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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사의 미키마우스 - 소풍가는 날 1928년 5월 15일 탱난 미키마우스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쥐로 자란지 80년이다. 할아버지라고 불러야 하나? 전 세게 어린이의 마음을 움직일 정도로 사랑 받는 캐릭터...디즈니사의 대표작! 최근에는 mp3로 만들어져 그 인기는 정말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이다. . 미키마우스의 탄생설은 여러가지이다. 월트디즈니가 젊은 시절 배고픈 만화가였는데, 많은 곳으로 부터 퇴짜를 맞아 빵을 살 돈 조차 없던 어느 날 배가 고파 벤치에 앉아 우우두커니 있는데, 과자부스러기를 먹는 귀여운 쥐를 보고 그냥 웃음이 나왔단다. 그 쥐의 모습을 사람처럼 그리게 되었고, 그것이 미키마우스라는 것이다. 우리 아이는 이미 DVD를 통해서 접해본 터라 책을 보자 마자 방방 뛰어 다녔다. "엄마, 미키와 미니가 우리 집에 왔어."하면서 말이다. 참 시공간을 초월해 이렇게 사랑받는 캐릭터가 있을까 싶다. 내용은.... 미니가 날씨가 좋아 소풍을 가려고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만들어 바구니에 담아 놓는데, 꽃을 따는 사이 바구니를 깜박했다.이걸 데이지가 발견하고 소풍준비물 중에서 제일 자신 있는 과일 샐러드를 준비하고, 미니가 한 숨 쉬는 사이 이 바구니는 도날드에게 다시 전해져 도날드는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준비하게 된다. 다시 바구니는 구피에게 전해지고 구피는 옥수수를 준비한다. 바구니는 마지막으로 미키에게 전해지고 미키는 바구니에 적힌 소시지, 핫도그, 케첩 머스타드를 사서 클럽하우스로 오게 된다. 즐거운 소풍을 망치게 되었다고 속상해하는 미니의 곁으로 모두들 약속된 시간에 모이게 된다. 그리고, 각자 준비해 온 것들을 꺼내어 함께 즐거운 소풍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이렇게 이렇게 1.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가 커가면 클 수록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 하는 고민이 점점 커진답니다. 어렸을 때는 그냥 재미있게 놀아주는 것이 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사실 놀아주는 것도 버거웠습니다. 그런데, 놀아주면서도 어떻게 무엇을 가르쳐야하는지가 고민이 되더라고요. 내용이 많아서 책을 읽어주면서 힘들기는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나눌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2. 소풍도시락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아이와 함게 과일 샐러드와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함께 즐거운 요리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부쩍 들어 우리 아이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런데, 전 요리를 잘 못해서 늘 당황스럽기만 하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방법이 나와 있어서 하나씩 하나씩 따라하니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시간은 정말 오래걸렸지만 아이는 그 것만으로도 넘 좋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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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에서 이뿐책이 나왔네요..소풍가는날 ^^ 칼라플한 디자인과 색상이 너무 곱고 선명해서 울 딸래미들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더군요..더군다나 만화를 좋아해서 tv보는 시간이 참 많은 아이들인데.. tv에서 잠깐 본것을 기억하는지..이책을 보자마자 미니를 좋아하네요.. 덩달아 저도 책을 받고 예전에 디즈니만화를 떠올리며 재밌게 받네요.. 내용이 알차고, 소풍하면 누구든 즐겁고 좋잔아요.. 소재가 너무 맘에 들고 이야기 구성도 재밌게 잘되어있네요..^^
