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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센세의 미모는 더 열일 하고 유타카를 벗고 셔츠입은 센세는 너무 훈남 ㅠㅠㅠㅠ
축제날, 자기도 모르게 고백해버린 후미! 눈치없는 키비키노 센세 ㅠㅠ 여자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몰라... 후미는 상처와 속상함과 서운함 부끄러움으로 친구네 집으로 도망을 갑니다.. 그리고 후미를 데리러 온 센세!!!! 드디어!!!!! 그렇게 5권이 끝이 납니다
후미도 센세도 마음을 주체할 수 없이 너무 좋아서 드디어 서로 닿는건가요 다음 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