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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고민거리도 이젠 책한권을 읽고 속시원한 답변을 듣게 되는 요즈음 학교를 보내는 학부모의 마음을 이렇게 알아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어린이 숙제왕' 을 만났답니다.
초등 교사가 현장에서 직접 느낀 여러 경험들을 바탕으로
숙제의 중요성과 더불어 숙제별로 지켜야 할 형식,
과목별로 숙제를 할 때는 어떤 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
방학숙제는 어떻게 해야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차례로 설명한 책이랍니다.
무슨 일이든지 항상 그 마음이 중요한데 이 책에서도 그 동기부여를 첫번째로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끌리는 것인지 모릅니다.
여러가지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한눈에 이해하기가 쉬웠고 또한 숙제의 해결방안까지 제시해주고 있어 알차면서도 효율적으로 해결할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숙제 5계명", "학부모님을 위한 가정 통신문"들이 항상 기억해두고 차근차근 실천에 옮겨야겠다는 결심...자신감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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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숙제왕 아들아이 에게 학교다니면서 제일 잔소리를 많이 하는 부분인데요 알아서 알림장 보고 숙제좀 했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시키기 전에는 절대로 숙제를 하지않는 아들 땜시 정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데요 그래서 이책을 만났을때 얼마나 기뻣는지.... 이책을 보고 우리 아들이 어린이 숙제왕이 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꿈도 꾸구요 혼자서 숙제를 해결하는 어린이들의 학업 성적이 우수하다는 결다도 나왔다니 맞는말 같아요 ~
먼저 숙제 전에는 알림장 쓰는 방법부터 바꾸워야 한데요 일반적으로 알림장은 선생님이 내주는 숙제나 준비물을 그때 그때 알림장에 빽빽하게 적어 나가는데 그러니 적어 놓은 숙제를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잊어버리고 지나치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 알림장도 달력처럼 바꿔 놓으면 숙제를 잊지 않고 계획적으로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시간 관리를 효울적으로 하기 숙제는 가급적 저녁시간 전에 마치기 (식사를 하고 나면 뇌에 혈액이 부족해 졸음이 오며 학습의욕도 떨어지므로) 간단한 숙제는 미루지 말고 그날 바로 해결하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숙제는 나누어서 하기
인터넷 제대로 활용하기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하지만 인터넷을 도움을 받되 너무 의존하지말고 생각은 많이 하고 검색은 짧게
국어사전과 친해지기 숙제나 공부를 할 때 국어 사전을 찾아보는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야만 새로운 낱말을 알게 되어 어휘력과 더불어 생각의 수준까지 높아지므로
책속에 숨어 있는 길 찾기 평소 도서관 이용하다가 숙제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다면 나중에 라도 활용할수 있도록 책장번호나 책의 이름, 출판사를 메모해두면 좋단다.
선생님이 싫어하는 숙제 파악하기 자기의 생각이 없는 숙제 글자를 좀처럼 알아볼수 없는 숙제 기본이 갖추어지지 않은 숙제 인터넷에서 검색한 내용을 그대로 출력해온 숙제 내용이 너무나 부실한 숙제
수학 숙제는 바른 계산 습관부터 계산 과정이 잘 드러나도록 문제를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답은 수학교과서나 수학익힘책에 쓰더라도 계산만큼은 수학 공책을 이용하여 차근차근 줄에 맞추어서 계사하는 습관 잘모르는 문제는 잠시 보류
읽기와 쓰기는 국어 숙제의 기본
숙제는 철저한 계획이 중요해방학 시간이 많이 걸리는 숙제부터 미리미리 해결하기 체험학습 보고서 기행문 관찰 기록문은 하루에 끝내기가 불가능 하니 끝날무렵 덜 고생하도록 미리미리 게획을 세워서 일기쓰기 교육방송 시청하기는 매일 매일 , 정기적으로 숙제를 하루이틀 밀리면 나중에는 뽀족한 방법이 없으므로 선택과제는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결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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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가 둘이다 보니, 늘 숙제가 신경이 쓰이는 편이다. 눈에 띄게 잘하고 싶은 마음은 아니지만, 선생님이 의도한대로 숙제를 해가고 있는지 걱정이였다. 이제 큰 아이는 스스로 할려고 하니 다행이지만, 작은 아이는 아직 엄마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 이번 책은 그런 나와 아들에게 오아시스 샘물 같은 책이다. 큰 아이는 자기를 위해 도움을 받고자 숙제왕을 읽으려 능력을 기를것이고 나는 작은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고 가르칠 생각이다.