[ 출연자: 미니, 데이지, 도널드, 구피, 미키 ] 아침일찍 일어난 미니는 창밖을 내다보며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좋은 날씨덕에 " 소풍 " 이라는 즐건 생각을 합니다.. 친구들에게 보낼 예쁜 초대장도 만들고 소풍에 가지고갈 음식과 소풍에 필요한 준비물도 적네요.. <테이블보, 냅킨, 접시, 과일 샐러드, 레모네이드, 옥수수, 소시지, 핫도그빵, 케첩, 머스터드> 미니는 준비물을 담을수 있는 바구니를 구하기위해 클럽하우스에 가고.. 바구니를 가지고 꽃밭에서 꽃을 뽑고 서두르다 바구니를 잔디밭에 두게 되네요 그러면서 데이지가 미니의 바구니를 발견하고.. 바구니안을 살피던 데이지는 초대장을 보게되고 소풍준비물을 보던중 체크가 안되어있는 제일 자신있는 과일샐러드를 만들기위해 블루베리숲으로 가게 되네요.. 맛있는 블루베리를 가방에 한가득넣고, 손에도 한 움큼 쥐면서 친구들도 달콤한 블루베리를 좋아할것 같다며 너무나 흐뭇한 표정을 짓네요.. 데이지는 친구들에게 맛있는 과일 샐러드를 만들어줄 생각에 마냥 들떠.. 데이지 역시 바구니를 깜박하여 놔두고 오게되네요.. 데이지가 놔두고 간 바구니를 발견한 도널드도 초대장과 준비물을 보고 당장 맛있는 레모네이드를 만들고 싶었어요. 싱싱하고 좋은 레몬을 고르기위해 가게에 들어가 실수도 하지요.. 레몬과 라임을 반으로 잘라 즙을 짜고, 체리즙조금과 설탕 그리고 물, 얼음을 넣고 잘 저어 빨대에 체리를 끼워 장식도 만드네요. 구피도 고양이와 산책을 하면서 도널드가 놔두고 간 바구니를 발견하고 준비물이 적혀있는 쪽지를 보고 구피 역시 옥수수를 준비하는동안 저절로 콧노래가 나올정도로 즐거웠어요.. 옥수수를 삶기위해 가장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끊을때까지 기다리죠. 미키도 바구니안에 있던 초대장에 자신의 이름을 보고 준비물안에 적혀있는 소시지를 구입하기위해 클럽으로 갑니다.. 한편 점심때가 다가왔지만 미니는 배가 고프지 않았네요.. 그 이유는 바구니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운이 하나도 없었어요 하지만 미니는 기분이 나질 않았지만... 친구들하고 소풍을 간다는 상상을 한다면 기분이 좋아질수있어서.... 꽃을 들고 밖으로 나올수있었어요 데이지, 도널드, 구피, 미키.. 자신들이 준비한 음식을 들고 약속장소로 가는동안 어깨가 축쳐진 모습이였지만.. 우여곡절 끝에 멋진 소풍이 시작되죠 ^^ 즐건 파티를 할수있어서 다행입니다 ^^
6살 큰아이 연주예요.. 한글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우리딸 부쩍 책 읽는 재미를 느끼고있어요.. 아직 한글을 떼지못했거든요.. 하지만 책을 보면서 글을 있는데.. 어설프긴 하지만 가까스로 내용을 파악하네요 소풍가는날 책안엔 글자의 크기가 큼지막하게 되어있어서 우리딸같은경우 부담도 느끼지않고 어려워하질 않았어요.. 뚜렷한 글씨와 깨끗하고 선명한 그림, 그리고 한글자 한글자 소리를 내면서 읽는 딸아이.. 받침들어간 글자를 만날때면 머뭇거리기도 했지만 물어가며.. 서투르지만 읽으려고 애쓰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니깐 대견하고 흐뭇했네요.. 읽으면서도 너무나 활짝 웃는 미소로.. 엄마 이책 너무 재밌다 하네요 ^^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수있어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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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미키마우스 친구들이 총출동한 소풍가는날~
저는 아이들이 다 보고 난 다음 읽었답니다. 제일 처음 미니가 등장합니다. 분홍리본을 머리에 매단 미니마우스 말이지요.
