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들어 영어 원서읽기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그러나 영어 동화나 주니어 소설을 제외한 나머지 원서는 아직 읽기에 어렵다고 생각하던 중 만난 책이 Believe in what you do 이다. 자기계발서 쪽은 내용이 허구적이지도 않고 실용적으로 쓸수 있는 영어 표현이 많기에 주저없이 읽기로 선택을 하였다. 먼저 녹색 커버의 책 디자인이 너무 예뻤다. 중간 마다 한줄 명언 모음은 검정색 속지로 되어있는데 독특했다. 눈에도 쏙 들어와서 너무 좋았다. 하루 한 개씩 외워도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척 공감 가는 명언들 이었다. 읽다가 내용이 이해가 안 갈 경우 한글 번역이 바로 뒤에 있어서 먼저 원서를 읽고 한글 번역 쭉 읽고 다시 한 번 영문으로 읽으니 두 번째 읽을 땐 이해가 훨씬 쉬웠다. 뒤에 작은 글씨로 다시 한 번 원문이 나오는데 복습하기도 용이하고, 복사를 해갖고 다니면서 본문이 녹음된 MP3파일과 같이 듣는다면 금상첨화 일 것 같다. 책 전체 내용은 감동, 희망, 지혜, 교훈을 주는 이야기로 수록이 되어서 읽는 동안 깨달음과 감동을 느꼈다. 뒤에 해설엔 문장에 맞는 상황 대화로 회화에 자주 쓰이는 것 위주로 예문을 들어서 외워두면 회화에도 유익 할 거란 생각이 들었다. 삶에 대한 긍정 메시지를 주는 이 책 외에도 시리즈로 계속 읽어서 영어실력은 물론 마음의 양식까지 더불어 쌓아야겠다. |
|
드디어,, 몇일 전에서부터야 출퇴근 하면서 읽어 내려 가기 시작했는데.. 어랏... 지하철에서 공부하기 너무 좋은 책이다. 보통 소설책이나, 긴 영어 책들은 항상 읽다가 포기 하곤 했었는데.. 내 영어 실력이 짧아서 인지, 재미있는 것들을 못봐서 그런지. 항상 읽다보면 그닥 재미가 없었다.
그런 내 마음을 알기나 하고 만든책 처럼, 단편 단편. 교훈 적인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 지루 하지 않고 재밌다. 지루할땐, 구지 순서대로 안봐도 보고 싶은 장을 휙 하고 넘겨서 공부할수 있는 재미도 있다.
한쪽에는 원문이. 아래쪽엔 몇명의 생소한 단어들이 정리 되어 있어서, 단어를 읽고나서, 영어 원문을 읽으니 한층 읽기 수월하고 공부하기 편한것 같다.
뒷장에는 문법들이 정리 되어 있는데.. 간단한 예시 문장들과 그 문법들의 다양한 활용 방법도 실려 있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한번 읽고 두번 읽어도 지루할것 같진 않는데.. 끝까지 읽고 나면.. 21세기북스 자료실에서 mp3를 다운받아, 반복 청취 하면서 공부해야 겠다..
참고사항:
자기계발 원서읽기 시리즈 mp3 다운로드 방법은
ID : english21 Password :english21 로 접속하셔서
(guest 폴더) 내리기전용->(책이름)폴더에서 본문 mp3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
하나의 주제에 대한 내용이 많지 않고 내용도 크게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국문으로 번역이 붙어있어 읽기에 부담도 없네요.
출퇴근 시간 잠시 짬을 내서 공부하실 분에게 추천합니다.
