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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른 스피치! 과연 어떤 부분의 1%가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하는 질문으로 이 책을 손에 잡았다. 읽으면서 1% 다른 스피치보다는 꿈의 스피치라는 말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사례로 나온 스피커들의 면면을 들어다 보면 그 뜻을 이해할 것이다. 스티븐 코비, 존 코터, 브라이언 트레이시, 톰 피터스, 앤서니 라빈스 등등 전부 세계적인 강사로 1시간에 몇 억 아니 몇 십억을 받는 그런 사람들이 책에 담겨져 있다.
그런 세계적인 사람들이 지금 한국의 일반 강사들과 1% 다르다?고 말하는 것은 비약이 아닐까? 아니면 저자가 바라는 것이 담겨 있는 것은 아닐까 한다.
한국의 강사들이 1% 다른 스피치의 당사자가 되는 것이 작가의 바램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세계적인 스피커들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수행했던, 또한 전화등을 통해서 이야기를 나눴던 부분들을 통해 그들의 탁월함이 어디에서 나타나는지를 찾아보고 그것을 모델링하기 위한 전략이 들어있다.
책의 내용은 굳이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 누구나 쉽게 구성이 되어 있기때문에 직접 읽고 그들의 탁월함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마치 세계적인 스피커들의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 듯하고, 또한 그들이 강연속으로 들어가서 목소리가 들리고 직접 참여하고 있는 듯했다. 마치 오감을 통해 한 단어 하나의 표현을 쓴 작자의 꼼꼼함이 느껴졌다.
또한 내가 이 책을 통해서 모델링을 하고 싶은 부분은 1%의 다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나만의 1%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이 충분히 들어있기 때문이다. 나는 과연 어떤 스타일의 스피커와 맞을 것인지 생각해보고 그들을 흉내내보고 싶다. NLP 전제중에 하나가 생각이 난다. - 만일 단 한 사람이라도 했던 일이라면 나도 할 수 있다. 세계적인 스피커들이 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나만의 전략을 세우자!
이 책은 한국의 강사들이 읽어야할 필독서라도 말하고 싶다. 한국의 강사들이 쓴 커뮤니케이션이나 강의 기법 서적들과 차별화되어 있고, 또한 전세계적인 기법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내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한국의 강사가 아닌 전세계적인 강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다. 물론 다른 좋은 책들도 있지만 전세계의 유명 강사들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기 때문에 이 책의 가치는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강사로서 길을 갈 수 있는 힘을 주셨던 분들이 생각나고, 또한 나의 모델이 되어 주신 분들이 생각이 난다. 그분들이 있었기에 나도 강사의 길을 갈 수 있었다. 이제 이 책에 있는 세계적인 스피커들이 나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라 믿는다. 그들의 탁월성을 모델링할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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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스피치』... 마치 유명한 사람들로 하여금 나의 자신이 대중을 사로잡는 대화의 기술을 배우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긍정적인 말의 힘의 박정길 교수가 한국리더십센타라는 공간에서 교육업무를 하면서 세계를 주도하는 많은 사람들을 직간접적으로 만나면서 그들의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을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적은 글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스티븐 코비.[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앤서니 라빈스.[기업이 원하는 변화와 리더십/변화의 리더십]의 존 코티.[성취심리]의 브라이언 트레이지.[리더십의 거장]의 존 맥스웰.열광적인 혁신주의자인 톱 피터스.[세일즈 프로의 길]의 니도 쿠베인.[부자가 되여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의 혼다 켄.[빌 클린턴의 마이 라이프]의 빌 클린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존 그레이.통일 전문가인 백기완등의 스피커들의 파워풀한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의 비결을 적어놓은 책이다.
그들은 프로 스피커의 3가지 공통점은 메세지를 전달하는 사람의 전문성.자신만의 독특한 기술.차별화된 콘텐츠로 청중를 매료 시키고 그들만의 톡톡 튀는 스피치는 찬사를 아낌없이 보낼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스티븐 코비는 200년동안 성공한 문헌들을 조사하여 10년동안 투자하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란 책을 출간하면서 역사속에서 스티븐 코비는 원칙을 믿고 그 원칙들에 고무되고 그 원칙에 의존했다고 한다. 그의 열설법중에 이벤트는 흥미가 배가되는 느낌이 든다. 그의 가정의 소중함을 제일주의로 삶은 코비.그는 분명 성공적으로 살고 싶은 사람은 원칙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앤서니 라빈스는 가난했지만 스스로 동기부여한 사람으로써 600권의 책을 읽었다는 그는 강사 짐론과 NLP와의 만남이라고 한다. 그의 세미나의 강점은 열정이 넘치고 탁월한 결과를 찾기위하여 행동으로 보여주며 감정조절의 기술로 에너지를 발산한다. 상상만으로도 체험한 고통은 참가자에게 순간적인 변화의 계기를 만들어 준다고 한다.