중간에 보면 친구들의 숫자에 맞춰서 옥수수를 따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들, 친구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그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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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아든 느낌은 표지가 튼튼해보이고 칼라가 너무 선명해 마치 책장 한장 한장을 넘기는 것이 디즈니 만화영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미키마우스라는 캐릭터가 전세계적으로 굉장히 유명하고 또 돈도 굉장히 많이 벌어들인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라서 그림책이 더 이뻐보이네요. 저희집 아이만 해도 생전 본적도 없는 파워레인저니 가보타크니 이런 캐릭터를 좋아하는 걸 보고 참 캐릭터의 힘이 무섭긴 무섭구나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너무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캐릭터보다 이 책은 정말 이쁘고 정서적으로 공감이 가는 책입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에게는 인기가 폭발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책의 주요 소재이자 주제는 소풍입니다. 소풍!! 말만들어도 아직도 설레이는 단어이군요. 특히 좋은 친구들과 소풍을 가는 날은 정말 얼마나 행복한지를 잘 표현한 책입니다. 물론 소풍 가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는 않죠. 미니는 초대장과 바구니를 잃어버려 속상해 하지만 배려심 깊고 우정이 깊은 친구들은 각자 소풍에서 먹을 음식들을 장만하게 되죠. 시간이 흐르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그림 중간 중간 시계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시계 보는 공부도 하고)
소풍 준비물에 아이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재료들이 등장하는데 아이와 백과도 찾아보고 재미있었네요. 과일샐러드에 들어가는 블루베리라든지 레모네이드에 들어가는 라임 등 말이예요. 내가 아닌 친구를 위해 정성껏 재료들을 준비하고 또 만드는 모습이 정말 아이들답게 순수하고 이쁜 모습입니다. 우리네 소풍이라 함은 엄마들이 먹을 것 바리바리 싸고 애들은 몸만 달랑 가는 형식인데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친구들처럼 작은 것이라도 서로 준비해서 나누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풍이라는 소재와 만화캐릭터답게 익살스런 모습과 표정들, 그리고 문제를 지헤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까지 한권의 동화책에서 아이들이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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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미키마우스의 캐릭터들이 책속에 고스란히 들어 가 있는 <소풍 가는 날>은 인형은 물론 속옷까지 미니마우스를 가지고 싶어하는 작은 아이가 너무도 좋아한 그림책입니다. 선명하고 깔끔한 디지털화질을 가진 표지가 너무도 인상적이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참 이쁜 그림책이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미니는 친구들과 아주 멋진 소풍을 가고 싶어 소풍에 필요한 목록을 적고 초대장을 적습니다. 하지만 미니는 목록과 초대장이 든 바구니를 잃어버립니다. 멋진 소풍을 위해 꽃다발을 준비하기 위해 잔디밭에 갔다가 그만 놓고 클럽하우스로 되돌아간답니다. 하지만 클럽하우스에 다녀온 뒤에 바구니는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소풍을 갈 수 없냐고요?? 아니랍니다. 마법같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데이지는 가장 자신있는 과일샐러드를, 도널드는 레모네이드를, 구피는 옥수수를, 미키와 플루토는 소시지와 핫도크빵을 준비하게 되는데, 클럽하우스 친구들이 소풍을 가게 되는 과정이 너무도 재미있어 한편의 디지털 만화를 보는 듯합니다.
잃어버린 소풍 바구니로 인해 모든 친구들의 멋진 소풍을 위한 작전이 펼쳐지는데, 그 과정이 너무도 유쾌하게 그려져있고, 모두들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소풍바구니를 잃어버렸다는 생각에 우울하기만 했던 미니에게는 모든 친구들의 함께 하고픈 소풍의 소망이 한 마음으로 통해 아주 멋진 행복한 선물이 됩니다.
클럽하우스에 있는 디즈니 친구들의 멋진 우정을 그린 <소풍가는 날>은 그들만의 멋진 소풍을 위해서 각자가 가장 자신있는 음식을 만들어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고 싶은 우정어린 맘과 따뜻한 맘이 고스란히 보여지는 책입니다. 친구들과의 우정의 소중함과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키워주네요.
마지막장에는 맛있는 소풍 도시락을 위한 샐러드와 레모네이드 만드는 법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소풍 가는 날>책을 읽고서 우리도 멋진 소풍을 가자고 아이들은 말을 하네요. 클럽하우스 친구들이 준비한 음식처럼 옥수수와 소시지 과일샐러드와 레모네이드등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소풍을 가기로 했답니다. 물론 아이들과 함께 음식준비를 하기로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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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캐릭터에 먼저 눈낄을 사로 잡는 책. 어떻게 친구들이 다 모이게 되었는지..바구니를 통해 추리도 해볼수 있구요. 수를 세며 더하기도 해볼수 있네요. 먹는걸로 더하기 하니 더 빠르네요..^^ 서로서로 나눠 먹고 좋은게 있으면 친구와
어렸을때부터 너무나 친숙한 미키, 미니등 캐릭터가 참 오래 사랑받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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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에 대한 향수가 상당히 짙었다. 집 한쪽 구석은 물론, 생일선물로 식기세트까지 받을정도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식기세트는 아동용...그 정도로 미키마우스의 매니아였던 나는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이제는 그 아이들과 나 이렇게 세여자는 미키마우스를 더욱더 좋아하고 애니메이션까지 섭렵하다시피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책 3D로 새롭게 나온, 미키의 모습을 보면서 dvd나 다름없이 생생한 얼굴표정, 분위기, 소풍을 가지 못해 속성한 미니와 그 친구들과 함께 소풍가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미니는 화창한 날. 친구들과 함께 소풍을 갈 준비한다. 거기에 넣을 바구니에 초대장과 준비물을 적어놓고 잃어버린다. 데이지가 미니의 바구니를 보고, 데이지가 제일로 자신있는 과일샐러드를 준비하러 블루베리 숲으로 간다. 데이지는 블루베리 숲에서 바구니를 놓은 것을 도널드가 발견한다. 그것도 모르고 데이지는 파인애플, 수박을 넣고 과일샐러드는 준비한다.
