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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피가 필요해!
"비상대피가 필요해!" 내용보기
아이의 눈높이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비상대피시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고는 언제나 발생할 수 있지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하는게 현실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책을 읽어보면서 관심을 가지는 시간을 가진거 같습니다. 아이랑 방학때 영화관이나 음악보러
"비상대피가 필요해!" 내용보기

 

아이의 눈높이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비상대피시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고는 언제나 발생할 수 있지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하는게 현실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책을 읽어보면서 관심을 가지는 시간을 가진거 같습니다.

아이랑 방학때 영화관이나 음악보러 관람을 하러 갔었는데 그때 비상구가 보였어요. 비상구를 알아두는것이 중요한데 아이한테 이런 이야기를 미처 하지 않고 엄마만 알아두었는데 앞으로는 영화관 갈때 아이에게 비상구를 같이 찾자고 해봐야겠어요. 책을 통해 비상대피 훈련을 하네요.

화재는 정말 위험해요.
그래서 화재 대피를 꼭 해야 하는데
가끔 신문을 보면 오히려 잘못된 화재 대피 상식 으로 더 불이 붙어 큰 사고가 생기는걸 알 수 있어요.

테러나, 붕괴,바싱사태, 폭팔등..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여러 비상사태에 대한 비상대피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이랍니다.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잃고 나서야 그때 좀 더 잘할껄 하고 후회를 하곤 해요.
비상 사태역시 우리가 미리 잘 대비 해 두면 사고가 나도 조금의 사고만 나고 인명도 피하기 때문에
우리가 잘 알아두어야 하는데
이 책은 어린이 대상의 책인데 어린이들이 좀 더 "나를 구하는 대피 훈련"이라는 것을 인지 하고 비상대피 훈련을 적극적으로 해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 했음 좋겠습니다.

어릴때 읽으면 커서도 습관이 될꺼 같아요.

h********o 2016.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볼] 비상대피가 필요해!
"[아르볼] 비상대피가 필요해!" 내용보기
아르볼 출판사에서 안전한 생활 시리즈 신간이 나왔어요.   ​ 전에 '교통 사고를 조심해' 책을 통해 만나 보았었기에   알기 쉽고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답니다.^^     이번에는 비상대피에 관한 책이에요.     비상대피..   말 뜻은 알겠는데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떻게 대피해야할까요?       지금부터 알아 볼 거에요^^
"[아르볼] 비상대피가 필요해!" 내용보기

 

아르볼 출판사에서 안전한 생활 시리즈 신간이 나왔어요.

 

전에 '교통 사고를 조심해' 책을 통해 만나 보았었기에

 

알기 쉽고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답니다.^^

 

 

이번에는 비상대피에 관한 책이에요.

 

 

비상대피..

 

말 뜻은 알겠는데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떻게 대피해야할까요?

 

 

 

지금부터 알아 볼 거에요^^

 

 

 

 

 

 

 

 

 

 

 

 

쌍둥이네 가족은 항상 어디에 가던지 비상구가 어디 있는 지 꼭 확인해요.

 

여기는 극장이네요.

 

얼마 전에도 극장에 다녀 와서 그런지

 

상영 전 비상구가 어디 있는지 안내해 주는 보험 회사 영상이 생각나네요.ㅎ

 

 

 

그리고 비상 대피가 무엇인지도 쓰여 있어서 읽어 보면서 알 수 있어요.^^

 

 

 

 

비상 대피란?

 

갑자기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피해를 입지 않도록 피하는 거에요.

 

 

 

 

 

 

 

 

 

 

 

 

 

 

 

 

 

 

 

그리고 이야기 사이 사이에 이렇게 일목 요연하게

 

각 경우에 따른 비상 대피에 대해 알려 주고 있어요.^0^

 

 

사고는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지요.

 

미리 미리 잘 알아두면 조금은 덜 당황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요?^^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나오니 더 궁금한지

 

왜 이렇게 머리를 숙여야하냐

 

왜 이쪽으로 뛰어내려야하냐..

 

연신 묻더라구요.ㅎㅎ

 

 

배움은 궁금증으로부터~~~ㅋㅋ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에서도 많이 하는 소방훈련~

 

아들램도 했었는데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젖은 수건이나 옷소매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대피하는 것은 알고 있더라구요.^^

 

 

 

그 외에 다른 여러 가지 상황에서의 방법적인 것을 알려 주니

 

같이 읽어 보며 기억해두면 좋겠지요?

