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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라는 주인공은 아이들에게 많이 친숙해진 이야기속 주인공일거에요.
우리 아들도 책을 보자마자 '어~키라가 또 나오는 책이네'하니까...
방학을 맞아 다양한 경제교육을 하고 있는 곳도 많고 요즘은 경제 캠프또한 성황을 이루고 있다.
나 또한 5학년 아들을 경제 캠프에 보냈으니 말이다.
과거와 달리 경제 개념을 심어주는 나이가 차츰 어려지고 있고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체험이나 서적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도 아이들에게 만화를 통해 경제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알기 쉬운 경제 원리와 경제로 세상 읽기, 함께 풀어 나갈 경제 문제등 75개의 키워드를 통해 하나하나
풀어가고 있으며 딱딱한 경제 용어와 원리등을 재미난 삽화와 눈높이에 맞춘 글로 다가 온다.
경제는 곧 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생활과 경제를 떼놓고 생각할 수 없으며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을 해야하는 기회를 갖게되고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적은 비용을 들여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를 알아가는 것이 곧 경제이다.
몇 년 전 부터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며 작은 경제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처음엔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르던 아이들도 차츰 용돈 기입장을 적어가며 나름대로 열심히 용돈 관리를 하고 있다.
필요한 항목에 예산을 세우고 한 달에 한 번 용돈을 받는 아이들은 무조건 쓰는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저축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며 다른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생활의 용돈 습관을 갖기 위해 지금도 노력중이다.
세상에 많은 부자들이 있지만 그들이 쓰는 돈의 가치는 각각 다르다.
경제에 올바른 지식과 가치있게 쓸 줄 아는 삶이 어렸을 때 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린 경제 교육에 달려 있다고
생각을 한다. '어린이들에게 경제를 가르치지 말고 느끼도록 하자'는 저자의 지론에 백배 공감하며 경제에 현명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는데 소중한 한 걸음이 되리라 확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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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시간에 배우게 되는 경제 개념들을 아이가 참 많이 어려워합니다. 생각해보니 어렸을 때 경제를 배울 때 그 말들이 참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 역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는 것이겠지요.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경제원리를 알려주는 책 중에 좀더 쉽게 얘기해주는 책이 바로 <열 두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입니다. 75개의 키워드로 만나는 경제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이야기하기 보다는 만화로 전해주는 책으로 3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권은 '알기 쉬운 경제원리'로 25가지의 개념을 이야기해줍니다. 아이들에게 낯선 개념을 이야기를 통해 말하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용돈을 주기 시작한 두 딸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수입과 소득, 지출과 소비, 그리고 시장, 가격, 거래, 물가 같은 여러가지 개념을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수입과 지출, 소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그 물건을 사기 위해서 가격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서 용돈을 주기로 한 것은 잘 한 것 같아요. 1권은 알기 쉬운 경제원리로 여러가지 개념을 알려주는데 글밥책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귀여운 키라가 알려주는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경제를 재미있게,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경제 문제를 어려워하지 말고 같이 주고 받을 수 있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만화이지만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경제에 대한 모든 것이 <열두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속에 들어있습니다. 2권과 3권은 경제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읽고, 경제의 여러문제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경제에 관해서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들과 이야기할 수 있다는게 참 놀라웠습니다. 빈곤의 악순환, 부동산투기, 비정규직 같은 이런 이야기까지 아이랑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이는 이해할 수 있을까 하면서도 어두운 경제문제지만 어렴풋이라도 경제의 여러가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1권을 다 읽으니 2권, 3권도 기대가 됩니다. 열 두 살 키라처럼 우리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 깜깜이가 아니라 경제에 밝은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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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 키라의 만화 경제교과서 1
사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자체가 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만 '경제'라는 말은 괜히 거창하게 느껴지고 실제로 가깝게 느껴지진 않아요. 내가 필요한 물건을 사기위해 어떤 물건이 좋을지 같은 종류 물건들과 비교하고 선택해서 사는 모든것들이 쉽게 말하면 경제인데 말이죠. 경제는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것처럼 여기는 아이의 경제관념이나 어릴때부터 경제교육을 시키는 외국과는 달리 뭐든 말만하면 주는 부모의 경제개념 모두 문제겠지요. 75개 키워드로 만나는 경제의 모든것을 담은 <열두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로 경제가 무엇인지 개념 이해부터 해보기로 했어요.
