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2%
  • 리뷰 총점8 42%
  • 리뷰 총점6 16%
  • 리뷰 총점4 11%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빨리 만났으면 더욱 흥미 있고 재미있었을 세계경제의 현실
"빨리 만났으면 더욱 흥미 있고 재미있었을 세계경제의 현실" 내용보기
어리석은 자는 체험에서,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운다...   처음 책을 들고서는 도저히 책장이 넘어가지 않았을 뿐 아니라, 넘길 엄두도 못냈다. 너무나 어려워 보이기만 했기 때문이겠지만 사실 시장경제도 내 장바구닛속 경제만 알았지 거시적 안목이란것은 존재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뉴스에서 나오는 서브모기지론이니 뭐니... 반토막난 주식이 어쩌구 하는 것은 남의 이야
"빨리 만났으면 더욱 흥미 있고 재미있었을 세계경제의 현실" 내용보기

어리석은 자는 체험에서,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운다...

 

처음 책을 들고서는 도저히 책장이 넘어가지 않았을 뿐 아니라, 넘길 엄두도 못냈다.

너무나 어려워 보이기만 했기 때문이겠지만

사실 시장경제도 내 장바구닛속 경제만 알았지 거시적 안목이란것은 존재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뉴스에서 나오는 서브모기지론이니 뭐니...

반토막난 주식이 어쩌구 하는 것은 남의 이야기이기만 했기 때문에

도대체 그게 뭔가 알고 싶은 맘에 잡긴 잡았는데 읽긴 엄두도 못내던 책이였다.

 

유일하게 경제역사에서 알고 있던 것은.. 튜립 버블...ㅋㅋ

 

세상에... 이 어려운 책에서 내가 알고 있는 역사가 나오다니 반갑기도.

 

정치와 경제 교육이 어느새 가정에서 떠나 전문가들의 손에 맡겨졌지만

이제 그 세가지를 모르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날이 도래하고 말았다는 생각이 들게한 책이다.

 

저자가 일본인이라 엔화기준으로 쓰여있기 때문에 환율에도 무지한 내가... 이해하기 쉬운 금액의 정도는 벗어나 있었고, 주식시장이나 회사들 역시 일본을 예로 든 경우가 많아서 알지 못하는 회사에 대한 이해정도도 떨어지긴 했지만, 경제라는 공통적인 화두앞에 밉지만 대단한 일본이라는 나라를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이웃인 러시아와 중국까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야가 조금 트인 느낌이랄까.

 

감정보다 객관적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 정세와 경제에 대해 써놓은...

조금 일찍 만났다면 경제뉴스가 더 즐겁게 와 닿았을 것 같은 그런 ... 요즘에 읽어볼 만한 사회경제 책인듯하다.

YES마니아 : 골드 v******g 200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산은 끊임없이 운용해야 한다.
"자산은 끊임없이 운용해야 한다." 내용보기
“연수입은 한계에 이르렀고 연금은 불안하기 짝이 없으며, 이런 상황 속에서 밝은 미래를 맞이 하려면 끈임없이 자산을 운영해야한다.” 이 책은 세계경제를 이해하고 나서  자산운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 가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데 훌륭한 지침서 역할을 한다. 개인적으로 이책을 읽기전에 저자<마쓰후지 타미스케>에 대한 지식은 전무했으며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오
"자산은 끊임없이 운용해야 한다." 내용보기
 