최연소 종신 교수에서 변화의 리더가 된 존 코터는 400여개 기업에 컨설팅하고 현장실무에 적용하는 노력을 해 온 인물이다. 그는 변화와 리더십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토론해 온 인물이다.그는 무엇이든지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과 직결된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완벽주의자 었다고 한다. 한마디로 말해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평을 했다고 한다.
세무사 아들로 태여난 혼다 켄은 아버지로 부터 돈이 행복에 대한 역활을 체득하며 자랐다고 한다.장래희망이 비행기 조종사 었던 그는 경영자를 꿈꾸기도 했다.첫번째 아내와 그의 일에 열정인 나머지 가정의 무관심으로 이별을 한후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를 숙지하고 "행복한 작은 부자"로써의 삶을 추구했다고 한다. 그는 청중과 진솔함으로 풀어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무의식으로 지혜를 얻는 방법을 자아나는 스피치의 소유자인 것이다.
그리고 가난한 거지에서 백만장자가된 브라잉언 트레이시 컨설턴트는 우여곡절이 많은 삶속에서 얻는 그의 강의는 매우 실용적이면서 결과 지향적이다. 그는 배우고 시도하며 인내심을 기르는것이 그의 성공의 비결이라고 한다.
연기하는것처럼 강연을 이끄는 니도 쿠베인.마음의 배려를 그대로 실천하는 커뮤니케이션을 보여준 빌 클린턴. 질문으로 관심을 유도하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존 맥스웰. 공동적인 관심사과 차이를 줄이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존 그레이는 그의 강의는 한편의 모노드라마 같다고 말한다.
민족 통일운동가 백기완의 커뮤니케이션은 가슴에서 울려 퍼지는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하고 철저한 공감대의 힘은 진실한 그만의 내면에서 울어나오는 그무엇인 형상하면 호랑이가 포효하는 외침이라 말한다.
많은 사람들의 파워스피치는 자기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표현해 주고 있으며 청중에게 생생하게 살아있는것 같은 원기를 받는 느낌을 주는 그들만의 힘을 한번쯤 듣고 실천해 보고 싶은 마음이 담아보네요.. 내가 좋아하는사람의 스피치를 듣고 그 사람을 멘토로 삼아 실천하는 마음의 자세가 어울어저 나를위한 또다른 세계로 갈수만 있다면 인생의 최대의 전환점이 될것으로 믿으며 동기부여의 힘이 나를 매료 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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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스피치 우리가 배우고 싶고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분야이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드러나는 것이 대화의 중요성을 느낀다. 좀더 자녀와 배우자와 가족관에 불화가 없기 위해서는 대화가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자지우지 할 수 있는 큰 힘을 가진 어쩌면 무기이자 재산이 되는 것 같다. 좀더 상대에게 진실되고 강요하지 않아도 화자가 뜻하는 의도를 알고 자연스레 따라갈 수 있을때 가장 성공적인 대화가 이루어 질수 있기 때문이다. 유년기 아이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어른들이 이끌어주는데로 아무런 조건없이 순수하게 응하고 따라오지만 점점 아이들이 자라 성장하면서 자신의 생각이 폭이 넓어지고 자신만의 생각 의견이 있어지므로서 그 순간부터는 설득이 되지 않은 발언에 대해서는 좀처럼 움직이려고 하지 않고 그런 골이 깊어지다보면 부모 자식관의 거리감이 생기고 아이들은 부모에서 친구들과의 세계에 빠지게 된다. 같은 또래의 친구들끼리 서로 관심, 고민, 흥미가 비슷비슷하기에 쉽게 그 짧은 생각의 세상에 쉽게 발을 옮기게 되면서 문제는 커질 수 있다. 부모 자식관에 관계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관계 가족관의 관계 사회에서의 인간관계 까지도 많은 영향력을 갖고 있는 것이 바로 바로 남들과 달라야 하는 1%의 스피치일 것이다. 작가가 세계 최고의 스피커들과의 직간접적인 만남을 통해 보고 배우고 느낀 것을 인물마다 정리를 하면서 우리에게 쉽게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아마도 세계 최고의 스피커들과 만나서 일을 진행하고 들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아주 커다란 영광을 누린 듯 싶다. 그런 최고의 스피커들과의 만남이 우리의 일반인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쌓여갔다. 한번 보고 듣고 직접 행동으로 옮길때 우리는 좀더 쉽게 이해가 가고 오래 기억에 남고 실천하려는 의지가 훨씬 커지기 때문이다. 스티븐 코비, 앤서니 라빈스, 존 코터, 혼다켄, 브라이이언 트레이시, 니도 쿠베인, 빌 클린턴, 존 맥스웰, 존 그레이, 백기완, 톰 피터스 세계 최고의 스피커로 우뚝 서 있는 그들의 1% 다른 스피치법을 보면서 왜 그들이 그런 위치에 서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따지지 않고 순응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들의 하나하나의 행동과 배려와 나눔 그리고 그들 각자 개인마다 철저한 자기관리 아마도 그들이 하나가 아닌 이 모든 것을 갖고 실천하기에 우리는 그들의 스피치에 동조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반쪽의 성공이 아닌 하나의 완벽한 성공이란 결코 나 자신이 혼자가 아닌 듯 싶다. 