도널드는 제일 자신있는 레몬레이드를 준비한다. 재료를 사러 레몬을 사러간 도널드, 그는 미니의 바구니를 거기에 놓고 온다. 열심히 레몬과 라임을 반으로 잘라 즙을 짜고, 체리즙 조금, 설탕, 물, 얼음을 넣고 잘 저은 후, 바구니를 놓고 온 것이 생각난다. 그 바구니의 행방은? 구피가 바구니 안의 자기 이름을 보고, 옥수수를 준비한다. 구피는 옥수수를 딴 후, 바구니는 옥수수 밭에 놓고 온다. 마지막 미키와 플루토가 미니의 바구니를 본 후, 핫도그를 사러 소세지와 빵, 머스터드, 케찹을 산 후 클럽하우스로 향한다. 이렇게 친구들은 미니의 초대장에 즐거워하면서, 자신이 제일로 좋아하는 음식을 가지고, 클럽하우스의 소풍을 기대한다.
다른 멋진 날보다 이렇게 친구들의 소풍의 기대감에 잃어주는 나나, 우리 두 딸..이렇게 세여자는 소풍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생각할수가 있다. 미니는 바구니를 잃어버러 낙심하지만, 혹시 몰라 클럽하우스에 향하고, 친구들또한 열심히 음식을 하면서, 각자 처한 상황에 문제를 해결함에 따라서 이 책을 즐겁게 보는 아이들은 다만 디즈니의 환상에서 벗어나 사고력또한 키울수 있으리라 본다.
구피의 옥수수의 숫자 세는 것또한, 도널드의 레몬레이드 만드는 법, 등등 소소한 일상사를 보여주고 있다.
자, 우리 더운 여름날, 집에서 tv, 게임만을 하지 않고, 이제 미키마우스의 클럽하우스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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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은 누구나 마음이 들뜨게 하는 것 같은 묘한 매력이 있다.
이 소풍가는 날 책도 미니가 친구들에게 함께 갈 소풍을 생각에 들떠서 준비물을 적어 놓은 바구니를 잃어 버리게 되어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아 놓은 책이다. 미니가 잃어버린 바구니늘 제일 먼저 발견한 데이지는 제일 자신있는 괴일 샐러드를 만들려고 맛있는 과일을 준비하려다가 그만 바구니를 잃어버리게 된다. 때마침 지나가던 도날드도 준비물이 담겨있는 바구니를 보고 레모네이드가 빠지면 안된다며 친구인 미니, 데이지가 좋아할꺼라며 즐겁게 레모네이드를 만들 생각에 빠진다. 다른 친구들도 돌고 도는 바구니에 본인 이름이 적힌 초대장과 메뉴를 보며 친구들을 생각하며 자신있는 요리를 준비하는 것을 보며 참 부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도, 우리 아이에게 여기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 처럼 내 친구가 즐거울일을 생각하면서행복하게 소풍을 준비하는 일들을 보면서 서로 챙겨주고 마음 써주는 일이 무엇인지이야기 해주면서 읽었다. 그런부분들이 아주 쉽고 잘 표현이 되어서 어린 나이인 아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던부분이 많아서 좋았다. 오래 전 부터 사랑 받았던 월트 디즈니의 캐릭터가 등장해서 처음엔 너무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어떻게 어필할까 하는 우려도 사실 있었다. 하지만 그건 책을 여는 순간 단지 우려이고 오해였고 괜한 걱정이었다.^^* 아들이 있기엔 글밥이 좀 있는 편이긴 하지만 친구들의 사랑과 우정에 대해서 충분히이해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