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은 로맨스 소설답지 않음으로 작가님의 필력을 돋보이게 했다면, 이 작품에선 로맨스 소설다움으로 작가님의 글 솜씨를 빛내고 있다.
등장인물 누구 하나 아쉽지 않은 매력의 소유자들이고 조연으로 남기에 아까운 인물들도 있다.
3권짜리 작품인데 완결까지 읽어야 제목인 <오뉴월 로맨스>의 뜻을 이해할 수 있다.
재탕 생각 있음! 전자책이라 방출 불가능!작가에 대한 선호도와 신뢰도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