   “연수입은 한계에 이르렀고 연금은 불안하기 짝이 없으며, 이런 상황 속에서 밝은 미래를 맞이 하려면 끈임없이 자산을 운영해야한다.” 이 책은 세계경제를 이해하고 나서  자산운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 가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데 훌륭한 지침서 역할을 한다. 개인적으로 이책을 읽기전에 저자<마쓰후지 타미스케>에 대한 지식은 전무했으며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오마에 켄이지>같은 일본 우익성향의 독설가가 아닐까 하는 기대감(?)속에서 막힘없이 읽어나갔다. 물론 일본을 중심으로 전개된 주변 강대국들과의 경제적인 문제가 주류이지만 지정학적인 이점(?) 때문에 과거의 정치적 군사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현대의 경제적인 문제에 이르기 까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주변 국가들의 경제적 사정과 앞날을 내달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과연 이글을 쓴 시기가 언제일까? 하는 반문을 끊임없이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저자의 이력도 흥미롭다. Paper-money 시대가 끝나고 실물경제 시기가 도래함을 예견하고 증권맨에서 스스로 금광산을 매수하여 경영하는 문무(?)를 겸비한 실천가로써의 단호하고 일관된 주장이 주는 설득력은 대단하다. 또, 작금의 경제위기가 마치 한편의 예언서의 증거물처럼 재현되고 있어서인지 그 효력은 배가된다. 주변 강대국들의 현재 경제사정에 대한 밀도 높은 분석도 훌륭하다. 써브프라임 모기지론의 정확한 해석과 흔들리는 초강대국 미국의 경제, 또 빈부격차, 도시와 농촌의 차이, 교육수준, 기술력의 부재등 여러 가지 문제가 산적한 중국경제의 거품론, 막강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한 러시아의 마피아식 자원외교가 가져오는 부작용과 컨추리-리스크, 끝으로 지난 10년간의 거품경제를 뚫고 준비된 도약을 진행해가는 일본의 미래가 짧지만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책 뒷면의 독자평을 보면 이책은 “5장- 21세기는 일본의 시대”라는 부분을 포함하고 있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부분을 볼 수 없어서 아쉽다. 이책에 인용된 “어리석은 자는 체험에서,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운다” 라는 표현을 좋아한다. 10년 전 외환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보다 선진화된 경제체제로 바뀌었다고 자부하는 한국경제가 다시금 심하게 요동치는 현실이 아쉽다. 그때의 소중한(?)경험이 헛되지 않게 미래를 행해서 정진하는 능동적이고 당당한 대한민국 호와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스스로 현명하게 운용하는 질 높고 창조적인 독자를 양산하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나또한 짧은 인생에 다 체험할 수 없는 한계를 역사를 통해서 체득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d******m 200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재 세계 경제 상황을 잘 분석해준 책...
"현재 세계 경제 상황을 잘 분석해준 책..." 내용보기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다소 자극적인 제목이지만 우리가 한번쯤은 되새겨볼 필요성이 있는 문장이다. 이 부분은 두가지로 해석된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부분은 현재의 미국시스템의 붕괴이다. 경제학의 논리로까지본다면 자유무역주의 및 기존의 미국식 자본주의의 실패를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의 해석은 정말 미국이 망하는 것이다. 아마도 이
"현재 세계 경제 상황을 잘 분석해준 책..." 내용보기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다소 자극적인 제목이지만 우리가 한번쯤은 되새겨볼 필요성이 있는 문장이다. 이 부분은 두가지로 해석된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부분은 현재의 미국시스템의 붕괴이다. 경제학의 논리로까지본다면 자유무역주의 및 기존의 미국식 자본주의의 실패를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의 해석은 정말 미국이 망하는 것이다. 아마도 이 둘의 개념중 첫번째 개념을 가지고 독자들로 하여금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있는 것이 본 책의 특징일 것이다.


그리고 또하나 바로 중국의 버블 붕괴이다. 미국경제의 버블 붕괴보다 오히려 향후 더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버블이 바로 중국 버블이다. 왜냐하면 세계경기침체는 곧바로 중국에 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책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즉 서브프라임의 현상과 향후 전망, 달러화의 폐망과 주가의 관계등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부분과 다소 다르기에 좀 더 세심히 보고 또 꼭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아마도 경제의 수십만가지의 현상에 대한 정보습득의 것으로 해석해도 괜찮을 것이다. 달러화의 붕괴 아마도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달러화의 붕괴는 매우 의미있는 말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달러화 강세 즉 달러화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원화의 가치는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다. 이렇기에 경제현상은 예측보다는 현실속에서도 이제는 각 나라별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이다. 즉 미국,중국,러시아등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의 부의 이동과 국가 권력,정치와 경제의 관계등의 내용을 적립시키는 세계의 흐름을 읽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독자들에게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는 끝으로 현재의 지금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 시기는 분명하나 부를 축적하기에는 매우 좋은 시기라고 평가하고 있다.


