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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 일년동안 영어공부 스케쥴이 쫙~~~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 일년동안 영어공부 스케쥴이 쫙~~~" 내용보기
제목에서 보다싶이... 엄마랑 함께 영어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예요. 전 영어전공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어를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예요. 게다가, 학교다닐때는 영어수업이 싫어서, 영어수업시간이 젤로 싫었던 학생이였어요.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아이가 나처럼 영어를 무서워하게 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공부할까 많이 고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 일년동안 영어공부 스케쥴이 쫙~~~" 내용보기

제목에서 보다싶이...

엄마랑 함께 영어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예요.

전 영어전공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어를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예요.

게다가, 학교다닐때는 영어수업이 싫어서, 영어수업시간이 젤로 싫었던 학생이였어요.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아이가 나처럼 영어를 무서워하게 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공부할까 많이 고민했죠,

영어학원을 보낸다는건 아이한테 공부로만 강요하는거 같아.

흥미를 떨어뜨릴까 걱정이 많이 앞서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엄마가 놀이삼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

 

아이와 공부하기위해.. 이것저것 찾다가,

우연찮은 기회에 엄마랑 뮤직클래스를 만났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앞에 들어있는.. CD...

원래 CD는 두장인데, 성격급한 제가 하나는 벌써 CD 플레이어에 꽃은 상태예요.

게다가.  http://coolie.co.kr 사이트에서 율동동영상과 워크시트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들어있더라구요

이거 완죤 대박이네요.

 

하나의 cd에는 음악에 맞춰부른 노래가 나와요..

큰아이(7살) 는 몇몇 들어본 노래도 있다고 얘기해주네요

작은 아이(19개월)는 노래에 맞춰 춤부터 추고 보네요,

작은 아이에게는 흘려듣기 하기 딱 좋네요.

또 하나의 cd에는 반주만 나오는데, 큰아이한테 딱이겠어요.

노래의 가사를 알수 있도록 약간의 공부를 시켜서, 책을 보면서 반주에 맞춰 노래부르면,

reading 도 되고, 음악공부도 되고 너무 좋은 기획인거 같아요.


 

 

 

다음장을 펼치니.. 1년, 52주에 맞춰서 배울 노래들의 순서가 정해져 있네요.

무턱대고 수업하는게 아니라, 체계적으로 영어노래수업을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네요,.

4개의 title 을 한달로 묶어서. 한달동안 주제를 주고, word& Expression을 주었네요.

사진이 잘 안보이실테니..

 예를 들어. 6월같은경우는 4개의 title 에 주제는 Daily life 이고,

Word & Expression 은 this is the way we wash our face.

                                  What time is it now?

                                  It's_____________ o'clock.

                                  Turn around. Touch the ground.

                                  Go upstairs. SAy good night.

 

이렇게 친절히 구분지어서 도와주네요.

 

엄마표 영어를 시킬려고 하는데,

엄마의 영어실력때문에..ㅜㅜ

실력도 실력이지만, 어떻게 아이를 가르쳐야할지.

어떤 단어부터 익혀야할지

어떤 단어부터 어떻게 수업할지도 막막한 엄마들에게 정말 코치가 잘 되어 있는 책이예요.

 

책 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왼쪽에 악보가 나오고, 오른쪽에 중요 단어들의 그림과 단어가 나옵니다.

악보는 나중에 아이가 피아노를 배우거나 할때, 사용해도 좋을꺼 같아요.

오른쪽의 그림을 전 복사해서,  단어카드로 이용해볼 생각입니다.

여기저기 자료 뒤지지 않고도 아주 좋은 단어카드가 되겠어요.


 

 

이노래는 행동에 관해 묘사해 놓은 노래예요.

오른쪽에 곰돌이를 보면 turn around, go upstairs 등..

곰돌이의 행동과 단어들이 있어요. .역시.. 단어카드 필요 없겠죠.

너무 활용도가 높겠어요.


 

 

이건, 색깔과 옷에 대해서 공부하기 좋아요.

다양하게 활용하기 정말 좋네요.

