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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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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dest 님의 리뷰를 보고   그냥 지라갈려다 몇자 적어본다...   이런 성공스토리를 얻고..   아! 나도 할 수 있겠다!   아! 나도 이제라도 해봐야 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글을 쓴 저자는   자신의 인생이 성공했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는 이런 책을 펴낼 수 없었을테니...   IBM 을 박차고 나와서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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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dest 님의 리뷰를 보고

 

그냥 지라갈려다 몇자 적어본다...

 

이런 성공스토리를 얻고..

 

아! 나도 할 수 있겠다!

 

아! 나도 이제라도 해봐야 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글을 쓴 저자는

 

자신의 인생이 성공했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는 이런 책을 펴낼 수 없었을테니...

 

IBM 을 박차고 나와서 JP 모건에서 훌륭하게 자리를 잡은 것을

 

성공이라고 한다면,

 

어디까지가 성공이고

 

어디까지는 성공이 아닐까...

 

경쟁사회에선 항상 누군가 이기고, 반드시 누군가는 진다.

 

승자라고 항상 승자가 아니며, 패자라고 항상 패자가 아니며,

 

승리가 패배가 되기도 하고, 패배가 승리가 되기도 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과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본인의 가치에 합당한 삶을 살았다면

 

그것이 성공인 것을...

 

꿈에 미쳐 도전한다는것은 멋진 일이지만....

 

어디까지 도전할 것이고,

 

어디까지 가서야 멈출 것인가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꿈의 본질이 무엇인지.

 

자신의 꿈이 자신에게 참된 행복을 주는지

 

자신의 꿈이 주위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지

 

무엇을 위해 도전하는 것이며

 

누구를 위해 도전하는 것인가...

 

 

남들이 많이 갖지 못한것을 많이 가지고

 

남들이 오르지 못하는 곳에 먼저 올랐다고

 

그것이 성공이라 할 수 있을까...

 

 

우리는 한 인간의 가치관과 사상...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

 

남들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에서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r*******n 2008.08.17. 신고 공감 4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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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류의 책에 대한 고발 및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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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터해서 다락방까지 그리고 서른 살, 꿈에 미쳐라...   사실 이런 종류의 책들 ㅡ 흔히 나는 자기개발서라고 부른다 ㅡ 은 읽기도 쉽고 또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들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희망과 긍정이라는 가슴 속   깊이 감흥이 일어나게까지 해준다. 사실 나만 그런 것은 아닌 듯 하다. 이런 저런   리뷰들이나 판매지수를 보면 알 수 있다. 감흥이 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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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터해서 다락방까지 그리고 서른 살, 꿈에 미쳐라...

 

사실 이런 종류의 책들 ㅡ 흔히 나는 자기개발서라고 부른다 ㅡ 은 읽기도 쉽고 또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들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희망과 긍정이라는 가슴 속

 

깊이 감흥이 일어나게까지 해준다. 사실 나만 그런 것은 아닌 듯 하다. 이런 저런

 

리뷰들이나 판매지수를 보면 알 수 있다. 감흥이 나지 않으면 굳이 살 필요까지 있

 

겠느냐 말이다.

 

-

 

이런 부류의 책들은 사실 너무 사람들에게 쉽게 긍정적인 마인드만 가지게 만든다.

 

하면 된다~ 꿈에 미쳐라~ 등 ~하라! 는 식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이고 실천하게끔 한

 

다. 즉, 교양이기보다는 하나의 주술과 같은 책이다.

 

이런 부류의 책들을 읽고 실패를 할 경우, 쏟아지는 자문은 "아직 미치지 않았어!

 

아직 더 노력해야 돼" 등, 종교와 같은 식이다.

 

-

 

단지 성공한 인물이라는 기준으로 우리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우리들이 따라해야

 

한다는 글을 보면서, '읽는 다는 것' 자체가 성공에 기준이 된다는 점이 아주 씁쓸

 

하다. 즉, 성공했기 때문에 책으로 가능한 것이다.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의 책을 통해 배워야 되며, 그리고 성공해야 한다.

