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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1박 2일, 무릎 팍 도사는 이 시대에 가장 인기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따로 시간내어 이 프로그램들을 볼 만큼 여유가 있는 형편이 아니라서 그 프로그램들을 어쩌다 한번씩 보지만, 직장 동료들 중에 이 프로그램들을 매번 빠지지 않고 섭렵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지라 그 프로그램 내용들에 대해서는 이러저러하게 많은 말들을 듣고 있다. 이 책의 제목에 당당히 나와 있는 유재석은 무한도전에서, 강호동은 1박 2일과 무릎 팍 도사에서 메인 MC를 맡고 있다. 사실 이 책은 현재 활동중인 예능 프로그램의 MC 17명의 리더십을 분석한 책이다. 그 17명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바로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1박 2일의 강호동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대중문화 전문기자라고 하는데, 이 책 속에서 서술되고 있는 인용글들도 전부 대중문화 전문가들이 쓴 글이다. 사실 대중문화라는 그 실체가 어디서 어디까지인지 매우 막연하긴 하지만, 이 책에서는 텔레비전에 나오는 방송오락 프로그램에 한정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박명수, 이경규, 박경림 등등 대부분은 말재간이 뛰어난 인기 스타들이다. 이들은 코메디 프로그램이던 오락 프로그램이던간에 대개 사람들을 웃기는 역할을 맡는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앞서 언급한 무한도전이나 1박 2일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의 MC로서 그들의 역할과 리더십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이다.
요새 예능 프로그램의 주인공들은 일반 배우들과는 달리 주어진 상황 속에서 스스로 작가 겸 배우 겸 리더가 되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상대방의 캐릭터를 용의주도하게 파악해야 하고, 각자의 독특한 스타일을 존중하거나 무시해야 하는데, 그 속에서도 자기만의 개성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야 그 분야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특히 메인 MC 1~2명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과거와 달리 6~8명이 떼를 지어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는 이른바 리얼 버라이어티 체제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러한 작금의 상황속에서 나름대로 차별화 전략을 성공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의 MC에 대한 이야기를 인물 위주로 하나씩 전개해나가고 있다.
사실 유능한 예능 프로그램의 MC들로부터 배울점을 찾는다는 그 시도는 매우 좋아보였지만, 안에 내용을 들여다 보면 그다지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찾기 힘들었다. 이 책은 유재석은 겸손하다, 강호동은 솔선수범한다, 이경규는 순발력이 있다, 신동엽은 두뇌회전이 빠르다 등등 어떤 사람의 특징적인 모습들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깊은 인간적인 면모라던가 그러한 리더십을 발휘하기까지 경험해 온 것들에 대한 언급이 부족한 편이다. 그래서 17명이나 되는 예능 프로그램의 MC들이 다 거기서 거기인듯 보인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다른 매스컴등을 통해 잘 알고 있거나 혹은 겉보기에도 그럴 것 같은 사실들을 나열하고 있는게 대부분이라 내용적인 면에서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대개는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예능 프로그램의 MC들과 그들이 소비되는 지점을 사회학, 심리학, 미학, 경영학 등의 관점에서 분석하려고 노력하겠다고 한 저자의 말이 무색하게 느껴졌다. 차라리 이 책의 맨 앞 장을 장식하고 있는 주철환 현 경인방송 사장의 글 속에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거의 다 담겨져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즉, 이 책은 스타 MC들의 인기 비결을 토대로 그들만의 차별화 전략과 그 전략에서 연상하거나 유추할 수 있는 리더십을 다루고 있는데, 그 공통점이라 한다면 신비주의 전략으로 대중위에서 군림하는 수직적 관계를 일찌감치 버리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대중과 동화되는 수평적 관계를 가꿔 왔다는 것이다.
