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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펼치며 머리속 여행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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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로 된 음식을 맛본다는 건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ㅣ국내에서도 막상 여행을 떠나고 나면 숱한 음식정보에도 불구하고 막상 만족할 만한 음식을 기대만큼 만끽하기가 어렵다. 일전에 음식의 천국이란 중국을 여행정보책을 끼고 돌아다니면서도 막상 현장에서 음식을 선택해 맛보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이런 저런 애로사항을 느끼며, 보다 실용적이고 간편한 정보책애 대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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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로 된 음식을 맛본다는 건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ㅣ국내에서도 막상 여행을 떠나고 나면 숱한 음식정보에도 불구하고 막상 만족할 만한 음식을 기대만큼 만끽하기가 어렵다.


일전에 음식의 천국이란 중국을 여행정보책을 끼고 돌아다니면서도 막상 현장에서 음식을 선택해 맛보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이런 저런 애로사항을 느끼며, 보다 실용적이고 간편한 정보책애 대한 갈증을 느끼게 되었다.


가을에 몇 몇 지인과 다시 여행을 계획하게 되면서 제대로 된 음식정보책을 물색하던중 우연히 집어든 책이 이책이다.


우선 한손에 꽉 차게 잡히는 책의 모양새가 맘에 들었다.


중국음식의 개괄적 소개에서 부터 현장에서의 주문에 이르기 까지 꼼꼼히 배려한 흔적과 정성이 느껴져 선택하게 되었다.


지역에 따른 음식점 선택과 찾아가기 과정, 음식점에서 주문하여 맛보기까지 비교적 실용적으로 꼼꼼히 챙겨 놓은 것 같아 기존의 정보서가 겉 보기와 달리 막상  현장에대한 적용성이 떨어졌던 지난 결험에 비추어 기대감을 갖게 해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택시기사에게 식당행을 말하거나, 음식점에서 주문할 때, 막상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던 지난 경험에 비추어 중국어의 한국어 발음과 간체자를 일일히 표기해 놓은 것이 특히 맘에 들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체지도나 음식점의 상세지도가 보이지 않는 것이 좀 아쉽다. 물론 교통안내는 글로서 충실히 제시되어 있지만,


낳선땅이고 들어 본 지명이라도 막상 움직일려면 머리로 감을 잡지 못하는 나같은 방향감각이 미숙한사람을 위한 시각적 위치에 대한 배려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다.


책의 리뷰를 쓰다보니, 맘은 벌써 중국 땅에 와 있는 것 같고, 입에서는 중국음식의 향취에 침이 고인다.




 




 

b****m 2008.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욕이 땡겨요
"식욕이 땡겨요" 내용보기
중국의 나라가 크다고는 느꼈지만 맛집을 보니까 정말 또 한번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아직 중국을 가보지 못했지만 여행을 가서 그 맛집을 찾아가 보고 싶은 유혹이 드는 책   유후~~   중국 꼭 가봐야 할것 같아요 맛집도 찾아가 보고요..   우리나라의 맛집들과 비교도 되면서 기대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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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나라가 크다고는 느꼈지만

맛집을 보니까 정말 또 한번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아직 중국을 가보지 못했지만

여행을 가서 그 맛집을 찾아가 보고 싶은 유혹이 드는 책

 

유후~~

 

중국 꼭 가봐야 할것 같아요

맛집도 찾아가 보고요..

 

우리나라의 맛집들과 비교도 되면서

기대도 되는..

j*****h 201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