 

성공해야지만 책을 집필할 수 있는 그런 사회, 과연 성공이 희망인지 자문해 본다.

b*******k 2008.07.31. 신고 공감 2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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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뱅커의 쓰레기 잡담, ≪서른살, 꿈에 미쳐라≫
"IB뱅커의 쓰레기 잡담, ≪서른살, 꿈에 미쳐라≫" 내용보기
그는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내 도전이 누군가에게 용기가 되길."난 그말의 진정성을 믿는다. 그럼에도, 나는 이 책을 감히 '쓰레기'라고 말해야겠다. 그는 이른바 '매우 잘난 사람'이다. 오해마시라. 비꼬는 말이 아니다. 그의 표피를 보자. 이화여대와 동 대학 국제대학원을 나왔고,  한국IBM이라는 대개의 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버젓한 직장을 다녔으며, 주경야독 1년
"IB뱅커의 쓰레기 잡담, ≪서른살, 꿈에 미쳐라≫" 내용보기

그는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내 도전이 누군가에게 용기가 되길."
난 그말의 진정성을 믿는다. 그럼에도, 나는 이 책을 감히 '쓰레기'라고 말해야겠다.
그는 이른바 '매우 잘난 사람'이다. 오해마시라. 비꼬는 말이 아니다.
그의 표피를 보자.
이화여대와 동 대학 국제대학원을 나왔고,  
한국IBM이라는 대개의 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버젓한 직장을 다녔으며,
주경야독 1년여 준비 끝에 아이비리그 MBA 최고명문 중 하나인 '워튼스쿨'을 입학했다.
그리고 뉴욕의 투자은행(IB)인 'JP모건' 본사에 입사, 투자은행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명재신'이라는 삼십대의 여성이다.
이런 이력 덕분일 것이다. 책을 냈다. 제목도 섹시하다. ≪서른살, 꿈에 미쳐라≫.

책을 읽었는데, 불편했다.
나와는 매우 다른 세계, 상충되는 우주였기 때문이다.
책은 아까 언급한 대로, '쓰레기'였다.
어떤 누군가에겐 그 책이 '금과옥조'가 될지도 모르겠으나, 최소한 나에겐 그랬다.

그의 지독한 도전기와 지금까지의 성취는 인정한다. 그는 분명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게 어쨌다는 건가? 책은 어떤 울림도 없다. 찝찝하기만 하다.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올려 1촌이나 이웃, 친구들과 나눌  자신의 분투기나 담소를,
무슨 대단한 철학이나 거창한 성과라도 거둔 양, 분칠하고 화장을 떡칠한 나쁜 책이다.
이른바 '성공서'로 책을 분류하나본데, 나는 이것을 '참고서'로 분류하겠다.
MBA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참고서.
또 "꿈을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라"는 천편일률적인 얘기를,
지겨워도 다시 듣기 위함이라면, 모르겠다. 
그 외에 이 책은 무쓸모이고 되레 해를 끼친다.

그는 가슴 속에 품어온 꿈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그 꿈은 책 속에서 증발돼 있다.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비즈니스 시장 경쟁력을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겠다는 그 꿈. 
그 꿈을 위해 MBA와 IB 경력이 필요하다고 읍소하지만, 
책에는 진짜 그 꿈을 위한 진지한 사유나 철학을 찾아볼 수 없다.
꿈의 본질과 그 꿈이 어떻게 그의 세계와 우리의 지구를 위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책은 그저 경쟁사회에 스스로를 내던진 하이에나를 따라간 기록에 지나지 않는다.  

'꿈'에 대한 해석은 백가쟁명이고, 백인백색이겠지만,
책에서 그는 진짜 자신의 꿈을 위해 가고 있는 것인지, 혼돈스럽다.
아시아 개발도상국을 위해 일하겠다는 그 꿈을,
나는 이 불공정하고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은, 
착취구조의 세계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고 처음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나가자, 그것은 오판이요, 오해였음이 드러났다.
공부를 그만큼 하고, 그 훌륭한 꿈을 가졌다고 하는 사람이,
고작, "세계인이 되는데 필수인 영어로 소통하는 것도 처음 미국에 왔을 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편해졌다"며 이를 '토종 한국인에서 세계인이 되다'라고 표현할 정도니, 나는 할 말이 없다. 영어를 자유자재로 쓰는 것을 두고, 세계인이 됐다니.

