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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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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아주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를 점령한 다른 영문법책들은 설명이 참 길기도 길고, 딱딱한데 비해, 이 책은 간단히 그리고 딱 쓸만하게 영문법을 알려줍니다. 물론 야무지게 자세히 알고 싶다면, 제대로 된 두꺼운 영문법 책을 옆에 놓고 공부해도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 간단한 설명으로 문법과 회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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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아주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를 점령한 다른 영문법책들은 설명이 참 길기도 길고, 딱딱한데 비해, 이 책은 간단히 그리고 딱 쓸만하게 영문법을 알려줍니다. 물론 야무지게 자세히 알고 싶다면, 제대로 된 두꺼운 영문법 책을 옆에 놓고 공부해도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 간단한 설명으로 문법과 회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처음에는 책 표지의 우스꽝스러운 그림이 영어공부라면 하기 싫어하는 저에게 약간은 친근하게 다가와서 책을 펼쳐보았더니 문법과 회화 모두를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 보면 책의 날개를 이용하여 예문을 가릴 수 있어서 학습 활용도가 무척 뛰어납니다.
아직까지는 이 책으로 공부한 효과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혼자 공부하는데 있어서 적절하게 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안에는 원어민이 녹음한 영어 CD가 있는데, 눈으로 활자로만 보던 것을 귀로 직접 듣고 바로 따라할 수 있어서 회화공부를 위해서라면 반드시 꼭 필요한 구성인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5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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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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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렵다. 영어 잘하기는 너무너무 어렵다고 하는 세대를 지났다. 영어로 말한다는 것은 너무 힘들고, 영어로 생각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그런 식의 교육을 받아왔다. 말하기보다는 날마다 문법을 외워야 되고, 어떻게 해서든지 시험 점수만 잘나오면 되는 학교 교육을 받고 나서 정작 사회에 나와보니 아무것도 도움이 되는 것이 없었다. 그러다가 북피니언 이벤트에서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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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렵다. 영어 잘하기는 너무너무 어렵다고 하는 세대를 지났다. 영어로 말한다는 것은 너무 힘들고, 영어로 생각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그런 식의 교육을 받아왔다. 말하기보다는 날마다 문법을 외워야 되고, 어떻게 해서든지 시험 점수만 잘나오면 되는 학교 교육을 받고 나서 정작 사회에 나와보니 아무것도 도움이 되는 것이 없었다. 그러다가 북피니언 이벤트에서 이 책을 봤다.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당첨이 되었단다. 책이 왔는데, 펴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짧은 문법과, 그에 상응하는 쉬운 예들이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었다. 각 페이지들을 다 컬러로 만들어서 더 좋은 영어책, 이 책을 보면서 영어로 말하는 것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책을 만들기도 힘들었을텐데, 이 책을 보면서 나름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이 책에 있는대로  한걸음 한걸음 공부해 나가다가 보면 영어 울렁증이 100퍼센트 치료 될지는 확실하게 모르겠지만, 좋은 책을 만나서 영어 공부를 다시금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다. 아직 cd는 구동시켜 보지는 못했지만, 책과 mp3 cd까지 같이 있으니, 영어발음의 문제도 교정이 될 것 같다. 콩글리시가 아닌 잉글리쉬를 확실하게 구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될까?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어렵게만 생각해 왔던 영어가 결코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자신감과 다시 영어를 시작해 봐야 되겠다는 도전을 받는다.

i*******2 200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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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과 회화를 동시에..재밌는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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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보는 순간 쥬얼리의 히트곡인  Baby one more time 노래가 생각나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우스꽝스러운 캐릭터가 책을 보는내내 즐거움을 주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책을 볼때 책날개로 가려주면 워크북으로 변신하는 방식부터 또 재밌지만 깔끔하게 잘 짜여진 구성이 어렵게 느껴지는  영어를 좀 더 재밌고 편하게 볼수있게 해주었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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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보는 순간 쥬얼리의 히트곡인

 Baby one more time 노래가 생각나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우스꽝스러운 캐릭터가 책을 보는내내 즐거움을 주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책을 볼때 책날개로 가려주면 워크북으로 변신하는 방식부터

또 재밌지만 깔끔하게 잘 짜여진 구성이 어렵게 느껴지는

 영어를 좀 더 재밌고 편하게 볼수있게 해주었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점을 말하자면 문법과 회화를 한꺼번에 잡을수있는

바로 "꿩먹고 알먹고"식의 아주 특별한 장점을 가진 책이다.