중고생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지문이 길지 않아 학습서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Beiieve in What You Read!!! |
|
해석이 없는 줄로 아는 분이 있을것 같다.나도 처음에는 그런줄 알았으나 좋은 번역이 있어서 반가웠다.쉬운 영어동화책이나 난이도가 있는 영문소설 보다는 읽기가 수월했다.왜냐면 모든 내용이 거의 모르는 것이라서 궁금증을 가지고 점점 빠져들었기 때문이다.이상하다 할수 있겠지만 난 미리 알고서 읽으면 재미가 덜한 편이다^^ 익히 알고 있는 동화나 유명소설 보다는 배경지식이 덜한 이런 자기계발서가 이제 대안이 될듯하다.표현이나 어휘가 완전 수능-토익 어휘다.수험생들에게 독해실력을 빠방하게 할수 있는 책이다.특히 토익RC대비용으로 그만일것 같다.이런 종류의 책이 계속 나왔으면 한다.시리즈로 말이다.사설이나 편지처럼 친근하고 강하게 메세지를 전달해준다.두고두고 볼 좋은 문장들이 아주 많다.한글 자기계발서는 정말 많지만 영문판은 몇권 없는것 같다.반가운 책이다.하나의 스토리마다 길지 않게 두장(4면)에 영문스크립트와 해석 그리고 예문과 중요구문을 어휘와 함께 배치하였다.어구들을 형광펜으로 색칠하고 시험에 나올만한 좋은 표현들은 꼭 새겨보자~
|
|
'Believe'라는 단어를 사용하기에 적합한 대상을 찾고 있노라면, 사용하기를 가장 머뭇거리게 되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이다. '난 나를 믿어!'라는 말을 하기엔 내 자신은 너무나 불완전한 존재인데다가, 내 자신이 옳은 결정을 할 수 있는 주체인지에 대한 확신 또한 섣불리 지닐 수 없다. 단도직입적으로, 나는 나 자신을 잘 믿지 못하겠다. 내 자유의지가 개입된 결정을 할 때에도 난 다른 이의 의견에 의존하며, 나 자신을 믿는 길에서 도망치려고만 한다. "belive in what you do" 이 책은 나를 믿을 수 있는, 믿게 만드는 힘을 가진 책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누구나 살아가면서 실패를 하고, 한치 앞을 못보고 잘못된 판단은 내릴 가능성을 지닌 존재이다. 이 책을 읽노라면 앞으로 내가 하게 될 많은 실수와 실패의 횟수를 줄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 나보다 먼저 삶을 경험한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통하여 나의 삶이라는 울퉁불퉁한 길에서 그들과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이 책은 나의 지팡이가 되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다양한 삶에 관한 지식을 쌓게 됨으로써 기존의 내 선택의 대안으로 존재했던 근시안적인 생각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나로서 존재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자기계발 도서와의 차별화된 점으로, 이 책은 영어원문과 한글번역이 동시에 실려 있어 영어공부를 하기에도 적절하다. 길이가 긴 영소설과는 달리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영문을 읽는 데도 그리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되어 있다. 또한 먼저 영어원문을 읽고 한글번역과 비교하며 기존에 하던 자신의 해석을 조정해나갈 수 있으며, 다음 페이지에 실린 글과 관련한 문법공부까지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영어공부적 측면에서 내가 반한 점은 바로 우리가 평소에 즐겨 사용하지만 그 뜻의 의미를 제대로 구분해내지 못하였던 영단어들의 차이를 쉬운 예문과 함께 설명해 놓은 것이다. 예를 들어 'enough vs. sufficient vs. adequate' 의 미묘한 뉘앙스를 구분해놓음으로써 영문을 해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영어회화적 측면에도 주의를 기울였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 내걸고 있는 "자기 계발과 영어공부를 동시에!"라는 슬로건은 내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고, 즐겁게 영어공부를 하는 것까지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분명 일리가 있다. |
|
토익을 준비하면서 틈틈이 원서를 읽어보고자 섹스앤드더시티 등 몇몇 권을 들척이다가 이 책으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영어를 월등히 잘하는 것도 아니라 어려운 원서책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렇다고 초등아이용 동화책을 읽기도 싫어서 책을 선정하기가 어려웠어요.
괜히 잘못 골랐다가는 간신히 생긴 영어에 대한 관심도 사라질까봐요..
그런데 Believe in what you do는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아서 좋네요~
특히, 읽는 분량도 길지가 않아서 화장실에서나 지하철에서 숨 돌리며 읽기 좋아요 ㅎ
어려운 구절이나 단어는 밑에 자그마하게 해설이 적혀있어서 따로 단어장을 펼 필요도 없구요.
저같은 경우는 그래도 모르는 단어는 문맥을 유추해 가면서 읽구요~
그러다 나중에 뒷장의 번역본 읽습니다 ㅋ
그리고 가장 좋은건 여러 긍정적인 메세지들이예요~
약해지고 작아지는 세상 앞에서 긍정의 힘과 위트있는 이야기를 읽으니 기분이 좋아요..^^
특히, 좋은 구절은 일부러 중얼거리며 외우기도 한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