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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분주한 일상이 계속되는 하루하루에 지쳐서 그래서인가 좀처럼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남편- 그런 남편이 지난주에 책을 한권 덜렁덜렁 들고 나타났다. 서점에 들렀다가 무슨 커피 관련 책이려니 하고 또 커피라면 죽고 못사는 아내 생각나서 집어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목차를 보고는 어라.. 이거 아내 얘기가 아닌 내 얘기로구나 하며 - 고달픈 하루하루를 탈출할 방법을 궁리하고 있던 참에 혹 나 자신에게 필요한 그 무엇이 아닐까 싶어 한권 사서 집에 온 것이었다.
그리고 며칠후- 우리 만난지 11주년이 되는 날이었는데 출근길 내 핸드백에 작고 예쁜 카드 한장이 들어있었다. 9개월된 첫 우리아들 키우면서 직장생활하느라 정신없이 지내는 나를 위로해준 그의 몇 마디... "고맙다"는 것이었다.
글쎄.. 무뚝뚝하고 늘 심드렁한 그를 이렇게 바꾼 것이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레이첼의 커피"가 그것이었나보다. 읽어보며 혼자 마음이 흐뭇해졌다. 마음 표현에 서투른 우리 남편..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구나 하고...
하루 아침을 여는 좋은 친구 커피처럼 - 이 레이첼의 이름난 커피가 여러분의 삶에 작은 향기를 더하기를 바라며... 짧은 서평을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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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워렌 버펫 과의 점심식사가 경매에 올라 엄청난 금액에 낙찰되었다요? 워렌 버펫이 최근 투자한 투자종목 만 제외하고 모든 것을 질문할 수 있다는 조건이 붙어있더라구요. 그 기사를 접하며 워렌 버펫의 가치와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많은 사람들이 그와 식사를 하며 견문을 넓히려 하는지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해 보이기도 했어요. 요즘 사업하는 남편은 체감 경기는 바닥을 치고 있다며 씁쓸해 하더군요. 이런 어려운 때에 나누고 베풀어 거부가 되는 신기한 이야기라는 제목에 끌려 레이첼의 커피를 읽게 되었어요. 레이첼의 커피를 읽으면서 나의 지난 생을 돌아보니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탓인지 저도 주인공처럼 성공을 쫒으며 항상 분주하게 살았네요. 때론 동료와의 모임과 수다가 참 쓸데없는 일이라 느꼈고 입에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살았어요. 책을 읽으며 ‘내가 참 잘 못하고 있구나.’ 반성했답니다. 책에도 나와 있는 구절 중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가 받은 대가보다 타인을 존중하며 진심으로 인정해주고 도움을 주는 행동을 통해 나의 진정한 가치가 결정된다.’ 에요. 누구나 인정받고 싶고 때론 위로받고 싶어 하나 경쟁사회에서 진심으로 우정을 나누는 관계가 되기 참 어렵죠. 하지만 정말 대성한 거부들은 이런 요소를 잘 알고 진심으로 실천했다는 거죠. 책을 통해 진정한 나눔이 주는 가치와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 많은 돈과 성공이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라 나누고 남을 배려하다보면 성공과 재산은 자연히 따라 온다는 믿기지 않은 진실.. 오늘 우연히 유명한 분의 강연을 들었는데 진정 성공한 사람들은 그의 힘과 권위로 사람들을 따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복종하도록 만드는 매력이 있다고 하더군요. 책의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말이라 살짝 졸다가 눈이 번쩍 뜨고 경청했어요. ^^; 전에 읽은 ‘배려, 시크릿’ 등의 책과도 연관성이 있는 성공을 이룬 사람들만의 삶의 방식.. 때론 모자라고 바보스러워 보여도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그들의 방식을 실천하며 살면 꼭 부자가 되진 않더라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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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든 인간관계든 마음으로 하는 것을 좋아한다. 작은 일에도 정성을 들이는 것을 좋아한다. 또 그렇게 살고 싶다. 그런 나에게도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것에 관한 생각은 늘 있지만 기존 성공 서적에 씌여있는 5가지, 7가지 등의 처세술 등의 책들은 이러한 나에게 너무나 계산적이고 이기적으로 다가와 나도 모르게 성공을 하려면 왠지 역시 머리가 좋아야 할 것만 같다라는 생각이 자꾸들어 너무나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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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Giver> 레이첼의 커피의 원 제목이다. 주고 주고 계속 주기!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며 성공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동력인 나눔! 