진짜 세계인이 무엇인지, 세계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정말 모르는 건가.

또 그는 월스트리트를,
"세상을 움직이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찬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했다.
더 자세히는, "저마다의 꿈을 가지고 세상을, 돈을 움직이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찬 젊은이들의 '꿈의 양성소'"라고 했다.  
그곳의 꿈이 작금의 전세계적인 금융위기와 신자유주의의 폐해를 불러왔음을 안다면,
가히 월스트리트의 돈지랄에 '꿈의 양성소'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 건가.
한 마디로 '얼척 없음'이다.
혹시나 했지만, 독자와의 만남에서도 그는 IB나 뱅커들이 저지른 악행에 대해선 일언반구 않았다. 거기에 소속돼 있는 사람으로서 어떤 반성이나 성찰의 빛은 찾을 수가 없었다. 
 
아울러 내가 그쪽 바닥 생리나 속사정 모르고, 내뱉는 '헛소리'일지 모르겠지만,
7조2천억원 규모의 딜을 좌지우지하는 사람을 향한 숭배 혹은 경배의 글은,
토를 나오게 할 뻔 했다.
펀딩이나 M&A의 진정한 가치와 진수를 모르는 무식쟁이라고 욕해도, 좋다.
그들의 탐욕이 일정부분 공헌한 이 화폐위기에 고통 받는 대상은 과연 누군가. 
왜 그들의 탐욕에 전 지구가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그는 어쩌면 경쟁지상주의가 판을 치는 업계에 발을 너무 깊이 들여놨다.  
나는 그의 꿈이 탄탄한 철학과 사유 위에 세워진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은 꿈꾸는 만큼 얻을 수 있다!"
좋은 말이다. 그는 자신의 지독한 노력과 땀으로 지금의 위치를 일궜다.
그러나, 이 말은 얼마나 나이브하고 무책임한 말인가.
한국을 떠나 있다손, 그동안 살아왔던 한국의 구조가 어땠는지, 모르는 걸까.
비정규직, 실업·실직, 노숙자, 더 나아가 빈곤…
사회 구조적인 문제를 외면하고,
개인의 성취와 노력만을 강조하는 것은 순전히 기득권의 논리요, 엘리트주의적인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개도국을 위해 일하겠다는 꿈을 지닌 사람의 입에서 나올 소린가.
그가 발언해야 할 것은,
이 불공정한 사회구조에 대한 태클과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쓴소리여야 했다.

내가 이 책에서 그나마 유일하게 재밌던 것은,
살사파트너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한 다른 인종사람과의 연애담이었다.
한국 사람 외에는 결혼하지 않을 것처럼 여겼던 사람이,
자신의 벽을 허문 이야기만 유일하게 빛났다.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세계화의 일부인 것을. 타인을 받아들이고, 타자화시키지 않는 것.

이 책은 꿈을 성취한 사람의 기록이 아니다. 
따라서 전혀 얻을 것이 없다. 단 MBA 지원자를 빼고.
이 책은 또, 꿈을 빙자해서 흔들리는 이삼십대의 호주머니를 갈취하겠다는 쓰레기다.
책만 놓고 보자면,
그의 지독한 노력·근성과 똑똑함은 잘 알겠지만,
그는 현명하거나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다.
그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노력하는 사람임은 분명하지만,
철학과 어떤 성찰, 사유가 부족하다. 책은 그렇게 말하고 있다.
이런 책은 정말이지, 너무 빤하다. 기획 의도가.
출판사도 쓰레기 양산하느라 수고 많았다.

독자와의 만남에서 정작 내가 하고픈 말은 이것이었다. 딴지 김어준 총수의 상담을 빌렸다.
"나이 ‘서른’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다. ‘꿈’도 반드시 미쳐야 할 대상은 아니다. 사실 그즈음의 나이에 뭘 하고 싶은지, 뭘 잘하는지 모르겠단 사람들, 철철 넘친다. 중요한 건, 자신에 대해 좀 더 알고 생을 어떻게 상대할지 궁리하는 거다. 무엇이 자신을 기쁘고 슬프게 하는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어떻게 구획되는지. 세상의 율법에서 얼마나 자유롭고 구속받는지. 어떤 것에 감동받고 추하다고 생각하는지. 있는 그대로의, 생겨먹은 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 인정하기 싫어도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꿈’이라는 단어에 너무 현혹되진 마시라. 나는 당신의 꿈이 어떻든, 꿈에 미치건 아니건, 당신을 응원할 것이다."