문법하면 시작하기도전에 너무 어렵게만 느껴져서 늘 쉬운 문법책...

쉬운 회화책 타령만 하면서 영어공부를 미뤄왔었는데 Mr. 빽의 비법 노트를 보면서 요점만 쏙쏙~~

그리고 영어회화로 바로 배운 문법을 바로 복습하고 CD를 들으면서

MP3의 원어민 발음으로 발음교정도 하면서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기본품사부터 구와절 시제,화법,가정법에 이르기까지 정말 기본적인 문법과 쉽지만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활용만점의 영어 표현들까지 챙길수있어서 정말 좋았다.

사실 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 회화 한권으로 어려운 문법모두를 완벽히 끝낼수는

없겠지만 문법이 어려워서 도전조차하지 못했던 나에게 영어를 시작하게 해준

고마운 영어 친구이다.

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 회화는 영어 선생님같은 존재라기보다

선생님보다 더 친근한 영어 친구같은 존재이다.

정말 영어가 어려워서 엄두도 못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

이제부터 에브리바디~~

Would you please, 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 회화에 빠져볼래? ^^

g***7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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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울렁증에 대한 처방으로 아주 좋은 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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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어 사교육 의존율에 대해 작년 모 대학에서 학부모와 초등교사 유치원교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이 이루어졌다. 조사결과 이미 사교육을 받고 있는 가정이 70%를 넘어섰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아이들을 공교육만으로는 영어를 충당하기가 불안한 마음이 먼저였다. 영어 학원을 보내자니 교육비도 만만치 않았고 아주 기본적인 알파벳부터 간편한 회화정도는 내가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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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어 사교육 의존율에 대해 작년 모 대학에서 학부모와 초등교사 유치원교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이 이루어졌다. 조사결과 이미 사교육을 받고 있는 가정이 70%를 넘어섰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아이들을 공교육만으로는 영어를 충당하기가 불안한 마음이 먼저였다. 영어 학원을 보내자니 교육비도 만만치 않았고 아주 기본적인 알파벳부터 간편한 회화정도는 내가 가르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그의 따른 부교재들을 찾아 나섰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문법정리 잘된 책을 찾기란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학창시절 10년 넘게 영어를 공부했다지만 외국인 앞에서 당당하지 못하고 쭈물쭈물 말하게 되는 자신감 부족과 완전기초부터 다시 배워야겠다는 나의 각오가 있었던 찰나에  눈을 확 사로잡은 <초 쉬운 문법으로 급 터지는 영어회화>가 있었다.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영어공부에 있어 낮은 자세에서 시작하기로 하였다.

 

책에서는 외국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생동감 넘치는 영어표현과 일상에 필요한 문법정리를 토대로 쉽게 짜여져 있으며, 한 눈에 쏙 들어오게 편집된 구성과 , 품사를 시작으로 구와 절, 문장 속에서 시제, 화법, 가정법, 태, 부가의문문 만들기까지 꼭 필요한 부분만 이해하기 쉽게 쏙 뽑아냈다. 또 영어책과 워크북으로 변신되는 책 띠지와 영어 말문을 터뜨려주는 방법으로 듣기와 말하기인데 특별부록으로  mp3-cd가 들어 있다. 책을 보면서 막혔던 말문이 터질 것만 같았다. 중학교 때 일이다.  영어단어 시험이 있었는데 ’student’ 이 단어가 왜 그렇게 안 외워지는지 집에서부터 학교 가는 길 까지 스펠링을 읽어가며 달달 머릿속에 입력시켰고 겨우 외울 수 있었다. 그러나 그냥 다른 단어들처럼 쉽게 암기되었다면 추억이 없을 텐데 이 단어만큼은 내게 잊혀지질 않는 추억으로 머릿속에 남아 있다. 무엇이든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렵게 공부한 것일수록 내 것이 되며 오랜 시간 기억 속에 자리매김 하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영어를 배웠는데 왜 아직까지 유창한 언어 하나 구사하지 못하고 있는지 문제점을 알고 기회를 잡아야 했다. 영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이 책을 가벼운 마음으로 펼쳐보며 공부하여도 아주 좋을 것이다. 영어 말하기에 꼭 필요한 기초부터 책을 통해 차근차근 배우다 보면 문법에서 회화로 본인도 놀라는 자신감을 얻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  영어 그 동안 가깝고도 멀게만 느꼈다. 아이들 교육으로 인해 영어를 배워야겠다. 마음먹었고 나 또한 아이들과 같이 배워가는 입장에서 이 책은 영어 울렁증에 대한  처방으로 아주 좋은  명약이 되었다.     Don’t worry be happy!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0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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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편히 공부할 수있는 영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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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넘기는 순간, 맘이 편해지는 책이다.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문법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그저 끄적거리며 봐도 효과가 많을 듯한 묘한 책이다. 구성 또한 알차다. 어려운 영어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있는 책. 맘에 든다. 이제 부터 공부를 시작하는 나에게는 영어를 친숙히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다 줄거 같다. 듣고 읽으며 맘편히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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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넘기는 순간, 맘이 편해지는 책이다.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문법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그저 끄적거리며 봐도 효과가 많을 듯한 묘한 책이다.