먼저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숙제비법이라 더 마음에 와 닿는거 같다. 숙제를 잘 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하는데 그 말에 공감한다. 자율적인 동기다 더 중요하겠지만 숙제는 수업의 준비며,연장이기도 하다. 먼저 배울점을 찾아..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열심히 책을 보았다.
먼저 책은 숙제를 알아야 백전백승을 한다고 한다. 숙제의 의도부터 파악하게 하는것이다.그리고 부모도 아이의 숙제에 관심을 갖게 한다. 알림장 쓰는 방법과 인터넷 이용하는 방법..자료를 찾아 정리하는것도 알려주는데 내용이 너무 다양하고 알차다. 물론 저자는 더 알려주고 싶은데 쪽수 제한으로 다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학부모인 나에게는 정말 요긴하고 도움 되는 책이라 하겠다.
결론은 하나....숙제 습관을 잡아줘야 한다는것이다. 부모가 먼저 관심을 갖고 도와주며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하라고 하기보다 어느정도의 길을 알려주는것도 좋을것이라 본다. 과목별 숙제방식을 배워 아이에게 습관이 되도록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은 육아서 이상의 교육지침서 같다.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엄마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평상시 학교 과제물에서 방학 숙제까지...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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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오를수록 숙제의 종류는 다양해 지고 생각해서 해야 할 숙제는 많은데 막상 저학년때는 숙제에 신경을 써 주다가도 고학년이 되니 어쩔수 없이 엄마의 손을 거치지 않고 스스로 숙제를 챙겨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숙제를 스스로 하기가 쉽지만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숙제에 과한 다양한 책이 출판됨을 알고 선택했는데 사실 처음엔 무슨 숙제하는 법을 책으로 읽나 했으나 내용을 읽다보니 단순히 숙제 하는 법을 안내하는 지침서가 아닌 모든 공부의 시작으로서의 숙제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맨 첫장엔 숙제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숙제란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다라는 것을 알려 주었다면 2장에선 숙제 잘하는 비결이란 제목으로 알림장을 이용해 시간관리 하는 법 ,선생님에게 질문하기, 정보 간추리기 등 실제로 숙제를 잘 하기 위한 비결을 15가지로 설명해 실제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숙제왕 도전 3단계에서는 각 과목별로 숙제하는 법이 쓰여져 있는데, 특히 수학 숙제에 관한 이야기는 당장 실처해야할 좋은 방버을 제시하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고 우리가 놓치는 작은 것들이 모여 결국은 아이의 실력을 결정 짓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지막 방학숙제에 대한 부분은 시기적으로도 딱맞아 이미 책에 적힌 방법을 동원해 숙제를 하고 있는데 평소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았던 정보가 책 에 다 들어 있어 수고를 덜어 주었습니다.
