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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류호선 |
| 출판사 |
비룡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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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되면 모든 부모님들도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기대하고 또 설레이는 마음이다.
달마시안 선생님은 부모님과 학생들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최 문석 어린이는 3학년으로 올라갑니다. 선생님이 어떤 분이실까? 친구들은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평소에 아끼고 행운까지 주는 양말을 싣고 교실로 향합니다.
좋아하는 친구들은 같은 반이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할아버지라 기분이 좋지 않았다. 선생님과 하루하루 공부해 가면서 문석이는 선생님이 너무너무 좋아졌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씨앗을 주신 씨앗이 과연 무엇일까? 어떤 식물일까? 어떤 열매일까? 궁금점이 많아졌다. 어느날 선생님께서 학교에 나오시지 않아 문석이는 선생님이 보고싶고, 궁금해 졌다.
엄마의 전화하는 내용을 통해 선생님의 아내가 돌아가셨다는 알고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을 찾아가 우리 선생님이 법관보다 훌륭하시다는 것을 깨달으며, 달마시안 선생님이 자랑스럽고 대단하시다는 것을 ......문석이는 마음속으로 다짐합니다. 나도 달마시안 선생님처럼 멋있는 사람이 될꺼야......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 우리들의 습관을 아이들 시선으로 글로 잘 표현하였습니다. 선생님과의 공부(생활)을 통해 선생님의 훌륭하심을 발견하고 깨달아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입니다.
1학년 우리 딸아이가 오빠 이 책 너무 재미있어! 오빠 먼저 봐 ! 문석이도 3학년이야~~
3학년 작은 오빠에게 먼저 권합니다. 책을 한번 열면 끝까지 읽어 내려가는 달마시안 선생님!
우리 아이들에게 멋진 공부, 살아 있는 공부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