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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라는 미드에 빠져든지 어언 3년... 시즌 2는 뭔가 모르게 좀 어지럽고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았다.
전 미국을 돌아다니면서 여러 가지 사건과 만나고 우연이 겹치고 등등... 하지만 다시 본연의 업무(?)인 감옥으로 되돌아가서 탈주를 노리는 스코필드의 모습에서 시즌 1에서의 짜릿한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요즘 시즌 4를 간간히 보고 있는데 역시나 재미있다. 누가 프리즌 브레이크의 시나리오 작가 암살단을 모집하려 했는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