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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지배하는 유인력의 법칙.. 즉 끌어 당김의 법칙은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지만, 알고 난 후부터는 아..이런게 끌어 당김의 법칙이구나 하고 많은걸 느끼며 생각하게 해준다..
나역시 그동안 살아 오면서 , 끌어당김의 법칙을 모른채 살아 왔었다.. 않 좋은 일이 있을때면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나지! 너무 억울해..하면서 세상을 한탄 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닌.. 내 생각들이 끌어 당김의 법칙에 의해서 그러한 일들을 현실속에 만들어 낸 거 였다..
시크릿을 읽고 많은걸 배우고 깨달은 나는 좋은 일들을 많이 끌어 당기기 위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려고 노력 하고 있다.
잭 캔필드의 KEY 는 시크릿을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쉽고 명쾌하게 풀어 놓은 책이라 해도 좋겠다..
한동안 상황에 얽매여 시크릿을 잊어버린채 살았던 나에게 이 책이 왔고, 나는 다시금 유인력의 법칙을 떠올리며 긍적적인 생각의 연습을 하고 있다.. 정말 고마운 책이다!! |
| 'key'는 간단하면서도 편하게 씨크릿을 이해하고 실천할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우리 자신은 강력한 에너지이며 창조자로써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그리고 기쁨의 마음을 습관화 시킴으로써 우리 자신을 평온으로 이끌고 무한한 잠재의식을 작동시켜 원하는 인생을 창조하며, 되는데로 묻혀가는 삻이 아닌 깨어있는 삶,충만한삻,기쁨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이끌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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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가지고 목표를 향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던 과거의 자기 계발서 역시 시대의 흐름과 유행에 따라 조금씩 내용이 변해가고 있다. 최근에는 론다 번의 ‘시크릿’을 비롯한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끌어당김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잭 캔필드가 공동 저자로 나선 이 책 ‘Key’ 역시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명하고 있는데 30년 전부터 이미 잭 캔필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저서를 출간했다고 한다. 이 책의 공동저자인 잭 캔필드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법칙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중력처럼 영향을 미치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작용한다고 말하면서 끌어당김의 법칙 역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무언가라고 소개하고 있다.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하면 긍정은 긍정을, 부정은 부정을 부른다. 이것은 늘 유쾌하고 밝은 사람 곁으로 우울하고 침울한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끌어당김의 법칙대로 살기 위한 방법으로는 긍정적인 자기 확언과 마음의 그림 그리기 , 비전북 활용하기, 고마워하고 감사하는 마음 갖기, 명상을 통한 매일 의식 갖기 이다. 그 중 비전북 활용하기에 대해 저자는 한 장의 그림이 천 마디 말 보다 가치가 있다며 시각적인 이미지와 그림은 감정을 자극하고, 이것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활성화시키는 진동 에너지라고 말한다. 스무 살이 넘어서부터 목표와 그것을 위한 계획, 그리고 나 자신을 일깨워주고 힘을 주는 경구들로 채웠던 나만의 노트가(the power 라는 이름을 붙이고 현재 3권의 노트를 가지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비전북’ 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그리고 그 속에 적어두었던 계획들과 희망들이 어느 정도 실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니 나도 모르게 온 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책에는 비전북 활용법과 그것을 만드는 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꿈을 가지고 있고 그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젊은이라면 한번 쯤 이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당신이 꿈꾸는 삶을 사는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 본문 p.124 」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내용과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는 것뿐만 아니라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꿈과 힘을 줄 수 있는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경구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연령을 불문하고 한 번쯤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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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하여 그 동안 읽고 싶었던 책들을 엄청 볼 계획으로 먼저 라스트 싸인 이라는 책을 타코마 새생명 교회의 잠화 집회갔을 때 추천 받고서 읽은 후에 못 참고 읽게 된 후에 이렇게 먼저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잭 캔필드의 Key란 책이었다. 