 

사진은 실종되었지만.

마지막에는 8페이지에 걸쳐서 단어 사전이 있어요

전 이것도 복사해서 잘라서, 단어 카드사전을 따로 만들어 줄꺼예요.

노래하면서 단어도 찾아보고,

너무 좋겠죠.

 

책도 좋지만, coolie 사이트도 함께 이용하면, 여기저기 자료 찾을 필요 없이

좋은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을꺼에요.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시는 엄마라면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이네요.

52주...1년 동안 52곡의 영어노래와 함께 한다면,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쑥~ 늘어나고,

엄마도 영어교육에 대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한 책이네요.

 

 

h******0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첫 영어수업 1년-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
" 우리아이 첫 영어수업 1년-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 내용보기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가 뭘까 궁금했어요. 뮤직클래스라고 해서 어떤 클래식과 영어가 접목이 된건가 했지요...ㅋㅋ 책을 봤을때는 그냥 영어동요인가보다 했어요... 그런데 둘다 아니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아는 영어동요가 많은가 했어요. 집에 영어동요책이 3권이 있거든요. 그런데 책을 훑어볼수록 CD를 들어볼수록 모르는 노래도 많더라구요.   책이 크고 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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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가 뭘까 궁금했어요. 뮤직클래스라고 해서 어떤 클래식과 영어가 접목이 된건가 했지요...ㅋㅋ

책을 봤을때는 그냥 영어동요인가보다 했어요... 그런데 둘다 아니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아는 영어동요가 많은가 했어요. 집에 영어동요책이 3권이 있거든요.

그런데 책을 훑어볼수록 CD를 들어볼수록 모르는 노래도 많더라구요.

 

책이 크고 튼튼하더라구요... 그림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책장을 넘기면 영어노래 52곡, 반주 52곡이 있는 CD 가 2장 들어있고 Coolie 율동 동영상 및 워크시트 무료이용 쿠폰이 있답니다.

목차전에 Plan이 있어요. 책의 제목위에보면 우리아이 첫 영어수업 1년이라고 되어 있답니다. 한달단위로 4곡의 노래를 각각의 Theme를 갖고 여러가지 단어와 표현을 생각하며 공부겸 율동을 할수 있게 계획표가 짜있답니다.


집에 영어동요가 3권은 있어서 제가 왠만한 영어동요는 거의 다 아는데 이 책에선 모르는 곡들도 꽤 있더라구요.

또 노래가사가 조금 다르기도 하고... 그래서 왠지 제가 새로 배우는 느낌이네요. 만약 똑같은 곡들만 있었더라면 조금 실망했을거에요...

또 다른 영어동요와는 다르게 책내용을 보면 단어들도 많이 제시되어 있고 그림도 귀엽고 색도 예쁘답니다.


맨 뒷장에 보면 그림사전으로 몇장이 소개되어 있어요. 책속에서 보았던 그림들이 사전처럼 정리가 되어 있어 보기에 깔끔하고 아이와 함께 다시 이야기하기에도 좋답니다.


책의 뒷면을 보시면 아 이런 책이구나를 알수 있으실거에요.

영어노래 52곡을 부르면서 아이가 저절로 외우게 되면 반주를 들으며 혼자서 불러볼수도 있고 200개의 그림사전으로 단어를 그림으로 확인할수도 있답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쿨리 홈페이지에서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율동 동영상을 각 노래마다 있어서 볼수 있고 노래 1곡마다 활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있어서 프린팅을 할 수도 있답니다.

그 외 쿨리 홈페이지에 여러가지 강좌나 정보들도 있으니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율동 동영상은 애들이 넘 좋아해서 몇번을 다시 볼려고 하는지...ㅎㅎ

 


 

영어동요 CD를 들으며 책을 보면서 노래하고 율동하고...


선생님이 너무 귀엽게 율동을 잘 가르쳐주세요... 아이들이 이거보는거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컴퓨터보며 율동도 따라하고...