이른바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이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변화된 예능 프로그램 환경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서번트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비단 예능 프로그램과 같은 방송계에서만 그 리더십이 필요한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그 리더십이 요구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어야 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의 내용들과 스토리 라인들, 그리고 그 속의 캐릭터들을 설명하는데서 벗어나 TV시청자의 관점에서,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 현상들을 해석하는 관점에서 이 책의 내용들을 풀어나갔으면 멋진 문화적 담론들이 담긴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번 책은 예능 프로그램의 MC에만 한정했지만 가수나 탤런트 등 연예계 전반으로 확대한다면 좀 더 재미있는 책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
![]() 예능 MC에게 배우는 유쾌한 리더십 유재석 그가 입을 열면 4천만이 주목하는 까닭은?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예능 MC들의 치열한 도전과 성공법칙 직장,학교,모임,,,어디서나 당당하게 주목받는 비결을 배우자 "너는 일주일 동안 살면서 몇명이나 즐겁게 해 주었니?" 한사람 즐겁게 해 줄때마다 시간당 10원을 받는다고 치면 100만명을 즐겁게 해 준 사람은 1000만원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이 말이 왜 이리 의미심장할까? 난 과연 몇사람을 웃길수 있을까? 예능 엠시는 웃기는 사람들이자 한편으로 대단한 사람들이다 배우는 작가가 써 준 대로 연기를 하면 되지만 예능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주어진 상황속에서 스스로 작가 겸 배우 겸 리더가 되어야 한다 상대방 캐릭터를 용의주도하게 파악해야 하고 각자의 독특한 스타일을 존중하거나 무시해야 한다 어쨋든 자기만의 개성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야 살아남는게 작금의 예능세상이다 어느 분야건 최선을 다한다고 최고가 되지는 않는다 최고가 되었다고 초후까지 살아남는다는 법도 없다
자기일에서 성공하거나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한가지 공통점은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 탁월하다
뛰어난 화술보다 더 강력한 것은 상대의 마음을 북돋을 수 있는 배려가 담긴 말 비난과 질타보다 칭찬과 배려의 말이 호감을 불러 일으키는 배려심이 강하고 세심한 유재석
약점이 많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한 걸음 한걸음 도전하는 정신, 또 도전과정에서 자신의 약점들을 고치고 매력으로 바꿔 나가는게 강호동의 최대 장점이자 성공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독서를 통해 생각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 끊임없이 독서든 운동이든 동호회 활동이든 자신만의 "창의력 발전소"를 두는것이 중요하다 독서광 김제동은 대화를 하면 할수록 비유와 묘사의 달인 어려운 환경에서도 현실을 긍정하며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길렀다
개그맨 이경규 역시 항상 전성기를 누렸던 것 같지만 그동안 맡은 코너가 수도 없이 폐지되는 시련도 겪고 누구에게나 위기와 좌절의 순간은 온다 그런 작은 위기 상황을 하나하나 극복해 나가면 웬만한 시련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슬럼프는 자기 발견의 시간 더 이상 과거의 방법을 계속할 수 없는 시간이자 가파른 상승 곡선으로 진입하는 시간 그러니 낙담하지 마라. 밤이 지나면 반드시 아침이 온다.
기본기가 아주 탄탄한 사람 신동엽 그는 탁월한 언변을 바탕으로 능수능란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뿐 아니라 유머 감각에 연기력까지 갖춘 몇 안되는 멀티형 인재 그에게는 반드시 웃겨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없다 진행에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예능 MC에게 배우는 유쾌한 리더십을 통해 다양한 MC들에게 도전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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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처럼 말하고 강호동 처럼 행동하라
강호동, 유재석, 김용만, 신동엽...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이름만 들어도 바로 알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MC들 이다.
지금 서점을 가게 되면 많은 양의 리더십 관련 책들을 볼 수 있을 것 이다. 점점 사회가 전문화, 세분화가 되어가기 때문에 한사람의 리더가 회사를 이끌어 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한사람의 리더 밑에 여러 명의 2인자 즉 팀장급의 사람을 두어 밑의 사람들을 컨트롤 하게 되는 추세가 되어 가고 있다. 즉 누구에게나 리더십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는 뜻이다. 리더십은 사람을 이끄는 기술이다.