이 책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편에서는 경제원리의 기본개념을 알기쉽게 풀어주었구요 2편에서는 경제를 통해 세상읽기, 3편에서는 시사로 많이 접하는 경제 문제들을 다뤄주고 있네요. 총 3권의 경제교과서를 읽고나면, 시사 뉴스를 보는 시각이 훨씬 더 넓어지고, 아는만큼 경제에 대한 관심도 커지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에서는 경제라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만들고 나누고 쓰는 모든 활동을 뜻하며 경제교육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 모두에게 경제교육이 필요한 이유 아닐까 싶어요.
우선, 어렵고 이해 안되는 경제 용어들이 많은 경제개념을 만화로 재미나게 구성했다는 점이 맘에 쏙 들더라구요. 초등고학년 딸램보니까 경제영역의 책은 거의 안 읽더라구요..교과서 학습에 필요해서 빌려다 주거나 책을 사줘도 잘 안 읽는 영역책은 바로 경제였어요. 왜냐니까 어렵고 지루하고 잘 모르겠다는게 이유였는데요 이 책은 아무래도 만화로 접근하니까 부담없구요 초등아이 눈높이에서 적절한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주니까 흥미롭고 재미나게 열심히 잘 보네요.
예를 들면, 비슷해 보이는 수입과 소득의 차이점을 잘 몰랐는데, 만화를 읽다보니까 쉽게 구별되구요 소득중에서도 사업소득과 근로소득, 재산소득, 이전소득, 불로소득 등.. 다양한 소득의 종류도 알게 된답니다.
그럼, 아이가 받는 용돈은 무슨 소득에 해당할까요? 이책을 읽었다면, 바로 이전소득이라는고 쉽게 금방 알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 짜장면과 짬뽕 사이에서 고민하는 키라를 통해 기회비용의 경제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도 있어요. 포기한 것의 값, 즉 기회비용의 뜻과 기회비용을 잘 따져 보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정말 쉽게 이해하고 배우게 된답니다. 특히 일상생활속에서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생활 예로 경제개념을 풀어 내니까 보다 가깝고 직접적으로 경제를 간접체험해보는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어서 경제에 밝고 현명한 아이들로 잘 자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75개 키워드로 만나는 경제 만화 <열두살 키라의 만화 경제교과서>~ 그 어떤 비싼 경제전집보다 훨씬 경제를 쉽고 재미나게 풀어주는게 맘에 쏙 들어요. 경제의 개념과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픈 초등고학년 이상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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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개 키워드 / 열두살 키라 / 알기 쉬운 경제원리 만화 경제 교과서 ① 알기 쉬운 경제 원리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그 중에서도 정말 어렵게 느껴지지만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부분이 바로 "경제"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사고 싶은 물건들이 많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경제 개념을 알려줄 필요가 있더라구요. 아직은 용돈을 주지 않고 있지만 경제 교육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네요. 초등학생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제책을 고민하고 있을 때 <열두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를 만났어요. 이 책을 보는 순간 조카가 읽고 있던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가 떠올랐어요.
어린이 경제 교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하는 것!
이라는 머리말을 보고 경제 교육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를 느끼게 되네요.
마냥 용어만 알려준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다시 알게 되었어요.
<열두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는 총 3권의 시리즈예요. 각 책에서 배우는 경제 용어들을 정리하고 있기에 쉽게 찾을 수 있네요. 각 25개의 용어를 소개하고 있어 총 75개의 키워드로 경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 중 첫번째 권을 만나봤어요.
'경제'라는 용어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부분이예요. 엄마도 뜻은 알지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정말 난감한 부분인데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설명이 들어가고 '만화'라는 재미로 접근하니 쉽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경제가 산다.', '경제가 죽는다.'라고 표현하는 이유까지 이해하더라구요^^ 그냥 '경제란 무엇이다'가 아닌 경제와 관련된 말들을 설명하면서 만화가 주는 재미로 어려운 경제 용어를 정말 느낄 수 있도록 하니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용어를 설명할 때 이렇게 한자의 뜻을 알려주니 더욱 명확하게 의미를 이해하더라구요. 특히 요즘 한자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있어요.