워크시트 프린팅해서 활용도 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책과 쿨리 사이트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그런지 조금 어렵기도 한 부분들이 있는데 넘 좋아하네요...

단순한 영어동요는 활용하게 어려운데 이렇게 수업처럼 하나하나 지도해주니 집에서 엄마와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책을 보고 느낌점

책이 두껍고 튼튼해보여요.

동요수가 52곡이나 되고 그림이나 색상도 아이들이 좋아하게 귀엽고 예쁘며 재미있고 신나는 동요가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함께 영어를 처음 시작한다면 천천히 한단계씩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해주면 좋겠어요.

율동 동영상과 워크시트를 통해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책을 보고 아쉬웠던점..

책의 모서리부분이 뽀족해서 아이들이 보다가 찍힐 위험이 있네요... 좀 더 부드럽게 처리가 되었다면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엄마가 영어를 조금 할줄 알아야 활용하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활용할 수 있는 쉬운 문장정도 부록으로 있으면 엄마와 영어수업이 더 쉽고 재미있게 시도할 수 있지 않을 까 싶어요...

 

 



 

a*****h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와 이젠 자신있게 영어로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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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기전  Coolie의 첫번째 접했던 책인 <엄마랑 ENGLISH 쿠킹 클래스>을 만난 이후. 직접 아이와 요리를 하며. 적용할수 있는영어문장들을 충분히 활용할수 있게 되어. 자신감을 얻었고. 두번째 책인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에 대한 정보를 보며. 보통 영어동요책과 다른점이 무엇일까? 엄마와 함께 뮤직클래스라 주제에 담긴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그 궁금증을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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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나기전
 Coolie의 첫번째 접했던 책인 <엄마랑 ENGLISH 쿠킹 클래스>을 만난 이후. 직접 아이와 요리를 하며. 적용할수 있는영어문장들을 충분히 활용할수 있게 되어. 자신감을 얻었고. 두번째 책인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에 대한 정보를 보며. 보통 영어동요책과 다른점이 무엇일까? 엄마와 함께 뮤직클래스라 주제에 담긴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그 궁금증을 풀어주듯 우리집에 도착했다. 마침. 아이의 영어 홈스쿨이 영어문장과 단어들을 끝낸 상태라서. 아이와 그 문장들을 실생활에서 활용하며 대화와 단어를 늘려가며. 영어동화를 접해주고 있는 상태였다.
 
 
책내용 및 소개
  첫페이지를 폈을때 꼼꼼히 살펴보았다. 아하! 이래서 엄마와 함께 뮤직클래스라고 하는구나 싶었다.
보통 영어동요와 일반 다를게 없을까 싶었지만. 12개월 1년을 기준으로 해서. 일주일에 한문장과 한동요로 집중적으로 엄마와 놀도록 제시되어 있고. 한가지 주제를 명시해 주었으면. 가장 좋은 점은 한달에 배운 내용을 대화문장으로 정리해놓은 부분이 이 책의 매력이라는걸 단번에 느낄수있었다. 현재 아이와 배운 문장들도 복습할수 있고. 즐겁게 노래도 부를수 있으니 금상첨화 아닌가?
 
자세한 주제에 대한 동요와 문장들을 정리해놓은 부분을 확대해보았다. 무척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홈스쿨을 하던 집에서 엄마표로 하던. 영어공부는 주제가 있어야 하고. 그 주제로 인해. 단어만을 외우는게 아니라.동요나 동화속에서 대화문으로 자꾸 반복을 하는게 중요하다. 그걸 포인트로 잡은듯 하다.
 
이부분은 동요제목만을 따로 뽑아놓은 곳이다. 12가지 주제로 문장을 배우고. 중요한 핵심포인트를 많이 듣던 동요속에 편곡을 해서 집어넣었다. 몇번 틀어주었더니 벌써 중얼중얼 따라서 해주는 아이.
 