 

 

 

 

 

 

 

 

 

 

 

 

 

 

 

 

 

 

 

이번에는 소방 장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쓰여 있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네요.

 

 

 

아무래도 이런 장비는 해봐야 더 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전에 킨텍스에서 어린이 안전 체험 행사를 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집 안 불끄기 시뮬레이션도 하고

 

화재가 난 건물에서 대피해 보기도 하고

 

등등 했었는데

 

해보지 않은 것보다는 더 기억에 남겠지요?^^;;;

 

 

 

 

 

 

 

 

 

 

 

 

 

 

 

 

 

 

이번에는 폭발 사고에 관한 대피에요.

 

이렇게 비상대피에 관한 이야기를 읽다 보니

 

정말 많은 경우가 존재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폭발은 대비할 틈도 없이 일어날테니

 

미리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할 듯 싶어요.;;;

 

 

 

 

 

 

 

 

 

 

 

 

 

 

 

 

 

 

 

 

어른들은 뉴스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접해봤을 사고들..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삼풍 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아이들에게 붕괴에 관한 사고를 이야기해주던 아빠..

 

 

그바람에 겁을 먹게 된 주인공을 놀리는 쌍둥이 동생

 

 

모두 안전 체험 시설에 가서 체험을 하며 안심하며 이야기는 끝이 나요.

 

 

 

 

 

 

 

 

 

 

 

 

 

 

 

 

 

 

 

바로 그 비상 대피 체험 장소도 이렇게 알려 주고 있어요.

 

겁 많은 아들램..

 

호기심도 많은 아들램..

 

 

자기 여기 가보고 싶다고 가자고 조르기 시작했답니다.ㅋ

 

 

시간 맞춰서 주말에 한번 다녀 와야겠어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요.ㅎ

 

 

 

 

 

 

 

 

 

 

책 속 쌍둥이 중 남자 아이처럼

 

이런 비상 체험 훈련을 놀이로 받아들이는 아들램..

 

네.. 뭐.. 그건

 

책 속에서처럼 성별에 따른 특성이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도 안 해본 것보다는 낫겠지싶어서

 

일단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안전에 관한 교육?부터 했답니다.ㅎ

 

 

 

 

 

 

 

 

 

 

 

 

항상 부엌에는 엄마가 있고 아들램은 거실에서 놀기에 바빠서

 

자세히 보지 못했던 가스 벨브!!!

 

 

오늘은 직접 잠궈 보게 했어요.

 

 

물론 키가 안 닿아서 저 아래는 의자의 비밀이..^^;

 

 

 

 

 

 

요새는 이중으로 가스 벨브 위에 또 하나의 안전 장치가 있나봐요.

 

 

전에 제가 주부가 되기 전에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에 생긴 건지 원래 있던 건지는 모르겠네요.ㅋ

 

 

저도 그냥 자녀이기만 했을 때는 몰랐던..ㅋㅋ

 

 

 

 

 

 

 

 

 

 

 

 

항상 현관문 옆에 있었는데

 

그런 걸 볼 틈이 없어서 몰랐던 아들램..

 

우리 집에도 소화기가 있구나~~~

 

ㅋㅋ

 

 

 

진짜로 불이 난 것이 아니고 어디까지나 그냥 교육이었기에

 

안전핀의 위치, 작동방법만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며 알려 줬네요.^^

 

 

 

 

 

 

 

 

 

 

 

 

 

 

 

 

 

 

 

 

그리고 현관문을 나와서

 

항상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뒤에 묵묵히 있었던 소화전!!!

 

 

오늘은 글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기능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어요.

 

 

 

아까 책 속에 있었던 옥내소화전을 참고로 해서요.ㅎㅎ

 

 

 

 

우선 제일 위에 불이 났을 때 누르는 비상버튼..

 

실제로 불이 났을 때 아이들이 누르기에는 쉽지 않은 높이이지만..

