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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패리스가 제이크 역으로 나왔다고 하는데 이 주인공은 보면 볼수록 톰 크루즈를 닮은 것 같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흐뭇하니 원. 플로리다로 전학을 왔는데 싸웠던 영상이 퍼져서 학교에서 유명해지고 여기의 퀸카인 바하(엠버 허드)도 제이크를 좋아하게 된다. 바하에게 끌려서 바하의 남자친구이면서 최고 싸움꾼인 라이언과 싸우게 되는데. 애들이 보는 앞에서 싸움을 하게 되고 제이크는 준비도 없이 지게 되었다.
제이크의 아빠가 돌아가신 기억에 제이크는 가끔 힘들어하는데 친구의 제안으로 종합격투기도장에서 좋은 사범님을 만나 훈련을 시작한다. 정말 열심히 하는 제이크. 라이언은 제이크의 소식을 듣고 또 대결을 하고 싶어하지만 도장의 규칙은 바깥에서 싸움 금지이다. 그래서 하지 않으려고 하는 제이크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친구를 데려가는 라이언. 의리를 위해 한 번 더 마지막으로 대결을 하려고 제이크는 비트다운으로 간다.
사범님의 개인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 몫하는 제이크가 참 멋지고 바하와 제이크가 잘 어울려서 보는 눈이 즐겁다. 그리고 제이크의 동생은 테니스 대회를 하는데 제이크가 대회장으로 와서 응원을 신나게 해서 이기는 부분도 가족이 뭉치는 모습을 보여준 즐거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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