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송이 백과사전 시리즈입니다. 이게 몇권째인지도 이제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네요. 아이가 4살일 때부터 사진이나 보라며 사모으던 것이 벌써 책꽂이 가득이에요. 아이가 곤충책 이후로 가장 좋아한 책이기도 합니다. 특이한 동물이 많이 나와서 읽어주면서 역으로 제가 공부를 하는 기분이었어요. 이 책 한번 보고나니 이제는 어지간한 동물 다큐도 반전문가처럼 보게 되더라고요. 무
글송이 백과사전 시리즈입니다. 이게 몇권째인지도 이제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네요. 아이가 4살일 때부터 사진이나 보라며 사모으던 것이 벌써 책꽂이 가득이에요. 아이가 곤충책 이후로 가장 좋아한 책이기도 합니다. 특이한 동물이 많이 나와서 읽어주면서 역으로 제가 공부를 하는 기분이었어요. 이 책 한번 보고나니 이제는 어지간한 동물 다큐도 반전문가처럼 보게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저는 악어 명칭이 그렇게 많고 다양한 줄 몰랐어요ㅎㅎ재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