그들이 쉽게 아무런 경험도 없이 그야말로 탄탄대로의 성공의 길만 그저 아무런 의지없이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나아가기만 했던 그런 삶을 살았다면 아마도 그 길고도 험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인간세상에 대한 진실함과 고난과 성취감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그저 이것은 연필이다하고 한가지 사물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연필이지만 이 속엔 나무도 있고 흑연도 있고 이것을 만들기 까지 자연속에 자랐던 나무가 공급받았던 에너지와 그 나무를 공장에서 다듬어 우리가 쓸 수 있게 가공하고 배달되어지면서 수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거쳐온 귀한 물건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어야 제대로 그 사물을 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경험이 토대가 되었기에 그들은 남들과 다른 1% 스피치를 찾았고 인정을 받고 오늘도 수많은 청중들을 위해 배움을 느끼고 실천할수 있는 작은 씨앗들을 마음속에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우리에게 주어진 그들의 세가지 공통점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의 전문성,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 차별화된 콘텐츠외에 나만이 갖고 있는 새로운 스피치를 추가하여 우리의 삶에 있어서 좀더 윤활유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어야 할것이다. 나만의 다른 스피치는 ‘내가 만약 상대라면’ 이라는 마음으로 스피치를 전개해 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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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한다. 또한, 대중 앞에서 자신있게 연설 또는 스피치하는 사람을 보고 부러워 한다.
이렇게 부러워만 한다.
그리고 용기있는 자는 학원이나 책을 통해 방법을 찾아 연습을 한다.
어쩌면 이 책이 그 부분을 명쾌히 해결해 주지 않을까 싶다.
저자가 NLP전문가라는 사실이 이 책의 내용에 호감이 갔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 한권에 그도록 되고 싶었던 세계최고라 불리는 명 연설가들이 모두 있었다.
그들의 숨겨진 비밀이 하나씩 볏겨질 때 마다 무릅을 치며 탄성을 질렀다.
그리고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 나와 똑 같은 사람이란 것, 단지 다른점은 그들이 사용한 작은 언어 표현, 몸짓 이엇던 것이었다.
아마도 이 책을 접하시는 분들은 더 나은 스피치로 대중을 사로 잡고 싶은 욕망이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붉은색 팬을 들고 책을 보시라. 그리고 하나씩 입으로, 몸으로 연습해 보시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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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치 기회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세계적인 스타들의 강연기법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최고의 스피커들에 대한 소개도 도움이 되고, 이미 전세계수많은 대중들을 감동시킨 스타급 강연기법은 검증된 기법으로 꼭 활용해볼 만하다. 세계최고 스피커들의 1%다른 스피치기법이 책후반에 잘 정리되어있다. 스피치 기회가 있을 때마다 활용하여 청중의 반응을 살피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가 될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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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공하고 싶은 욕구가 강했다. 그러나 빠른 성공의 길을 성급하게 갈구하지는 않았다. 그는 전 세계를 통틀어 성공했다고 꼽힐 만한 사람 11명을 만나 인터뷰 및 그들의 성공 노하우를 들을 기회를 가진 행운아였다. 생각과 언어가 결과를 지배한다고 믿는 저자는 NLP(Neuro-Liguistic Programming)을 한국에 도입, 교육과 코칭에 적용하여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중이다.
그가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중들을 설득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프로스피커였다. 포스트모더니즘이 식상한 개념이 되어버린 지금, 모든 사람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그 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자신의 옳다고 믿는 바를 알리고, 그에 공감대를 불러 일으켜 각각의 성공 고지를 만들도록 부추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저자는 그런 성공한 프로스피커 11명을 꼽고 그들의 인생과 그들이 성공하게 된 원인, 그들의 스피치 노하우를 딱딱하지도, 가볍지만도 않게 풀어 내고 있다.