이 책은 내가 미국에 오게 되었을 때 원준이가 책으로 선물해줘 더욱 뜻 깊게 읽었던 론다 번의 시크릿과 연관 되어 짓은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든 책이었다. 미국에서 한글로된 책을 구하기란 무지 어려웠다. 우연찮게 레이크우드 라이브러리에서 빌리게되어 이렇게 읽게 된 이후에 기억에 남는 기억들을 몇 자 적어본다.먼저 이 저자는 끌어 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우리는 우주 만물과 , 신과 , 모든 사람들과 하나로 이어져 있는 이러한 연결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다. 우주가 행하는 방식는 거울과 같다. 우리가 우주에 보낸 생각과 에너지는 거기에 상응하는 경험과 사물을 우리에게 돌려줄 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삶 속에서 작용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기도가 이루어지는 비결, 우연인 것처럼 보이는 행운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다. 이것을 진실로 알고서 더많은 성취를 이루고 더 많은 행복을 누리고자 한다면 우리는 우주의 자연적인 리듬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또 끌어당김의 법칙에 합당한 갊을 살아야한다는 것을 재차 강조한다. 이것을 나의 신앙적인 자세에서도 도입시켜 생각해 보았다. 내가 더많이 예수님께 의지하고 닮고자 노력한다면 그만큼 다시 주신다는 것을.. 언제나 좋으신 하나님이시고 주님이시기에.. 더 많이 감사하고, 더 많은 평화를 누리고, 더 깨어 있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늘 기뻐하는 마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것을 행하고, 인생에 있어서 기쁨을 발견할수 있어야 한다. 성령님께서 주신 나의 재능과 자질을 통해 나를 기쁘게 표현하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의무라는 것을…. 이렇게 사는 것이 바로 내가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 세상에 대한 기여이며 공헌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행한 생각과 행동들 등에 대한 만들어낸 결과물에 대해 온전히 책임을 진다고 하고 내가 지금보다 더 사랑스럽고, 더 감사하고 , 더 많이 베풀고, 더 많이 연민을 품는 사람들이 된다고 생각 한다면 세상은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점점 더 많은 기쁨과 풍요가 넘치는 곳이 될 것이다. 내가 더 행복해지고 더 많이 감사하는 사람이 됨에 따라 우주는 우리의 달라진 진동 주파수에 상응하여 나에게 더 좋은 것들을 끌어다줄 것이다.이 책을 읽는 동안 끊임없이 내가 원하는 미래는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고 재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깊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고 내가 주님의 의와 뜻을 주님의 나라를 위해 해아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었다. 이 느끼는 것을 그대로 믿고 살아가길 조용히 기도해 본다. 책을 읽으면서 무심하게 방치하면서 사는 삶이 얼마나 무책임한 것인가를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나님에 의해 주어진 나의 고귀한 나날들을 창조하면서 사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 엄청난 신성한 권리라는 것을 주님께 다시 한번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내가 듣고 싶어하는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듯이 나의 에너지는 내가 받고 싶은 에너지 주파수와 일치해야 한다. 긍정적인 미래를 원한다면 긍정적인 범주에 있는 생각과 감정과 에너지를 유지해야한다.믿음이란 우주를 운행하는 함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것이다. 맹목적으로 맡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큰 비전에 맡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언제나 사랑하시기에 나의 편에 서서 나를 위해 있으시기에 내가 무엇을 행하고 있는지를 모든지 아신다. 믿음은 이러한 하나님께 나 자신을 맡기는 것이다. 하지만 온전히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린다는 것은 엄청나게 힘든 일이기에 언제든지 주님을 닮은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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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하여 그 동안 읽고 싶었던 책들을 엄청 볼 계획으로 먼저 라스트 싸인 이라는 책을 타코마 새생명 교회의 잠화 집회갔을 때 추천 받고서 읽은 후에 못 참고 읽게 된 후에 이렇게 먼저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잭 캔필드의 Key란 책이었다. 이 책은 내가 미국에 오게 되었을 때 원준이가 책으로 선물해줘 더욱 뜻 깊게 읽었던 론다 번의 시크릿과 연관 되어 짓은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든 책이었다. 미국에서 한글로된 책을 구하기란 무지 어려웠다. 우연찮게 레이크우드 라이브러리에서 빌리게되어 이렇게 읽게 된 이후에 기억에 남는 기억들을 몇 자 적어본다.먼저 이 저자는 끌어 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우리는 우주 만물과 , 신과 , 모든 사람들과 하나로 이어져 있는 이러한 연결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다. 우주가 행하는 방식는 거울과 같다. 우리가 우주에 보낸 생각과 에너지는 거기에 상응하는 경험과 사물을 우리에게 돌려줄 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삶 속에서 작용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기도가 이루어지는 비결, 우연인 것처럼 보이는 행운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다.