부디, 명재신이 진짜 그 꿈을 향해 정진하길 바란다.
이런 글은 부디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남겨도 충분하지 않은가. 
책을, 종이를 낭비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 책에 대해선 부끄러워 하고, 
언젠가 다시 책을 낸다면, 그때는 정말 자신의 꿈과 철학을 제대로 녹여낼 수 있길 바란다.

j******2 2009.01.04. 신고 공감 2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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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작이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내용보기
누구나 가슴속에 꼭 이루고 싶은 꿈 한가지씩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으며 그 꿈이 언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생각해봤다.   나는 꿈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던가. 나는 얼마나 열심히 살았던가.   꿈을 향한 저자의 끊임없는 도전을 보면서   나는 아직 시작도 해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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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슴속에 꼭 이루고 싶은 꿈 한가지씩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으며 그 꿈이 언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생각해봤다.

 

나는 꿈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던가. 나는 얼마나 열심히 살았던가.

 

꿈을 향한 저자의 끊임없는 도전을 보면서

 

나는 아직 시작도 해보지 않고 벌써 포기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너 청춘을 낭비하면서 뭐하고 있는 거야' 반성하면서

 

무엇인가 새롭게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들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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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은 저자의 욕심 이 지나쳤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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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많은 저자는 특별할것 없는 환경에서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자기의 꿈을 위하여 많은 것을 했고 하나씩 하나씩 모두 이루어 갔다라고 한다...   - 최선을 다하면 결국 이루어 지는 거라고...   - 저자는 자기의 학부 시절 부터 MBA 시절 심지어 직장 시절의 경험까지... 모두 나타내려 한다... 심지어 에세이 쓰는 법에서 부터 직장 인터뷰 거기다가... 영어 공부 방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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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많은 저자는 특별할것 없는 환경에서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자기의 꿈을 위하여 많은 것을 했고 하나씩 하나씩 모두 이루어 갔다라고 한다...

 

- 최선을 다하면 결국 이루어 지는 거라고...

 

- 저자는 자기의 학부 시절 부터 MBA 시절 심지어 직장 시절의 경험까지... 모두 나타내려 한다... 심지어 에세이 쓰는 법에서 부터 직장 인터뷰 거기다가... 영어 공부 방법까지...

 

- 그래서 이책이 자기 계발서 인지... 자서전인지... 아니면 MBA 가이드 북인지가 도무지 판단이 서질 않는다...

 

- 한정된 도화지 위에 너무 많은 그림을 얕게 그려버린 저자의 욕심이 못내 아쉬움으로다가오는 책이다...

 