 
본격적으로 들어가보게 되면. <Weather>이라는 주제로. 노래가 구성되어 있다.
"What's the weather?""It is sunny""It is windy"와 같이. 여러가지 날씨 상황을 대화문으로 구성해주었다.그리고. 좌측에 귀여운 캐릭터그림으로 인해. 확실히 알수 있도록 그 상황을 제시해 주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아이들은 직접 자신이 경험을 해야 가장 빨리 흡수를 시키겠지만. 그래도 그림과 이미지로 각인시켜주는게 그다음 흡수 시킬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많이 들어보았던 <Down by the station>을 불러보며. 교통수단에 대해서 배워보는 동요다. 그림이 어쩜 이리 귀엽고 눈에 팍팍 들어오는지.. 전체적으로 무척 밝고 선명한 케릭터들과 그림들고 동요부분이 이어진답니다.
 
쭈욱 동요와 그림으로 이어지나.마지막 부분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동요내용중에 들어있는 단어들을 꼭꼭 집어. 한번에 사전식으로 정리해두었다. 한가지 주제로. 문장을 구성하고. 그 문장으로 동요를 부르고. 그 동요속에서 다시 단어를 집중공격하는 숲에서 나무를 보는 식으로 점점 깊이 들어가게 함으로써. 이책은 마무리를 짓는다.
 
 
책을 만난 후
 
 퇴근 후. 동요cd를 틀어놓고. 책을 편다. 그리고 아이와 나란히 앉아서 불러준다. 아이가 아는 부분은 흥얼흥얼 거리고.  노래를 불러주며. 대화도 해보고. 모른 문장은 한국어로 바꿔서 알려준다. 정말 알찬 구성이다.  한글이든 영어든  책과 노래와 글로 완성해 나가는것이 중요하다. 
h********8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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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영어수업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 로 시작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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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09년 5살(41개월)이 되는 큰아이가 예전부터 영어에 관심이 너무 많았답니다. 근데 유치원에 가게 되면 자연스레 영어를 접할 수 있는데, 유치원을 안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제가 영어를 접해줄수 있을까 하고 무지 고민했었어요. 집에 영어동요책도 한권 있고, 영어 전집도들이고, 예쁜 영어단어 책도3권 있답니다. 물론 아이가 모두다 좋아하고 즐겨봅니다. 하
"우리아이 첫 영어수업 엄마랑 ENGLISH 뮤직클래스 로 시작해볼려구요." 내용보기

올해 2009년 5살(41개월)이 되는 큰아이가 예전부터 영어에 관심이 너무 많았답니다.

근데 유치원에 가게 되면 자연스레 영어를 접할 수 있는데, 유치원을 안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제가 영어를 접해줄수 있을까 하고 무지 고민했었어요.

집에 영어동요책도 한권 있고,

영어 전집도들이고, 예쁜 영어단어 책도3권 있답니다.

물론 아이가 모두다 좋아하고 즐겨봅니다.

하지만 아이가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아서 어떻게 좀더 체계적으로 접해줘야할까 하고 생각중이었죠.

근데 정말 좋은 기회에 수업후기 이벤트가 있어서 응모하게 되었고, 이렇게 좋은 책을 받게 되었네요^^

 

책을 펼쳐보고 '우와! 딱 이거야' 하고 눈이 번뜩이더군요.

바로 1년(52주) 계획표입니다^^

주별로 한곡씩 테마를 가지고 접해줄 수 있어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넘 기뻐요^-^

 

첫 노래~ Hi! Hello!

정말 이쁜 배경그림에 간단하면서도 잼나게 따라부를수 있는 곡이예요.

곡이 첨엔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나봐요.

사실 이 책 받고 매일 밤 자기전에 52곡을 모두다~~ 따라 흥얼흥얼하고

동생까지(이제 3살,20개월이랍니다^^;;) 함께 춤을 추네요..ㅎㅎ

 

책 마지막에 있는 Picture Dictionary 도 정말 유용하게 잘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CD도 두장이나 있더군요.

노래 CD, 반주 CD ^^. 그리고 쿠폰까지.