저자의 다른 책을 기존에 읽고 매우 많은 부분 동감하였기에 본 책을 선택하였으며 본 책을 통해서 현재 모르던 부분과 예측불가했던 부분까지 가시화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것 같다. 굳이 미국경제가 종말에 다가가지 않더라도 책에 나온 여러가지 현상과 그에 따르는 결과들에 대해서 알고 미래를 준비한다면 급변하는 글로벌환경에 대해서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조금이라도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쪼록 세계경제가 하루 빨리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a******m 200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브프라임 이후를 예견한 책
"서브프라임 이후를 예견한 책" 내용보기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파장과 앞으로 벌어질 경제 상황을 이해가기 쉽게 쓴 책이다.   내용은 간단간단하고 쉬운 구성으로 되어있지만   의미는 가볍지 않다.   이책을 통해서 저자와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생각하기 위한 책으로 참고할 수는 있지만 경제상황 예측을 믿지는 말자.
"서브프라임 이후를 예견한 책" 내용보기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파장과 앞으로 벌어질 경제 상황을 이해가기 쉽게 쓴 책이다.

 

내용은 간단간단하고 쉬운 구성으로 되어있지만

 

의미는 가볍지 않다.

 

이책을 통해서 저자와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생각하기 위한 책으로 참고할 수는 있지만 경제상황 예측을 믿지는 말자.

YES마니아 : 골드 f*****0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내용보기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이 책의 제목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다. 유례가 없던 전세계적인 금융위기가 발생했다. 그리고 그 금융위기는 실물경제의 침체까지 불러오고 있다. 몇달간 신문 1면은 항상 금융위기와 관련된 기사가 헤드라인이였고 희망이 있는 내용은 거의 전무했다.   이 책의 저자 '마쓰후지 타미스케'는 여러 금융회사를 거치다가 페이퍼경제(금융자산을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내용보기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이 책의 제목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다. 유례가 없던 전세계적인 금융위기가 발생했다. 그리고 그 금융위기는 실물경제의 침체까지 불러오고 있다. 몇달간 신문 1면은 항상 금융위기와 관련된 기사가 헤드라인이였고 희망이 있는 내용은 거의 전무했다.

 

이 책의 저자 '마쓰후지 타미스케'는 여러 금융회사를 거치다가 페이퍼경제(금융자산을 통한 경제)에서 실물경제(금,은,원유,금속 등등, 작가는 특히 금)로의 이행을 예견하고 금광회사를 설립했다고 한다. 이 금광회사는 지금 일본 내 3위 회사이다. 그리고 지금의 세계 경제의 상황은 그가 예견한 대로 펼쳐지고 있는것 같다. 책을 통한 그의 의견은 매우 당당하다. 자기의 경험, 지식, 지표들이 자기의 의견을 다 뒷받침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여기서 반발심이 생겨야 할 것 같지만 그가 제시하는 근거들을 보자면 반발심은 커녕 나도 지금 투자를 해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무엇을 도대체 말하고 있길래 그런것일까?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평소에 자세히 알기 힘든 서브프라임 사태가 발발한 구조적 원인을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이 사태가 결국에 이끌어낼 불행한 일들을 말한다.

2부에서는 중국의 실체를 밝힌다. 내가 아는 중국은 앞으로 세계 대국이 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였다. 하지만 책의 저자는 중국이 겉보기와 달리 내부에 숨어있는 문제점들, 어쩌면 국가 전체의 후퇴를 불러올 수 있는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고 지금의 중국은 거품이 있는 상태라고 말한다.

3부에서는 최근 그루지아 전쟁을 치룬 러시아에 대해서 말한다. 러시아가 세계의 패권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는 종종 듣는 말이였지만 그 자세한 내막을 알지 못했다. 저자는 자국의 자원을 통해 온갖 권모술수를 행하는 러시아를 들춰낸다. 그리고 자원을 통한 힘은 앞으로 점점 약해질거라고 예견한다.

4부에서는 저자의 실무분야인 '금'의 미래에 대해 말한다. 제목은 '뉴욕다우지수의 폭락기의 자산운용법 9가지'지만 내용은 전부 '금'에 대한 내용이다. 앞으로 금값이 오를거라고 말한다.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가 '금광'을 운영하는 회사인만큼 지표로서의 뒷받침과 경험과 역사를 통한 뒷받침은 저자의 주장을 더욱 설득력 있게 했다.