b******i 2008.10.1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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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른이 되는 나, 이 책에서 강한 자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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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난 서른이 된다.30이라는 나이가 말해주는 무게감 앞에서 간만에 독서를 하려고 책을 이것 저것 뒤져보는데 서른살, 꿈에 미쳐라는 책이 눈에 띄였다.서른살이라고 하는 동질감이였을까.바로 이 책을 선택하여 읽어 보았다.이 책은 목표를 이루는 한 여성의 치열한 삶을 보여주는 책이었고 근래에 들어 목적지를 잃은 배처럼 시간만 축 내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는 나에겐 자극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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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난 서른이 된다.
30이라는 나이가 말해주는 무게감 앞에서 간만에 독서를 하려고 책을 이것 저것 뒤져보는데 서른살, 꿈에 미쳐라는 책이 눈에 띄였다.
서른살이라고 하는 동질감이였을까.
바로 이 책을 선택하여 읽어 보았다.
이 책은 목표를 이루는 한 여성의 치열한 삶을 보여주는 책이었고 근래에 들어 목적지를 잃은 배처럼 시간만 축 내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는 나에겐 자극이 되는 책이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평소 습관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알려주었다.
주인공이 소개하고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한 7가지 습관 중 2번째 계획장이가 돼라라는 말이 가장 인상이 깊었고 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생각이 된다.
이제껏 쓰지 않았던 다이어리를 꺼내들고 목표와 오늘의 계획을 적었다.
오늘 하루부터 시작해서 날마다 계획하고 써가고 줄을 그어야지...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의 삶은 MBA 혹은 투자은행가에 도전하고 있는 학생이나 직장인에게 좋은 모델로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g*****e 2009.01.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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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적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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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류의 자기성공서 내지는 자기개발서는 실제로 시장에 널려있다...   그러한 책들을 몇권 읽다보면 정말로 성공에 본질적인 도움이 될까?   그럼 왜 그 널리고 널린 자기개발서들을 읽은 수많은 세상의 필부들은   모두들 그러한 위치로 올라가지 못하는 걸까?   그들이 못나서일까? 글쎄...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시간표가 있고 자기만의 갈 길이 있다.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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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류의 자기성공서 내지는 자기개발서는 실제로 시장에 널려있다...

 

그러한 책들을 몇권 읽다보면 정말로 성공에 본질적인 도움이 될까?

 

그럼 왜 그 널리고 널린 자기개발서들을 읽은 수많은 세상의 필부들은

 

모두들 그러한 위치로 올라가지 못하는 걸까?

 

그들이 못나서일까? 글쎄...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시간표가 있고 자기만의 갈 길이 있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경로와 방법을 택하는 것은

 

각각의 사람들이 저마다의 상황에 따라 설정해야 마땅한 것인데

 

과연 이러한 책들이 그런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솔직히 오히려 좌절감을 주는 건 아닐까?

 

 

평범한 독자들에게 과연 얼마나 공감을 얻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세상의 모든 위인전들이 주게 마련인 위압감을 이젠 동시대인들의

 

자기성공서를 통해 다시금 느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 건 어찌보면

 

차라리 현대인들의 또다른 스트레스가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s********7 2008.08.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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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네..
"참네.. " 내용보기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글을 쓰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하버드를 합격하고 책을 쓰고 서울대를 들어가고 책을 쓰고. 이 책도 그런 종류중에 하나다. 랜스 암스트롱이나 반기문이 이런 종류의 책을 쓴다면 읽어봐 줄 수 있겠지만. 서점에서 서서 한시간정도면 훝고 나올 수 있는 책이다.  별다른 감흥도 없고 이 책의 저자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않고.. 제발 우리나라는 이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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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글을 쓰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하버드를 합격하고 책을 쓰고 서울대를 들어가고 책을 쓰고. 이 책도 그런 종류중에 하나다. 랜스 암스트롱이나 반기문이 이런 종류의 책을 쓴다면 읽어봐 줄 수 있겠지만. 서점에서 서서 한시간정도면 훝고 나올 수 있는 책이다.  별다른 감흥도 없고 이 책의 저자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않고.. 제발 우리나라는 이런 종류의 책보다 어떤 종류의 인간이 되고 어떤 계획을 장기적으로 세워 어떠한 삶을 살 수 있나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08.11.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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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꿈에 미쳐라
"서른 살, 꿈에 미쳐라" 내용보기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투자은행가로 일하고 있는 명재신 씨는 한국에서 대학원을 마치도록 그 흔한 어학연수 한번 안다녀왔다. <서른 살, 꿈에 미쳐라>는 한국에서 회사에 다니던 서른살의 여성 직장인이 미국에서 MBA를 마치고 월스트리트에 진출하기까지 과정을 다룬 성공 스토리이다. 인천에서 태어난 뒤 공무원인 아버지를 따라 서울, 해남 땅끝마을에서 뛰놀던 그는 이화여대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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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월스트리트에서 투자은행가로 일하고 있는 명재신 씨는 한국에서 대학원을 마치도록 그 흔한 어학연수 한번 안다녀왔다. <서른 살, 꿈에 미쳐라>는 한국에서 회사에 다니던 서른살의 여성 직장인이 미국에서 MBA를 마치고 월스트리트에 진출하기까지 과정을 다룬 성공 스토리이다.

