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크레용 신짱은 어릴때 추억이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크레용 신짱이 모험담이고 일상생활에서 유쾌하게 지내는 다양한 모습을 만화로 그린 재미있는 개그 코믹소재 만화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재미와 내용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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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정이었다... 새로운 짱구 9권인가 모은 걸 시작으로 50권짜리 전권을 다 모으겠다고 틈날 때마다 하나하나 모아내던게... 그래도 전권 다 모아서 리뷰를 쓰는 중인데 확실히 처음보다는 어떤 성 인지 감성이나 짱구의 성격등이 많이 바뀐 편이다. 작품은 시대를 반영한다는게 진짜였구나. 하지만 그럼에도... 일본 특유의 문화라고 해야할까? 트젠바나 호모 드립, 룸 접대 문화를 당연히 녹여내는 건 너무 불쾌하다. 마주칠 때마다 불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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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