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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하두달 되었나요.. 첨엔 그냥 스폰지만 열나 빨았는데. 그림은 참 이쁜데. 아직 넘 색이 복잡한가. 했는데요.
이젠 책을 아주 좋아해요. 밥 먹일때마다 꼭 읽어주는 책이에요.
그림이 정말 넘 포근해서 읽어주는 저로써도 이쁜 책이에요^^
같은 어휘도 계속 반복되니깐 쉽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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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깜짝 놀랐어요. 케이스 안에 책과 스펀지라고 해야 하나 스펀지가 2개가 들어 있어요. 스펀지 안에는 색색별로 8마리 동물들이 들어가 있네요.
이 동물들은 무슨 동물일까 싶었는데 책에 나오는 동물들이더라구요.
책을 읽어주고 나서 동물을 하나씩 뽑아서 보여주고 끼워 맞추는 놀이를 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책만해도 꽤 두꺼워서 좋았는데 이렇게 책에 나오는 동물들을 간단하게 만들어 주니 아이가 더 확실히 잘 아는거 같아요.
아직 너무 어려서 퍼즐을 잘 못하는데 이 끼우기는 폭신폭신해서 그런지 꾹꾹 누르면서 잘 맞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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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줄려고 고른 책입니다. 우리 아이 어렸을때 봤다면 얼른 사줬을 책인데.. 병아리가 엄마 찾아 다니며 만난 동물들... 스폰지로된 동물모양도 만질수 있어 더 신기해 해요... 동물 모양의 특징도, 만지면서 설명할수 있어, 인지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조카가 좋아해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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