쿠폰은 아직 등록안했어요. 홈페이지가서 공지사항보니까 120일이라고 일수가 정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주에 한곡씩 아이랑 공부하기로 하고, 몇주는 샘플이 올라와있길래.. 한달 뒤에 등록해서 볼까해요^^;

작년엔 글자를 너무 알고 싶어해서 쉬엄쉬엄 한글을 접해주었더니, 스스로 읽고 쓰더니

요즘엔 책도 혼자서 띠엄띠엄 잘 읽는 답니다. 물론 아직 완전히 한글뗀 단계는 아니구요^^

이번 2009년 한해가 아주 기대됩니다. 올해부터는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를 많이 접해주어야겠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뮤직클래스로 영어노래를, 한번은 영어그림책으로~

 

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열심히 활용할께요^^

 

YES마니아 : 로얄 c******t 200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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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의 기분좋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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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열면 예쁜 그림속에 시디 두 개가 보입니다.  한 시디에 영어 노래 52곡이 들었는데, 하나는 영어 노래가 들어있고. 다른 하나의 시디엔 가사를 외워 노래를 연습할 수 있는 반주곡이 들어 있어요. 노래가 어찌나 경쾌하고 즐거운지. 들으면 절로 율동이 나오고 춤을 추고 싶네요.    본문을 펼쳐 보면 큼직 큼직한 악보에다 옆에는 또한 해당 악보에 나오는 문장이나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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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열면 예쁜 그림속에 시디 두 개가 보입니다.  한 시디에 영어 노래 52곡이 들었는데, 하나는 영어 노래가 들어있고. 다른 하나의 시디엔 가사를 외워 노래를 연습할 수 있는 반주곡이 들어 있어요. 노래가 어찌나 경쾌하고 즐거운지. 들으면 절로 율동이 나오고 춤을 추고 싶네요.

 

 본문을 펼쳐 보면 큼직 큼직한 악보에다 옆에는 또한 해당 악보에 나오는 문장이나 단어들이 예쁜 그림으로 나옵니다. 어떤 곳엔 율동도 있고, 또 주제에 맞게 적당한 그림들이 나와서 이것만으로도 영어 교재가 될 듯 싶습니다.

 

 이러한 영어 동요와 악보가 같이 나오는 책들은 시중에 여럿 있는데, 다른 책들에선 보지 못한 구성이 있어 눈길을 끕니다. 책 뒷편에 200개의 단어를 그림으로 확인하는 그림사전 부록과, 또한 해당 노래에 맞는 워크시트를 출력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이에요.

 

엄마랑 하는 뮤직 클래스를 더욱 알차게 하는 부분인듯 싶고, 다른 책들과는 차별된 느낌을 주었어요.  

 

 

<아이와 본격적으로 수업해 보기>

소민이가 요즘 읽은 테디베어 영어 책이 있는데, 시디가 없어 참 아쉬웠었는데, 이 책에 마침 테디베어 노래도 담겨 있어서 아이와 들어 보았어요. 마침 가사 옆에 가사에 해당하는 율동들도 나와 있어서 참 유익했습니다. 자신이 최근에 읽은 내용이 노래로 나오자 소민이는  신났습니다. 나름 책도 보고 해서 율동도 따라하고 말이에요. 책 읽다가 어설피 해본 율동들이 노래와 함께 어울어지는 잼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에 Say good night까지 아주 신나게 들었습니다. 노래 들으면서 방방 뛰는 아이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들도 들어 보았는데, 아이의 몸이 들썩이고 입에선 미소가 떠나지 않네요. 멋모르는 둘째 아이도 같이 신나고 지루했던 일상이 활기를 얻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워크시트도 한 번 뽑아 보았어요. www.coolie.co.kr 사이트에 가서 회원 가입하면 해당 가사의 워크시트를 활용할 수 있더라구요. 테디베어 노래에 맞는 워크시트 한 장을 뽑아서 아이랑 풀어 보았습니다. 노래 후에 이렇게 눈으로 손으로 하는 워크시트가 있으니 더욱 알찬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들으면서 맞는 그림끼리 연결해 보고, 다음에는 순서에 맞게 번호도 써 넣어 보았어요. 