 

너무 낮은 위치에 있으면 아이들의 장난감이 될 우려가..;;;

 

 

 

불이 났을 때 이 버튼을 강하게 누르면 된다고 알려 주었네요.^^

 

 

 

 

 

 

 

 

 

 

 

 

 

 

 

 

 

 

 

 

이번에는 그 안을 열어 보았어요.

 

 

보통은 여기에 집에 없을 때 택배 아저씨들이 책을 놓고 가시는..^^;

 

물론 원래의 기능이 아니기에 삼가해야하지만..

 

하나 가득 쌓여 있는 일은 없기에..ㅎㅎ

 

 

 

 

책이랑 똑같죠?ㅋㅋ

 

어디에서 물이 나오냐고 하면서 관심을 갖는 아들램에게

 

실제로 빼지는 않고

 

지금 아들램이 가리키는 부분을 빼서 불이 난 곳으로 가져 가서

 

벨브를 돌리라고 알려 주었네요.

 

 

 

머리가 기억할까는 모르겠지만

 

직접 본 것은 몸이 기억하지 않을까 바래보아요^^

 

 

 

 

 

 

 

 

 

 

 

 

 

 

 

 

 

 

 

이번에는 집에 있던 소방차들과 레고, 불 블럭을 활용하여

 

전에 어린이집에선가 교구로 받아 온 장난감 소화기로

 

불끄는 시늉을 해보았어요.

 

 

역시 이런 건 열정적으로 좋아해요.ㅋㅋ

 

 

 

 

 

 

 

 

 

 

 

 

 

 

 

 

이번에는 집에 있던 작은 손수건에 물을 적셔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대피하는 훈련을 했어요.

 

유치원에서 많이 해보았기에 이미 흥분 상태..

 

이건 놀이가 아닌데..ㅠㅠ

 

 

 

 

 

 

 

 

 

 

 

 

 

 

 

 

 

 

 

 

이건 뭐하는 거냐고요?

 

더 해보자고 조르는 아들램..

 

이건 분명 놀이가 아니라 훈련이고 교육인데..;;;

 

 

그래서 생각해 낸 또 다른 훈련..

 

 

아까 책에서 본 몸에 불이 붙었을 때에요.

 

 

훈련한다고 진짜로 몸에 불을 붙일 수는 없기에

 

빨간 색 색종이로 불처럼 오려서 테이프로 옷에 붙이고

 

열심히 구르라했더니

 

더더욱 신난 아들램..;;;

 

 

 

 

 

 

 

 

 

 

 

 

 

 

 

 

 

 

데굴 데굴 아주 난리도 아니어서

 

금새 불은 꺼졌어요.ㅋㅋ

 

그 와중에 불이 찌그러졌네요.

 

원래는 아주 날이 서게 뜨거웠답니다.ㅎㅎ

 

 

 

 

 

 

 

 

 

 

 

 

 

 

 

 

 

 

다른 것도 더 해보자는 아들램에게

 

이번에는 붕괴 대피 훈련을 하자 했네요.

 

 

책에서 가르쳐 준 대로 읽어 보게 한 뒤

 

그대로 방석으로 머리를 보호한 후 재빠르게 이동했어요.

 

 

 

붕괴 현장인데 너무 신난..;;;

 

 

 

 

 

 

 

 

 

 

 

 

 

 

 

 

 

 

그래도 더 해보자고..

 

 

흠.. 끝없는 훈련.. 아니 놀이?ㅠㅠ

 

 

 

이번에는 신문지로 머리를 보호하고 식탁 아래에 숨었어요.

 

붕괴 위험이 있을 때는 이렇게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생각보다 엄청 많았던 비상 대피의 여러 가지 경우들..

 

 

다시 한 번 책으로 돌아 와서 정리해보았어요.

 

 

더 자세하게 어떻게 대피하는지 간략하게 쓰라고 하면..

 

쓰는 거 싫어하는 아들램 기절할까봐.. 그냥 여기까지..^^;;;

 

 

이렇게 휙 쓰고 뭐 쉽네~~~

 

 

그럼 좀 더 써볼까?

 

 

아니..

