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다메 칸타빌레 2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키요라는 무사히 본선에 진출했지만 윤롱과 타냐는 예선에서 떨어집니다. 3위에 입상한 키요라는 미네와 일본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합니다. 다른 사람의 연주를 들으며 깨닫고 후회하고 영향받는 연출들 좋았어요. 후반부에는 노다메에 집중되는데 드디어라는 느낌이라 흥미진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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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20권 리뷰입니다.
칸토나 국제 콩쿠르 에피소드가 이어졌습니다. 키요라는 순조로운 연주로 좋은 결과를 얻었어요. 그렇게 미네와 함께 일본으로 가게됐고, 치아키는 R☆S 오케스트라를 위해 지인찬스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다메는 콩쿠르에서 운명의 곡과 만나게 되며 치아키와 공연을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곡은.......... 남들은 모두 앞을 향해 나아가는데 홀로 그 자리에 맴도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 노다메.. 그런 노다메에게 치아키가 진실을 말하지 않은 것은 상처가 되어버린 듯 했어요. 상처를 받아도, 어쩔 수 없는 일- 이라는 걸 아는데 그걸 말조차 해주지 않았으니까요.. 노다메는 베이비가 아닌데 모두가 베이비 취급 하는 것 같았을테구요.. 그리고 더 이상 평범한 당근으로 있을 순 없었던 치아키는 모든 일정을 뒤로 하고 노다메와 음악 속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이 에피소드를 '여행'이라고 표현한 것이 좋았어요. 그리고 정말 여행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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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에 대한 리뷰입니다:) 내용과 관련된 리뷰는 아니고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이오니 줄거리는 작품소개를 참고해주세요~ 벌써 첫 출간일로부터 20년이 훌쩍 지나버린 작품이지만 여전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노다메 칸타빌레! 타마키히로시와 우에노주리 주연의 드라마로도 너무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아련아련하네요 ㅎㅎ 신장판도 새로 나왔던데 나는 구판으로..ㅎ 20년이 지나 1편부터 정주행해도 재밌음. |
| 어딘가 벽에 부딪친 노다메를 위해 그 좋아하는 비에라 선생님 쫓아다니기도 관두고 노다메 케어하는 신이치... 너의 미래가 훤하구나...ㅋㅋㅋㅋㅋ 노다메가 푹 빠진 곡이 나왔는데 협연은 또 손 루이랑 먼저 하게 되어서 아쉬움... 루이 어디 아파서 공연 펑크내주라 ㅎ 키요라 3등 아쉽다 아쉬워... 라이징 스타 콘서트 마스터은 키요라뿐인데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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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20권 리뷰입니다 세상에 드디어 유럽 !!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지 못해서 어릴때부터 살던 유럽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치아키가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유럽이라니 얼마나 설레고 좋겠어요 그리고 일본을 떠나본적도 없던 노다메에게 닥친 새로운 시련들 ㅋㅋ 그치만 우리 노다메는 그런 시련도 잘 이겨내고 그것마저도 노다메스럽게 이겨내서 넘 웃기고 좋앗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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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2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권에 이어 콩쿠르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타냐는 아쉽게도 떨어지고 키요라는 3위로 입상을 합니다. 결과는 다르지만 두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과 계속 음악을 해나갈 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어 자극받은 노다메는 더욱 더 피아노에 몰두합니다. 콩쿠르에 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교수님때문에 열심히 과제곡을 마치고자 합니다. 이 일에 모든 것을 제쳐둔 치아키가 함께합니다. 서로의 음악에 함께인 두 사람이 너무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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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코 니노미야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20권을 읽고 작성하는 이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권에 이어서 콩쿨의 2차 예선을 준비하는 타냐와 키요라입니다. 하지만 타냐는 2차에서 떨어지고 키요라는 무사히 본선까지 진출해 3위의 성적을 거두고 끝났습니다. 9000유로의 상금을 얻고 키요라는 미네와 함께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노다메는 그런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또 피아노부문 본선을 보고 더더욱 콩쿨에 대한 의지를 보이지만, 이와 달리 노다메의 지도 교수는 노다메를 콩쿨에 내보내주지 않습니다. 이 번 권은 주로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스무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종이책이 너무 오래돼서 (아직도 판매하나..?) 그리고 무엇보다 책이 너무 조그매섴ㅋㅋ 망설임없이 전자책도 모으기 시작해서 벌써 20권이군요..! 이번 권은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싱그럽고 너무 좋아요~ 작가님 개그가 진짜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답니다 그 주식회사 천재패밀리도 사고싶은데 그건 3500원..더 옛날건데 애장판 버전이라 가격이 세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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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콩쿠르 결선의 날, 그리고 드디어 만나게 된 노다메의 꿈의 곡 노다메 칸타빌레 20권 리뷰입니다. 애석하게도 노다메가 처음으로 마주친 운명의 곡 협연이 물거품이 되면서 노다메는 실의에 빠져 콩쿠르에 집착하게 됩니다. 물론 호락호락하지 않은 스승 덕분에 잠시 멈춰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죠. 마치 자신의 일처럼 자기를 돕는 치아키를 바라보며 노다메는 애정과 동시에 라이벌의식을 느끼게 됩니다. 과연 이 둘의 앞날이 어떻게 될 지 노다메 칸타빌레는 몇번을 봐도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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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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