인천에서 태어난 뒤 공무원인 아버지를 따라 서울, 해남 땅끝마을에서 뛰놀던 그는 이화여대를 다닐 때부터 ‘개발도상국들이 좀 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었다.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세계은행산하 기구 중 국제금융공사를 겨우 발견하고 이력서를 보냈지만 묵묵부답이었다. 어렵게 연결된 인사 담당자는 MBA가 없으면 안 된다는 단 한 마디뿐이었다. 도대체  MBA가 얼마나 대단한하기에 그 학위가 없으면 상대도 안하겠다는 것인지  어이가 없었을 게다. 오기 또한 발동 했을것 같다. 대한민국에서는 일류대학인 이대를 졸업했고  그는 학교를 졸업하고 IBM에 취직해 5년 동안 누구보다 회사생활을 열심히 했다. 하지만 그런 경력은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보통사람들은 쉽게 꿈을 접었을것같다. 그렇지만 저자는 서른 살을 코 앞에 둔 명씨는 꿈을 포기할 수 없어 큰 결단을 내렸다. IBM의 잘나가는 과장직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MBA에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합격을 한다고 해서 미래가 보장되는 것도 아닌 MBA에 도전하기로 한 것이다. 그는 “사실 나도 이러다 모든 것을 잃는 게 아닐까 두려웠다. 하지만 더 두려운 것은 평생 이루지 못한 꿈을 후회하면서 사는 것이었다. 이렇게 한 번쯤은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꿈에 미쳐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도전이 나의 인생을 180도 바꾸어 놓았다”고 말한다.

 

직장생활과 병행하여 1년여를 준비한 끝에 명씨는 금융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미국 아이비리그중의 하나인 펜실베니아 대학의 경영대학원 워튼 스쿨로부터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하지만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MBA 합격은 꿈을 향한 여정의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투자은행가의 경력이 꼭 필요한데 내세울 경력도 없는 동양의 작은 여자가 더듬거리는 영어실력으로는 엄청난 학업량을 따라갈 수 없어 몇 번이나 앰블런스 신세를 지기도 했다. 특유의 무대포 정신을 살려서 모르더라도 빼지 않고 물어보고 확인해 기어이 내몫을 다 하자는 평소 신념이 그녀를 버티게 해 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재신씨는 꿈은 꿈일 뿐이라며 자꾸만 현실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자신의 도전과정을 담은 책을 펴냈다고 한다.  5년여의 도전 과정을 거치면서 그가 깨달은 것은 ‘인생은 주어진 재능, 배경, 능력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다’는 점이라고 한다. 저자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7가지 습관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목표가 확실하지 않으면 길을 잃는다’ ‘계획쟁이가 돼라’ ‘연습만이 나를 완전하게 만든다’ ‘한 번쯤은 무언가에 미쳐보자’ ‘인생의 스승을 찾아라’ ‘영어는 밥 먹듯이 공부하라’ ‘흔들릴 때는 꿈을 재점검하라’ 등이다.


내가 정말 그걸 하고 싶다면 거기에 다다르는데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고, 그걸 준비하고, 그렇게 꾸준히 하나 하나 벽돌을 쌓듯이 올리면 결국은 다다를 수 있다라는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k****0 2008.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에 미쳐야 그것을 이룰 수 있다!
"꿈에 미쳐야 그것을 이룰 수 있다!" 내용보기
우리는 어릴 적에 장차 무엇이 될지 장래희망을 정한다. 내가 어릴 적에는 대통령, 선생님, 의사가 많았다. 그것은 꿈 혹은 목표이다.  누구나 자신의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달리지만 그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 뒤를 돌아보며 이런 한탄을 한다.  '이걸 하려던 게 아니었는데...', '내 꿈은 이게 아닌데...' 왜 꿈을 이루지 못할까?  꿈을 향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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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어릴 적에 장차 무엇이 될지 장래희망을 정한다. 내가 어릴 적에는 대통령, 선생님, 의사가 많았다. 그것은 꿈 혹은 목표이다.
 