 

ㅋㅋ

 

 

 

 

 

 

 

 

 

 

정말 신기한 건 이렇게 많은 여러 가지 경우들의 비상 대피 상황을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풀어져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렇게 마지막 종착역을 비상 대피 체험 장소까지 안내되어 있다는^0^

 

 

 

아빠 시간 될 때 꼭 가보자 약속하며

 

아들램은 그 뒤로도 더 혼자 놀이인지 대피인지 모르는 행동들을 더 하고

 

책도 혼자 더 보며

 

비상 대피 체험 장소에 가기를 꿈꾸었답니다.ㅎㅎ

 

 

 

 

 

 

 

 

 

 

 

 

 

이렇게 아이들의 안전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바로 일년 내내 안전한 생활 시리즈인데요.

 

 

벌써 이 책이 6권째네요.

 

 

이런 시리즈 책들은 한 번 읽으면

 

다른 책들도 궁금해서 읽어 보고 싶어진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지만요.

 

이 시리즈만큼은 우리 아이들의 중요한 안전에 관한 이야기이므로

 

꼭 보여주고 싶네요.^^

 

 

 

 

이야기 사이 사이에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기억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더욱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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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생명이 귀하지 아니할까요.

 

 

우리 모두가 귀한 생명이기에 안전에 관한 것은 꼭 알아두어야하고

 

몸에 익혀 활용할 줄 알아야해요.

 

위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에요.

 

 

그럴 때 이렇게 미리 알아 두고 몸에 익혀 두었던 방법들이 생각난다면

 

더욱 더 효과적으로 대비하여 최소한의 피해만 가져 올 거에요.

 

 

 

많은 생명들을 앗아 갔던 재해들이 떠오르면서

 

쉽게 간과해서는 안 될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는 아직 어린 아이들이니 어른들이 지켜줄 거라고요?

 

물론 어른들이 아이들을 지켜줄 의무와 책임이 있지요.

 

그렇지만 항상 옆에서 언제까지나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해줄 수는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아이들도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런 안전에 관한 책도 읽고 직접 체험도 해보면서 몸소 익혀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 또한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안전에 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깨우치며

 

자세하게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오늘 유치원에서 오는 길에

 

지하주차장 입구에 표시되어 있던 비상대피소 그림을 보았어요.

 

 

이것 또한 그냥 지나가지 않고 눈에 띄었다는 것은

 

바로 이 책을 보았기때문일 거에요.

 

 

아들램과 함께 보면서 앗! 어제 본 책에서 본 그림이랑 똑같네~하면서

 

비상대피소 그림을 자세히 보았네요.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어제와 오늘이었네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교육..

 

유치원, 학교에만 맡기실 건가요?

 

아님 집에서도 이렇게 실생활에서 살펴보며 대비하실 건가요?

 

 

그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이 책!!

 

 

 

 

저는 강추드려요^0^

 

 

e******4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상 대피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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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등 큰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부터는, 학교에서도 안전 교육을 많이 강조하는 것 같아요.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아요.늘 안전을 강조하고, 매뉴얼에 따라 여러번 훈련해서 몸에 익히고, 이런 책도 읽다보면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이 책은 주인공 태우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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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등 큰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부터는, 학교에서도 안전 교육을 많이 강조하는 것 같아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아요.

늘 안전을 강조하고, 매뉴얼에 따라 여러번 훈련해서 몸에 익히고, 이런 책도 읽다보면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이 책은 주인공 태우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면서

대중 교통 사고 대피, 화재 대피, 소방 장비 사용, 비상 대피, 테러 대피, 폭발 사고 대피, 붕괴 사고 대피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대피 훈련을 받아 봤어도 실제 상황이 닥치면 우왕좌왕하기 마련이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안전 의식과 사고를 예방하는 습관도 생기고,  사고에 대처하는 자세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스프레이를 뿌리고 바로 전기 제품을 사용하면 폭발의 위험이 있다는 건

큰 아이도 잘 몰랐던 내용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 뿐 아니라 저도 안전 의식을 키울 수 있었어요..


