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성 맨션'은 '그래픽 노블 매거진'에서 좋은 작품으로 소개된 리스트에 올려져 있어서, 언젠가 한번 읽어볼 생각으로 위시 리스트에 담아두었던 책이었어요. 좋은 작품이라고 다 읽어보는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제가 SF 소설을 좋아하는데, 지구의 오염으로 인간들이 잠시 지구를 비우고 토성의 고리처럼 지구 주변으로 인공 구조물인 링을 만들어 그 속에서 생활하고, 주인공은 그 구주물의 창을 닦아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던것 같습니다. 아직 1편은 기대했던것에 비해 큰 임팩트는 없었지만, 다음권을 기대해볼만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