 

 이런 활동을 좋아하는 소민이는 두 번을 했답니다. 엄마랑 한 번 다하고, 다시 한 장을 뽑아달라서, 자기 스르로 연결하고, 율동 순서를 적어 보았답니다. 

 책을 활용하다 보니, 영어에 접근하는 방법이 꽤 좋은 듯 싶어요. 그냥 영어 노래만 알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악보 옆의 페이지에서 영어 문장이나 단어를 복습할 수 있고, 마지막엔 단어 카드를 보면서 단어도 익히고, 워크시트로 노래내용을 다시 되새겨보는 활동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엄마영어가 좀 부족하지만 좋은 교재 덕분에 아이랑 하고 싶은 의욕이 팍팍 느껴지는 듯 해서 기분좋은 출발을 한 것 같습니다.

 

w***2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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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교재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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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부터 어린이집에서 1주일에 한번 영어를 배워서 그런지  부쩍 영어에 관심을 많이 가지네요. 특히 숫자를 셀때는 one,two,three... 이렇게 영어로 주로 말하구요.. 그림을 그릴때에는  필요한 색깔을 이야기 하면서 영어로  말하기도 하네요. 근데 색깔은 아직 바꿔서 말할때가 더 많구요..^^ 우리아이 첫 영어수업 1년  엄마랑 ENGLISH 뮤직 클래스는  제목처럼 처음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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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부터 어린이집에서 1주일에 한번 영어를 배워서 그런지 

부쩍 영어에 관심을 많이 가지네요.

특히 숫자를 셀때는 one,two,three... 이렇게 영어로 주로 말하구요..

그림을 그릴때에는  필요한 색깔을 이야기 하면서 영어로  말하기도 하네요.

근데 색깔은 아직 바꿔서 말할때가 더 많구요..^^

우리아이 첫 영어수업 1년  엄마랑 ENGLISH 뮤직 클래스는  제목처럼

처음 영어를 접하는 유아기의 아이들이  책속에 포함된 재밌고 신나는

영어동요시디를 들으며 1년 계획을 세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요.

일상 생활 속에서 놀때나..차를 타고 이동할때..

독후활동등 만들기를 할때 들려주기에도 좋아요.
노래를 들으며 요일.모양,색깔,숫자,등

유아기에 많이 접하는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알게되구요.

책의 그림이 동화같은 느낌이라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만들어서 해봤네요.

또, 평상시 인터넷을 통해 자주듣던 노래도 몇곡 있어 더  친근해 하구요.

확실히 들었던 곡이라 그런지..따라부르며 넘 좋아라 하네요.

자꾸 듣다보면 다른 노래들도 그렇겠죠..^^
그러다 나중엔 반주만 나오는 시디를 활용할 날도 있을 것 같구요.
악보와 노래가 함께 있어 막둥이가 좀 더 자라면

피아노를 배워 연주 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네요.
맨뒤에 있는 그림 단어장에는 200개의 단어가 있어서 노래로 들었던 단어들을 

하나씩 정리하며 다시 익히기에도 좋구요.

홈피에 가면 다양한 활동자료와 동영상 자료도 있어요.

 집에 복사기가 안되서 활동자료를 활용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조만간 꼭 활용해 볼려고 하네요.

영어공부 뿐 아니라 그냥  평상시에 들려주는 음악 시디로만 활용해도 좋아요.

엄마표 교재로도 넘 괜찮은 것 같네요.^^

q****r 2008.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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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차게 구성되어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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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디오 CD2장(영어노래 52곡 + 반주 52곡) 율동 동영상과 워크시트 (www.coolie.co.kr 에서 자료를 받을 수 있다.) 그림사전 부록   특징은   52개의 노래를 12가지의 테마별로 묶어서 활용할 수 있게 해놓았다. 각 주제를 보면 Greetng / The weather, days and months / Friends/ Shapes, colors and numbers / Nature / Daily life / Movement / Animals /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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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디오 CD2장(영어노래 52곡 + 반주 52곡)

율동 동영상과 워크시트 (www.coolie.co.kr 에서 자료를 받을 수 있다.)