나는 프로스피커 11명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한 가지 결론을 얻었다. 모든 이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이 된 게 아니라는 점이다. 살아온 상황도, 문화도, 교육 배경이나 가정 환경도 모두 제각각이었던 그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죄절하지 않았다는 공통점을 제외하고는 백인백색의 장점대로 성공 영역을 개척해 나갔다. 부드러운 이미지와 친철함을 지닌 클린턴. 강력한 카리스마와 말한 대로 삶으로 보여준 백기완, 누구다 겪은 문제를 자기 삶의 이야기를 빗대어 한편의 연극처럼 끌어가는 존 그레이, 거침없이 잘잘못을 지적하고 개선점을 제시하는 톰 피터슨.. 등등 저마다 자기 기질대로, 자기가 감동을 받은 모습을 살려 청중들을 사로잡고 감동시켰다.
약점을 보완해가는 것보다 장점을 개발시키는 것이 빠름을 또 한 번 확인했다. 사실 성공의 분야가 무엇이건, 성공의 양이 어떠하건 '성공'이라는 단어가 지닌 상징성은 하나다.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끈질기게 좇아 감동의 경지에 오른다는 것. 자기 스스로 감동하지 못한 일에, 그 누구를 감동시킬 수 있으랴.
생각하는 바를 말하고, 말한 바를 기억하는 한 실천할 수밖에 없다. 실천하지 않은 좋은 생각은, 공허한 상상과 다름없다. 기왕 성공을 꿈꿀 바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상황인 바엔 나만의 장점을 찾는 일에 집중하고, 그에서 최고의 감탄을 느껴보리라. 나 같은 사람은 아무리 발버둥쳐봐야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고, 묻고, 그 생각을 정리하여 책으로 엮어준 저자가 참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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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스피치 요즘 말 못하면 면접은 물론이거니와 친구들 사이에서도 대화에 참여를 못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나는 내가 이 책으로 읽으면 남들보다 말을 잘할 수 있겠지 기대를 했다. 말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이였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이는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알게 됐다. 말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되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라!> 의 명령하는 형식이 아닌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와 성공기를 통해 스스로 깨닫도록 만들어 주려한 책 이였다.
사실 이러한 책들은 공부하는 기분이 느껴지는 터라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없는 책 중에 하나다. 그러한 이유인지 본 책은 11인의 유명연사들의 이야기를 보여주었는데 이름만 들어도 누구인지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호기심이 더 생겼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은 너무도 유명하여 조금의 노력으로도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나도 우연찮은 기회에 조금 보게 되었는데 보면서도 이 사람이 누군데 강연을 하나,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유명하다니 뭐하는 사람일까.. 하는 생각들을 했었다. 내가 본 강연에서도 그랬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은 조용하다. 그러면서도 집중해서 보게 된다. 졸수도 없게 마음에 와 닿는 소리만 하니 절로 집중해서 볼수밖에.. 그리고 또 감명 깊었던 앤서니 라빈스의 일화. 앤서니 라빈스는 젊은 시절 너무도 가난했다고 한다. 어느 날 강사 짐론의 강연이 있는 것을 알고 무작정 그를 찾아가 “당신의 강연은 꼭 듣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는 가난하여 돈이 하나도 없는데 내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하고 물었다. 짐론의 대답은 당연히 ”그러면 무료로 들려드리겠습니다.“ 라고 할줄 알았던 나의 예상과 앤서니 라빈스의 예상과는 다르게 짐론은 ”그래도 꼭 돈을 내고 들으십시오.”라고 했다. 좌절한 앤서니 라빈스.. 어떻게든 돈을 마련하여 그의 강연을 듣고 난후 그는 터득을 하게 되었다.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애썼던 자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동기부여의 힘을 깨닫게 되었던 것! 그리고 책을 통해 힘듦을 극복하고 자기 자신을 자제, 관리, 발전 시켰다. 동기부여에 관한 책만 600여권을 읽었다하니 당장 봐도 대단하다. 한 분야의 책을 그 정도로 읽기란 정말..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내가 한 분야의 책을 600권을 넘게 읽어도 과연 앤서니 라빈스처럼 그 분야의 최고가 될수 있을까 싶다. 일본인 혼다 켄. 그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다. 세무사의 아들로 태어나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며 자라난 혼다 켄. 우연찮게 찾아온 기회를 잘 잡은 그는 부자들 사이에서 배운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자가 되었지만 일에 대한 열정으로 아내에게 버림을 받았다. 어느 날 집에 들어가 보니 아내의 짐만 없어서 누가 아내의 짐만 도둑질 해갔을까 생각했는데 그게 아내가 짐을 싸 나가 버린 것 이였다. 충격 받은 그.. 두 번째는 실수 안 하겠다 마음을 먹고 두 번째 부인과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사는 혼다 켄의 인간적인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이렇게 각 연사들의 스피치 방법을 담은 일화들이 총 11개가 묶인 이 책을 읽으며 그 분들의 저서가 궁금해졌다. 그분들의 강연도 듣고 싶고 책도 차츰 하나씩 마련하여 읽어보고 싶어졌다.
