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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편집과 구성이 깔끔하게 잘 되어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눈이 아프지않게
또한 머리가 아프지않게
잘 구성을 해놓았다.
이 책의 크기는 소설책보다는 약간 크다.
들고 다니려면 작은 가방으로서는 힘들 듯 하다.
나는 영어의 리딩은 좀 하는데 리스닝이 잘 안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집게 되었다.
표지는 정말 다가가고 싶다.
"이 책을 보면서 CD한번 들으면 귀가 뻥 꿇린다."
솔깃하게 하는 말이다.
하지만 한 번으로는 조금 힘들 듯 하다.
영어라는 게 이렇게 쉽게 된다면 누가 못하는 사람이 있겠으며
많은 영어책은 왜 나왔겠는가.
물론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의 리스닝의 경지는 이를 수 있을 것이다.
영어듣기가 잘 안되는 원인과 잘 되게 하는 방법을
33가지 공식으로 묶어서 공부하기 쉽게 해놓았기때문이다.
챕터마다 공식들과 그에 맞는 회화 및 영화대사들을
적절히 잘 섞어놓았다.
이 책을 사놓고 열심히만 한다면 결코 후회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여러분도 시도해보길 바란다.
영어듣기란 녀석을 사랑하게 되는 날까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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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하기 많이 힘드시죠? 한국인들이 가장 약한 게 바로 '듣기'라고 합니다.
이 책은 원어민들이 스피치를 할 때 변형되는 발음을 중점적으로 소개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변형 발음'을 알려줌으로써 우리가 실전에 대비하게끔 만들어 놓았죠^^
구성이 조금 딱딱한 것 빼고는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꾸준히 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