그림사전 부록

 

특징은

 

52개의 노래를 12가지의 테마별로 묶어서 활용할 수 있게 해놓았다.

각 주제를 보면 Greetng / The weather, days and months / Friends/ Shapes, colors and numbers / Nature / Daily life / Movement / Animals / Fun & play / Traveling / Food / Christmas

 

웬만한 주제가 모두 들어있다.

1테마가 1달용이니 1주에 1곡씩 1년 수업코스이다.

또 한가지 각 노래에 대해서 율동 동영상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워크시트가 있어서 엄마가 집에서 아이와 함께 활용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마지막으로 노래 가사 자체를 이용해서 대화체로 활용할 수 있겠다.

잉타에서도 노래를 통해 몸으로 배운 영어를 회화체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겠다.  물론 꾸준히 함께해야하고 자주 활용을 해주어야 효과가 좋을 것이다.

 

그동안 그냥 흘러들었던 곡들이 많이 있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배워봐야겠다.

 

책을 펼쳐보니 주제별로 노래와 주요 문장을 정리해놓은 페이지가 너무 맘에 들었다.

책을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노래 CD를 먼저 들어보았다.

오우~~귀에 익은 곡들이 대부분이었다.

책은 악보와 함께 예쁜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그림 좋아하는 세라양 눈을 떼지 못한다.

 

 


1년 과정으로 세분화하여

계획표가 들어있다.

 

각 주제별로 노래와 함께

대화체까지 배울 수 있다.

 

주제에 맞게 동화책과 함께

연계해서 활동해 주어도 좋겠다.

 

 

 

 

 

 

 

 

 

 

 

 


사이트에서 해당하는 노래의 워크시트를 출력해서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다.

 

1.Hi Hello 노래의 워크시트를 풀어보고 있는 모습

 

 

 

 

 

 

 

 

 

 

 

 

 

 


 
 
 
 
 
 
 
 
 
 


 

 

 

 

 

 

 

 

 

 

 

 

 

l******0 200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Engish 뮤직 클래스
"엄마랑 Engish 뮤직 클래스" 내용보기
우리집에 있는 영어동요책 목록을 살펴보면.. 위씽 2권을 시작해서,  마더구즈 3권, 너서리 라임 1권, 클리포드 노래책 2권, 일반 영어동요책 1권, 굿포유, 웰컴베이비 이렇게 총 11권인데요.   여기에다 일주일 전에 우리집으로 배달 되어 온 엄마랑 뮤직클래스 까지 합치면 12권이군요. 그런데, 요책 은근히 내용이 알차더군요.   **엄마랑 뮤직클래스 책 소개    1)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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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있는 영어동요책 목록을 살펴보면..

위씽 2권을 시작해서,  마더구즈 3권, 너서리 라임 1권, 클리포드 노래책 2권, 일반 영어동요책 1권,

굿포유, 웰컴베이비 이렇게 총 11권인데요.

 

여기에다 일주일 전에 우리집으로 배달 되어 온

엄마랑 뮤직클래스 까지 합치면 12권이군요.

그런데, 요책 은근히 내용이 알차더군요.

 

**엄마랑 뮤직클래스 책 소개

 

 1) 1년 계획이 들어있어요.

    주제별로 구별해 놔서, 엄마표 영어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2) 노래 CD가 두장있어요. 한 장은 노래, 한 장은 반주..요것도 아이디어가 반짝

    이네요. 나중에 반주만 틀어놓고 연우보고 노래하라고 하면 딱 좋은듯하네요.

    ^^ (일명 노래방 시디죠.)

 

 3) 홈페이지(http://coolie.co.kr/sub/cont_sub03.php?code=11080509115255) 에

    가면 무료로 율동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쿠폰이 들어 있어요.

 

 4) 깜찍한 그림이 너무 맘에 드네요. 특히나 가사의 내용이 그림으로 그대로 들어

    있더군요. 요거 스토리텔링하기에 너무 좋아요.

