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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0대 후반으로 최연소 CEO를 지낸 '재계의 떠오르는 샛별'이라는 저자 소개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어떤 비결로 남들보다 빨리 성공의 사다리에 오를 수 있었으며, 무엇을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싶을까?
마치 도요다가 '타도 도요다'를 통해 성공했듯이, 지금 오늘 현재의 자신을 타도해야 한다고 말한다. 가장 잘 나갈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하루하루 살얼음판인 생존경쟁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최악의 상황을 감안한 새로운 계획, '플랜 B'를 미리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개인의 인생설계, 직장생활, 비지니스에 있어서 적용할 수 있는 '플랜 B' 전략 2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위기를 닥쳤을 때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준비하는 대안이 아닌, 내일을 위한 근본적 준비를 지금부터 마련하라고 권유한다.
일상의 흐름에 매몰된 직장인,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사람들, 생존경쟁에 내몰린 기업인들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세계 변화의 흐름에 관심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나를 바꾸어 나가는 노력을 해야하는 현대인, 마치 올림픽 경기에 출전을 준비하는 선수와 같다. 그러나, 아직 어느 종목에 출전해야 하는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자기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평소에 능력을 갈고 닦지 길 외에 다른 대안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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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오기 전에 플랜B를 꺼내라>> 요즘 시절에 아주 시의적절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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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오기 전에 플랜B를 꺼내라'!! 제목부터 강렬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서점에 홍수처럼 쏟아져나오는 각종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이 책은 특히 더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에서 사람은 누구나 미래를 계획하고 그것을 이루어 내려고 노력합니다. 최선의 경우 하나의 플랜(A)을 세우고 그것을 성공시키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처음에 계획했던 계획이 실패해서 할 수 없이 'A가 실패했으니 아무거나 해야지'라는 식으로 포기 및 타협해 버리기 일쑤입니다. 한편, 최초의 플랜 A가 성공한 사람은 이후에는 그 현실에 안주하여 더 이상의 발전과 도전을 꿈꾸지 않습니다. 즉, 플랜 B를 계획하지 않습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고, 정상에 오르면 앞으로의 길은 내리막 길 뿐입니다. 정상에 있을 때 플랜B를 계획하고, 위기가 오기 전 그 플랜을 실행하여 험난한 이 세상을 잘 헤쳐 나가야 할 것입니다. 물론, 플랜B를 세우고 그것을 실행하는 데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익숙한 현재의 자리에서 새로운 자리로 옮겨 가는 인생의 2막을 열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한 사람에게 이 책은 용기를 북돋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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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먼저 간 길에서 온 몸으로 경험함속에 담긴 노하우를 시원스럽고도 섬세하게 펼쳐보인다. 책 내용 구석 구석 하나두 흘려보낼게 없다. 사람, 일, 인생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이며 전후를 리얼하게 보여주어 가슴을 자극한다. 읽으며 매 순간 열정적일수 있게 가슴을 끓어오르게 하며 마지막 장을 덮게 한다. 인생을 보내다가 막히는 순간 이 책을 펼쳐보면 충분한 멘토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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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가면서 급격한 변화를 맞이 해야 하는 상항은 정말 견디기 어려운 일이다. 준비가 없다면 좌초는 뻔한 일. 그런 급격한 변화가 나에게서만은 빗겨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급변’이란 단어는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위기일 때 대책을 세우고자 부산하게 움직이지 말고, 가장 잘 나갈 때 최악의 시나리오를 준비하라 한다. 치열한 경쟁의 세계에서 살아 남으려면, 뿐만 아니라 더 도약하려면 반드시 플랜B의 시나리오를 가져야 하는 것이다. 플랜B를 실행하여 성공적인 역전을 거둔 기업과 기업가, 직장인들에 대한 이야기는 나에게 있어 의미하는 바가 크다. 인생의 반을 살아온 나로서는 ‘변화’와 ‘위기’라는 바람이 불어 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현실의 직장인이, 기업가가, 기업이 현재 당면해 있는 자신의 위기의 상황을 반전시켜 다시금 성공하는 역전의 이야기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것은 미봉책이 아니라 체질을 바꾸거나, 고정관념을 벗어 던지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플랜B를 가진 ‘역전의 명수’였던 것이다. 저자의 경우 젊은 시절부터 기업의 CEO를 엮임 하는 등 비즈니스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특출함이 있는데, 이 책의 내용대로 살아 왔기에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 본다. 