 

신문을 매일 보지만 신문에서 알 수 없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였다. 현실세계에서는 이론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고 내가 보는것이 세상이 다가 아니였다는 점도 알게 해주었다. 중국과 러시아가 주변국들을 자기 아래에 두기 위해 행한 뒷거래를 말한 부분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부단히 공부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했다.  유익한 책이다.

l*****k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작에 이은 또 한 번의 정확한 예측!
"전작에 이은 또 한 번의 정확한 예측!" 내용보기
정말 놀랍다. 어떻게 연달아 예측이 들어맞을 수 있을까? 저자의 해박한 지식에 놀라울 따름이다. 특히 중국의 거품경제를 지적하고, 이 같은 현상은 곧 붕괴될 것이라는 예측은 중국 주식시장에 투자를 생각하고 있었던 차에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금융불안이 가속화되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불안을 느낀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전작에 이은 또 한 번의 정확한 예측!" 내용보기
 

정말 놀랍다. 어떻게 연달아 예측이 들어맞을 수 있을까? 저자의 해박한 지식에 놀라울 따름이다. 특히 중국의 거품경제를 지적하고, 이 같은 현상은 곧 붕괴될 것이라는 예측은 중국 주식시장에 투자를 생각하고 있었던 차에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금융불안이 가속화되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불안을 느낀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불안한 주식시장 때문에 투자를 망설였지만 저자의 말대로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읽어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s******s 200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재의 선택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은 유혹과같이 소리없이 다가온다
"현재의 선택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은 유혹과같이 소리없이 다가온다" 내용보기
금융위기가 한차례지나가고 이제 그 후유증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지만 사회곳곳, 세계경제는 여전히 금융위기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것에 불안한 우리경제도 예외는 아닌듯 했다. 그래서 금융위기가 정말 끝나가는지...왜 이런 위기가 발생해서 전세계경제를 암흑으로 몰아갔는지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나를 이책으로 이끌었다.금융부분에 대한 일본저자의 시
"현재의 선택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은 유혹과같이 소리없이 다가온다" 내용보기
금융위기가 한차례지나가고 이제 그 후유증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지만 사회곳곳, 세계경제는 여전히 금융위기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것에 불안한 우리경제도 예외는 아닌듯 했다. 그래서 금융위기가 정말 끝나가는지...왜 이런 위기가 발생해서 전세계경제를 암흑으로 몰아갔는지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나를 이책으로 이끌었다.
금융부분에 대한 일본저자의 시각, 그리고 금융위기의 단초가 되었던 서브프라임모기지역시 그 출발은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그리스와 같은 사회복지가 잘되어 있는 국가부터 출발되었다는 저저의 견해애 대해서 처음엔 동의할수없었지만 책을 다 읽고보니 그말이 맞는듯...
현재의 다양한 파생금융상품은 금융공학의 훌륭한 결과물인것으로 모든사람들이 믿고 그에 따라 많은 금융상품에 가입해서 자산증식의 기회로 삶고자 했던 많은 이들은 이제 금융이라는 괴물에 대한 실체도 많이 느꼈을것이고 나역시 이책을 기회로 더더욱 자세히 알게되었다.
달콤함의 유혹으로 짜여진 틀에서 벗어나면 그 책임은 무한대로 커지는 금융...진정한 머니버블은 우리의 생에 전반에 일어나는 반복적인 사이클인듯하다...
위기는 기회의 전초단계라는 인식이 있듯이 나는 금융위기 이후에 직접투자를 오히려 늘렸고 몇년에 수익을 얻을수있는 기회를 아주 짧은 기간에 금융상품에 대한 이득을 얻은경험은 결코 운이 아니라 나역시 13년간 꾸준히 금융이라는 단어에 속해서 지속적으로 참여한 결과이듯 많은 분들이 금융속에 포함되었다면 본인스스로 많은 노력의 결과를 훗날 보게될것이라 믿는다.
p***1 201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경제위기 상황에 알아야 할 것들
"지금 경제위기 상황에 알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2007년에 시작된 이번 경제위기의 끝이 어디인지 장담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많은 전문가들은 2009년 후반기부터는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보았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 예상의 목소리는 하나 둘씩 줄어들더니, 2010년 전반기에서 예상하던 것이 이제는 2010년 후반기를 예상하는 소리가 점점 더 크게 들려온다. 시장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지금 경제위기 상황에 알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2007년에 시작된 이번 경제위기의 끝이 어디인지 장담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많은 전문가들은 2009 후반기부터는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보았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 예상의 목소리는 하나 둘씩 줄어들더니, 2010 전반기에서 예상하던 것이 이제는 2010 후반기를 예상하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온다. 시장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각국의 정부조차도 경제 예상치 발표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 정도로 지금의 상황은 불확실성이라는 시커먼 안개 속에 쌓여있다.