구성 또한 알차다.

어려운 영어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있는 책.

맘에 든다.

이제 부터 공부를 시작하는 나에게는 영어를 친숙히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다 줄거 같다.

듣고 읽으며 맘편히 볼 생각이다.

하여, 강력히 추천한다.

w*****6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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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회화-초급 영어회화(반양장)
"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회화-초급 영어회화(반양장)" 내용보기
내가 근무하는 빌딩엔 외국인들이 많다. IT계열의 회사들이 많아서인지 인도 등에서 온 까무잡잡하고 키 큰 멋진 남자들이 많은데 그들의 눈망울과 눈썹길이는 가까이에서 보면 압권이다. 그런데 그렇게 멋지게 생긴 머리에 터번을 두른 호리호리한 남자와 복도에서 딱 눈이 마주쳤다. 그런데 그 남자가 나에게 다가오는 듯한 느낌에 헉! 하며 속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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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근무하는 빌딩엔 외국인들이 많다. IT계열의 회사들이 많아서인지 인도 등에서 온 까무잡잡하고 키 큰 멋진 남자들이 많은데 그들의 눈망울과 눈썹길이는 가까이에서 보면 압권이다. 그런데 그렇게 멋지게 생긴 머리에 터번을 두른 호리호리한 남자와 복도에서 딱 눈이 마주쳤다. 그런데 그 남자가 나에게 다가오는 듯한 느낌에 헉! 하며 속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물론 잘 생긴 남자가 나에게 다가오니 자연히 가슴이 두근거리는건 당연하지만 나의 심장의 빠른 박동은 다른 이유가 있었다.

‘혹시... 영어로 나에게 길을 물어보면 어쩌나!’ 였다.

눈길을 피할 순 없고 그냥 마주서 있는데,

"excuse me..."
머릿속이 하얘졌다. 눈엔 초긴장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데...

“기업은행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갑자기 한국말로 돌변한 질문? 미소를 띠며 터번 두른 남자는 떠듬떠듬 거리며 한국말로 물어본다.

마치 내가 영어를 못한다는 것을 잘 안다는 듯이...

휴...

순간적인 안도의 미소를 지었지만 한편으론 얼마나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 알아들으면 한국말을 배워서 사용할까 싶어 내심 미안한 마음도 살짝 들면서 “아...네.. 저쪽 엘리베이터를 타시고 2층으로 가셔도 되구요, 아니면 비상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시면 바로 기업은행이 있습니다”라며 나도 나름 친절을 베풀며 손짓하며 손수 타는 곳까지 안내했다.

그러자 미소를 띄우며 남자는 고맙다고 인사를 하며 총총히 가는데....


가끔 이런 식으로 외국인을 만나게 되면 아는 단어도 제대로 못 알아듣고 버벅거리며 만국 공통어 몸짓만 열심히 사용하는 경우가 나에겐 비일비재하다. 요즘은 영어학원도 레벨테스트라고 하여 등급이 올라가면서 테스트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초과정에서 한 등급 올라가는 것을 힘겨워 한다고 들었다. 옆에 앉은 직원은 PDA로 계속 반복해서 보고 듣고 프린트해서 미친 사람처럼 외우며 돌아다니며 화장실 가서도 공부한다는데...

난 기껏 쪽지로 날라 오는 ‘영어회화를 하루에 한 문장씩’이라는 것만으로 대충 흘려듣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니 영어 잘하긴 애당초 틀린 것이라고 포기상태이다.

교재를 봐도 좀 어려운 회화는 해석도 잘 안 되는 실력이니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왕초보는 제자리 걸음이다.


그러다가 잉크에서 발행된 『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회화』를 만나게 되었다.