요즘의 아이들은 숙제를 마치 귀찮은 짐정도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을 읽고 나니 숙제란 모든 공부의 시작이자 완성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효율적인 공부법 등은 실질적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단순히 숙제의 방법을 배우기 보다는 숙제의 의미등을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숙제를 기계적으로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도록 권하고 싶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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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혼자 해결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어린이숙제법의 모든것 우리 아이들은 초등학생이 아니다.. 하지만 2년후엔 학부형이된다.. 숙제의 의미를 알고 숙제의 중요 성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필요는 있는것같다.. 큰아이 어린이집에서 내주는 숙제가 있는데... 공책을 보면 깍두기모양으로 생긴곳에 글자를 써서 한장을 채워야한다.. 다행히 딸아이는 자기 스스로 알아서 해결한다.. 흥미와 재미를 느껴서 오자마자 숙제를 하는편이다.. 숙제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할수있기 때문에 중요한것같다.. 학습 습관과 생활 태도를 보여주고 숙제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통해 학교생활을 살펴 볼수 있고 숙제는 꼭 필요한것같다.. 요즘 아이들 숙제는 신경안쓰고 노는것을 더 좋아하는것같다 숙제를 통해 예습과 복습으로 우리 머리속에서 오랜기간 동안 기억할수 있을것같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숙제를 하는태도를 살펴보면 1, 숙제를 너무나 하기 싫어하며, 잘 해 오지도 않는 어린이 2, 숙제를 하기는 하지만 마지못해 대충 해오는 어린이 3, 숙제를 잘하려고 노력은 하나 효율적으로 하는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 4, 숙제를 잘하려고 노력하며 능숙하게 해결하는 어린이 숙제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은 그리 많지 않고, 특히 숙제를 해오지 않고도 아무런 반성없이 당연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을 만날때면 속이 상하고 실망스럽다고 한다.. 아이들이 숙제를 할때 무엇을 어려워하고 낯설어하는지에 대해 부모님들이 한발 먼저 나아가 이끌어주는 배려가 필요하고 숙제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알려 주기보다는 해결하는 방법이나 절차에 대하여 안내해주는 것도 중요한 일인것같다.. 숙제는 자녀들이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도전과제이고, 어린이 숙제왕은 아이들보단 부모님들이 먼저봐야하는 책인듯 싶다.. 자세하게 꾸며놓은 책이라서 몰랐던 부분들을 알수있었고.. 우선 부모들이 알아야 아이들에게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것같았다.. 울아이들 숙제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지않는 아이들로 커주길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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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가까운 거리에 큰 대형서점이 있어서 아이랑 자주 가는편인데 거기서 어린이 숙제왕을 보고 제목이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이라서 아직 숙제가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숙제의 중요함을 아직 모르는거 같아요. 그래서 엄마랑 같이 숙제를 하곤 하는데 어린이 숙제왕의 저자도 말씀하셨지만 요즘 숙제는 우리가 숙제할때처럼 단순한 것들이 아니더라고요. 말하자면 생각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어려워 했는데 이 책을 발견하고 너무나 반가운 마음이 들었던것이 생각나네요..ㅎㅎ
숙제를 혼자 해결한다? 와~ 정말 우리 아이가 숙제를 혼자 해결할 날이 올까? 싶기도 하지만, 저는 평소에 숙제의 중요함을 이야기 하는 편이라서 학교 갔다오면 숙제를 하라고 시킵니다. 그런데요. 아이가 "조금있다가 할께"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흘러 흘러 저녁이 되고 숙제를 대충할때도 생기더라고요. 아니면 아직 일학년이라 숙제를 기억못하거나 알림장에 써오긴 했지만 기억을 못할때도 있더라고요. "이제 1학년 2학기가 시작되었으니 이런 일은 생기지 말아야겠구나"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아주 자세히 알려주셔서 집에서 숙제를 봐주는 엄마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고, 아이가 읽어보고 스스로 왜 숙제를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지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아이들도 읽기 싶게 풀어서 썼다라는 것을 느낀곳이 있어요.