이것을 진실로 알고서 더많은 성취를 이루고 더 많은 행복을 누리고자 한다면 우리는 우주의 자연적인 리듬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또 끌어당김의 법칙에 합당한 갊을 살아야한다는 것을 재차 강조한다. 이것을 나의 신앙적인 자세에서도 도입시켜 생각해 보았다. 내가 더많이 예수님께 의지하고 닮고자 노력한다면 그만큼 다시 주신다는 것을.. 언제나 좋으신 하나님이시고 주님이시기에.. 더 많이 감사하고, 더 많은 평화를 누리고, 더 깨어 있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늘 기뻐하는 마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것을 행하고, 인생에 있어서 기쁨을 발견할수 있어야 한다. 성령님께서 주신 나의 재능과 자질을 통해 나를 기쁘게 표현하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의무라는 것을…. 이렇게 사는 것이 바로 내가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 세상에 대한 기여이며 공헌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행한 생각과 행동들 등에 대한 만들어낸 결과물에 대해 온전히 책임을 진다고 하고 내가 지금보다 더 사랑스럽고, 더 감사하고 , 더 많이 베풀고, 더 많이 연민을 품는 사람들이 된다고 생각 한다면 세상은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점점 더 많은 기쁨과 풍요가 넘치는 곳이 될 것이다. 내가 더 행복해지고 더 많이 감사하는 사람이 됨에 따라 우주는 우리의 달라진 진동 주파수에 상응하여 나에게 더 좋은 것들을 끌어다줄 것이다.이 책을 읽는 동안 끊임없이 내가 원하는 미래는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고 재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깊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고 내가 주님의 의와 뜻을 주님의 나라를 위해 해아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었다. 이 느끼는 것을 그대로 믿고 살아가길 조용히 기도해 본다. 책을 읽으면서 무심하게 방치하면서 사는 삶이 얼마나 무책임한 것인가를 끌어당김의 법칙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나님에 의해 주어진 나의 고귀한 나날들을 창조하면서 사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 엄청난 신성한 권리라는 것을 주님께 다시 한번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내가 듣고 싶어하는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듯이 나의 에너지는 내가 받고 싶은 에너지 주파수와 일치해야 한다. 긍정적인 미래를 원한다면 긍정적인 범주에 있는 생각과 감정과 에너지를 유지해야한다.믿음이란 우주를 운행하는 함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것이다. 맹목적으로 맡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큰 비전에 맡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언제나 사랑하시기에 나의 편에 서서 나를 위해 있으시기에 내가 무엇을 행하고 있는지를 모든지 아신다. 믿음은 이러한 하나님께 나 자신을 맡기는 것이다. 하지만 온전히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린다는 것은 엄청나게 힘든 일이기에 언제든지 주님을 닮은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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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왜 아름답게 미친 상태를 말하는 것인지 이해가 가네요. 아름답다는 긍정적인 표현 속에,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용하기 때문이죠. 끌어당김의 법칙을 누리며 살아가는 모든 분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 역시, 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날마다 되새기며, 하루하루 성장해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