'교과서 밖 경제 호기심'이라는 코너를 통해 교과서 밖의 상식을 알 수 있어요. '돈'이라 부르는 이유? 첨단 기술이 어디까지 왔을까? 읽어보면 볼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내용들이예요^^ 이 책을 통해 사회경제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심어줄 것 같아요. 키라와 함께 하는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신기한 여행을 떠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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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키라의 키워드 경제교과서 ① 알기 쉬운 경제 원리 을파소 초등 5학년인 아들은 경제관념이 없는것 같다. 일주일 용돈을 주면 한꺼번에 쓰는 경우도 많고 주말에 한번씩 친구들을 만나러 가면 만원이든 이만원이든 남김없이 쓰기도 한다. 달라는대로 주기도 했지만 돈에 대한 개념이나 돈을 벌기 위해 얼마나 힘든지를 잘 모르는것 같다.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로 경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갔으면 좋겠다. 알기 쉬운 경제 원리, 경제로 세상 읽기, 함께 풀어 나갈 경제 문제 로 나눠져있다. 주제들을 보면 살짝 어렵게 느껴지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이해 할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다. 우리나라에서 화페를 돈이라고 부르까? 궁금했었는데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천하를 돌고 돈다는데에서 유래해 돈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에인절 지수라는것도 잇다는걸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에인절 지수란 가게 총지출에서 아이들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의 비율을 뜻하는데 교육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한 나라의 에인절 지수가 높다는것은 선진화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교과서 밖 경제 호기심코너도 있어 재미난 이야기도 알수있다.
어렵게 느꼈던 경제를 열두 살 키라의 키워드 경제교과서로 통해 흥미있고 알아가는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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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가 유치원 때쯤 아이에게 경제개념과 절약을 심어주기 위해 은행에 가서 아이 이름의 통장을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이때는 부모가 시키니까 따라하는 것이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아이는 경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하는 것 같다. '열두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는 아이들이 어려운 경제를 글이 많은 책이 아닌 만화로 그려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주인공이 키나을 비롯 키라의 경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멘토, 남동생 아라, 키라의 친구 영희, 키라의 아빠, 엄마, 이모가 등장한다. 이 책은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알기 쉬운 경제 원리 - 경제에 대한 가장 기본을 다루는 책 2권은 경제로 세상 읽기 - 제테크, 신용카드, 주식등 경제에 부수적으로 생기는 것을 다룬 책 3권은 함께 풀어 나갈 경제 문제이다. 첫 페이지는 당연 경제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이 학교 사회 수업시간에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우리가 생활하고 활동하는 모든 것이 경제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 아이는 어릴 때부터 돈을 왜 만들고, 누가 만들고 있는지를 참 궁금해했다. 그리고 왜 돈은 국가마다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해하는 아이였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돈을 만드는 한국은행을 소개하고 있고 한국은행이 돈만 만드는 곳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돈이 얼마나 있는지 파악하고 돈이 부족하면 더 만들고 돈이 너무 많으면 거둬들이는 일을 한다는 것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즉, 우리나라의 '통화 정책'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어려운 경제용어를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화 이외에도 "교과서 밖 경제 호기심" 코너는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도 같이 수록되어 있다. 가령, 한국은행은 이 많은 돈을 어떻게 관리 한다든지, 첨단 기술의 발전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미국인이 달 소유권이 있다고 달의 땅을 판매하는 이야기는 나에게도 아주 흥미있는 이야기였다. 만화의 말풍선 대화도 짧게 짧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가 큰 부담감 없이 경제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머리말에서 "어린이 경제 교육,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하는 것!" 이라고 하였다. 외국의 아이들은 용돈을 받으면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서 쓴다고 한다. 아이에게 먼저 이 말을 하기전에 엄마인 내가 우리 가정경제를 정말 꼼꼼하고, 계획적으로 소비하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고, 아이가 용돈으로 물건을 충동구매나 마음에 든다고 사는 것은 아닌지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다. 몇 달간은 엄마, 아이와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서로 상의해서 결정하기로 한 것이 우리 아이의 진정한 경제 활동을 하는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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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을 시키는 분위기가 강한 것 같아요.