 

 인류의 발전사라는 것이 리스크를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이룬 것이다. 인류는 수렵생활에서 농경생활로 전환한 것은 식량이라는 것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수렵이라는 방법이 식량확보라 것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것인 반면에, 농경은 그런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를 줄임으로써 인류의 증가를 가져왔다. 인류는 점점 리스크에 대한 관리법을 찾아가면서 점점 진보해 왔다. 보험과 금융이라는 , 주식회사라는 것이 사업의 영역에서 리스크를 줄여줌으로써 인류는 이제는 풍요로움이 넘쳐나는 세상을 만들었다. 그런데 지금의 불확실성이라는 것은 우리를 눈뜬 장님으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공포로 작용하고 있다.

 

 서브 프라임이라는 금융상품에 발생한 이번 위기는 기본적으로 부동산의 거품이 꺼지면서라고들 말을 하지만, 이면에는 부동산의 가격을 매기는 감정 평가사들과 서브 프라임 대출 업체가 결탁하면서 시작되었다. 감정평가사들이 주택에 대한 가치를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고, 대출 업체에서 수수료를 챙기면서 많은 부정이 발생했다고 한다. 거품이나 부실이 대출 업체와 대출자 사이에서만 그쳤다면 이번 사태는 그렇게 커지지 않았겠지만, 신용 파생 상품들이라고 불리는 CDO, CDS 등과 같은 상품들로 포장되어져 세계에 팔림으로써 이번 경제 위기는 전세계의 위기가 것이다.

 

 어떻게 보면, 지금의 사태는 우리가 리스크를 분산시키고, 자산을 보호한다고 믿었던 금융과 보험에서 발생했다는 것이다. CDO, CDS 등과 같은 파생상품들이 리스크를 분산시키기 위해서 탄생한 것들이다. 문제는 엄청난 연봉과 보너스를 받는 소위 엘리트들이 다양한 파생상품에 내재되어 있던 리스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함정에 빠진 것이다. AAA or AA등급을 매겼던 파생 상품등에 매겨졌던 신용평가기관들의 평가를 믿음으로써 정확한 파생상품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어떤 학자들은 신용평가기관들은 고도로 설계된 파생상품들을 제대로 분석하고 평가할 능력이 없다라고 단언하기도 하고, 어떤 학자들은 부동산 감정평가사와 대출업체의 관계처럼, 신용평가기관들이 피평가기관들과 고도로 사적 이해관계로 얽히면서 평가의 왜곡이 발생했다고 말한다. 최근에 대표적인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가 투자자들에게 소송을 당했다는 기사를 보면 후자의 이야기에 신빙성이 간다.

 

 이런 불확실성과 이번 위기가 다른 도약을 위한 성장통이 되어야 함에도 우리는 위기의 범위를 쉽게 종잡을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다. 이번 위기의 파도를 맞았던 아이슬란드를 시작해서 지금은 동유럽의 여러나라로 번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자유주의의 엄청난 수혜자이자 모범국가였던 아일랜드에서도 위기의 경고가 들려오고 있으며, 대처리즘이라고 불리었던 신자유주의의 발원지인 영국에서도 심상치 않은 경고음이 들려오고 있다. 창의적 혁신의 롤모델이라는 두바이에서도 위험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어떻게 보면 이번 위기는 물질의 풍요속에 감추어져 있던 잠재적 부실들이 한꺼번에 파헤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본다면 우리는 이번 위기를 통해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전반적인 환경들에 대해서 한번 점검해봐야 시점이지 않을까? 그러면서 간과해서는 안돼는 것은 한국이라는 나라를 떠나서 전세계적 환경과 사실들을 같이 사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세계경제는 하나의 국가라는 시스템을 넘어서 모든 나라들이 유기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 책은 미국, 중국, 러시아에 대해서 경제적 상황과 환경을 분석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이번 위기에 불을 붙인 투자은행 뿐만 아니라 많은 상업은행들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고 말한다. 2008년도에 출판된 책은 최근에 미국의 상업은행에 대한 국유화 논란이 들려오는 것과 비교해서 본다면 저자의 이야기는 놀랍기만 하다. 미국의 자동차 산업의 붕괴가 됨은 물론이고, 이제 미국이 세계 경제를 견인하던 시대는 지나갔다고 말한다. 미국의 대안으로 많은 전문가들은 중국을 말하고 있지만, 저자는 중국도 대안이 없다고 단언한다.