MC들은 게스트들을 이끌며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하는 직업이다. 그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MC들은 그들의 리더십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발상의 전환이 지금의 “유재석처럼 말하고 강호동처럼 행동하라”는 책을 만들게 되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캐릭터의 MC들을 분석하고 있다. 캐릭터가 각각 다른 만큼 그들의 리더십 전략도 가지각색이다. 예를 들어 유재석은 배려형의 리더십, 강호동은 큰형 같기도 하고 현장의 리더같은 리더십, 김제동의 박학다식한 리더십, 등등 각자의 캐릭터가 다양한 만큼 그들의 리더십의 전햑역시 다양하게 나뉘어진다. 이들 중에 김제동과 남희석의 리더십은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엄청난 양의 독서로 인한 리더십이라는 것이다. 김제동과 남희석은 연예계에서도 정평이 나 있을 정도로 엄청난 독서 광이라고 한다. 바로 이런 엄청난 독서양이 리더십을 만들어 내는 것일지도 모른다.
다음으로 신정환과 임성훈, 조혜련의 공통점은 바로 성실함이다. 그들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지금 현제만을 생각하고 노력하며 달려 나갈 뿐이다. 이들의 이런 성실함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리더십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런 성실함이 신정환의 위기에서도 그를 제자리로 돌아 올 수 있게 만든 힘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우리나라의 최고의 MC들을 가장 잘 분석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작가는 이러한 그들의 리더십전략을 전부 완벽하게 분석하였다. 또한 그 들이 성공 할 수 있었던 이유를 함께 붙여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이용할 수 있게 설명을 덧붙여 놓았다. 지금 방영 되고 있는 프로그램부터 이미 종영하였지만 그의 리더십을 유감없이 발휘한 프로그램까지 그 MC의 과거에서 현제까지를 분석하여 더욱더 이해를 돋고 있다.
또한, MC들의 리더십의 변화까지 세심하게 잡아내어 분석하는 그의 섬세함이 이 책의 타당성을 높여주고 있다.
이 책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MC들의 비법을 배우고 나면 회사에서 리더십으로 성공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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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갇는다" 라는 옛 속담이 있듯이 말은 중요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들수도 있고, 화가나게 만들수도 있는 것이 말이다. 또한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수 없어 신중히 생각하고 행하여야 한다. 하지만 쉬운일은 아니다. 생각보단 항상 말이 앞서기 일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해도 생기고 감정도 상하는 일이 종종 있다. 난 말도 타고난 재주라고 보았다. 노력으로 얻어지는 부분도 있겠지만, 타고난 재주가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노력으로 얻을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 주위에서도 보면 늘 만나면 유쾌한 사람이 있는 반면 늘 부정적인 말로 시작해 끝내는 사람도 볼수 있다. 유쾌한 사람은 자주 만나 보고싶고 가까이 하고 싶지만, 부정적인 사고의 인물은 내 자신도 우울하게 만들기 때문에 만나기를 꺼려 할때가 있다. 난 웃음을 줄수있는 유쾌한 사람 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이였다.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고 존경받을만한 인물들이다. 요즘 TV를 틀면 어디서든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수 있는 인물들이다.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 해서 최고가 될수 없고, 최고의 자리에 있다고 해서 끝까지 살아남기도 힘든 현실에서 유재석, 강호동, 김제동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들은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졌으며, 웃음을 전달했기 때문에 지금 이자리에 있는것 같다. 바로 옆에 있는 한 사람을 웃게 만들기 위해 많은 방법을 동원 해도 쉽지 않은데 온 국민에게 웃음을 줄수 있다니... 무한한 노력과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잘못된 점은 기분 나쁘지 않게 지적해 시정해 나갈수 있도록 유도하는 센스와 남의 말을 경청해 줄수 있는 여유와 모든 이들을 이끌고 나갈수 있는 리더십이 성공할수 있게했다.