한분 한분 이야기가 끝나고 난후 마지막 장에는 요점들만 뽑아 간략하게 적었는데 이 요점들만 기억하고 실행해도 내 인생 성공일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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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맞는 스피치로 청중의 귀와 마음을 사로 잡게 하는 대가들의 연출법은 움직이고 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이 스피치 기술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빼놓지 않게 등장하는 단골요소가 있다면 "말, 시간,꿈"다. 그만큼 말이라는 것은 나를 표현해주는 멋진 도구인 샘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도 말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특히 자녀교육에서 그 심각성이 드러나는데, 단어, 단문, 장문 연습에는 교육을 시키지만 정작 말의 중요성 왜? 말을 배워야 하는지와 말의 다양한 표현능력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는다. 이런것을 보면 너무도 당연한 결과이다. 이러한 문제는 성인이 되어서도 나타난다. 소위" 말을 너무 쉽게"하는 사람들이 그 케이스이다. 상대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으면서 순간 상대방을 무안하게 만들어 버리는 배려없는 사람들이 바로 그러하다. 스피치라는 것은 단순히 조잘거리는 말이 아닌 나의 얼굴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책은 여러 스피치 대가들의 경험과 노하우, 표현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자 뚜렷한 개성들이 있다. 특히 스티븐 코비와 브레이언 트레이이시의 글들은 생각을 어지럽게 하고 있던 때에 등불같은 존재였다. 강의 또한 리듬감있는 모습이었다. 주관적인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감명을 주기도 하고, 베스트셀러 대열에 오를만한 가치가 있는 도서였다. 그런데 여기서 또한번 만나게 되기 더욱 감동이 배가 되었다. 내 가치관의 절대적 지주 역할을 해주었을 정도로 강력한 힘이 있는 대가이다.
그래서 나는 이를 계기로 스피치로 유명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다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에서 많은 전문가들을 알게 되서 그 자체가 나에게는 하나의 즐거움이 었다. 각장마다 스피커들의 다양한 특징이 정확히 나눠져 있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의 삶의 경험과 소통하는 방법을 확대해 나아가는데 있다. 장마다 그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과 이름 그의 명언이 기록 되어 있으며, 핵심적인 부분들을 쉽게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스티븐 코비는 습관과 원칙의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로 윈-윈 전략의 의미를 알리는 사람으로, 언어의 간결함, 엄선된 단어, 고저장단의 조절능력이 있으며,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동기부여로 막노동꾼에서 백만장자의 삶을 일궈온 인물로 "지금 당장 종이에 목표를 적어라"라는 명언이 있으며, 3만시간을 독서에 투자한 독서꾼이고 깔끔, 담백화법의 주인공이다. 니도 쿠베인은 포지셔닝으로 상대에게 내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려준다. 그는 전략적, 효과적방법으로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다. 손을 자유롭게 사용한다. 또 존 맥스웰은 적극적으로 리더들에게 댓가를 지불하고 공부했으며, 사람과 24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 리더쉽의 전문가 답다는 느낌이다.
이 처럼 전문가들은 자신만의 특징으로 개성있게 자신을 연출하고 있으며, 이들의 공통점은 여러가지로 나눌 수 있다. 존코터처럼 완벽한 마인드리허설을 철저히 준비하며, 상대방을 파악하고, 직접 및 간접 참여도 친밀감을 유지시키고, 등장부터 음악과 함께하는 백기완선생과 앤서니 라빈스는 스피치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오감으로 ~보인다,~그려진다,~선명하다 등의 감각과은유표현을 즐기며, 그림을 그리듯 생생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그 외에도 경청가 호응, 소품과 옷등 도구를 활용하고, 메라비언의 원칙으로 감동의 동화를 일으킨다.
한마디로 스피치는 모든 환경을 동원, 이용하여 내 열정을 표현내는 것이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생명체라고 표현해도 좋을 것 같다. 세상에는 많은 매체들이 즐비하게 있지만 멋진 사람들을 한권으로 볼 수 있는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 멋진 명언들과 스피커들의 일화들은 나에게는 신화같이 들려왔다. 한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틈에 한자리를 차지하고 필기도구를 갖춘 학생이 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스피커들의 생각과 삶, 노하우는 살아있는 듯이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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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스피치 제목처럼 이 책은 말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시중에도 이와 관련된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 내 느낌은 이 책이 짱이라는 것이다^^;
일단 구성부터가 남달랐다. 다른 책들은 대주제 - 소주제 - 내용 이렇게 전개되는것에 반해 이 책은 말 잘하는 사람 11명을 기준으로 내용이 전개 된다. 먼저 해당 사람에 대해 소개하고 그 사람의 스피치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마지막에는 그 노하우에 대한 Tip을 깔끔하게 정리해놨다. 이 11명의 사람들 이야기가 끝나면 그들의 노하우에 나타난 공통점들을 묶어서 주제 - 내용으로 전개한다.
