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관련한된 일을 하기위해 책을 샀다. 무작정 시리즈의 명망의 취해 그냥 샀는데
솔직히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어보면 대충만들었는지 책에 대한 욕심이
있어 만들었는지 충분히 알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의 호흡을 느낄수가 없고 내용이
너무 대충 흝어가는 느낌입니다. 인터컴즈관련해서는 참 쉽게 설명했지만 그래도 만
부족한 책인것 같다. 60점정도의 책, 길벗에 오점을 남긴 책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