타고난 비호감을 호감으로 만들기 위해 눈물 흘리며 노력했던 글도 있다. 자기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화 시키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세상에는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끔 해주는 책이였다. 그들의 입담에 오늘 하루도 더 많이 웃을수 있어서 고맙고, 경쟁에서 오래 살아 남는 방법을 아주 조금은 배울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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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란 프로그램이 일주일동안 몇번이나 하는가?' 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지? 한주에 115시간이나 한다는 결과를 본 적이 있다. 그 말인즉 TV 채널을 몇번 돌리다보면 똑같은 프로그램을 수십번이나 보게 됨을 의미한다. 재탕, 삼탕 되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노라면 질린다는 생각이 들법도 하고, 항의하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불만을 토해내기보다, 프로그램 자체를 즐기며 본다. 왜 그런걸까? 방송이 재밌어서?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뭐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 딱 하나로 정해진다는 것이 아님을 생각해보게 한다. 각자의 역활들이 모여 재밌는 방송이 되는 것이니 말이다. 특이한 캐릭터들과 그들을 이끄는 MC의 조화때문은 아닐까?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예능분야의 두사람을 말하라고 한다면? 거의 모두가 유재석과 강호동을 말할 것이다. 두 사람이 맡는 프로그램의 시청률과, 신문기사들만 봐도 감이 올 것이다. 많은 대중들에게 호감형인 그들을 예비MC인들은 배우고자 한다. 한회당1000만원을 버는 그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노하우!를 어찌 감히 알고 싶지 않을까. 이 책 <유재석처럼 말하고 강호동처럼 행동하라>는 지금껏 유명 MC들에게서의 배울점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물론 이들뿐만이 아니라, 이경규, 김용만, 김구라, 신정환 등등 수많은 MC들에게서 배울점을 간략하게 설명하기도 한다. 더불어 이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제시되어 있다. 읽으면서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았다. 이것들에 대해서도 굳이 알아야 하나 싶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는 MC들! 그들이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탁월한 사람들임은 분명하다. 또한 각 MC들의 특징이나 능력이 제각기 다르다는 것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이들의 재능을 단순히 바라볼 뿐이다. 하지만 미래의 엠시를 꿈꾸는 사람들은 단순히 바라보는것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개념들로 분석해 보며 리더십을 배울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게 이거 아닌가 싶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 ~말해라 ~행동하라고 설명하는 책은 아니다. 방송생활을 하면서 생긴일들을 바탕으로 한 가볍게 읽히게끔 쓴 책 이다. 방송국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변화하는것들에 대해 재빠르게 적응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조금은 진부하다는 느낌도 없지 않았지만, <무한도전> <1박2일> 등장하는것들이 친근해서 머릿속에 잘 기억이 된다는 점은 좋았다. TV를 틀면 보이는 그들에 대해 이렇고~ 저렇고 이야기한다는거에 가까움을 많이 느끼면서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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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접하며 가장 유명한 MC에 대해서 무슨 얘기를 하는걸까 하는 궁금증에 책을 펼쳤다. 티비에서 보여지는 모습에 쉽게 웃으며 넘어가지만 과연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어려움과 본인들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햇는지 이책을 보며 한번 더 생각해 보게되었다. 이책을 읽으며 곰곰하게 생각을 했다. 저자는 예능엠씨들의 모습에서 리더십을 얘기한다 처음엔 과연 예능엠씨를 가지고 리더십을 얘기할수 있나 하는 생각을 했다. 시중에서 보게 되는 많은 리더십 책들은 대부분 외국의 책으로 등장하는 인물들도 외국인들이기에 우와 하고 그들의 행적에 놀라기는 하지만 사실 공감대를 형성하기가 쉽지 않아 그냥 읽고 지나쳐버리는경우가 많다. 회사에서 업무상 교육을 진행하다보니 각 실장급 교육과정을 진행하면서 리더십에 대한 내용은 언제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게 된다. 회사생활 특히나 한 실을 운영해가는 실장들의 리더십에 따라 그 실의 색깔이 좌지우지되고 성공과 실패의 정반대의 결과를 나타내기에 중요하게 생각할수밖에 없다. 