그냥 방법들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람이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접목했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읽으면서 이해도 잘되고 내 상황과 비춰서 접목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이 책을 쓴 저자가 직접 세계 최고의 프로 스피커들의 강연행사를 기획/진행 하면서 혹은 간접적으로 그들의 강연회를 참석하면서 경험한 그들의 1%다른 스피치 노하우를 분석하고 정리한 내용이라 더욱더 신뢰가 간다.
아래는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내가 새로이 깨달은 부분들이나 크게 와닿았던 부분들을 정리했다.
1) 성공한 사람은 그만의 습관이 따로 있다. 스티븐 코비 그는 인간은 본질적으로 신체, 정신, 마음, 영혼이라는 4가지 요소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그래서 인간은 각 부분의 본질적인 필요가 충족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신체는 사는 것이며 정신은 배우는 것이며 마음은 사랑하는 것이며 영혼은 유산을 남기는 것이라라고 소개했다. ... 그러면서 그는 정신을 위해서는 비전을, 신체를 위해서는 훈련을, 마음을 위해서는 열정을, 그리고 영혼을 위해서는 양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 청중의 마음에 먼저 큰 돌을 채우고 그 다음 작은 돌을 채워라 2. 관심의 원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영향력의 원에 집중하라. 3. 윈윈을 유도하라. 4.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5.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6. 목표를 확립하고 그 다음 행동하라. 7. 내면의 소리를 발견하라.
내가 존경하는 스티븐 코비! 이 책을 통해 그의 강의 스타일이나 강의 중 있었던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정말 언젠가 코비가 강의하는 세미나를 꼭 들어보고 싶다. 너무 재밋을꺼 같다. ^^; 강의 중 벌어지는 팔씨름이나 갑자기 한사람을 무대로 불러 팔굽혀펴기 시키는 모습들 ㅋㅋ
2) 가난했지만 스스로를 동기부여한 앤서니 라빈스 ㅇㄴ...이 분의 내용을 읽으면서 정말 존경스러웠다. 가난했던 젊은 시절의 앤서니 라빈스는 책을 통해서 자기를 극복하고 관리하는 데 집중했다고 한다. 나역시 가난했던 어린시절이 있었고 그 어린시절 동안 책을 참 가까이 했었다. 책을 통해 용기를 얻고 희망을 얻으며 살았었다.(이렇게 말하니 너무 나이 들어 보이네 ㅡㅡ;) 머 여튼.. 이분이 동기부여에 관한 책을 600권 이상 집중적으로 읽었다는 소리에 정말 대가 답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의 책을 읽으면 정말 거부할라고 해도 식견이란 것이 들러붙을꺼 같다. 한 분야에 대한 책을 600권 이상 집중적으로 읽는 이 열정! 이런점은 본받고 싶다. 고등학교까지 나왔지만 그는 자신이 배운것을 현실에 그대로 실천하는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동기부여 강사가 되었다고 한다. 열정과 실천력으로 그는 최고가 된것이다!
3) 변화의 속도를 늦추지 마라 존 코터 1. 스피치의 방향을 설정하라. 2. 구체적이고 시각적인 정보를 제공하라. 3. 청중의 관점에서 사실적인 문제를 다루어라. 4. 모든 것을 단번에 이루려 하지 말라. 5. 메시지의 콘셉트에 집중하고 집중하라.
이분의 내용을 읽으며 가장 놀란 부분은 100% 실제 리허설이란 것이다. 강의 전날 모든 스태프들의 참석 가운데 진짜와 같이 리허설을 한다고 한다. 강의가 2시간이라고 하면 정말 강의를 하듯이 2시간동안 강의를 한다고 한다. 정말 대단하다. 그렇게 리허설을 하기에 실제 강의 때 적절한 타이밍에 조명이 정확한 위치를 비추고 꺼지고 소리가 나오고 하는 등의 효과를 제대로 발휘한다고 한다. 자신의 강의에 대한 열정과 그 완벽함! 멋지다~
4)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점심을 사라. 혼다 켄 그는 평소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커뮤니케이션이나 강의를 할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알아야 한다.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듣는 사람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입장이 된다는 것은 많은 지혜를 경험하게 하고, 통찰력을 얻게 하는데 강력한 힘이 된다.
1. 항상 스피치 연습을 꾸준히 하라. 2. 과감하게 결단하고 정열적으로 행동하라. 4. 실패를 인정하고 다음의 완벽하을 준비하라. 5. 청중의 감정과 관심사를 공유하라. 6. 커뮤니케이션은 게임처럼 신나게 준비하라.