용돈을 주고 용돈기입장을 쓰게 하고 벼룩시장에 참여하여 사고파는 과정에서 경제를 경험하게 하지요. 또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경제 교실에 참여해서 재미있게 경제를 배우기도 합니다. 저는 아직 두 아이에게 용돈을 주지 않고 있어서 스스로 용돈을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경제교실을 통해 경제가 무엇인지,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울 수 있도록 했는데요. 집에서도 경제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 한 권을 만났어요.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되어 있는데요. 경제에 대한 책이라고 하면 어렵다고 꺼릴 텐데 만화로 되어 있어 거부감 없이 읽어내는 아이를 보며 만화의 힘을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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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하는 것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경제는 말로 이해하기엔 초등 친구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는 하지요.
시각적인 만화가 그 어려운 부분을 다소 해소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로 유명한 키라가 이 책의 주인공이라 더 친근하게 느껴진답니다.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았는데<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를 읽고 나면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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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에서 경제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만화다 보니 중간중간 위트가 있어 읽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이 맛에 학습만화에 아이들이 열광하는 거겠지요.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경제 개념을 아이들이 처음에는 다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반복을 통해 읽다 보면 어느새 나의 지식이 되어 있겠지요? 그 반복을 이끌어 내는 것도 만화의 힘일 테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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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이라는 경제적 개념도 원주민의 다이아몬드와 영국 선원의 축구공과 바꾸는 과정을 보여주며 알려주고 있어요.
콘서트 티켓의 가격이 비싸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요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어놓은 것도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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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 경제 호기심>이라는 코너를 통해 앞의 내용에 대한 정보를 좀 더 깊게 전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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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운 이유는 경제용어들 때문이기도 한데요.
일상적으로 쓰는 용어들이 아니라 이해하기가 어렵지요. 이 책에서는 그런 경제 용어를 쉽게 잘 풀어냈어요. 용어에 대한 개념적 설명도 해놓았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실질적인 활동과 경험을 통해서 느낄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답니다. 키라의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키라가 아닌 독자도 충분히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그려내고 있어서 이해하고 공감하기 쉬운 것 같아요. 경제가 공부하는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별개의 이야기가 아닌 삶 그 자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나는 경제와 상관없다고 여기던 아이들도 나와 경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거예요. 경제가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삶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요. 경제가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경제의 재미를 느끼게 될 테고 경제를 배우고 익히면서 경제관념이 생기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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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개 키워드로 만나는 경제의 모든 것 열두 살 키라의 만화경제 교과서 ① 알기 쉬운 경제 원리 을파소/최선규 글/추연규 그림
베스트셀러이자 초등 필독서인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큰아이와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주인공 키라는 빚쟁이 부모를 두었고 우연히 만난 말하는 개 '머니'를 통해 경제개념(돈)에 대해서 배우고 돈을 모으는 목적의식을 갖게 되었죠.
경제란 무엇일까요? 혹시 아이들이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한동안 머리가 복잡해질 것 같은데요.
아이들에게 가르쳐야할 것은 기회비용이라는 경제용어가 아니라 '어떤 일을 하려면 다른 어떤 일을 포기해야 한다'는 삶의 법칙을 배워야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적은 비용을 들여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 이것을 아는 것이 경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제교육은 정말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있는것 같아요. 외국의 아이들은 용돈을 받으면 그 돈으로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꼼꼼히 계획을 세운다고해요. 얼마는 학용품을 사고, 얼마는 저축을 하고, 얼마는 자선단체에 내고...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런데 우리아이들은 어떻습니까? 물론 그렇지않은 아이들도 있겠지만.... 쓰고 싶은 데 다 써버리고 저축할 돈도 부모님께 받아가는 실정이죠 ㅜ.ㅜ 쓰고싶은 데 다 써버려도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은 용돈을 어떻게 쓸 것인지 계획을 세울 필요성을 못 느낀거겠죠 ㅠ.ㅠ 아이들의 생활 속 깊숙이 파고드는 경제교육을 해야할 때인것 같아요.
<만화 경제 교과서>는 1~3권까지 있는 시리즈 도서라고 해요.
3권을 통해 75개 키워드로 만나게 되는 알기 쉬운 경제 원리로 1권에서는 경제,경제 주체, 화폐, 수입과 소득, 지출과 소비, 중앙은행, 희소성, 기회비용 등 25개의 키워드를 만날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중 하나인 사회! 저도 사회중 특히 경제를 어려워했는데요. 눈에 보이지않는 경제현상이나 어려운 용어등은 아이들에게 정말 어려울거라 생각됩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만화컷을 이용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곁들였어요. 물론 어려운 용어는 따로 주석을 달아놓았어요.