지금, 인생의 필연적인 기로에서 변화의 맞바람을 맞고 있다면, 그리고 자신이 정말 잘 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분명, 변화를 극복하고, 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영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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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터 달랐습니다 어쩜 책속 인물의 처음 모습과 같이 우리는 살고 있을수 있습니다 저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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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펼쳐봐야 할 각성제같은 책 ! 이 책은 독특한 자기계발서다. 강연을 업으로 하는 강사들이 자신들의 자료를 책으로 꾸민 것도 아니고, 사무실 한 켠에서 꼼짝하지 않고 동서고금을 뒤져 온갖 좋은 말을 다 갖다 붙이고 미사여구를 들이대어 만든 책도 아니다. CEO가, 그것도 채 마흔이 되지 않은 8년차의 젊은 사장이 자신의 체험과 자신이 본 기업가와 CEO들의 사례들을 담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자기계발서다. 저자인 신용한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법학을 전공한 후 대학원을 나와 그룹 경영에 뛰어들어 지분관계정리, M&A 및 기업구조조정등 기업지배 구조를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하다 서른넷의 나이에 그린화재의 최연소 그룹 사장에 취임하게 된다. 하지만 당시의 그린화재는 법정관리의 상태에 있는 위기상황이었다. 그는 일반화된 정공법이 아닌 만약을 대비해 준비해 두었던 지분법 투자와 후순위채 조달 등의 플랜 B 시나리오를 활용해 난관을 극복한다. 현재는 벤처 기업의 창업이나 자금조달 등 컨설팅을 하는 맥스창투의 대표이사로 있는 그는 지금까지 자신이 경험한 그룹 경영의 사례와 업무를 통해 알게된 기업가와 CEO들의 혁신 사례들을 종합하여 그들이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위기의 징후도 보이지 않던 때에 준비한 그들만의 플랜 B가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 '플랜 B' 란 미리 준비한 또 하나의 계획으로 숨겨져 있던 새로운 시나리오 또는 위태로운 나를 구해줄 인새의 두번 째 비상 전략을 말하며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지금, 이 순간부터 세워놓아야 할 비정한 정글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필수조건을 말한다. 다시 말해 '가장 잘 나갈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라는 것, 클라이맥스를 지나면 고요와 정적이 찾아오듯, 가장 높은 명성을 얻고 있을 때, 많은 돈을 벌고 있을 때, 미래가 밝아 보일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임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면서 평생직장의 개념이 없고 상대적 가치가 중요시되는 요즘같은 때에는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부터 인생의 플랜 B와 비즈니스의 플랜 B를 동시에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구성 또한 인생의 플랜 B를 세워야 함을 강조하는 [퍼스널 플랜B 프로젝트 - 당신의 오늘, 지금, 현재를 믿지 마라]편과 비즈니스 플랜 B를 갖출것을 강조하는 [워킹 플랜B 프로젝트 - 직장생활, 똑똑함과 성실만으로는 부족하다]편 마지막으로 기업가로서의 플랜 B를 이야기하는 [비즈니스 플랜 B 프로젝트 - 경영자는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다]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을 읽으면 저자가 풍부한 독서량과 그에 버금가는 다상량多想量의 소유자임을 짐작하게 한다. 사례를 빌어 '~라고 하더라'라고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해보니 그렇다'고 자신있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힘있는 문장들은 다른 책에서 찾을 수 없는 반가운 글이었다. 또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깊이 있는 기업가들의 경영혁신 비하인드 스토리는 '생생하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을 만큼 신선한 내용들이었다.
플랜 B의 중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자신의 이력과 가정사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자신이 경험한 8년간의 CEO 생활 그리고 평범했던 자신이 거물들로 구성된 VIP 인맥을 알기까지의 우여곡절등 밝히기 어려운 부분까지 피력한다. '현장을 뛰는 우리나라 기업가의 생생한 자기계발서'라는 점에서 여느 도서와 차별화를 둬야겠지만, 신용한이라는 젊은 CEO의 존재를 알게 된 것도 이 책을 통해 얻은 큰 소득이 되었다. 현재 그는 실력있고, 건강한 생각으로 창투사의 CEO로 있는 그가 현재 머문 곳이 플랜 A라고 본다면, 앞으로의 플랜 B는 무엇일지 어떻게 펼칠 지가 주목된다. 언젠가는 한 번 만나보고 싶은 멋진 인물인것 같다. 판매량만을 자랑하는 외국 전문 강연자의 자기계발서에 식상했거나, 실천해 본 적도, 경험도 없이 남의 이야기만을 주워 담아 만든 자기계발서에 질려버린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그가 던지는 촌철살인의 독설이 섬뜩할 수도 있지만, 풍부하고 생동감 있는 그의 이야기에 힘을 얻을 것이다. 나태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펼쳐봐야 할 각성제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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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책 중 괜찮다는 느낌을 받은 책.
우선 이 책이 땡긴 이유는 제목에서부터 출발했다. 플랜B하면 대안아닌가. 인생의 대안. 직장에서의 대안 등등...나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고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호기심에 책을 펼치도록 만들었다.
놀란 것은 저자가 올해 만으로 38살이며 이미 한 그룹의 최연소사장을 지냈으며, 현재도 회사의 대표이사로 강사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남들은 최종 목표로 하는 지점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노력은 엄청날 것이다.
그의 성공 비결은 플랜B라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플랜B를 만들어야 할까?
- 투자자에게 손절매는 가장 안타까운 순간이다. 그러나 최고의 정점에 섰을 때,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과감하게 손절매하는 것은 새로운 인생, 즉 플랜B를 시작하기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용기이다. 굴곡진 인생에 손해란 동반자 같은 존재이기에, 그것을 기꺼이 감수 할 수 있는 요기와 배짱이 필요하다.