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중간 중간에 삽화로 넣어서 아이들이 그 부분만 읽어도 숙제의 중요함을 알 수 있게 해두었던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 아이가 조금 잘난척 하면ㅎㅎ 코를 올리곤 하는데 만화에 마침 그부분이 나오길래 아이에게 보여주었더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아마, 아이는 자기랑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다 그렇구나..라고 생각도 들고 앞으로도 더 잘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도 할꺼 같아요. 학교공부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으로 말하자면 뼈대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뼈대에 살을 입혀주고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것이 바로 숙제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숙제하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해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학교 시간에 발표도 잘 하고, 선생님의 말씀도 더 새겨 들을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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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숙제고민을 해결해주는 해결사 같은 책이다. 아이들이야 숙제없이 학교 생활을 하고 싶겠지만 부모들은 숙제를 잘해가고 싶을것이다. 요즈음은 어릴적 우리때랑은 숙제 차원이 다른거 같다. 물론 좋아진건 일기를 매일 적지 않아도 된다는것이다..일주일에 2,3번 적어라고 되어 있는걸 보고 쉬워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두세번도 적기 힘들어 한다...우리 어릴적에는 매일 적는거였는데. 그래서 한꺼번에 적는다고 밤늦도록 고생한 기억도 있는데 말이다. 요즈음 아이들의 숙제는 난이도가 있는거 같다.조금은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숙제를 통해 학습을 하기 때문이다. 숙제는 숙제로 끝나는게 아님을 알게 되었다.그래서 이 책이 좋다. 숙제를 내는 초등 선생님이 그 방법을 알려주시니 너무 좋은거 같다.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더 도움이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감도 잡을수 있다. 숙제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으로 진작에 봤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숙제에 대한 얘기만 있는게 아니다.과목별 공부방법도 숨어 있다. 동시 짓는걸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듯 지어보라고 하면 아이가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책은 숙제와 공부와 글쓰는 데 도움되는..정보를 수집하는것에도 도움되는 내용이 많다. 설명도 잘해주기에 이번 겨울 방학때 도움을 받기로 했다. 평상시 읽어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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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숙제는 생각만 해도 지겹고 왜 맨날 그리 많이 내주시는지 불만이었다. 어른이 되어 이제 학교 숙제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학부모가 된 지금 또다시 숙제와 씨름하고 있다. 아이가 학교 갔다 오면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 바로 알림장이다. 숙제가 많은 날은 얼굴에 인상부터 쓰게 되고 숙제가 없는 날은 아이처럼 왠지 마음이 편안하다. 그 이유는 숙제가 반드시 해야할 지겨운 숙제로만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
이책은 숙제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갖게끔 해준다. 책에서도 나왔듯이 숙제를 혼자 해결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한다. 아이를 둔 엄마로서 눈이 번쩍 뜨이는 문구다. 숙제를 잘 이용하면 공부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왜 그러한 생각을 못하고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 부담스러운 존재로 숙제를 바라보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알게 된 이상 이제 같은 시각으로 숙제를 바라보지 않게 되었다.
<어린이 숙제왕>은 총 4단계로 숙제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친절하게 말씀하듯이 알려주고 있어 친근한 느낌도 든다. 4단계로 이루어져 알림장 쓰는 방법서부터 방학 숙제까지 다양한 요령을 설명해주고 있어 앞으로 학교 숙제를 하는데 있어서 자신감이 생겼다.
중간 중간 알려주는 <학부모님을 위한 가정 통신문>에서는 학부모에게 아이들의 숙제에 대한 지도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또한 현직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라 현실적이고 공감가는 얘기들로 꽉 차있는 느낌이다.