생활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인용해서 설명하고있구요. 길지않은 문장이라 술술 읽힌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우리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경제를 재밌게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생각보다 아이가 재밌어하더라구요^^
교과서 밖 경제 호기심으로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없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가 가장 신기하고 재밌어한 코너는 달의 땅을 거래할 수 있다고?라는 코너였는데요. 1980년 미국의 데니스 호프는 달 대사관을 차려서 달의 땅을 분양하고 있다고해요^^ 1에이커(약 4,047㎡)에 3만원정도라니 아이가 우리도 달의 땅을 사면 안되냐고 물어보내요 ㅎㅎ
2권, 3권도 읽어보고 싶다고합니다. 만화라서 어찌 가볍지않을까 생각했는데요. 키라와 시공간을 넘나드는 멘토의 활약으로 초등생이 알아야할 경제에 관한한 문제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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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하면 어렵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제 재밌는 학습만화로 경제를 공부할수 있네요. 우리 지원이 기존에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재밌게 봤기때문에 이책의 제목만 들어도 친숙하게 느끼더라구요. 만화 경제교과서는 시리즈물로 계속되는데요. 1권에서는 알기 쉬운 경제원리라는 제목으로 75개의 경제 개념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경제의 첫걸음은 현명한 선택이라고 해요. 현명한 선택은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수 있는 선택인데요. 우리 지원이만 해도 현명한 선택을 하지 못하고 돈이 있으면 원하는 것을 일단 사고 보기 때문에 늘 용돈이 부족해서 곤란한데 소비의 주체인 가정에서 엄마가 이렇게 소비를 하면 경제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질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겠죠? 이밖에도 화폐의 역사, 수입과 소득, 지출과 소비, 중앙은행, 희소성, 기회비용, 재화와 용역, 수요와 공급, 물가, 생산,이윤, 유통,분업과 협업, 기술과 자본, 무역등 다양한 경제원리를 배울수 있어요. 단어만 들으면 어렵지만 재밌는 만화로 쉽게 설명해주기때문에 저학년 친구들도 재밌게 읽으며 경제개념을 공부할수 있지요. 만화 이외에도 <교과서 밖 경제 호기심>코너를 두어 경제와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도 전해들을수 있어요. 달의 땅을 팔고 있는 사업가 얘기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네요. 허무맹랑한 사업같아 보이지만.. 유명인사들까지 달의 땅을 샀다고 하니... 아이디어나 창의력이 왜 중요한지 알수 있을것 같아요.ㅎ 경제에 관해 재밌게 공부해볼수 있는 책이라 우리 친구들한테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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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①알기 쉬운 경제 원리 열두 살의 키라와 같은 나이인지라 더 관심을 보이네요.. 용돈을 받으면서 슬슬 경제개념에 대해 궁금해하고 점점 경제에 관해서 이야기도 나눌 수 시간이 온 듯 하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로 경제개념과 경제 원리를 알려주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답니다.^^ 75개의 키워드로 만나는 경제의 모든 것인데 1권에서는 알기 쉬운 경제원리로 25가지의 키워드로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로 만나보았답니다. 돈이 생겨난 데에는 이유가 있다. 바로 화폐에 대한 이야기예요~ 아주 옛날에는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물물교환을 했지만 한계가 있었죠..화폐는 이동의 편리성과 교환의 편리성,보관의 편리성, 저장의 편리성이 있어서 사람들은 화폐를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회시간에 배운 내용이라고 하는데 만화로 된 내용을 읽다보니 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나 봐요.^^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에 대해서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아직 한국은행은 견학을 가본 적이 없는데 방학이 오면 꼭 견학가보기로 했답니다. 현금이 실제 지하금고에 보관이 되어있다고 하니 직접 보고 싶기도 하네요..^^ 사람의 서비스나 용역도 사고 팔수 있으며,수요와 공급에 대해서도 거기에 따라 가격이 책정되고 상승할 수도 있고 하락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경제에 대해서 조금 알고 나니 뉴스를 보면서도 아이와 대화가 되더라구요.. 만화로 보는 경제 교과서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경제이야기라 아이가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