그러기에 예능엠씨를 가지고 리더십을 얘기한다는데 의문이 들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책에서는 우리가 티비에서 한번쯤을 보는 아니 티비를 켤때마다 볼수도 있는 대상을 내세워 그들의 리더십을 이야기하고 그내용을 회사생활에 빗대어 설명하기도 해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했다. 그들의 리더십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렇구나 하고 생각할수 밖에 없게 만든다 유재석의 배려형 리더십과 서번트리더십, 강호동의 사람을 하나하나 챙기는 섬세한 리더십, 김제동의 통섭의 리더십등 그들이 어떻게 노력했고 어떻게 지금의 자리에까지 올랐는지 그들이 왜 최고의 엠씨로 평가 받고 있는지 이내용들을 보면서 그들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고 난 어떻게 하고 있으며 우리 회사 직원들에게 어떻게 전파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잡고 그 색깔이 선명하게 빛을 발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나만의 리더십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계기를 통해 나만의 리더십을 정리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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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MC에게 배우는 유쾌한 리더십
♡ 쩡's 생각™ ♡
근래 텔레비젼을 보면 과거처럼 한명의 MC가 진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이서 동시에 진행을 한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 중에서도 유재석이나 강호동은 단연 돋보이는 진행자로 자리매김이 되어있으며 그들이 빠진 오락 프로그램이란 그다지 흥미롭지 않다. 그렇게 독보적인 위치를 갖고 있는 그들때문일까?..이렇게 그들에게 배우는 유쾌한 리더십에 관한 책이 나오게 된 듯 하다. 리더십이란 어떤 무리의 우두머리 역할을 한 것만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에게 필요한 것이리라 생각한다. A무리에서는 단지 회원일 뿐이라도 B의 무리에서는 리더도하고 또한 C,D,E 등등의 무리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6개의 단원으로 01에서는 <예능 엠시를 보면 리더십이 보인다>는 주제로 엠시들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그리고 지은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두었다. 그리고 나머지 02~06에서는 그 실예를 들었는데 <02 겸손, 몸을 낮춰 더 높이 뛰다>에서는 유재석, 강호동, 김제동의 경우를 들어서 적절한 설명을 뒷받침해주었다. 또한 <03 카멜레온 근성으로 승부하라>, <04 편안함, 모든 것을 이기는 부드러운 힘>, <05 유쾌한 소통의 기술, 직설화법>, <06 도전,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힘> 들을 통해 각각의 예능 엠시들의 이야기들을 들어 쉽게 설명해주었다.
어떻게 보면 예능 엠시들 각자의 인생사를 살짝 훔쳐보는 듯한 느낌을 주며 성공신화를 듣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다. 내 눈에 그들의 모습이 화려함과 부러움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백조가 호수위에서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떠 있을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물속에서 힘겹게 발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어렴풋하게 느끼게 되기도 했다.
지금의 나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들의 삶 하나하나가 내게 커다란 영양분이 되어 다가오는 듯하다. 오랜 무명시절을 통해 몸으로 배워 정상의 자리에 올라선 유재석..겸손하면서도 리더로서의 자질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의 모습과 또 다른 이들의 모습들을 통해 하나하나씩 과거의 내 모습을 버리고 그들이 가진 좋은 점만을 내게 채워나가려 한다. 당당하게 주목받는 그들의 비결을 배울 수 있는 느낌있는 한 권의 책이었다.
♡ 책이 쩡에게 주는 메세지™ ♡
어떤 분야든 비즈니스 세계에서 '적당히'는 통하지 않는다.
자기 일에서 성공하거나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한 가지 공통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 탁월하다.
과거 팀장들은 팀원보다 한 단계 높은 위치에서 지시를 내리기만 했지만 이제는 팀원과 같은 눈높이에서 말을 주고 받아야 한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조직의 모든 관계에서는 대화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인관계가 원만하거나 조직을 잘 통솔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말을 조리있게 잘한다는 것이다. 좋은 화술은 관계의 폭을 넓히고 더 돈독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말만 잘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뛰어난 화술보다 더 강력한 것은 상대의 마음을 북돋을 수 있는, 배려가 담긴 말이다.
말은 마음의 표현이다. 단지 겉치레에 그친다면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진심어린 배려로 와 닿지 않는다.