예전에 '서울시민안전체험관'에서 체험 해본 적이 있었는데,

책을 읽고 다시 한번 가서 체험해 봐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y*****1 201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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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아르볼 - 비상대피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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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연재해, 재난사고가 빈번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그래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었어요물론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받고 있지만, 책을 통해 자주 일깨어 주는게 더 좋을 것 같았어요아이들이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신간이 나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보았어요엄마는 사람들이 많은 공공 장소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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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연재해, 재난사고가 빈번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었어요

물론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받고 있지만, 책을 통해 자주 일깨어 주는게 더 좋을 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신간이 나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보았어요





엄마는 사람들이 많은 공공 장소에 가면 비상구가 어디 있는지 꼭 확인을 해요

누나는 엄마의 말을 잘 따르지만, 동생은 장난칠 궁리만 가득합니다

학교에서 소방 훈련을 하는 날, 누나는 다른 아이들처럼 안전 수칙을 잘 따르는데 동생은 까불거렸어요

민방위 훈련이 있는 날도 마찬가지였어요

동생은 가짜 훈련이라며 놀기만 바빴습니다





텔레비전에서 공연장 테러 발생 뉴스가 나올 때였어요

우리나라도 테러로부터 안전국가는 아니라는 아빠의 말에 누나는 무서워서 울상을 지었어요

하지만 동생은 장난감 쏘며 놀기에 바쁩니다

안그래도 무서운데 아빠는 더 무서운 이야기를 꺼내셨어요

예전에 다리가 붕괴되고, 백화점이 무너진 사고가 있었대요

누나는 무서운 상상이 들어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그날 밤 갑자기 집이 무너지는게 아니겠어요

누나는 동생을 급하게 부르지만 동생은 가짜라며 가지 않겠다고 하였어요

하지만 다행히 꿈이었답니다

엄마는 아이들을 위해 <비상 대피 체험관>엘 데려갔어요

둘은 체험을 마치고 비상 대피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교통사고, 화재, 테러 등의 대피요령이 자세히 나와요

그리고 이야기가 끝이 나고 비상 대피 체험하는 곳을 소개하고 있고요

서울, 부평 등 총 5군데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체험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재난사고는 불시에 찾아오기에 누구든 당황하기 마련인 것 같아요

평소에 대피요령을 습득하지 못하면 아마도 우왕좌왕하게 되겠지요

이 책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예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

l*******8 201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년 내내 안전한 생활 비상대피 / 비상대피가 필요해!
"일년 내내 안전한 생활 비상대피 / 비상대피가 필요해!" 내용보기
​   비상대피가 필요해! 책을 읽으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동안 극장이나 체험관 등 아이들과 외출을 하면서 비상구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런 것은 습관이 되어 항상 건물에 들어가면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고 그래야 하는데 생각이 짧았네요. 아이들과 함께 <비상대피가 필요해!>를 읽으며 그동안 경각심을 가지지 못 했던
"일년 내내 안전한 생활 비상대피 / 비상대피가 필요해!" 내용보기

 


비상대피가 필요해!


책을 읽으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동안 극장이나 체험관 등 아이들과 외출을 하면서 비상구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런 것은 습관이 되어 항상 건물에 들어가면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고 그래야 하는데 생각이 짧았네요.

아이들과 함께 <비상대피가 필요해!>를 읽으며 그동안 경각심을 가지지 못 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아이들과 함께 안전한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늘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한 안전에 대한 이야기는 각종 사고를 통해 더욱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종종 접하는 도서를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언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

아이들은 지금 일어난 일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생각을 하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세월호 침몰이나 각종 화재 사고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대비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르볼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 시리즈에서는 안전 교육이 필요한 우리의 일상에서 안전 생활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답니다.

이번에 <비상대피가 필요해!>를 읽으면서 다른 시리즈도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무거운 주제지만 유쾌한 자매의 모습을 통해 대중교통사고에 대한 대피와 화재 대피, 테러 대피 등을 배웁니다.

특히 화재에 사용되는 소화기 사용법이 그림으로 나와 있어서 유익했어요.

요즘은 해외 뉴스를 보면 테러에 대한 폭발 사과가 많이 일어나고 있더라구요.

안타까운 인명 사고와 소중한 재산이 사라지는 모습을 보며 우리도 항상 언전에 대해 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도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각종 대피 훈련을 하고 있어요.

책 속의 주인공처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주인공처럼 장난스럽게 받아들이기도 하죠.

아이들의 모습은 공감이 많이 되었고 우리 아이들도 장난치며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꾸짖었답니다.

