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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은 1편과 다르게 단편으로 몇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주인공은 일한이고요 그 중 처음 이야기 스티커 사진으로 리뷰를 써보자면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있겠지만 충분히 재밌었어요 일한은 예전 과외를 했던 학생 은미에게서 연락을 받습니다. 도와달라고... 찾아가니 스티커사진에 대한 일화를 들려주며 친구들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다음은 자기 차례라고 하지요 그 스티커 사진에 대해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2편 역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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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한국식 정서가 살아있는 한국식 공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편들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전개도 빠르고 그만큼 읽어내려가는 속도도 빨라져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고전 중의 고전이고 영화로도 제작된 소설이지만 확실히 책으로 읽는 이야기가 훨씬 재밌게 다가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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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티커 사진기 얘기는 좀 오래되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예전에 읽을 때는 몰랐는데 근처에 사시는 가게 아주머니가 참 강하시더라고요. 두 번째 얘기는 예전에 읽었을 때도 인상깊어서 읽으면서 기억이 났습니다. 이번에 읽을 때는 세 번째 군대유령 이야기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참 고생이다 싶었고... 이번에는 책을 주로 낮에 봐서 별로 무섭지 않네, 하고 보다가 밤에 이어서 봤는데 왠지 으스스하고 무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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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참 인기 많았던 소설이라서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찾아봤더니, 전자책으로도 나와 있어서 구입했다. 장편인 1권과 달리 2권은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은데 대단히 무섭지는 않다.
일족을 몰살당한 독립운동가의 원혼이 감도는 폐가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참흑한 연쇄살인사건, 어느날 스티커 사진에 찍힌 낯선 사람의 얼굴, 엽기적인 식인마 등 소름끼치는 소재를 은근한 공포와 인간 심리 분석을 통해 실감나게 형상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