 

 사회주의 국가를 표방하는 중국인 만큼, 중국의 사회시스템이 너무 불확실하다는 것이 저자의 주요한 포인트다. 특히 권력자에 의해서 특정 도시의 경기까지 크게 좌우되는 상황과 투명하지 못한 시장상황 등은 물가상승과 임금인상으로 인해 세계의 공장이라는 지위를 조금씩 상실하는 상황이 되면서 중국은 몰락하거나 분열될 것이라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 상황에서 중국의 숨통을 완전히 끊을 국가로 지목하는 것이 북한이라는 것이다. 북한은 저임금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 보다 손기술이 뛰어나기 때문에 핵문제와 미국과의 관계만 개선된다면, 북한이 세계의 공장이 된다는 것이다. 현재도 중국의 생산거점이 주변의 다른 나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본다면 저자의 주장은 상당한 설득력을 가진다. 그런데 이런 기회를 선점할 있는 우리나라 정부가 오히려 북한과 갈등하고 개성공단의 폐쇄를 운운하는 상황까지 만드는 것을 보면, 경제와 실용을 외치는 사람들이 맞는지 그저 한숨만 나올 뿐이다.

 

 풍부한 천연자원으로 세계경제의 패권을 장악하려는 러시아에 대해서도 몰락을 경고하고 있다. 푸틴시절, 시장과 신뢰를 깨버리고 석유와 천연가스 회사를 국유화하는 순간부터 러시아는 국제사회에서 신뢰를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비록 현재는 천연가스와 석유를 무기로 유럽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는 있지만, 언젠가는 힘을 잃어버릴 것이라고 말한다. 얼마 전까지 150달러를 넘는 고유가와 지구 온난화를 조금씩 경험하면서, 자원을 절약하고 대체에너지원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일면서 러시아는 점차 힘을 잃는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원가격의 하락한다면, 다른 산업기반이 좋지 않은 러시아는 심각한 경제 위기의 상황에 직면할 있다는 것이다. 원유가 하락과 이번 경제 위기의 여파로 인해서 러시아도 경제 위기 상황에 빠져들고 있다는 외신을 보면 저자의 주장은 전혀 근거없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 개인들은 어떤 환경에 점점 몰리게 되는 것일까? 대다수가 임금노동자일 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앞으로 샐러리맨은 임금 상승을 거의 기대할 없다."라고 충격적인 말을 한다. 물론 말의 전제로 깔려 있는 것은 성과주의로 인해서 임금의 차별화가 심할 것이라는 것이고, 여기서 말하는 임금 상승은 모든 직원의 연봉이 상승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현상은 M&A 시장에 노출된 기업들이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해서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하여 우호지분을 확보하는 식의 경영권 방어에 많은 자금을 동원함으로써 노동자에게 돌아갈 몫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신규투자나 고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회사가 운용될 밖에 없기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이다.

 

 세계화라는 것이 국가라는 단위의 시장을 전세계라는 곳으로 확장하기는 했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서 제조업들의 경쟁은 치열해졌고, 이윤은 떨어지면서, 돈과 투자자 그리고 기업들은 보다 많은 수익을 있는 금융이라는 분야로 이동하게 된다. 제조업의 경쟁력을 위해서 투자해야 돈까지, 금융자본의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 지출됨은 물론이고 경영권 방어에 소진하거나, 금융분야에 재투자하면서 많은 선진국의 기업들은 경쟁력을 상실되었다. 국가의 산업의 근간이 흔들리면서 금융시장의 붕괴로 인한 이번 위기의 충격은 강하게 작용함은 물론이고, 극복하는 과정에 가장 원동력인 제조업 기반을 상실함으로써 이번 고통은 밖에 상황에 우리는 직면한 것이다.

