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전세계에의 대중음악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10대들이 일찍 데뷔하여 스타로 탄생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브리티니 스피어스, 아킬레라 그리고 보아 등등... 이들 음억의 대다수 공통점은 댄스음악이며 처음에 청순한 이미지나 십대의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로 메이킹하다가 2집이후로는 섹시란 이미지를 들고 나와서 노래보다는 그들이 몸을 보여주는 미디어에 더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음악들을 미국에서는 '버플팝'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 버플팝에 직격탄을 먹이면서 10대라고 믿기지 않은 음악을 선보인 당찬 소녀가 있었으니 그가 에이브릴 라빈이다. 그의 데뷔음악을 들어본다면 확실히 지금껏 버플팝과는 너무나 상이한 모습을 보여준다. 일단 장르가 댄스가 아닌 얼터너티브이란 점과 노래도 노래지만 그외의 패션등등에 더더욱 신경을 쓰는 기존 십대들과는 달리 오직 음악으로만 승부한다는 점 등등...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그녀는 이미 아티스트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는 대담성(?)을 보요주고 있다. 데뷔 앨범부터 자신이 직접 곡과 프로듀싱부분에 참여하여 몸이 아닌 음악으로 승부하고 있으면 이런 점이 신선한 충격으로 이어져서 말그대로 음반은 5천만장이라는 대박과 함께 브리티니 스피어스등에 서서히 질려가고 이있는 10대 팬들마져 빼앗아와 그녀를 우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음반을 평가해 보면 대중성과 자신의 음악성을 적절히 잘 섞은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즉 1-3번 트랙은 확실히 대중적인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얼터너티브를 표망하고 있지만, 대중둘의 귀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후의 곡들은 확실히 그녀가 앞으로 어떤응악을 할 것인지르 보여주고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이 음반이 나온지 벌써 2년이 지나갔는데도 여전히 신선함이 묻어있는 음반이다. 기존의 버플팝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는 명반이라고 평하고 싶다. |
| 에이브릴 라빈!! 2003년 팝계에 등장한 여성최고 솔로 가수이다. 그녀는 기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나가 선보였던 오직 보여주기 위한 팝 버블검팝을 굉장히 싫어하는 미국나이 17살의 소녀다. 처음 그녀를 본것은 레코드점에서 반항기 가득한 얼굴로 서있는 포스터를 본게 처음인 것 같다. 같은 10대로.. 그런 그녀의 모습은 굉장히 익숙하면서도 친근했던 것 같다.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을 찾아다니며 그녀의 이름이 에이브릴 라빈이란 걸 알았고 또 그녀의 노래를 좋아했다. 댄스를 좋아하던 내게 에이블릴 라빈은 락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앨범을 추천해 준것이다. 처음엔 그저 우와.. 하는 감탄사로.. 그리고 지금은 멋지다라는 하나의 동경으로.. |
| 우연히 다른 음반을 사러 레코드 점에 갔다가 한면에 가득 붙어져 있던 브로마이드 중 유난히도 반항기어린 눈빛과 포즈로 서있는 에이브릴을 발견했다. 처음에 보고는 정말 이쁘다.. 크리스티나와 브리트니 보다도 훨씬 이쁘다.. 누굴까?? 하는 의문점에 사로 잡힌채 집으로 왔다. 한참을 이리저리 뒤척인 다음에야 MTV에서 나오는 에이브릴의 모습을 보았다. 아마 역시라는 단어가 맞을듯. ..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그녀의 모습은 섹시함의 대명사인 버블검과는 차원이 달랐다. 반항적인 10대 로커.. 10대들을 반하게 할만한 충분한 외모와 목소리 그리고 음악.. 락이라는 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인데도 에이브릴의 음악을 들으면 들을수록 좋았다. |
| 오랫만에 팝송을 구입했습니다. 결과는 대 만족... 정말 만족입니다. 레코드 가게와 길거리에 포스터만 봤는데, 그냥 그런 가수가 새로 나왔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점점 포스터를 보는 회수가 늘면서, 어딜가나 사진을 보게 되어서 호기심에 구입을 해봤습니다. 도데체 어떤 신인기길레. 이렇게 광고가 많이 있나 싶어서. 앨범을 구입해서 들어보니, 정말 결과는 과연.. 이래서 이렇게 떠들석했구나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일단 어린나이 17세라고 되어있던데, 외모는 그 나이가 맞는거 같은데, 노래와 사운드는 정말 멋집니다. 그 어린 나이와, 체구에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와, 실력이 느껴집니다. 목소리에 힘도 있고, 부드러운 부분은 정말 부드럽고. 보통 팝송은 잘 안드는 저인데, 약간 분위기와 정서가 틀린걸 느껴서.. 그런데 이 앨범은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군요. 들으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 |
