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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이면 올해가 끝나고 2020년이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요즘 새해준비 뿐 아니라 새로운 10년, 그리고 앞으로 인류의 큰 변화를 일으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넘처납니다. 이 책은 출간된지 이미 3년이 지난 책이지만, 지금과 같은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기에 기본이 되는 책이라 생각되어 늦게나마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2050년의 미래를 다방면으로 예측하고 대처방안을 제안하는 책이라 지혜와 통찰력을 키우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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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과 관련 무수히 많은 책들이 시중에 이미 나와 있고, 개인적으로도 두 세권의 책을 이미 구입한지라, 별반 다를바 없는 내용의 책을 또 다시 구입하는 것은 어리석을 것 같아, 주저하고 있던 중, 어느 팟캐스트의 이 책에 대한 비교적 자세한 설명을 통하여 이 책은 기존의 책과 다른 점이 있을거라 기대하며 구입을 하게 되었다. 깔끔한 책의 구성이 눈에 우선 들어왔고 저자의 무리한 주장을 전개 하는 것이 아니라 납득할 만한 근거들을 제시하고 잇어 이점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