 

 결국에 상황은 우리가 임금노동자로써 지위마저 이제는 장담할 없는 상황에서 미래에 빛이 되어 것은 무엇일까? 금을 사랑하는 저자는 이전 책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금을 찬양하고 있지만, 그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은 각자의 몫이 것이다. 금이 이런 위기 상황에서 투자처로써가 좋냐 나쁘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책의 가치는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한 다양한 판단을 위한 길을 제시해 준다.

h*******k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펀드를 제테크로 준비하는 입문자.
"주식,펀드를 제테크로 준비하는 입문자." 내용보기
제목보다 내용은 읽기 쉽게 풀어 쓴것 같음. 저자의 경험을 일반인들에게 쉽게 다가서도록 기술한것같음. 일본인이 저자여서 그런지 일본업체현황들이 기준이 되는것같은 인상도 있음 그러나. 세계경제현황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접근해서 읽는 다면 별다른 문제는 없을것 같음.
"주식,펀드를 제테크로 준비하는 입문자." 내용보기

제목보다 내용은 읽기 쉽게 풀어 쓴것 같음.

저자의 경험을 일반인들에게 쉽게 다가서도록 기술한것같음.

일본인이 저자여서 그런지 일본업체현황들이 기준이 되는것같은 인상도 있음

그러나. 세계경제현황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접근해서 읽는 다면

별다른 문제는 없을것 같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n******4 200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두께가 얇은데도 내게는 읽기 어려운 책이었다. 늘 뉴스에서 나오던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해주었다.  일본의 부동산 붕괴와 미국의 사태가 어떻게 다른지... 그는 일본의 부동산 붕괴때 개인은 투기를 하지 않았고 미국의 경우는 개인이 투기를 해서 피해 규모가 더 크다고 했다.    자동차를 구입하려고 하는 우리가정... 그러나 이 책을 읽으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두께가 얇은데도 내게는 읽기 어려운 책이었다.

늘 뉴스에서 나오던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해주었다.  일본의 부동산 붕괴와 미국의 사태가 어떻게 다른지... 그는 일본의 부동산 붕괴때 개인은 투기를 하지 않았고 미국의 경우는 개인이 투기를 해서 피해 규모가 더 크다고 했다. 

 

자동차를 구입하려고 하는 우리가정...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았다. ^^;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좀 늦춰야겠다고 결정하게 되었다.

 

엔화를 빌려다쓴 한국의 강남 의사들도 줄줄이 문을 닫는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 당시 제로금리였기에 마구마구 돈을 빌려다가 병원을 확장했다고 한다.  지금 그 병원들이 돈을 갚지 못해서 문을 닫는다고 한다.   엔화를 빌려다 쓴 다른 나라들도 모두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달러화의 종언'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즉 미국이 세계경제를 견인하던 시대는 지나간 것이다. p 87

:우리나라같이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에게 이 예측이 어떤 걸 의미하는가?   우리는 앞으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하는가?  너무나 혼란스러웠다.

 

중국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 버릴 수 있는 존재는 사실 북한일 가능성이 있다.  핵과 납치라는 두 가지 문제 해결에 진전이 있으면, 미국과 일본은 북한과 국교를 맺을지로 모르기 때문이다.  북한 주민들은 중국인들보다 몇 배는 손기술이 뛰어나며, 아마 중국보다 적은 임금을 주더라도 열심히 일할 것이다.  그렇다면 북한이 언젠가 '세계의 생산 공장'이 될 것이다.  실제로 세계의 생산 거점은 중국이 아닌 주변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생략... (본문 p. 142-143)

 

북한의 생산공장이라... 내겐 새로운 정보였다.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줘라."

버핏과 같은 투자 전문가들의 금언.

전문가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라고 한다.

 

우선, 이 책에 담고 있는 정보가 나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밝은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노년, 우리 아이들의 미래인 다가오는 시대가 말이다.   그러나 항상 변수가 있기 마련이고 미래학자들의 예측은 거의 맞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듯 미래는 불확실하는 것이기에 나는 희망을 갖고 싶다.

l*****4 200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