어떤 사람도 항상 잘나갈 수는 없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전성기가 있으면 침체기나 슬럼프가 있게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힘든 상황들을 어떻게 돌파하느냐다. 승승장구하던 사람도 잠깐의 슬펌프를 극복하지 못해 좌절하기도 한다. 정상에서 비켜난 상태일지라도 현재 자신에게 필요한 자질이 무엇인지, 부족한 점은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똑바로 바라보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슬펌프는 자기 발견의 시간이다. 더 이상 과거의 방법을 계속할 수 없는 시간이자 가파른 상승곡선으로 진입하는 시간이다. 그러니 낙담하지 마라. 밤이 지나면 반드시 아침이 온다.
꿈이 있는 사람은 의욕이 넘치고 하루하루가 즐겁다. 시계따위 보지 않는다.
새로운 영역에 도전할 때는 생각의 틀을 깨고 관습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보자.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를 견지하되,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자신만의 색깔을 갖는 게 중요하다. 자기만의 개성으로 독자적인 자리를 만든 사람은 웬만한 도전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남들과 다른 1퍼센트 스페셜 전략을 가져라.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우선 목표가 확실해야 한다. 그 다음에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열정과 추진력을 지녀야 한다. 그리고 목표가 하룻밤 꿈으로 끝나지 않도록 착실하게 준비하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좋지 않다.
처음부터 큰 목표를 세우기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계획을 세우고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좋다.
인맥을 쌓으려면 우선 상대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자신을 잘 표현하지 않는 소극적인 사람은 사람을 많이 사귈 수 없다. 하지만 상대에게 편한 사람만 되어서도 곤란하다. 신뢰할 수 있고 능력도 있으며, 또 그 능력을 상대에게 베풀 줄 아는 관용과 아량도 지녀야 한다.
완벽하게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단점에 비관하지 말고 그것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라. 당장은 나아질 것 같이 않아도, 극복하려는 노력을 시도한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은 머지 않아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 누구에게나 단점은 있다. 조금 고단하고 힘들어도 자신을 방치해 두지 마라. 열정적으로 움직여야 기회가 온다! 세상은 무기력해 보이는 사람을 비켜간다.
♧ 상사도 살고 나도 사는 유재석식 처세법 ♧ 01 상사의 서포터가 돼라. 02 자신보다 상사를 돋보이게 하라 03 문제가 아닌 해결책을 제시하라 04 컨디션부터 챙겨라 05 보고는 제때 제때 하라
♧ 강호동에게 배우는, 성공하는 팀장의 액션코드! ♧ 01 팀원의 특성을 파악하자 02 마음을 열고 경청하라 03 칭찬은 가장 큰 보약이다 04 분명하고 솔직하게 지적한다
♧ 이경규식 트렌드 흡수법 ♧ 01 관찰하고 관찰하고 또 관찰하라 02 핫이슈에 능통해져라 03 한 번 더 궁리하라 04 열린 관점을 가져라
♧ 프로들의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업무습관! ♧ 01 책상은 시테크의 시작이다 02 절대 허둥지둥하지 마라 03 표현의 달인이 돼라 04 뒷담화를 하지마라 05 전화 하나도 똑똑하게 받자 06 옷차림도 비즈니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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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TV예능프로그램을 보면...마치...양대산맥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유재석씨와 강호동씨라고 생각되는데... 스타일은 많이 달라보이지만...두분다...각각의 장점을...통해서... 시청자들에게...웃음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유재석씨와 강호동씨를 중심으로... 임성훈, 이경규, 김용만, 신동엽, 김제동, 조혜련, 박미선, 박경림, 박명수, 김구라, 신정환, 탁재훈, 신봉선씨등의...요즘...예능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MC들의 장점들을...리더십의 시각에서 본...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이들이...자신들의 재능을...펼칠 수 있게 된 이유는... 개인적으로는...시대의 변화와...달라진...토크쇼의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자니윤쇼...주병진쇼...서세원쇼와 같은... 기본적으로...사회자가...질문을 하고...게스트는...그 질문에 답을 하는...수직적인 형태...이 책에서는... 아날로그적인 형태라고 말하는데...그 경향이...집단적인...토크쇼의 형태로 변화하면서... 순발력 뛰어나고...재치있는 입담을...가진...집단MC들이...엄청난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형태를 수평적인 형태...디지털적인 형태라고...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는데... 마치 인터넷에서...한 사람의 주된 사람이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주장을 가진...