5) 지금 당장 종이에 목표를 적어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는 영업을 더 잘하기 위해 영업에 관한 책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또 매출이 늘어났습니다. 그 다음에는 새벽 5시에 일어나 1시간 독서했고, 나중에는 2시간씩 독서를 했습니다. 실제로 책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적용했더니 또 수익이 올라갔습니다. 오가는 차 안에서 오디오 테이프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세일즈 세미나에도 참석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영업실적은 계속해서 향상되었고 나중에는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어떤 일이 생기면 거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실패는 우연이 아닙니다. 성공도 실패도 다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것을 가리켜 '인과법칙'이라고 하는 것을 뒤늦게 배웠습니다.
* 성공의 3대 비결 1. 더 많이 배우고 2. 더 많이 시도하고 3. 인내심을 갖고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시도
목표설정의 초기에는 불타는 열망이 필요합니다. 간절히 원해야 합니다. 매일 그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외부 세계는 내부세계의 표현입니다. 내부 세계에서 갈망하면 외부세계를 끌어당깁니다. 이것이 끌어당김의 법칙입니다.
각 부분의 핵심 메시지나 주제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 사람들이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에 매료되는 이유 1. 청중이 듣고 싶어하는 주제 제시 2.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첫째, 둘째, 셋째, ... 등의 형식으로 단순화하여 전달 3. 청중도 자기처럼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겨려하고 칭찬
6) 프로는 이기는 게임을 한다. 니도 쿠베인 "가난은 일시적인 것이다. 대신 나에 대해 느끼는 자존감은 영원한 것이다"라며 가난했지만 소중한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많이 하면 할수록 성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시간을 3등분하여 3분의 1은 돈을 버는 데 쓰고, 3분의 1은 배우는 데 쓰고, 그리고 나머지 3분의 1은 남을 섬기는 데 보낸다고 한다.
한 문장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들에 특별히 강세를 두며, 중요하지 않는 단어들은 그대로 흘려보내거나 빨리 말하면서 상대적으로 중요한 단어에 주의를 끌게 만든다.
항상 제스처와 함께 호흡한다.
7) 새로운 시대에는 정보, 교육, 그리고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빌 클린턴 이 부분을 읽으면서 빌 클린턴에 대한 나의 편견이 깨졌다. 성추행 사건들로 인해서 나에게 있어 빌 클린턴은 나쁜사람이였다. 그런 사람이였는데 읽으면서..따뜻한 사람이구나 생각했다. 자신의 자서전 홍보를 위해 한국에 왔을 때 두 전직 대통령을 챙기는 모습이며 강남 모 서점에서 진행된 책 사인회에서 보여준 그 모습들이 참 새로웠다. 시간과 인원을 정해놓은 이벤트라 사람이 많이 줄서 있는데도 그들을 뒤로하고 사인회를 끝내야 했을 때 가는 길 내내 줄서있던 사람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라는 인사를 건네며 그 자리를 떠나는 그 뒷모습~ 가슴이 훈훈해진다. ㅎㅎ
8) 당신이 가진 것 중 가장 위대한 것은 바로 당신 앞에 있는 24시간이다. 존 맥스웰 * 자신만의 세 가지 성공비결 1. 상대를 가치있게 여겨라 2. 감사하라 3. 경청하라 4. 하나님을 소중이 여기라.
그리고 리더십을 5단계로 구분한 부분은 좀 집중해서 읽는게 좋을 거 같다. 읽으면 좋을만한 내용들이 많다. ㅎㅎ
1. 먼저 실천하는 사람이 되라. 2. 자신을 훈련하는 사람이 되라. 3. 질문하고 답을 유도하라. 4. 모범을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라. 5. 타이밍을 잘 포착하라. 6. 자신이 누구인지를 청중이 알게 하라.
9) 서로의 차이점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왜 상대가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존 그레이 1. 차이를 기억하고 활용하라 2. 조언하지 말고 경청하라 3. 논쟁하지 말고 의견을 조율하라 4. 자신의 생활 속 사례를 이야기 하라. 5. 사소한 것에 관심을 보여라. 6. 유머로써 이야기하라. 7. 감정표현의 범위와 정도를 정검하라.
10) 바라와(담을수록 자꾸 커지는 그릇) 노나메기를(같이 일하고 같이 잘살되 올바로 사는 세상) 꿈꿔라. 백기완 유일하게 있는 한국사람인데...이 부분은 많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 다른 사람은 스피치의 예시도 들어주고 그러는데 백기완은 연설문 일부분의 내용이라도 비춘 곳 없고 그냥 그의 연설 스타일과 연설 때의 분위기 묘사 밖에 없다. 1. 청중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장치를 활용하라.(막걸리, 소주, 구슬픈 대중가요) 2. 남들이 생각하지 않은 혜안이나 대안을 제시하라. 3. 자기다운 모습으로 자기다운 길을 걸어가라.