얼마나 중요한 훈련인지 아이들도 알아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갑작스러운 일을 당하면 침착하기가 쉽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미리 읽어두고 참고를 한다면 위기의 순간에 분명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또한 비상 대피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소개되어 있네요.

아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을 하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도 배우고 소방 시설 사용법 및 응급 처치법도 배워두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다녀와야겠어요.




늘 아이들의 안전 의식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특히 자동차가 많이 위험하더라구요.

언제 어느 곳에서 위험한 상황이 될지 아무도 모른답니다.

재난의 상황에 대피하고 응급 처치나 비상 대피 등으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이 꼭 필요해요.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이제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더 많이 느끼고 아이들 스스로 어떤 상황에 어떤 대처가 필요한지 느꼈을 거라고 생각해요.

자주 이야기 나누며 위기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워줘야겠어요.

o*****2 201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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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피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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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주말에 잡에 있는데 책이 도착을 했네요우리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아르볼 일년내내 안전한 생활 시리즈  이번엔 "비상대피가 필요해"오자마자 책을 펼쳐듭니다전에 광진구 안전체험관을 방문해서 체험을 한터라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책을 볼수 있었습니다 화재등이 나면 유독가스가 많기 때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요여름이라 물놀이 중에 급작스레 책을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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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에 잡에 있는데 책이 도착을 했네요

우리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아르볼 일년내내 안전한 생활 시리즈  

이번엔 "비상대피가 필요해"

오자마자 책을 펼쳐듭니다

전에 광진구 안전체험관을 방문해서 체험을 한터라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책을 볼수 있었습니다

 화재등이 나면 유독가스가 많기 때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요

여름이라 물놀이 중에 급작스레 책을 보러 온지라 아이가 노출이 있는점 양해드려요^^

 이런 비상사태는 엄마나 아빠 모두 당황하기 마련인데 아이라도 잘 인지하고 있다면 잘 대처 할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조금은 든든합니다

 꼼꼼히 책을 봐요

왜냐하면 안전에 대한 추가설명도 필요하거든요

 전기도 당연히 위험하죠

그래서 만지면 안되는데 우리 아이들은 전기코드 꽂는걸 그닥 위험하게 생각을 안해서 다시 주의를 줘야 겠습니다

이책에 삼풍백화점 분괴사과와 성수대교 붕괴사고 그림이 작게 나마 나옵니다

아이는 조금은 이해가 안간다는 표현을 했지만 부실공사라서 당연히 그런일이 발생할수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안전을 당연시 하고 위기상황에서 대처하는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책 계속해서 만들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k******c 201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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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피 메뉴얼을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배우게 해주는 좋은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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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비상대피가 필요해!  아동 - 2학년 ************************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게 있어요~ 바로 아이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의  안전의식, 안전메뉴얼 알려주기 랍니다. 아르볼의 "일년 내내 안전한 생활" 시리즈 < 비상대피가 필요해! >라는 책으로 아이들과 쉽게 소통하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우리는 주입식 안전교육만 강
"비상대피 메뉴얼을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배우게 해주는 좋은책이네요!!" 내용보기

  도서 - 비상대피가 필요해!


 아동 - 2학년


************************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게 있어요~

바로 아이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의  안전의식, 안전메뉴얼 알려주기 랍니다.


아르볼의 "일년 내내 안전한 생활" 시리즈 < 비상대피가 필요해! >라는 책으로

아이들과 쉽게 소통하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우리는 주입식 안전교육만 강요했던 과거를 보고 많은 반성을 합니다.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이 예기치 못하는 장소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어른들이 있건 없건 아이들끼리 이런 위험한 상황을 어떻게 직접적인 행동을 취하며

극복하고 해결해야 하는지 잘 몸에 베인 교육의 부재를 체감하고 있는 요즘이니까요~


안전한 생활이 곧 우리 모두의 삶이 행복해 지는길이며 행복한 미래의 모습이라는 걸

모두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평상시에 자연스럽게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비상대피에 대한 활동과 감각을 익히게 해주어야 한다는걸 알려주는 이 책

< 비상대피가 필요해! >를 아이들과 꼭 읽어봐야 한답니다.


교육부에서 제공하는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과 ‘학교생활 안전 매뉴얼 앱’에 기초하고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적극 읽어야 할

자기계발동화, 일반 교양서, 필수 도서로도 추천해야 겠어요.