숙제만 잘 이용하면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 올릴수 있고 올바른 태도도 기를 수 있다는 생각이 확실히 들고 더이상 숙제는 고민거리가 아닌것 같다. 이책을 읽고 나니 숙제에 자신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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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혼자 해결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교육과학기술부, 초등학교 기초학력 진단 결과 발표-
어린이 숙제왕 표지에 있는 글귀예요. 우리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인데요 창피한 이야기지만 우리 아들은 제가 숙제하라고 말하기 전에는 한번도 스스로 숙제를 한적이 없답니다. 일기도 꼭 쓰라고 말해줘야 쓰고 말이죠. 그래도 얼마전부터 영어학원숙제는 제가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꼭 챙겨서 잘해가더라구요. 그나마 영어학원숙제라도 혼자 하게 됐으니 다행이다 싶긴 하지만 어디 엄마 욕심이 그런가요? 숙제를 스스로, 그것도 아주 잘해갈 수 있는 요령이나 공식이 있다면 우리 아들한테 꼭 알려주고픈 마음에 어린이 숙제왕을 읽게 됐답니다. ^^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은요 한마디로 기대 이상이었어요. 숙제를 잘 할 수 있는 비법만 확실히 알려주셔도 정말 만족스러웠을텐데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요령까지 알게 됐거든요. ^^ 우리 아들이 특히나 어려워하는 수학의 문장제 문제 풀기 요령도 나와있고요 동시·논설문 쓰기, 역사신문 만들기, 포스터그리기 등 우리 아들이 아직 숙제로 해간 적은 없지만 미리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예시문까지 실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답니다. ^^ 국어에서 글을 바르게 이해하려면 낱말과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고 글을 읽을 때에는 내용문단 단위로 중심 내용을 파악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국어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내용까지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우리 아이들이 숙제를 혼자 못하고 또 안해가는건 숙제하는 방법도 요령도 아무도 자세히 안알려줬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저 역시 이제껏 숙제를 스스로 안하는 우리 아들만 혼냈지 어떤 식으로 숙제를 해야하는지 알려줘본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고학년이라면 어린이 숙제왕을 혼자 읽고 도움 받아도 좋겠고요 저학년이라면 부모님들이 읽어보세요. 아이들 숙제나 공부를 도와줄 때 정말 큰 도움이 되니까요. 정말 알차고 좋은 책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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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해야만 하는 동기부여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자극시켜 더욱 매진하게 만드는책이므로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같이 읽고 같이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어린이과 더불어 숙제왕이란 책이 역활을 톡톡하게 해 주것 같네요. 숙제에 고민을 해결해 주는 길라잡이 뿐아니라 더 나아가 전 과목에 걸처서 작성하고 어떻게 해야 더욱 효과를 높일수 있는지 까지 『어린이 숙제왕』에서 해결해 주는 지침서 입니다..
혼자사도 척척 숙제를 해결해 주는 능력을 키워주는 어린이 숙제왕 마치 선생님이 알려주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현재 인천 작동초등학교의 교사인 저자 노희수 선생님이 만든 어린이 숙제왕.노희수 선생님은 인터넷에서 보노보노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게시다고 하니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같이 노력하는 선생님 이시네요.
숙제 잡GO! 성적 올리GO!
우리 학생들에게 능력을 항상 해야하는 숙제인데 의무감이나 필요성을 못 느끼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지루해 하는것 같네요.. 그런데 이 책은 숙제의 필요성 뿐만 아니라 숙제를 즐거운 마음으로 척척 완벽하게 척척 할수 하나하나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네요.
숙제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정검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그러나 더 중요한것은 숙제가 학교라는 작은 사회 속에서 학생이 지켜야할 규칙이기 때문입니다.
책의 구성은 숙제왕 도전 1단계에서부터 4단계로 나누워저서 숙제에 대한 해법을 설명되어저 있어 아이들에게 숙제가 왜 중요한지를 집어가고 있답니다. 숙제란 영어로 homework인것처럼 집에서 하는공부라는듯인 것 처럼 여러분들이 학교 공부를 보충하기 위해 집에서 해결해야 하는 여러 가지 학습 활동을 가르키지요. 선생님이 숙제를 내어 주는 이유는 뭘까요? 배운 내용을 충분히 자기 것으로 만든다는것이 어렵기 때문이며 충분한 예습 복습을 할수 있게 만듭니다. 즉 기초적인 학습을 배우게 하며 공부라는것은 자신의 노력 없이는 저절로 얻을수는 없겠지요. 항상 학교라는것은 사회의 작은 축소판으로써 앞으로 자기 스스로 할수 있는방법과 중요한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게금 도와주기도 하지요. 알림장 쓰는방법. 시간관리 하는방법.선생님과 대화하는방법. 좋은 정보들을 알아가는방법등을 알려주어 공부하는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아름다움을 주게 만든 책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숙제의 중요성을 까닭고 능력이 팡팡 성적이 쑥쑥올리는효과 거둘수 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