    예를 들어서 :Look at that. There is a girl. Her name is Mary. She has a

    pet. What is that? It's a lamb. A lamb is a baby sheep. 이렇게 말이죠.

 

5) 맨 뒷장에 Picture Dictionary가 있어요.

   그림 보면서 퀴즈 내기에 딱 좋더군요.

   예를 들어서  " I'm the first finger. Who am I? " 하면 연우가 "It's

   thumbkin" 하면서 그림을 포인트 하는 거지요. 이 퀴즈 문제 낼려고 제가 요즘

   에 영영사전 펴 놓고 공부 중입니다.

    

 

*** 요 책의 최고 장점:

      

 노랫말이 빨라서 신나요. 처음엔 이거 노래가 너무빠른거 아니야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날수록 빠르다기보다는 신나는 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기분 울적할

 때 들으면 기분이 금방 업(up)되더군요. ^^

 우울증에 좋을 듯 ㅋㅋ (제가 둘째 낳은지 오늘로 90일째 거든요. 약간의 산후 우

 울증 있었는데, 한방에 날려주더군요.)

 

** 이렇게 놀았어요.

1) 노래를 들어요. ^^

  식사시간마다 틀어놨어요. 연우가 보통 1시간씩 밥을 먹어요. 에휴~ 얼마나 느린

  지 아시겠죠. 그래서, 이 시간에 노래를 틀어놓으면, 하루 평균 2간씩 영어노래

  를 듣게 되지요. (저녁은 아빠가 있는 관계로 패스~)

 

2) 홈페이지 율동 동영상 활용

   책 속에 들어있는 쿠폰을 활용해서 율동 강좌를 무료로 수강했어요.

   영어노래는 율동과 함께 배우면 더 효과적이거든요.

   

3) 엄마표 교구 만들기

   Mary had a little lamb 노래를 부르면서 교구를 만들어봤어요.

   방법: 종이 위에 연우 손을 올려놓고 따라 그려요.

         눈을 그려준 후, 가장 자리에 적당히 풀칠을 해요.

         휴지를 뜯어서 붙입니다.

         연우가 좋아하는 핑크 물감으로 색칠을 합니다.

         허걱^^ 나중에 물감놀이가 되더군요. 손에 온통 핑크색으로 물들이고,

         종이에 찍고...에휴~

         하여간, 요렇게 만든 양에다 막대하나 붙이면 들고 다니면서 노래도 잘

         부르더군요.

 

 

 

** 쿨리 사이트 활용하기 (http://coolie.co.kr/)

사이트 요기저기에 알찬 정보가 많더군요.

일단 노래 배우고 나면 뮤직클래스 워크시트를 다운 받아서 간단한 활동해보구요.

알파벳 자료도 출력해서 색칠하고, 특히나 연우가 너무 좋아하는 옷입히기 자료가 있어서 이건 코팅까지 해 주었어요.

(딸 가진 엄마들 꼭 꼭 들어가서 출력합시다.

http://coolie.co.kr/sub/cont_sub13.php?cate1=4&cate2=13&seq=167&page=1 

요기로 가세요. 아들가진 엄마들도 심심하면 가보세요. ㅋㅋ)

 

 

** 그리고, 쿨리 사이트에서 발음 따라하는 코너가 있는데용. 연우 따라하는 모습

   동영상 보시구요.  그후에 바로 이어서 율동 따라하는 모습도 보세요.

 

 

 

** 이렇게 해서 연우랑 일주일 동안 놀아봤는데요..

마지막으로 연우가 부르는 노래한 곡 들어보시죠. ^^

(연우가 찍은 셀프 동영상입니다. 마지막에 연우표정 압권입니다.ㅋ)

Mary had a little lamb인데요. 중간에 was 빠졌구요.

원래 마지막 가사는  It's fleece white as snow. 인데,

뮤직클래스에서는 마지막 가사를 It's very cute로 바꾸었는데,

연우는 기존 노래대로 부르네요.

 

 

 

    

d******4 200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