기부천사라 일컬어지는 가수 김장훈의 추천의 글을 읽으면서 정말 우리가 삶을 살아나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나눔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역시 해보게 된다. 모두가 다 인정받기를 원한다. 일에서든, 사랑에서든 모든 면에서 성공하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리라. 이 책에서는 성공의 법칙을 5개로 나눠서 얘기해 주고 있다. 처음에 나오는 어네스토의 말처럼 자신이 잘 알고 좋아하고 믿는 사람과 함께 하기를 사람들은 원하다. 제1법칙은 가치의 법칙!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자신이 받는 대가보다 얼마나 많이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제2법칙 보상의 법칙 "당신의 수입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그 도움이 그들에게 얼마나 효과적이냐에 따라 결정된다" 제3법칙: 영향력의 법칙 "당신의 영향력은 타인의 이익을 얼마나 우선시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제4법칙 : 진실성의 법칙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당신 그 자신이다." 제5법칙 : 수용의 법칙 "모든 주는 행위는 동시에 받는 행위가 될 때에만 존재할 수 있다." 효과적으로 '주는' 비결은 마음을 열고 기꺼이 '받는' 것이다. 나는 받고 싶었다. 이것도 저것도, 돈도 사랑도, 관심도.......... 사람에게 하나님께 모두에게 나좀 봐달라고, 내게도 좀 달라고 소리없이 아우성치고 있었다. 그래서 그렇게 힘들었는지 모른다. 나누기 보다는 받고 싶은 마음이 강했으니.........
나눔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그 행복이 가짜가 아니기에 더욱 행복해 질 수 있을리라. 참다운 나눔과 행복을 위해 오늘도 함께 한 사람들에 진정을 다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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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좋은 자기계발서를 만난 듯 하다. 그 책의 제목 바로 레이첼의 커피이다.
지금처럼 경제가 어렵고 한 시기에 이 책은 따스한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것 같다.
나는 나눔의 행복을 진정으로 알기에 이 책이 매우 반가웠다.
하지만 나는 책을 읽고 나서 조금 변했다. 내가 하고 있는 나눔은 진정한 나눔이 아
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를 원하면서 나누는 것은 진정한 나눔이 아니라는 것이다.
학창시절부터 남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면 네 일처럼 매우 적극적이었던 것이 나였다.
그래서 나는 블로그를 하면서도 좋은 문구와 좋은 시 좋은 글이 있으면 올리 곤 한다.
이유는 단 한 가지이다. 그건 바로 보는 사람들의 행복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다.
좋은 자극제가 되엇으면 하는 생각으로 나는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이다.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독자 여러분들도 느껴보았으면 한다.
다음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5가지 법칙과 글을 읽으면서 와닿던 문구입니다.
첫번째 가치의 법칙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자신이 받는 대가보다 얼마나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다라 결정된다.
두번째 보상의 법칙 -당신의 수입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그 도움이 그들에게 얼마나 효과적이냐에 따라 결정된다.
세번째 영향력의 법칙 -당신의 영향력은 타인의 이익을 얼마나 우선시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네번째 진실성의 법칙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당신 자신이다.
다섯번째 수용의 법칙 -효과적으로 '주는' 비결은 마음을 열고 기꺼이 '받는'것이다.
인맥- 당신을 알고. 좋아하고 신뢰하고 사람들로 이루어진 네트워크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자네를 품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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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의 커피라는 제목과 표지를 처음 보고 마음에 끌렸지만 찜해 두기만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선물로 받게 되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얼핏 책 표지에 있던 말도 그렇고 책머리에 김장훈도 추천사를 쓰고 했길래 기부에 관한 책인가 보다 했는데 내용을 읽다 보니 생각한 것과 달랐다. 이 책 역시 최근 들어 자기개발서의 새로운 형식으로 되어 있다. 말하자면 소설 형식으로 전개되면서 삶의 지혜를 감동과 함께 제공해 주는.... 일주일 동안 점심시간마다 성공한 멘토들을 한명씩 만나며 깨닫고 적용해 나가는 주인공 조와 함께 다음 원칙은 뭘까 다음에 만날 사람은 누굴까 그리고 그 원칙을 그날 그날 과연 어떻게 적용할까... 감정이입이 되어 어느새 동일시하며 읽어 가다 보면 어느새 책내용이 끝난다. 그만큼 흥미진진하고 지루하지 않다.
