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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전하려고 한것인지...잘난척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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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발견한책! 소위 말하는 상위 1%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 필요해서 사게 됐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책을 내게 됐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화려해 보이는 사람들이 정작 속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는걸 말하고 싶은건지...   나는 왜... 작가가 잘난척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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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발견한책!


소위 말하는 상위 1%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 필요해서 사게 됐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책을 내게 됐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화려해 보이는 사람들이 정작 속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는걸 말하고 싶은건지...


 


나는 왜...


작가가 잘난척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지???


머~ 물론 넓게 가진 인맥은 부럽군요~ ㅡㅡ


 


그냥 청담동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주워들은 얘기, 사람들과 한 잡담을 옮겨 놓은 책입니다.


책이 참 가볍습니다. 내용도 가볍고, 책도 가볍고, 지갑도 가벼워집니다.


 


그냥 일반 잡지를 보는게 나아요!!


머야 진짜?!

j*******m 2008.08.26.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관적인 나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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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청담동 여자들' 이라는 제목부터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적당히 나의 욕구를 채워줄거라는 기대(?)와 나의 일상에서의 기분전환을 원했는지 모르겠다.   같은 서울하늘 아래 청담동에서 유행하는 패션에 한번쯤 여자라면 호기심을 가져 보지 않았을까 싶다. 청담동 여자들도 다 같은 부류가 아닌 몇가지로 나눠져 있다는 거,,,그리고 연예인과는 밀접한 관련있다는거,,, 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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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청담동 여자들' 이라는 제목부터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적당히 나의 욕구를 채워줄거라는 기대(?)와 나의 일상에서의 기분전환을 원했는지 모르겠다.

 

같은 서울하늘 아래 청담동에서 유행하는 패션에 한번쯤 여자라면 호기심을

가져 보지 않았을까 싶다. 청담동 여자들도 다 같은 부류가 아닌 몇가지로 나눠져 있다는 거,,,그리고 연예인과는 밀접한 관련있다는거,,, 청담동 마나님들의 하루생활은 어떻게 우리와 다른지... 솔직히 난 이책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던 터로 그렇게 실망적인 느낌은 아니다.

 

 속물적인 근성은 누구나 있고 작가 말대로 내가 그런 부류로 태어났다면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이 책은 명품브랜드의 홍보도 아니고 계층간의 위화감 조성을 주는 그런 책도 아니다. 작게는 청담동여자들을 시작으로 해서 넓게는 대한민국의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청담동여자들에서 대한민국 여자들을 포괄하는 내용구성이 비약이 좀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삶이 있는것을 그냥 인정해 주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다른 그들의 삶을 잠깐 구경한 기분이었고, 그런 정보를 작가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서술하려는 노력이 옅보인 책이다.

b*****5 2008.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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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여자들,심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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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섹스 앤더 시티' 등... 칙릿 열풍... 나 또한 베스트렛러였던 칙릿들의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이처럼 여자들이 칙릿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녀들의 모습에서 대로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때로는 그녀들의 화려한 삶에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하기 때문이다.   수년동안 패션계에 몸담으며 실제 칙릿 속 그녀들과 함께 생활했고 수많은 칼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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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섹스 앤더 시티' 등... 칙릿 열풍... 나 또한 베스트렛러였던 칙릿들의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이처럼 여자들이 칙릿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녀들의 모습에서 대로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때로는 그녀들의 화려한 삶에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하기 때문이다.

 

수년동안 패션계에 몸담으며 실제 칙릿 속 그녀들과 함께 생활했고 수많은 칼럼을 통해 인정받은 패션 칼럼니스트 심우찬이 칙릿보다 더 칙릿같은 우리 시대 여자들을 이야기한다.

 

"진정한 명품이란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소지한 사람의 개성과 삶에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어떤 소비하는 상태를 지칭하는 것이죠. (플로랑스 뮐러)"

 

나또한 명품을 좋아하고... 그녀들의 삶을 갈망한다. 때문에 이왕이면...하며... 그곳에서 먹고 즐기기 위해서 강남을... 압구정을... 청담동을 찾기도 한다.

 

이런 내가 허영으로 보는 사람도 있겟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큰 물고기는 큰 물에서 노는 법....!! 처음부터 모든걸 다 갖고 이루는 사람은 없다.

 

같은 먹거리라도... 물론 동네에서 가끔 먹을 수도 있지만... 다른것에 조금 더 아끼고 절약하면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 범위내에서 좋은,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대접받을 수 있다.

 

대접도 받아본 사람이 할 수 있다.

때문에... 그 안에서... 겉모습만 번지르르한... 허영된 이들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자신만의 퍼스널러티가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명품 삶을 살고있는 그들을 보고 자극을 받기에 더욱 더 열심히 생활한다. 나또한... 언젠간 누릴 노블리스 오블리제 라이프를 위하여...

이렇게 이 책은 청담동 여자들을 상징적인 존재로 차용했을 뿐, 여전히 가부장적 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자신만의 색채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여자들'을 보여주고자 하는거 같다.

h*****k 201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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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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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인물. 처음에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남자.   역시. 패션에 종사하는 이는 다르긴 다르다.   명품, 강남의 집값을 호령하는 아파트, 명문대출신.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사람들에 싸여있는 저자.   지방출신인 나는 왜 그리 여자들이 샤넬, 구찌, 버버리에 열광하며 그들을 사서 모으는지. 왜 하나쯤은 꼭 있어야 자신은 기본이 되어있다고 말하는지 의
"청담동 그녀들. " 내용보기

표지에 등장한 인물.

처음에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남자.

 

역시. 패션에 종사하는 이는 다르긴 다르다.

 

명품, 강남의 집값을 호령하는 아파트, 명문대출신.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사람들에 싸여있는 저자.

 

지방출신인 나는 왜 그리 여자들이 샤넬, 구찌, 버버리에 열광하며 그들을 사서 모으는지. 왜 하나쯤은 꼭 있어야 자신은 기본이 되어있다고 말하는지 의아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난 그들과 다른 한차원 높은 다른 우아함을 찾고 싶었고.

 

이미 차원이 남다른 부를 일궈낸, 우아하고 품위있는 여인들의 삶이 궁금했다.

 

이 책은 부와 명예를 가진 여인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려준다.

 

그들도 힘든 점이 있다지만. 그건 중요치 않다.

 

나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고 생각되지만 따지고 보면 사치인.

 

저건 속물이야 라고 말하지만 진심으로 그들이 부러운.

 

그런거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갑자기 그 사람들과 대화한 것 같은 착각이 생기지만.

내 주위를 둘러보면 여전히 나는 채워야할 것들이 많은 상황.

 

이런...쓸쓸하군.

 

 

YES마니아 : 골드 m******i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