사람들이...자신들의 말들을 쏟아내는 형태와 비슷하다는 이유에서... 디지털적인 형태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순발력과 재치를 가지고...활동하고 있는 많은 MC들 중에... 유재석씨와 강호동씨를 큰 틀로 잡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유재석씨의 가장 큰 장점은...아마도 많이 알려진 것 처럼...게스트들에 대한 배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게스트들에 대해서도...적절한...시점에서...질문을 던져준다는 것입니다... 강호동씨의 경우에는...솔선수범형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공격적인 질문을 하지만...상대방이 답을 했을 때...리액션을 해 주는...어떤 조화가...절묘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이 두 사람이 스타일을...다르지만...결국에는 큰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인데... 그것은...많은 게스트들에게서...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위해서...끄집어낸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에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즐거움을 주기위해서...두 사람의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엄청난...순발력과...재치를 가지고 있는 신정환... 시대의 변화속에서...자신들의 만의 개성을 가진...박명수...김구라... 엄청난 도전정신을 가진...조혜련... 연예계의 마당발...박경림... 다 얘기할 수 없지만...이 책에 소개된...MC들은...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재석...김제동...처럼...긴 무명의 세월을...견디고... 오늘날...최고의 자리에 오른....MC들의 얘기를 읽으면서... 희망을 가지고...무명의 세월을...또 하나의 인생의 배움터로...생각하며... 자신을 다듬기 위해...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은...이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금은...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사람들에게... 그 시간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그리고...미래를 위해서...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책은...무척...관심을 가지고...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들이...관심을 가지고...바라보는...MC들에 대해서...그들의 장점과...이야기들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그리고...삶속에서...그들의 리더십을...배우고 싶은...사람들에게...많은...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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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리더쉽에 관한 책들이 참 많다. 주로 큰 기업체를 일군 사람들의 리더쉽이 가장 많다. 이 책에서처럼 예능프로 MC들의 리더쉽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하지만 요새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MC들을 보면 개편을 여러번 거치고도 그 자리를 유지하고 더 굳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 위치에 오르고 그 위치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리더쉽일 것이다. 방송계라는 곳은 설렁설렁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치고 올라 오는 재능있는 사람에게 언제든지 자리를 내 주어야 하는 살벌한 곳이다. 인정으로 버틸 수도 없고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절대 무시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지금 예능프로그램의 잘 나가는 MC들의 리더쉽을 관찰해 보는 것도 좋겠다.
지금 가장 잘 나가는 MC는 단연 유재석이다. 그는 '배려형 리더'이다. MC지만 자신의 목소리만 높이는 법이 없다. 항상 출연자들을 골고루 배려한다. 그래서 그가 늦깍이MC로 성공할수 있게 만들었나 보다. 또한 강호동도 '노력하는 MC'이다. 씨름을 하다가 예능으로 와서 그의 숨은 재능을 잘 발휘하고 예능MC로 굳게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도 지치지 않는 노력과 그또한 출연자들과 더불어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김제동은 독서광으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으로 방송을 한다. 신동엽은 재치있는 말솜씨로 출연자들을 요리하여 적절하게 모두 말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박경림은 나이가 아린데도 불구하고 인맥을 넓히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대함으로써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친구가 많다. 방송생활을 할 때 그 인맥은 그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그녀 또한 그들에게 도움을 준다. 