 누구나 자신의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달리지만 그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 뒤를 돌아보며 이런 한탄을 한다.

 '이걸 하려던 게 아니었는데...', '내 꿈은 이게 아닌데...'

 왜 꿈을 이루지 못할까?

 꿈을 향한 가다보면 반드시 많은 고비를 만나게 된다. 그 고비를 모두 뚫으면 꿈을 이루게 되고, 피하면 이루지 못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후자를 택함으로 꿈에서 멀어지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게 있다. 꿈, 즉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의 길에는 목적과 목표가 있는데 그 두 가지는 분명히 다르다. 예를 들자면 목적은 종착지이고, 목표는 기착지이다. 전자는 내가 내려야 할 곳이고, 후자는 내리는 곳까지 가는 도중에 거치게 되는 곳이다. 목적은 변하지 않지만, 목표는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동안 수시로 변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는 있으나 목적이 없다. 때문에 엉뚱한 곳에서 내리게 된다.

 소위 '성공 했다'고 불리는 사람들은 목적과 목표가 분명한 사람들이다. 거기서 그쳤다면 뭇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그들에게 다른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그들은 어떠한 고난과 역경에도 자신의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끝까지 전진 했다는 것이다. 비록 그 과정에서 넘어지고, 엎드러져 상처가 생겨 피를 흘리고, 눈물을 쏟았을지라도 다시 일어나 걸었기에 자신의 그것을 이룬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을 동경하고, 귀감으로 삼는다. 자신도 성공하기 위하여, 자신의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말이다. 그러나 그것에 이르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어려움에 봉착하면 발길을 돌리기 때문이다. 가정형편과 주변상황을 탓하며.  

 여기 또 한 사람의 성공자가 있다. 물론 인생의 갈 길이 아직 멀었기에 지금은 단지 목표를 잘 이룬 것뿐이지 목적를 이룬 것은 아니다.

 이 책 '서른살, 꿈에 미쳐라'의 저자 '명재신'은 눈에 띄는 집안 출신이 아니다. 평범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특별하다고도 할 수 없는 집안에서 자란 그녀는 어느 사람들처럼 집안 배경을 등에 엎지 못한 채 순전히 자신의 노력으로 목표를 이룬 사람이다. 그 목표를 향한 여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명재신, 그녀는 대학원을 졸업하고, 굴지의 외국계 기업인 IBM에 입사한다. 자신의 고백을 통해 짐잔건대 그 과정도 쉬워 보이진 않았다. 어쨌든 내로라하는 회사에 몇 년간 근무하다 난데 없이 미국에서 MBA 과정을 이수해야 겠다고 다짐하고, 도전한다. 자신도 무모한 도전이라 생각 했겠지만 결국 첫 번째 목표를 이룬다. 그리고 어렵사리 '워튼 스쿨' MBA 과정을 마치고, 세계 금융의 중심지라 불리는 뉴욕의 월가에 입성한다!

 책에 담긴 그녀의 여기까지의 과정을 참으로 흥미진진하게 봤다. 그리고 그 과정이 참으로 눈물 겨웠다. 쓰러질 때까지 공부하고, 또 공부한 그녀의 분투에 나는 참으로 부끄러웠다. 말로만 인생의 목적과 목표가 있다고 떠들었지 그것을 향해 한번도 나아간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놓고 신세 한탄을 하니 어찌 아니 부끄러울 수 있으랴!

 그녀의 꿈을 향한 여정의 설명이 기대 했던 것만큼 세세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 그녀는 나에게 도전 의욕을 크게 북돋워 주었다. 그리고 큰 위로를 해주었다.

 아직 나는 서른이 아니지만, 몇 년 후면 서른이 될 것이기에 지금이라도 꿈을 향하여 나아가도 될까? 고민이 컸다. 그러나 서른 즈음에 시작된 그녀의 새로운 인생 여정을 피땀 흘리며 순항하는 모습에 그녀도 했고, 하고 있는데 나라고 못하랴! 는 의욕이 솟았다! 비록 출발선은 내가 한참 뒤쳐져 있지만 결승선에서의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에 나도 그녀를 뒤따라 분투 할 것을 다짐한다.

f********3 2008.08.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