| 이 앨범 안에 있는 노래 몇개를 컴퓨터로 많이 듣다가 노래가 좋아서 cd를 샀어요. cd를 사고 나서도 보통 대중가요 같으면 질릴만큼 많이 들었는데 빨리 질리지는 않네요. 그리고 저는 원래 팝은 가사를 알아듣기도 힘들고 왠지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해서 별로 즐겨듣지 않았었는데 complicated, skater boi, things I'll never say 등 몇몇 노래는 정말 좋네요~ 또, 가사집에 있는 가사는 직접 쓴 글씨라서 빨리 알아보기도 힘들고 보기가 불편한 점이 있지만 특색이 있어서 좋아요^^ 이 앨범 정말 추천합니다!! |
| 어늘 날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예쁘장한 얼굴에 반항기 가득한 눈을 하고 있는 여자 사진을 보게 되었다. 모델일까...?? 소매없는 티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헐렁한 겉옷을 입은, 흐트러진 금발을 대충 털어 넘기는 그녀는... 이름도 발음하기 어려워서 에이브릴 이다, 에브릴 이다... 라비냐 다, 레이빈 이다... 의견이 분분했던 그녀. 에이브릴의 첫번째 음반이다. 스케이터즈 보이 라는 곡을 제일 먼저 듣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 음악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조금 각색한 것이라는 통쾌하고 재미있는 내용. 거친 음악이나 너무너무 조용한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 음반을 들을 것. 요즘 보기 드물게 음악성으로 승부하는 음반이다. |
| 여태껏 수많은 음악을 들으면서 진짜 음악이라 느꼈던 음악을 별로 없던것 같다. 처음 에이브릴의 음악을 들으면서도 다른 가수와 똑같이 인형같은 모습으로 노래를 부를거라 생각했는데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파워풀한 모습으로 음악을 선보였다. 하지만 깜짝놀라면서도 생기있는 음악에 매료당했다는 걸 깨달았었다. 아직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세계를 깜짝 놀라게한 이 음악의 주인공은 자신의 음악세계를 형성하고 있다는게 느껴질 정도 였으니말이다. 만약 다른 분들이 가창력있고 생기있는 음악을 내게 소개해 달라면 곧장 에이브릴 라빈의 CD를 추천해 주고 싶다!! |
|
에이브릴의 가장색깔있고 대중적이었던 앨범이 아닌가싶다 분명히 브리트니스피어스와는 또다른 느낌이고 멋진 앨범인것같다 |
| 에이브릴의 음악은 듣기 좋다. 그녀의 음악은 락보다 팝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 사실은 그녀의 음악뿐 아니라 그녀의 팬층을 봐서도 알 수 있다. 그녀의 팬은 대부분 브리트니등 틴팝스타의 팬들이 대다수이다. 에이브릴은 처음 데뷔때부터 안티 브리트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다. 브리트니의 의상과 외모를 비판하면서.. 그런데 과연 그녀가 브리트니를 비판할 자격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자신도 브리트니와 별반 다를거 없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해서 에이브릴이 이렇게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가 오직 그녀의 음악때문일까? 그녀가 만약 못생겼다면 이렇게까지 떴을까? 그녀의 외모도 인기에 한몫한 것 같다. 바네사 칼튼, 미셸 브랜치등을 재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물론, 직접 작사, 작곡한다는 점에서는 틴팝스타와의 구분되는점이고.. 음악적 발전이 있는 가수라고 생각한다 . |
| 처음 에이브릴 라빈을 알게 된 것은 sk8er Boi를 라디오에서 들은 후였죠... 노래가 끝나길 기다리다 DJ가 알려주는 가수 이름을 듣고 음반을 구입했죠...... sk8er Boi노래를 듣고 구입해서 인지 첨에는 A트랙 노래를 위주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첨부터 끝까지 듣다보니 B트랙 노래들도 무지 좋은거에요.. 전 개인적으로 Tomorrow를 좋아해요...... 매체에서 에이브릴 라빈을 추켜 세우는것도 있지만 그녀의 앨범 let's go을 들어본다면 왜 그런지 아실꺼예요..... 다음 앨범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