고 그렇다. 또 애들아빠 덕에 2,3년 후쯤 1년을 다녀올 예정인지라...
그렇게 미국은 나에게 궁금하고 미리 준비해야할 떨리는 그곳이 됬었다. 이런 나에게 ’우리아이 미국초등학교 보내기’가 눈에 들어온건 당연한 듯하다.

 

두 모녀의 얼바인, 초등학교 생활기.
책을 한마디로 평하자면 정말 정성어린 작품이라고 하고 싶다. 막막한 나에게는 옆에서 들려주는 듯 생활이 그려졌고 꼭 내가 그곳에 서있는 듯 느껴졌다.  총 5장으로 구성되며 사이사이 생활모습과 기타 중요한 것들을 칼라 사진으로 함께 담아 이해가 쉽고 재미있었다.
1장 시작이 반, 한국에서 미국을 준비한다.
2장 드디어 시작이다! 미국 공립초등학교 생활
3장 학교만큼 중요한 방과 후 프로그램
4장 방학의 하이라이트, 서머 캠프
5장 미국에서 학부모 역할 제대로 하기

 

각 장의 제목들만 보아도 내용이 스믈스믈 떠오른다. 나에게는 준비단계인 1장이 가장 궁금했다. 집 구하기, 이사, 자동차 구하기등... 생활기반 자체가  옮겨진다는 것은 그냥 단순한 문제가 아닌것 같다.
 또 나는 단순히 학교생활만을 상상하곤 했었는데 3장, 4장 애프터 스쿨과 섬머 캠프는 정말 자세한 설명에 많이 배우고 놀란것 같다.  특히 섬머 캠프는 입,출국 시기를 결정할때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는것 같아 더욱더 간단한 문제가 아닌듯 하다.

 

아쉽다면 생활 터전이 얼바인...서부인 만큼 서부 중심으로 쓰여져 동부의 실정은 어떨지가 많이 궁금해 졌다.(물론 크게 다를 바야 없겠지만 궁금하긴 하다)  또 두명정도를 함께 돌보기는 어떨지도 참 궁금해 졌다. 아이 하나를 제대로 돌보는 것도 하루종일 억매여야 하는데...

하지만 유학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벌게하는 책임에 틀림이 없다. 그동한 띠엄띠엄 여기저기 카페에서 얻은 정보들보다도 구체적이고 친근했으니... 무엇을 물을래도 이책정도를 알고 묻는다면 정말 대화를 하며 정보를 얻을 듣하다.  아무것도 모르면 정말 뭘 물을지도 모르겠더니 조금은 머릿속에 윤곽을 그린듯하다.

 유학과 연수 미국생활 또 섬머캠프를 준비하는 모든이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한다.

s*******n 200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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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미국 초등학교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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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가 꼭 한 번 읽어본다면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누구나 부모라면 자식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을 것이다. 특히, 요즘같이 유학이 유행하는 시대에 유학에 관한 정보를 알차게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우리 아이 미국 초등학교 보내기] 라는 제목에서도 말하고 있듯, 자녀가 아직 초등학교 입학 전이거나 초등학교 저학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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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가 꼭 한 번 읽어본다면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누구나 부모라면 자식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을 것이다. 특히, 요즘같이 유학이 유행하는 시대에 유학에 관한 정보를 알차게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우리 아이 미국 초등학교 보내기] 라는 제목에서도 말하고 있듯, 자녀가 아직 초등학교 입학 전이거나 초등학교 저학년의 자녀를 둔 부모가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책에는 아이 교육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그걸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해줘야 좋을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자녀와 함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부모라면 당연히 봐야하고,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우선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작가의 프롤로그가 제일 먼저 나오고, 다음으로 목차, 본론, 부록, 에필로그,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가의 딸인 은서의 미국 초등학교 체험기가 있다.

  본론을 보면, 내용 중간 중간에 나오는 'advice' 는 정말 좋은 정보라 해도 손색이 없다. 또한, 글자 색이 칼라로 되어 있어 한 눈에 쏙 들어온다. 그리고 각 단락의 마지막에 편지봉투 그림의 부분에는 유학에 관한 유용한 정보와 이 정보를 반영하는 통계수치도 같이 보여주어 읽는 독자의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읽는 독자의 그 외 정보에 궁금해할 것을 고려하여 그 정보에 관한 웹사이트 주소도 같이 쓰여 있다. 그리고 단락마다 나오는 사진은 직접 그곳에 있는 것처럼 친근감을 주는 느낌이다.

  정말이지 책을 보는 내내 이것은 책이라기 보단 초등학교 자녀를 둔 엄마가 자신의 체험을 꼼꼼히 기록해 논 다이어리 같은 느낌이다. 그만큼 자세하고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고, 학부형이라면 궁금해할 만한 점들을 너무 속속들이 시원하고 유쾌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보고난 뒤 내가 미국에 대하여 알고 있던 것이 잘못된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배운 것도 많다. 그만큼 이 책은 미국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쓰여져 있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유학에 관한 것은 자세히 쓰여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작가가 겪은 시행착오도 같이 쓰여 있어서 적어도 작가와 같은 시행착오는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즉 작가가 힘들게 경험해서 알게 된 사실들을 이 책을 통해 간단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초등학교 아이들과는 부모가 같이 있어주는 새간을 많이 갖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고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반성했다. 그래선지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라도 조금은 시간을 내어 아이들과 시간을 가져야 겠다.