유치원때부터 초등 2학년을 거치며 아이도 여러번 안전교육을 받고 여러가지 상황에

대비한 비상대피훈련을 받아본 경험이 있어 이 책을 읽으며 집중하고, 공감하고,

잘 알고 있는 내용이 많다고 자랑을 해요~


언제 어디를 가든 해당 장소의  비상구 위치를 확인하는 습관을 갖고,

대중교통 사고대피의 방법도 꼼꼼하게 읽고 그림으로 또 한번 인지하며

머리에 잘 넣어두어요~

부록페이지를 사이사이에 구성해주어 이야기의 흐름에 맞는 적절한 예시로서

아이들이 바로바로 인지하고, 기억할 수 있게 시각적인 효과를 담은 책이네요~

불이 났을때 신속한 화재 대피 방법과 소방장비 사용법도

아이들은 자신있다며 많이 배웠다고 말해주니 든든하기도 해요~

막연한 정보보다 이렇게 직접 행동해보고, 경험했던 기억이 있어야

비상시에 자연스럽게 행동으로도 나와줄테니까요~


갑자기 울리는 사이렌소리도 아이들은 궁금할거예요~

매달 15일 2시면 민방위 훈련을 하지요.  요즘 외국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는

테러들을 보더라도 이런 위급상황이 내 주변에서 일어나거나 발생했을때 신속한

조치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달리고, 숨고, 알리는 3단계 행동과 어디로 신고해야 하는지 등

구체적인 메뉴얼을 담아주고 있어 책 읽으면서 직접 액션을 해보며 몸으로

익히는 재미도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우리집안에도 사실 알게 모르게 위험한 상황이 왕왕 연출되고 있는데 우리모두는

안전불감증이 만연해 있어 걱정이 많아요.

스프레이 제품을 사용한 후 바로 전기 제품을 사용하면 위험하다는 점~

반드시 환기를 시킨 후에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아이들도 생소한가봐요~


폭발사고 소식도 뉴스에 간혹 나오는데요~잘못된 가스사용 등 집에서 발생하는 사고로 항상

긴장하고 행동을 조심해야 겠다고 약속해 봅니다.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얼마전 뉴스를 통해 또 한번

알려지기도 했지요~ 지진이나 건물 붕괴사고 역시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자연재해이므로 평상시 대피 메뉴얼을 잘 연습해 놓아 직접 당면하는 순간

당황하지 않고 차근차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도해야 겠더라구요.


사실 걱정만 하다보면 무섭고, 불안한 비상대피 관련 이야기라 괜시리 겁만 더 나고,

공포감을 불러올 수 있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아이들과 미리미리 일어날지 모르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두고 침착하게 대피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잘 인지 시켜야 할거예요.


안타까운 소식도 들리긴 하지만 안전 메뉴얼에 잘 따라 모두 구출되거나

무사히 탈출하는 상황도 뉴스를 통해 많이 접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며 비상대피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한 번 강조할 수 있었어요.


훈련한 대로만 행동하면 아무 문제가 없으니 우리 아이들이 더욱 생생하게

비상대피 체험을 해 볼 수 있도록 비상대피 체험관에 함께 가보며

여러가지 위기상황에 맞춤식 대피훈련을 해보는 방법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열어보니 다양한 비상대피 체험활동 공간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깜짝 놀랐어요~

다양하게 지역별 체험관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나 자신을 구하는'방법,

성숙한 안전의식 쌓기를 지금 당장 체득시켜 주고 싶어집니다.


아이들의 안전의식이 마음속에 잘 자리하고 있어야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도

안전한 사회속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테니까요~


여러모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춰진 비상대피 요령과 방법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잘 녹아있는 책이라 수시로 읽고, 확인하면서 활용할 책으로