- 췌장암을 극복한 스티브 잡스는 스탠포드대학교 졸업식에서 "매일 인생의 마지막처럼 살아야 한다. 헝그리 정신을 가지고, 미련할 정도로 자기 길을 가라, Stay Hunger, Stay foolish." 같은 축사를 남겼다.
- 결국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 결코 믿음까지 잃어서는 안된다. 믿음이 없을 때는 가차 없이 그 대가를 요구받지만, 믿음이 있을 때는 위로와 함께 너그럽게 용서되는 법이다. 믿음이야말로 실수의 상황에서 위기를 탈출하게 하는 마지막 플랜B, 바로 당신을 지켜주는 든든한 보호막이 되는 것이다.
- 당신이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을 때 이미 경쟁자들은 당신에 대한 모든 분석을 끝낸 상태임을 잊지 마라. 지금부터 변화를 꾀하지 않으면 당신의 능력은 반드시 바닥을 드러내 실패하는 인생이 되고, 당신의 회사 역시 반드시 망한다.
-세상은 가진 만큼 대접한다. VIP들의 네트워크 특징 중 하나는 반드시 검증을 거친다는 것이다. '누구누구 회장, 장관의 아들'이라는 명칭은 그 자체로 이미 검증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럼 이런 배경이 없다면 어떻게 파도와 바람의 힘을 받을 것인가? 나의 사람 됨됨이나 능력을 제대로 알고 잇는 유력인사와 함께하고 그들에게 인정받아 그들이 나를 좋게 소개해 주는 것이다.
결국 플랜B는 내가 현재의 상태를 끝내고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계속 꾸준히 묵묵히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신뢰로써 주변에 평판을 이끌어내고 나의 조력자들도 평소에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하며 변화에도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맞추어 나를 변화시키야 한다. 즐기면서 노력하는 자를 누가 이기랴.
끝으로 책의 맨앞에 나와 있던 이야기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히말라야를 오르는 사람드은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지 않는다. 그곳에서는 속도와 신기록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묵묵히 성공을 행해 나아가는 노력, 그리고 목표, 중요한 것은 오로지 이 두가지 뿐이다."
[비즈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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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B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래서 내 인생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플랜B를 준비하게되었다. 성공적인 삶을 살기위해서 필수적인 플랜B를 멋지게 세우고 싶은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해졌다. 위기가 오기전에 플랜B를 꺼내라를 보면서 플랜B의 중요성과 나의 현재 상황을 되돌아볼수있었던 기회가 되었다. 어쩌면 지금이 내 인생의 플랜B를 세우고 꺼내야할 시점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가장 와닿는 이야기는 "포기란 김치담글때나 쓰는 말이다" " 무한도전" 여지껏 나는 생각만하고 도전조차 하지않은 우유부단한 삶을 살아왔었는데 성공의 뒤에는 이렇게 끈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삶이 뒷받침되어야만 인생 역전이란 달콤한 상을 받을수있는것이 아닐까한다. 요즘 내가 생각하고 있는 창업에 대해서도 더 깊이 생각해볼수있는 계기가 되기도했다. "구멍가게 사장의 1년 경험은 평사원 10년의 경험과 맞먹는다고 할수있다. 삶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가 다르기 때문이다. 매순간 치열하게 고민하고 단호한 결정을 내리며 그 결정에 책임을 지는 삶과 그저 하루하루 '오늘점심은 뭐 먹을까?' 고민하며 살아가는 삶은 근본적으로 다를수밖에 없다" 플랜B로 창업을 생각해왔던 나에게 정말 일침을 가하는 말이였던것같다. 아직까지 나는 사장마인드가 아닌 평사원의 마인드로 생각하고있는게 분명하다는걸 알았기 때문이다. "사장과 사원은 선택의 폭이 다르다. 실패하면 힘들겠지만 성공하면 화려한 미래의 비전이 보인다. 직장인으로서는 가지기 힘든 기회를 가질수있다." 내가 꺼내야할 플랜B를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세우지는 못했지만 나의 인생에서 위기가 오기전에 인생역전의 플랜B를 멋지게 세우고 새로운 비전으로 나아가고 싶다. 이제부터 무한도전, 포기하지않는 열정과 의지로 멋진 플랜B를 만들어보려고한다. 나의 인생의 역전을 위하여... 나의 인생의 플랜B를 위하여.. 더 멋진 미래를 위하여 앞으로 나아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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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있어서 모든 사람이 플랜을 짜고 그것에 맞추어 간다고 생각한다. 아니 맞추어 가지는 못하더래도 플랜이 없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플랜 B는..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만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졌다.
지금 세상은 변화가 참 많은것 같다. 실 사례를 보며 다른 기업이나 사람이 처해진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를 했는냐? 그 당시에 차후의 플랜B를 가지고 있는냐 없는냐에 따라 그 상황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에 대해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현상유지는 도태당한다라는 생각으로 점점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미진한 부분도 많았었는데 내 생각을 좀더 담글질하는 계기로 만들어 주었다.
마지막으로 변화 지금, 오늘, 현재의 나를 향해 거침없이 활시위를 당겨라 라는 말을 보고 나의 마음속에 있는 플랜 B를 꺼내도록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