전혀 기부에 관한 내용은 아니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참된 성공에 관한 조언들이었다. 어느때보다 어렵다고 하는 요즘 자칫 피상적인 것에 급급하기 쉬운 때 읽으면 다시 올바른 생각으로 조율해 줄 수 있을 만한 책이라고 할까... 난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자꾸 우리 부모님이 생각이 났다. 주기를 즐기시고 오히려 남에게 주는 걸 가장 좋은 걸로 남겨 놓으시곤 하던 부모님을 속좁은 난 때론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물론 책에 나온 그런 부자로 성공하진 않았더라도 부모님이 참된 지혜를 실천하시는 분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새삼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났다. 물론 이 법칙이 이 책대로 보상이나 책과 같은 결과를 주진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손해로 끝나는 것 같고 바보같다고 느끼며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보이는 걸로 끝나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사회 각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돈을 벌고 장사를 하고 영업을 하고 사업을 하고 직장과 가정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럴 때 비로소 우리나라가 돈이 행복이라고 느끼는 후진국형 수준이 아닌 정말 수준있는 올림픽 7위에 걸맞는 세계 상위권 국가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돈돈 경제경제만 외치며 목숨 걸기보다 이 책에 나온 더 중요한 법칙을 모두 깨닫고 실천해 간다면 뭔가 거꾸로 가는 것만 같이 느껴지고 영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만 같은 우리 사회에 좀 더 따뜻하고 여유있는 공기가 흐르게 되지 않을런지...
끝으로 원제 'the go-giver'보다 '레이첼의 커피'라는 새로운 제목을 누가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박수쳐 주고 싶다. 정말 잘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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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페이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책속의 글들이 한올한올 머릿속 천에 바느질이 되는 느낌이었다. 지금까지 나의 비즈니스 마인드는 어떠했는가? 돈이 우선이었는가? 다른 사람들을 만족 시키는 가치에 중점을 두었는가? 내가 상대에게 50을 주면 나 역시 50을 받으려 한 것은 아닌가? 나는 지금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석 같은 진정만 매력을 지니고 있는가?
책속에 빠져들면 들수록 이렇게 무수히 많은 질문들이 나 자신에게 냉정한 질문을 던졌고 난 스스로에게 답을 하며 이 책을 정독하게 되었다. 비록 두껍지 않은 책이었음에도 다 읽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고 분명 내겐 많은 도움이 된 듯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큰 꿈을 갖고 호기심을 잃지 않고 스스로를 신뢰하는 것은 “받는” 행위를 표현하는 말이다! 즉 효과적으로 “주는” 비결은 마음을 열고 기꺼이 “받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다섯 가지 법칙 중 가장 기본이 되고 밑바탕이 되어 미래에 나의 삶을 기름지게 할 좌우명 같은 느낌이 들었다.
두 번째는 스스로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전문지식, 기술 10% + 사람을 대하는 기술 90%로 이뤄진다는 진리! 였다.
많은 법칙들 중에 이 두 가지만 가슴깊이 새긴다면 사업상 대차대조표뿐만 아니라 내 인생의 대차대조표를 한 단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손에서 놓는 순간 일급수에 발을 담그고 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상쾌함을 맛보고 있는 듯 했다. |
| 지금까지 살아온 내 삶을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하는 책이 였다. 주고 또 주고 주는것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운 쉽다고 여기면 너무도 간단한 그러나 실천은 어려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복잡했다. 책을 읽으면서 쉬지 않고 빠져들게하는 법칙들 흥미로운 삶의 이론들 우리 현대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레이첼의 향기로운 커피의 향을 느껴보고 싶다. 내 삶에서도 찾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