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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만 휴대는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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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만 휴대는 불편하다.생각보다 사이즈가 크고, 양장본이기 때문이다.개인적으로 양장을 끔찍히 싫어한다.책은 아무데서나 아무렇게나 읽어야한다.하지만 양장은 그게 안된다.지하철에서 읽기에도 힘들다.성도는 그런 면에서 감점이다.들고 나가서 밤하늘을 보면서 펴볼 수 있어야 하는데 등가방에 들어갈지,들어가더라도 소중한 양장에 흠이 날까봐 걱정이다.그것 말고는 완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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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만 휴대는 불편하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고, 양장본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양장을 끔찍히 싫어한다.
책은 아무데서나 아무렇게나 읽어야한다.
하지만 양장은 그게 안된다.
지하철에서 읽기에도 힘들다.
성도는 그런 면에서 감점이다.
들고 나가서 밤하늘을 보면서 펴볼 수 있어야 하는데 등가방에 들어갈지,
들어가더라도 소중한 양장에 흠이 날까봐 걱정이다.
그것 말고는 완벽한 별자리 길라잡이이다.
실사진과 겹쳐보는 부분은 정말 큰 도움이 된다.

그런데 풀리지 않는 의문 한가지.
왜 별자리 책들은 별자리를 우주에서 내려다보는, 또는 땅바다에 누워서 하늘을 보는
방향으로 별자리를 그릴까?
다들 서서 하늘을 올려다본다.
그럼 그 방향으로 별자리를 그려야 하지 않을까?
외국 서적의 영향인지, 저자의 하늘 보는 습관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꾸 책을 반대로 돌려보거나, 천장을 보고 누워 책을 보게 된다.
불편하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누군가 힌트를 줬으면 한다.


s***u 2011.05.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하늘의 별자리 여행을 떠나자...
"밤하늘의 별자리 여행을 떠나자..." 내용보기
금년에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는 애들을 위해서 인문, 자연과학에 관한 책을 사주기로 하고 각종 도감, 역사, 예술분야에 관한 책을 구입하였다.   가장 아쉬웠던 것이 바로 천체에 관한 책이 였는데 그것은 이에 관련된 책이 너무나 빈곤했기 때문이다.   우주에 관한 성경이라고 일컬어 지는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는 그 내용과 질이 상당히 좋지만 초등학생이 보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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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는 애들을 위해서 인문, 자연과학에 관한 책을 사주기로 하고 각종 도감, 역사, 예술분야에 관한 책을 구입하였다.

 

가장 아쉬웠던 것이 바로 천체에 관한 책이 였는데 그것은 이에 관련된 책이 너무나 빈곤했기 때문이다.

 

우주에 관한 성경이라고 일컬어 지는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는 그 내용과 질이 상당히 좋지만 초등학생이 보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그 외의 출판된 책은 내용에서 그다지 좋지 못했다.

 

그래서 꿩대신 닭이고 현암사에서 핸드북크기의 출판된 우주에 관한 책을 사주었는데 그래도 마음이 편치 않아 계속하여 우주의 천체등에 관한 책이 새로 나왔는가를 살펴보고 있었다.

 

사이언스북스의 성도는 은하계와 별자리에 관한 책으로 지금까지 나온 책 중에서 가장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

 

우선 동화책 형식처럼 한 면에 일정량의 문자와 그림 또는 도표를 적절히 배치하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최근의 출판된 책의 주류는 양장의 좋은 종이에 칼라사진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출판되고 있는 것도 현 출판물의 주류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막 우주와 천체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는 초등학생을 물론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도 볼 수 있는 우주에 관한 양서의 하나이다.

n****l 2008.11.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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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크다.사진도 크다.사실 사진을 보려 산 책이기 때문에 클 수록 좋다.우리나라에서 찍은 천체사진들이기에 더욱 그 의미가 깊다.두껍지 않지만 커다란 판형으로 된, 생생한 컬러 사진이 들어간 책은 그 값이 아깝지 않다.설명도 좋다. 잘 알려진 '아빠 천체 관측 떠나요'의 저자인 만큼 깔끔하다.글보다 사진으로 승부하는 책이기에, 책도 예쁘게 나와 책장에 꽂아놓기 좋고, 천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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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크다.
사진도 크다.
사실 사진을 보려 산 책이기 때문에 클 수록 좋다.
우리나라에서 찍은 천체사진들이기에 더욱 그 의미가 깊다.
두껍지 않지만 커다란 판형으로 된, 생생한 컬러 사진이 들어간 책은 그 값이 아깝지 않다.
설명도 좋다. 잘 알려진 '아빠 천체 관측 떠나요'의 저자인 만큼 깔끔하다.
글보다 사진으로 승부하는 책이기에, 책도 예쁘게 나와 책장에 꽂아놓기 좋고, 천체관측을 위한 준비운동을 위해서 구해두는 것도 좋다.
하지만 양장본이고 막 굴리기 아까운 감이 있으므로, 관측하러 갈 때 참고할 수 있는 책을 원하신다면, 이 책 말고 구글 별자리나 스텔라리움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7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