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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한국의 정서가 살아있는 한국식 공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편들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전개도 빠르고 그만큼 읽어내려가는 속도도 빨라져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고전 중의 고전이고 영화로도 제작된 소설이지만 확실히 책으로 읽는 이야기가 훨씬 재밌게 다가오더라구요. |
| 겁이 많음에도 여름만 되면 공포 소설에 흥미가 생겼는데, 마침 지인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며 추천해주어 망설임 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편지 형식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흡인력이 엄청난 만큼 공포감을 제대로 불러 일으켜서 차마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정말 공포 소설을 애정하고 겁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좋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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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이런 류의 공포소설들 참 좋아했는데 발견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구입해서 읽었는데 역시나 아주 흥미롭게 잘 짜여진, 잘 써진 글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중간까지 읽고 재밌어서 다음권까지 구입한 상태 읽으며 한권씩 구입하려고요 이런 소설을 스포 없이 아무 정보 없이 읽어야 재밌어요 재밌게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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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1권을 읽으니 왜 좋아하는지 다시 떠올리게 되네요. 무섭습니다...하필 이걸 왜 밤중에 읽었을까. 사실 1권은 장편이고 해서 시리즈의 다른책들보다는 손이 덜 갔는데 오랜만에 읽으니 영화나 드라마 한 편 본 것 같은 느낌이네요. 최근에 장르 드라마도 많이 나오고 있고 해서 더 상상이 잘 됩니다. 그리고 과수원 쪽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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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옛날 공포 소설을 읽고 싶어졌는데, 당시에 유행이었던 어느날 갑자기가 떠올라서 구입했다. '유일한'이라는 화자가 이야기를 진행한다. 단편 소설 수록집인 줄 알았는데 장편 소설이었다. 정신이 이상해진 친구의 실종, 친구에게서 온 편지. 그걸 받은 유일한은 친구를 찾기 위해 연천으로 향했다가 연쇄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아무래도 오래 전의 소설이다 보니 촌스러운 감이 없잖아 있지만, 옛 감성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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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집인줄 알고 구입했는데 장편이라서 좀 실망했습니다. 일한에게 보낸 재원의 편지 내용이 으스스해서 읽을만 했습니다. 정신이 이상해진 친구 재원이 실종이 돼, 재원을 찾으러 연천으로 간 일한은 그곳에서 연쇄 살인에 휘말립니다. 과거의 원한이 얽혀 흥미로워지려고 할 때 죽은 사람을 살린다는 주술 이야기가 나와서 좀 흥이 식었지만 나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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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1 - 유일한] 이 전자책은 종이책 기준으로 280 페이지 정도로 큰 부담이 없는 분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에 읽어보기에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막히는 부분없이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TV에서 본 미스테리시리즈 드라마가 생각나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다음권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