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베이징 - 살림지식총서 328
"베이징 - 살림지식총서 328" 내용보기
베이징은 근대 건축물과 현대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중국의 수도인 만큼, 정치적으로도 기능하기고 하고 오랜 기간 주요 도시로서 축적한 고대의 문화도 간직하고 있다. 베이징의 역사와 문화, 베이징을 여행하는 방법등 베이징에 관한 모든 내용을 쉽게 알려 주고 있다. 삼국지에 나오는 기주나 유주가 베이징 인근이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베이징 - 살림지식총서 328" 내용보기

베이징은 근대 건축물과 현대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중국의 수도인 만큼, 정치적으로도 기능하기고 하고

오랜 기간 주요 도시로서 축적한 고대의 문화도 간직하고 있다.

베이징의 역사와 문화, 베이징을 여행하는 방법등

베이징에 관한 모든 내용을 쉽게 알려 주고 있다.

삼국지에 나오는 기주나 유주가 베이징 인근이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j******e 202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베이징을 읽고..
"베이징을 읽고.." 내용보기
중국의 수도 베이징, 매번 중국과 관련된 뉴스를 보면 인민회의당과 함께 천안문 - 모택동의 사진이 걸려진 - 을 보여준다. 이 곳들의 장소는 베이징이며 여기가 바로 중국의 정치의 중심이라는 뜻이다. 허나 우리는 여기가 중국의 수도인 줄만 알지, 베이징의 역사라던지 문화, 시민들의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은 적었는데, 이 책을 통하여 일부 알 수 있었다. 다만 책의 후반부에선
"베이징을 읽고.." 내용보기
중국의 수도 베이징, 매번 중국과 관련된 뉴스를 보면 인민회의당과 함께 천안문 - 모택동의 사진이 걸려진 - 을 보여준다. 이 곳들의 장소는 베이징이며 여기가 바로 중국의 정치의 중심이라는 뜻이다. 허나 우리는 여기가 중국의 수도인 줄만 알지, 베이징의 역사라던지 문화, 시민들의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은 적었는데, 이 책을 통하여 일부 알 수 있었다. 다만 책의 후반부에선 한중 수교후 한국인의 중국 진출에 대한 예상이 적혀있어 비단 베이징 뿐이 아닌, 중국 전반에 대한 사항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베이징의 그전 이름은 베이핑 (북평) 이었다. 춘추전국시대 이 지역은 '연(燕)' 이라 불리우는 지역으로 이후 삼국시대 기주 지역이 되어 공손찬, 원소와 같은 군웅들이 다스렸던 곳이다. 이 지역은 한반도와도 가까워 당시 고구려와도 이러저러한 교류가 있었을 것이다. 명나라 초기에 난징에서 베이핑으로 수도를 천도하고 이름도 베이징으로 고치면서 400년 이상 이어져 온 것이다. 세월은 흘러 청나라 중공에 이르러서도 같은 역할을 담당하였다. 서양인들에게는 천안문 사태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있는 도시일 것이다.

베이징은 굉장히 면적이 크다. 경기도 만하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아우룰 수는 없지만 중심부는 자금성 근처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2008년 올림픽을 통하여 더 국격이 올라갔으므로 모든 지역이 더 개발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한국인들에게는 '왕징' '우다코우' 라는 유학생/주재원들이 모인 코리아 타운이 더 유명할 것이다. 10년전 대비 우리의 투자처가 중국에서 베트남/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로 옮겨져서 지금은 덜 회자되지만 10년 전 당시의 중국어 열풍은 어마어마했다. 저자는 이 점을 이야기하며 한국과 중국의 관계도 양적으로만 늘리지 말고 질적으로 늘리자는 충고가 있었다. 중국과의 관계는 북한 및 동북공정 그리고 동북아시아 정세에 따라 가변적이라서 더 신중하게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어쨋던 중국의 많은 도시중에 베이징을 맨 처음 방문해 보아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는 동의한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2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