  아마도 이 책을 보는 사람들 중엔 나와 같은 느낌을 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미국에 관하여 조금은 더 알게 되었고, 아이와 함께 유학을 가기 위해선 미리 미리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해서 가야 고생을 덜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해주는 책이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만 고생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간 내 자식까지 고생시키는 경우가 될 것이다. 
t**********3 200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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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도 얼바인 공립초교에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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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꿈꾸는 어학연수. 현우리 교육이 아이를 기르면서 짧게라도 어학연수를 보내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보내지 않는 엄마들은 자식에게 죄를 지은것마냥 미안한 맘를 가지고 지내야 할 정도로 말이다. 나 또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에 어느쪽으로든 우리아이 교육방향을 결정지어야 하는데 결론이 나질 않는다. 분위기에 휩쓸려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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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꿈꾸는 어학연수.


현우리 교육이 아이를 기르면서 짧게라도 어학연수를 보내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보내지 않는 엄마들은 자식에게 죄를 지은것마냥 미안한 맘를 가지고 지내야 할 정도로 말이다.


나 또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에 어느쪽으로든 우리아이 교육방향을 결정지어야 하는데 결론이 나질 않는다. 분위기에 휩쓸려 이곳저곳 학원을 전전하며 키워야 할지 소신있게 아이의 의견을 들으며 키워야할지..


 


그런중에 '우리아이 미국 초등학교 보내기'를 읽게 되었다.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던 유학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긍정적인 면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부모가 능력이 있다면 유학 보내도 될 듯 싶다. 유학을 보내고 싶은 맘들이라면 이 책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는 것엔 의심의 여지가 없다. 

m*****e 200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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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유학보내려는 부모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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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를 유학보내려는 부모들에게는 유학에 대한 지침서와 같다. 특히 미국으로 보내려는 부모에게는 상당히 유익한 정보가 많다. 현지에서의 생활이라든지, 문화적인 면까지 다양하고 세세하게 작가는 설명해 주고 있어 멀게만 느껴졌던 유학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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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를 유학보내려는 부모들에게는 유학에 대한 지침서와 같다.

특히 미국으로 보내려는 부모에게는 상당히 유익한 정보가 많다.

현지에서의 생활이라든지, 문화적인 면까지 다양하고 세세하게 작가는 설명해 주고 있어 멀게만 느껴졌던 유학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b*******1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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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보낼 계획이 있거나 미국 학교생활에 대해서 잘 설명 해 놓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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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난 우리 딸을 미국 초등학교에 보낼 계획이 없다. ^^;; 그래서 그럴수도 있지만 책이 두껍고 읽기가 쉽지만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이라면... 글쓴이가 유명한 방송작가라 그런지 글의 전개방식이 참 짜임새 있다는것이다.   기본적으로 날짜별로 본인이 겪은 유학 준비부터 돌아오기 까지의 내용이 있고 그 사이 사이에 나랑 다른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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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난 우리 딸을 미국 초등학교에 보낼 계획이 없다. ^^;;

그래서 그럴수도 있지만 책이 두껍고 읽기가 쉽지만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이라면...

글쓴이가 유명한 방송작가라 그런지 글의 전개방식이 참 짜임새 있다는것이다.

 

기본적으로 날짜별로 본인이 겪은 유학 준비부터 돌아오기 까지의 내용이 있고

그 사이 사이에 나랑 다른 선택을 한 부보들의 경우를 같이 적어주어서

실제로 유학을 보낼 생각이 있는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그리고 유학 보낼때 범하기 쉬운 일들에 대해서 꼼꼼히 지적을 해 둬서 참 유용할꺼란 생각이 들었다.

또 나처럼 유학엔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읽어보면 실제 미국의 학교 생활이나 문화 생활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 미국도 이렇구나. 이래서 이런거구나. 이런것도 있구나~' 하는 색다른 읽을꺼리도 있는 듯 하다.

 

다만 읽는 중 은연중에 느껴지는거라면 있는 사람들은 다들 저렇게 사는구나 하는 약간의 박탈감(?) 같은 것도 살짝~ 느껴졌다.

 

뭐.. 사람은 생긴대로 사는거니까...

 

하여튼 이 글을 쓴 작가의 말이 "어린 애 혼자 유학을 보내는건 미국에선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라 미국의 선생님들 조차도 이해할수 없는 일이다" 라고 하니 부모욕심에 애를 유학 보내려고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이게 맞는것인가 생각해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결론은... 애랑 같이 유학 갈 생각이 있는 부모라면 미리 읽어보면서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꺼라는 점.

c*****7 200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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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유학 생각이 있다면 읽어볼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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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어려 당장 유학갈 생각은 없지만, 유학에 대해 '막연히 이럴 것이다'라고 생각하던 부분들이 명확해지는 책이다. 외국에 (미국이든 어디든) 오래 있으면 좋을 것이라 생각했던 내게 '딱 2년이 적당하다'는 생각을 심어준 책. 하지만, 무엇보다 엄마의 몫이 중요하다는 말을 보니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든지간에 철저한 조사가 최고라는 생각도 물론!!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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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어려 당장 유학갈 생각은 없지만,

유학에 대해 '막연히 이럴 것이다'라고 생각하던 부분들이 명확해지는 책이다.

외국에 (미국이든 어디든) 오래 있으면 좋을 것이라 생각했던 내게 '딱 2년이 적당하다'는 생각을 심어준 책.

하지만, 무엇보다 엄마의 몫이 중요하다는 말을 보니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든지간에 철저한 조사가 최고라는 생각도 물론!!

책을 다 읽은 후에 올 12월에 미국에서 딸 초등학교 입학시키려는 아는 언니에게 선물하니,'정말 꼭 필요한 책'이라고 고맙다고 하네요.

그 소리를 들으니 괜히 뿌듯. ㅎㅎ

y******o 200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