11) 내가 바로 미래의 브랜드다. 톰 피터스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이러한 정보나 지식들이 점점 컴퓨터의 영역이 되어가면서 사회는 갈수록 자동화가 될 수 없는 인간의 감성에 많은 가치를 부여할 것이다. 상상력, 미신, 전설(모두 감성의 언어이다)들이 우리가 어떠한 물건을 살 것인지, 누구와 어떻게 일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톰 피터스는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먼저 던진 다음 자신과 비슷한 의견을 제시한 사람들의 구체적인 진술을 끊임없이 제시하고 있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비즈니스 세계에 있어서 자신만의 비즈니스 쇼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란 것이다. 자신이 가진 창의력과 프로다운 면모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광고로 만들 수 있다.
Presentation → Business show for your 3C (Capability + Creativity + Credit)
1.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기보다 자신을 재창조하라. 2. 열정과 희망의 전도사가 되라. 3.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을 제공하라. 4. 멋진 미사어구보다 현실적인 단어를 사용하라. 5. 자신의 콘텐츠를 과감하게 청중과 나누어라. 6. 상상력의 디자이너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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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말 할 잘하는 사람을 보면 참 부럽다. 유머러스 한 것이든 논리적인 것이든 어떤 면으로든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전달하고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또는 감동이나 웃음을 줄 수 있는 말 주변이라는 것은 어쩜 타고 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한동안 아이들이 모두 웅변학원을 다니고 반공웅변대회등으로 발표력이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다. 하지만 기억속의 웅변은 두 주먹 불끈지고 "이 열사 외칩니다~~" 하는 목청 좋은 연설이었을 뿐이지 대화나 강의가 아니다. 이제 어른이 되어 보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수 있었기에 같은 말이라도 다른 표현 또한 상대방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스피치에 대한 관심은 날로 늘어나는 것 같다. 그래서 서점가에도 달변가가 되기 위한 책들이 넘쳐난다.
예전에는 침묵은 금이라 말로 말조심에 대한 것을 강조했었다. 하지만 말을 해야 서로의 의사를 알수 있기에 현대에서 침묵은 스스로를 PR 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는 지름길이 된다. 티비에 나오는 유명강사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모른다. 때론 포복절도하며 때론 빠져들듯 집중하며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 그것이 스피치의 힘이 아닌가 싶다.
세계 최고의 스피커들이 대중을 단숨에 사로잡은 표현력이란 부제의 1% 다른 스피치 는 제목만으로도 눈길을 끈다. 이름만으로도 너무나 쟁쟁한 사람들인 스티븐 코비, 앤서니 라빈스, 존 코터, 브라이언 트레이시, 존 맥스웰, 톰 피터스, 니도 쿠베인, 혼다 켄, 빌 클린턴, 존 그레이, 백기완들의 스피치 노하우에 접근해 볼 수 있다. 살짝 훔쳐보듯 그들이 가진 말하는 법에 대한 TIP과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에 의한 성공적인 스피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다.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편에서 생각하며 매번 변화의 중심에 서서 자신을 발전시켜 가는 노력이 돋보이는 Power Speaker 로서 자기 관리 또한 철저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쉽다는 것은 일반인들에게 쉽지 않은 그들의 강연을 직접 들어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랬다면 무릎을 치며 바로 이거야 하는 공감대가 더욱 깊숙히 형성 되었을텐데 말이다.
그들은 세계적인 스피치이면서도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다. 리더들의 리더가 되기도 하고 베스트셀러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들의 한마디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감동과 설득이 있기 때문이다. 말솜씨가 중요한 능력이 되는 현실에서 배운 거 많고 경험이 많은 할말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자신의 의도를 전달할 수 있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학창시절 조회를 생각해 보면 교장선생님의 훈화는 필요한 이야기였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졸거나 수다를 떨거나 딴짓을 한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전달이 문제인 것이다.
즐겁게 읽은 후 정리하듯 마지막 장의 스피치 노하우는 큰 배움을 남긴다. 입만 번지르한 연설이나 대화보다는 분위기를 주도하고 청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이 필요한 때이다. 말을 많이 하는 것과 말을 조리있게 그리고 흥미를 유발시키며 하는 것은 다르다. 환경을 구축하고 자신을 알고 친밀감을 형성하고 독특하게 시작하며 청중을 참여시키고 오감으로 표현하며 도구를 활용하고 경청하는 자세와 틀을 깨는 메시지 질문을 하고 쉼표와 침묵을 이용하는 등의 알토란 같은 내용들이 정리되어 보여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멋진 콘덴츠로 무장하기 위해 이 책 1% 다른 스피치를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스피치의 노하우가 궁금하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