머릿속으로만 뱅뱅 맴도는 기초 영어회화를 이 책은 간단명료하게 정리하고 CD도 제공되어 듣고 말할 수 있게 하였다.

다른 기초회화처럼 무작정 회화로만 정리된 책이 아니라서 나처럼 문법에 아주 취약한 사람에게 딱 제격인 이 책은 Part 1. 명사, 대명사, 동사 순으로 시작해서 접속사까지 나오는 품사와 함께 익히는 회화를, Part 2. 구와 절의 설명과 그에 따른 영어회화 훈련, Part 3 시제, 화법, 가정법, 태, 부가의문문과 함께 하는 영어회화 등 3Part로 구분되어진 문법과 회화 공부는 문법과 회화 모두 취약한 졸업한 지 오래된 나이든 사람들이 공부하기에도 제격인 것이다.

또한 CD에서 제공되는 영어회화도 발음이 빠르지 않아 충분히 같이 듣고 따라 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 중간에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들어 다시 앞으로 돌려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쓸데없는 콤플렉스는 느끼지 않아도 되어 따라하는 용기가 생긴다.


또한 문법책은 대부분 너무 친절한 긴 설명으로 읽다가 무슨 말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아주 간단하게 꼭 알아야 할 내용만 시험문제 요점정리처럼 정리되어 있어 문장을 곱씹어 생각하지 않아도 될 편의를 제공하고 있고 간단한 숙어와 단어로 친절한 단어의 해석까지 다른 칼라로 덧붙여 놓아 내가 굳이 형광펜으로 일일이 체크하거나 지저분하게 책을 낙서하지 않아도 몇 번을 다시 훑어보아도 좋을 친절한 편집구성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본문 내용 구성도 긴 문장이 아닌 짧은 문장으로 시작하여 다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의 용기를 한껏 불어넣어 준다.

이래서 영어교재도 탁월한 레이아웃의 깔끔함과 컬러 배치, 공부하는 대상층에 따른 적재적소에 맞는 구성의 세심한 배려가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증명한 셈이다.

초등학교 4학년을 둔 나의 여동생도 학부모로서 아이의 영어공부를 쉬운 책으로 쉽게 다가가 어려운 학업이 아닌 일상생활과도 잘 연결되고 학부모도 아이에게 무리 없이 교육할 수 있는 수준인 것 같다고 평가하고 이 책을 무척 탐내고 아낌없는 칭찬을 하고 간 『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회화』.

나 또한 이제 시작하려는 영어강박증에 걸린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먼저 만나 영어 알러지 반응에서 탈피하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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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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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 영어를 놓은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할때 갈등은 영문법으로 기초부터 다져야 하나, 아니면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회화를 중심으로 공부 해야 하나였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이 두가지를 한번에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는 점이었다. 영어에서 꼭 필요한 핵심 문법과 실전 회화에 대비한 말하기 훈련을 담은 책이다. 말하는 영어에서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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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 영어를 놓은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할때 갈등은 영문법으로 기초부터 다져야 하나, 아니면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회화를 중심으로 공부 해야 하나였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이 두가지를 한번에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는 점이었다. 영어에서 꼭 필요한 핵심 문법과 실전 회화에 대비한 말하기 훈련을 담은 책이다. 말하는 영어에서 필요 없는 것들은 모두 제거하고 영어 말문을 여는 비법과 같은 꼭 필요한 기본만을 담고 있다. 영어울렁증이라는 이상한 병을 가지고 잇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어 자신감 잇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책의 구성은 크게 3파트로 첫번째 파트에서는 말문을 여는데 꼭 필요한 기본적인 품사를 먼저 학습하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문장을 만들때 꼭 필요한 구와 절의 개념을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지금까지 배운것을 종합해 문장을 을 만드는데 필요한 시제, 화법, 가정법,태,부가의문문에 대하여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영어를 지금 막 시작한 왕초보는 물론이고 웬만큼 기초 회화는 가능하지만 좀 더 발전하고픈 초급 이상의 학습자들이 자신 있는 영어 말하기를 하는 데 기본적으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영문법만 추려서 아주 쉽게 설명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각 영문법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설명하는 방법 대신에 우선 영어가 결코 어려운것이 아니라는 자신감 배양을 위해 영어 말문을 터주는 문법과 해당 문법에 관련된 영어 표현을 익힌 다음, ‘영어로 말하기’ 연습을 하도록 짜여있다.