딱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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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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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피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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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대피가 필요해     삼성동 코엑스 몰이나, 잠실 롯데월드 타워를 어슬렁 거리며 도시성의 정수를 맛보면서도, 뒷 덜미가 시원하지 않습니다. 각양각색 다국적의 인파 속에서 희희낙낙거리는 와중에도, '얼마든지 표적이 될 수 있어. 여기도 안전하지 않아.'하는 조바심이 치미는 것을 어쩔 수 없습니다. '테러'가 먼 나라 이야기, 뉴스에서나 어쩌다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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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대피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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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코엑스 몰이나, 잠실 롯데월드 타워를 어슬렁 거리며 도시성의 정수를 맛보면서도, 뒷 덜미가 시원하지 않습니다. 각양각색 다국적의 인파 속에서 희희낙낙거리는 와중에도, '얼마든지 표적이 될 수 있어. 여기도 안전하지 않아.'하는 조바심이 치미는 것을 어쩔 수 없습니다. '테러'가 먼 나라 이야기, 뉴스에서나 어쩌다 만나는 재앙이라 생각했지만, 현실이 급변하고 있으니까요. 하루가 멀다하고 충격적인 소식들을 외신 뉴스가 전합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핵발전소는 왜 이리 잦은 고장을 내며 멈추는지? 핵 발전소가 많은 남부 해안, 울산 지역에서는 어쩌다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했는지? 싱크홀 문제가 앞으로 더 커지지 않을지? 판교 테크노 벨리 환풍기 사건처럼, 사람들이 땅으로 꺼지지 않을지? IS가 한국도 지목했다는데, 서울 도심이 테러 표적이 되지 않을지? 이런 고민을 내뱉는다해서 강박적 조바심 환자라고 손가락질 할 사람 없을 것입니다. 실제 위험은 위협이 되어 우리 삶에 깊숙히 침투해있으니까요. 성수대교가 무너졌고, 삼풍백화점도 붕괴되더니만, 세월호는 바닷 속으로 가라앉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겁만 내고 움츠러들수도 없는 노릇. 아이들에게도 언제까지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라 환상만 보여줄 수도 없는 노릇. 제대로 알려주고, 제대로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안전 생활의 길잡이가 되는 <비상 대피가 필요해!>가 출간되는 현실을 안타까워 하면서도, 아이러니하게 반갑습니다. 이런 고마운 책 덕분에 아이들에게 위기 상황에서의 현실적인 대응방식을 알려줄 수 있으니까요. <비상 대피가 필요해!>를 집필한 최옥임 저자는 9살난 딸을 두고 있답니다.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비상 대피 훈련을 잘 받아 두어야 실제 재난이 닥쳤을 때 빠르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습니다. 안전 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받는 것이 좋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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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란성 쌍둥이 꼬마를 주인공으로 설정해 독자들이 쉽게 공감하게 유도합니다. 똘똘한 누나는 안전의식이 철저해서 비상대피 훈련마다 진지하게 임하는 반면, 장난꾸러기 동생은 "이거 다 가짜야, 가짜!"하면서 뭐든 대강대강하거든요. 독자들은 안전훈련을 소홀하게 여기는 동생의 모습에서 자신의 평소 모습과 생각을 발견하고 경각심을 갖게될지도 모릅니다.

<비상 대피가 필요해!>에서 다루는 안전 사고는, 화재는 물론이거니와 테러, 건물 붕괴사건 등 다양한 유형이 등장합니다. 동시에 구체적이어서 실제 한국에서 발생했던 성수대교, 세월호, 삼풍 백화점 사건이 실명으로 등장합니다. 어른들도 책장을 넘기다 보면, 불안감이 엄습함을 느끼는데 아이들은 어떠하겠습니까? 책 속에서 주인공 꼬마 역시, 안전 사고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악몽을 꾸지를 않나. 공포증 증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포로만 그치면 안되겠지요? <비상 대피가 필요해!>를 읽다보면 가장 현명하고 현실적인 대피가 어떠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6세 꼬마와 책을 읽다보니, 유치원 안전교육이 꽤 구체적으로 이뤄졌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화재시,옷에 불이 붙었을 때를 상상하며 아이가 거실 바닥을 뒹구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아시죠? 옷에 불이 붙으면, 바닥에 굴러서 불을 꺼야 하는 것을요?

<비상 대피가 필요해!>를 여러 번 다시 읽고, 우리 나라 곳곳에 마련된 '비상대피 체험소'에서 현장 체험을 하다보면 안전 의식도 높아지고 대응력도 길러지겠네요. 무엇보다, 이런 공포에 떨며 대피 훈련을 하지 않아도 되는 안전 사회가 이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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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