남을 배려하는 행동과 잘난체하지 않는 그녀의 행동이 그녀를 막강 MC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은 아닐까 한다. 박미선, 김구라, 김흥국, 이경규, 신정환, 탁재훈 등 지금 내노라하는 MC들의 방송할 때의 모습들을 적고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모도 재치가 있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인간관계를 맺을 때, 너무 잘난 사람에게는 어느정도의 거부감을 가진다. 하지만 이들은 잘났던 못났던 간에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이고 타인에게 배려를 한다. 혼자만 튀어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함꼐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 같다. 그것이 살벌한 연예계에서 살아남고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 이제 유재석과 강호동을 따라해 보자. 그렇다면 나도 다른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자리매김헐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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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강호동 그들을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많은 예능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TV를 켜면 항상 그들을 볼수 있고, 가장 잘나가는 프로그램 또한 그들이 꼭 등장한다. 그만큼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런 그들을 파해친 이책 유재석처럼 말하고 강호동 처럼 행동하라는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다. 그들이 팀원들을 이끌어 가는 유쾌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알려준다니 더더욱 궁금하다. 그곳으로 들어가 보자 먼저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의 특징은 스타 엠시들의 인기 비결을 토대로 그들만의 차별화전략과, 그 전략에서 연상하거나 유추할 수 있는 리더십을 다뤘다고 한다. 그 결과 성공한 예능 엠시들의 전술과 전략은 제각각이지만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신비주의 전략으로 대중 위에서 군림하는 수직적 관계를 일찌감치 버리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대중과 동화되는 수평적 관계를 가꿔 왔다는 것이다. 이들이 보여 준 수평적 리더십은, 통합적인 리더십 구축이 절실한 요즘,꼭 배워 볼 만한 자질이다.로 소개하고 있다. 역시 이 책의 가장 핵심인 부분을 이야기 해준것 같다. 각각 두명의 엠시는 말을 잘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각기 다른 케릭터를 가지고 있다. 유재석은 주로 유쾌한 말로 그들을 리더하고 강호동은 말보단 행동으로 그들을 리더한다. 그럴것이 강호동은 알다 시피 천하장사다. 그런 그를 누가 감히 대적하겠는가. 이 책은 총 6가지 종류로 분류 되어 있다. 리더십,겸손과배려의 리더십, 카멜레온 근성으로 승부,편안함,모든것을 이기는 부드러운 힘, 유쾌한 소통의 기술 직설화법,도전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힘으로 구성되어있다. 전반부는 유재석과 강호동을 분석했고, 후반부는 유재석,강호동외의 개그맨들의 생존법을 소개하고 있다. 유재석과 강호동을 분석한 부분을 보면, 유재석이 진행하는 [무한도전]에서 주는 가장 큰 교훈은 협동적 팀플레이와 합리적 리더싶이다. 특히 유재석은 멤버들이 이판사판 치고 받으면, 그 무한 공방을 조율해낸다. 자기를 앞세우기보다 타인의 장점을 끌어내고, 멤버 간 갈등을 촉발하면서도 봉합하는 리더십이다.유재석의 진행 스타일은 타인을 배려하는 겸손 개그다. 그래서 '배려형 엠시'라고들 말한다. 강호동은 인적자원형 리더십이 있다고 말한다. [조조와 유비의 난세 리더십]을 쓴 나채훈 씨는 리더십에는 자신의 능력만이 경쟁 우위를 좌우하는 전문가형 리더십이 있고, 각 개인의 성장과 개발을 북돋음으로써 조직에 확실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인적자원형 리더십이 있다 고 말했다. 그중 후자가 강호동 리더십이다. 이 두명에게서 배우는 리더십은 직장생활에 팀원들을 이끌어 가는 팀장이 꼭 배워야 할 점 인것 같다. 그 외 김제동,이경규,신동엽,신정환,탁재훈,김미화,임성훈,남희석,박미선,김흥국,박명수,김구라,조혜련,박경림,신봉선에 대해서도 구술하고 있다. 이 책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팀장이나, CEO에게 꼭 필요한 도서인것 같다. 팀원들을 잘 이끌어 갈려면 요즘 트랜드가 어떤지를 알아야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것 처럼 자신만의 캐릭터를 가지고 접근하면 좀더 친숙하고 즐겁게 팀원들을 이끌어 나갈수 있지 않을까 시대는 변화하고 있다. 예전의 틀에짜여진 진행방식에서 요즘은 웃음과감동을 함께 줄수있는 수직적이지 않은 수평적 리더십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유머를 함께 사용한다면 좋은 상사,진행자가 될것 같다. 이 책은 리더십을 개그맨들을 통해서 배우기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머리에 쏙 들어온다. 이 책을 통해서 요즘의 리더십 트랜드를 읽은것 같고, 어떤식으로 진행하고 팀원들을 이끌어 가야하는지 잘 알게된것 같다. 진정한 리더가 되고픈 분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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