 

저자는 현재 미국유학을 마치고 중국 상하이에서 국제학교 영어전문 학원<sponge english>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실제 영어강습경험들이 보다 효과적인 영어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바탕이 되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권고와 같이 영어의 규칙과 원리부터 확실히 이해시킨 다음, 그와 관련된 말하기 연습을 하니까 무턱대고 표현만 외워대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효과적이었다.

또한 책날개를 접으면 우리말만 남고 영어는 가려지면서 ‘영어회화&영작문 워크북’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한 편집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영어 말문을 열어주는 문법과 해당 문법에 관련된 영어표현을 익힌 다음, 책날개를 접어 우리말만 보고 그것을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해보기 편리하게 되어 있다. 또한 특별부록인 ‘말문을 톡톡 터트려주는 MP3 CD’는 들으면서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만족할 만한 부록이었다

k****7 2008.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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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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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앞표지서부터가 너무 귀여우면서 마구마구 읽고 싶어지는 그림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제부터 영어공부를 기초부터 단단히 세우는거야라고 마음먹으면서 읽어 나갔다..^^     중간 중간 Mr.빽 선생님만의 요점 비법 노트가 있는데, 시작전 간략하게 정의를 내려줘서 이해의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또 깜짝 퀴즈가 있어서 공부했던 내용을 점검해 볼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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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앞표지서부터가 너무 귀여우면서

마구마구 읽고 싶어지는 그림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제부터 영어공부를 기초부터 단단히 세우는거야라고

마음먹으면서 읽어 나갔다..^^

 

 

중간 중간 Mr.빽 선생님만의 요점 비법 노트가 있는데,

시작전 간략하게 정의를 내려줘서 이해의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또 깜짝 퀴즈가 있어서 공부했던 내용을 점검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어려운 단어는 없어서 대체적으로 편안하게 읽어나갔다...

왕초보인 나두 차근차근 읽어나가다 보니,

괜히 자신감이 조금씩 더 생기는거 같았다..

 

 


 

 

혼자 연습할때는 양쪽 책날개로 덮어가면서 할수 있어서 이점 또한 너무 좋았다.

책안에 들어있는 원어민 cd로 들어가면서 그동안 혼자 복습해 왔던것을

들으면서 따라하기도 했었다..

cd안에는 원어민 발음만 나와있었는데, 영어 발음과 함께 해석도 같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것 같았다.

나중에 cd로만 듣더라도 영어발음만 나오니, 왕초보인 나에겐 아직

바로바로 해석이 불가능해서 조금 어려웠다.

 

사실 예전에 외국인이 길을 물어볼려고 할때쯤이면 겁부터 나고, 긴장하기

마련이었다..ㅜ.ㅜ

그럴때마다 영어공부를 하긴 해야겠는데 도대체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었다.

그런데 초급영어회화책을 읽어가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겨났다.

아직 말을 그리 잘 하지는 못하지만, 기초를 튼튼히 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다.. ^^


 

p*******4 2008.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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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쥬~ 플리즈~ 이젠 말해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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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과연 영어를 어떻게 시작할것인가?   중고등학교 소실적에 나름 열심히 공부했지만   그땐 오로지 문법, 독해뿐 아니었던가?   그시절엔 외국인 보기도 힘들었고   어디가서 영어 한마디 할 곳도 없었기에 그런 영어가 다인줄 알고 지냈던 시절   하지만 요즘 쇼핑센터나 여행할때 기본적으로 한마디씩은 다해야하는데   후덜덜.   내가 아는 영어란
"우~쥬~ 플리즈~ 이젠 말해 줄래!" 내용보기


 


여러분들은 과연 영어를 어떻게 시작할것인가?


 


중고등학교 소실적에 나름 열심히 공부했지만


 


그땐 오로지 문법, 독해뿐 아니었던가?


 


그시절엔 외국인 보기도 힘들었고


 


어디가서 영어 한마디 할 곳도 없었기에 그런 영어가 다인줄 알고


지냈던 시절


 


하지만 요즘 쇼핑센터나 여행할때 기본적으로 한마디씩은 다해야하는데


 


후덜덜.


 


내가 아는 영어란 하우알유~ 아엠파인.. 굿모닝이여...뿐.


 


이젠 한마디쯤은 해야할때.


 


그래서 내가 고른 책이 바로 이책이다.


 


 


우선 제목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책의 난위도는 정말 초급부터이다.


 


 


정말 기본적인 것 시작하기때문에 그런것 같다.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에겐 적합할것 같다.


 




 


- 이책이 다른 책보다 좋은 점 하나-


 


  요점만 쏘옥~ Mr. 빽의 비법 노트로 정리된 문법들


 


  명사면 명사, 동사면 동사, 의문사면 의문사 등등.


