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희 정말 인기 많은 책. 정말 정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의 매 화마다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밥상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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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권에서 알퀘이드를 쫓아간 시키는 알퀘이드를 만나지만 알퀘이드가 무의식적으로 내뿜은 마안에 끌려서 알퀘이드를 겁탈하려고 합니다. 결국 미수에 끝났지만 서로 사과하는 상황이 되고 알퀘이드는 미안하다는 말과 시키를 떠납니다. 시키는 괴로움에 몸부림치게 됩니다. 그때 다수의 사자(로어의 권속 흡혈귀들. 지성이 약함)들이 다가오고, 시키는 갑자기 살인 충동에 휩쓸려서 무아지경으로 사자들을 죽입니다. 그러다가 어떤 신사까지 오게 되고 거기서 로어가 선물이라며 엄청난 사자 무리들을 보냅니다. 시키는 모든 사자들을 충동적으로 죽이게 됩니다. 때마침 아키하와 코하쿠 또한 그런 시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실 토오노가는 그 지역을 관리하는 가문이었고 그 지역을 수호할 의무가 있기에, 토오노 아키하가 흡혈귀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서 돌아다니는 중이었습니다. 로어와 시키, 아키하는 서로 아는 사이 였습니다~! 심지어 로어는 아키하보고 여동생이라고 하는데요... 아키하는 로어보고 너같은건 나의 오빠가 아니야!라고 합니다. (절대 츤츤이 아닙니다.) 로어와 아키하&시키가 싸우려고 할때 시엘 선배가 나타나고 로어와 시엘의 본격적인 전투가 만화책의 1/4정도를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로어는 전격계고 시엘은 검과 마법으로 싸웁니다. 이번권에서는 로어와 관련된 시엘의 과거, 시키의 피에 얽힌 출생의 비밀이 나옵니다. 마지막에 시키가 알퀘이드와 재회하게 되고 둘은 다시 함께 행동하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