 


  기본적 문법을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정확한 문법 전달이 가능하다.


 




 


- 이책이 다른 책보다 좋은 점 둘 -


 


  기본형 활용과 실제 대화


 


   요점에서 설명했던 것에 대한 기본형으로 활용한 문구(좌측)와 


 


   한단계 나아가 실전에서 쓸법한 대화형 본문(우측)을 담아서


 


   직접 외워 쓸수 있다.  Oh~ unbelievable!


 



- 이책이 다른 책보다 좋은 점 셋 -


  복습 요점정리 - Baby One More Time


  마무리는 깔끔하게 한번더 복습하며 자신이 외웠던 문구와 표현을


  입으로 말하며 정리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디어 넘치는 독특한 책표지의 활용.


 


책앞뒤에 책표지를 살짝 앞으로 접어 덮어주면


 


책 내용의 한쪽면이 가려기지때문에 한쪽을 연상하며


 


자신이 익히던 표현을 더욱 확실하게 익힐수 있도록 한것도 독특한 면이었다.


 


 


한나라의 말을 배운다는것.


 


특히 영어라는 것은 정말 노력만으로만 정복할수 있는 것 같다.


 


 


'이제 나두 이제 영어 한마디 하고싶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모두


 


 초쉬운 문법으로 급터지는 영어회화


 


 이책으로 시작해보자.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 한가지


 


친절하게도 책안엔 원어민 발음으로된 CD를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원어민 대화 CD 목록이 


 


Track 넘버로만 되어있어


 


내가 원하는 대화내용을 듣기위해 찾아볼때  


 


한번에 바로 찾기가 힘들었다.


 


 


다음 재판 발행본부턴


 


책 본문에 해당하는 CD Track No 를 적어주거나


 


다른 방법으로


 


CD Track에 Page No 정도를 넣어주면 좋을 것 같다.


 


(예) Track_10_P28 


 


 

f*****m 200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려한 디자인의 초급회화책
"화려한 디자인의 초급회화책 " 내용보기
외국어 공부를 하면서 나름대로 많은 회화책을 보았는데, 이렇게 화려한 디자인은 처음 보았습니다. 저자 인사말부터 책소개와 목차, 페이지를 넘길수록 동화책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색깔과 그림이 내용을 앞도 하는 포스가 느껴집니다. 일단 회화가 잘 안 되는 입장에서 보면 산만한 느낌이 들어서 책 내용에 집중하기가 힘든 듯합니다. 산만한 듯 하면서도 그림이
"화려한 디자인의 초급회화책 " 내용보기
 


외국어 공부를 하면서 나름대로 많은 회화책을 보았는데,

이렇게 화려한 디자인은 처음 보았습니다.

저자 인사말부터 책소개와 목차, 페이지를 넘길수록

동화책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색깔과 그림이 내용을

앞도 하는 포스가 느껴집니다.

일단 회화가 잘 안 되는 입장에서 보면 산만한 느낌이

들어서 책 내용에 집중하기가 힘든 듯합니다.

산만한 듯 하면서도 그림이 적절하게 들어 있기에

머릿속에 담기는 쉬운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품사, 구와 절,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품사의 종류별로 필요한 단어와 숙어들이 들어 있지요.

구와 절에서는 중고등학교 때 본 듯한 짧은 표현들이

많았습니다.

깜짝퀴즈라는 것이 들어 있어서 약간의 긴장감을 주고 있지요.

문장이라는 영역에서는 현제시제, 과거시제 등으로

구성되는데,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것들로 생각되었습니다.


책을 보다가 느낀 것은 잠시 생각을 하면 알 듯한데

막상 바로바로 표현을 하려고 하니 힘들더군요.

반복 숙달은 영어의 기본이라 생각됩니다.

한국어는 매일 사용하니 한국 사람들 수준으로 대화와 글들을

쉽게 사용이 되는데, 영어는 쉽지가 않군요.


책의 부록으로 회화 CD가 들어 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언어뿐만 아니라 스포츠나 인문, 과학 등에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내공의 등급을 극복하고 올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

생각됩니다.

정도를 걸어야 탄탄한 실력이 갖추어진다고 생각됩니다.


표지도 쥬얼리의 베이비 원 모어 타임이라는 뮤직비디오에서

본 춤과 비슷한 액션을 취하고 있네요.

집에서 조용히 가끔씩 보기에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s******6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