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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구입하게 된 책... 디자인 뿐만 아니라 구성도 너무 맘에 들었다. 일본 여행을 준비하던 나에게 마치 도쿄를 다녀온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세밀하고 알아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었다. 또한 가볍고 실용적이어서 여행을 하면서 지니고 다녀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것 같다. 간만에 참 괜찮은 책을 구입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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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에 도쿄여행을 급하게 가게 돼서 고른 책. 어차피 지하철로만 다닐거라서 책에 나온대로 코스도 편하게 정하고 길 잃어버리지 않고 다녔어요. 주변지도랑 추천 가게 위주로 봤는데 좋네요. 다른책보다 사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책 앞에 부록처럼 도쿄 지도가 붙어있었는데 정말 유용했어요. 책도 가벼워서 들고다니기 편해서 쓸모있었던 책이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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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 전에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JR 노선으로 여행가는 책이랑 이 책이랑 밤도깨**랑 이렇게 세권을 샀었는데
가격면도 그렇고 사이즈면이나 무게도 이 책이 젤 실용성 있었던것 같아욤.
여행갈때 책 무겁고 그러면 짜증나는데 가볍고 좋아요~
다른 책들은 현지와 조금 차이가 많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면에서는 많이 없더라고요.
요즘 나와서 그런가;;;;
저는 괜찮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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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동유럽 배낭여행을 갈 때도 카페나 블로그 등 사이트를 찾아보고 요약도 해두고 했지만, 여행할 때 책이 없이는 불안해서 여행책을 샀었어요..
두꺼운 책도 아니었는데 무겁기만 하고..06년 개정판이라고는 해도 엉터리 내용들이 많아서 많이 당황했었어요.. 지금은 모든 것들이 추억이지만여..ㅎㅎ
여튼.. 8월~ 휴가를 맞이해서 도쿄로 여행을 다녔왔었어요.
2년 전의 여행책에 대한 실망~~~~
리뷰도 읽어보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봐서 이 책을 구매하긴 했지만.. 반신반의 하면서 여행길에 올랐답니다..
하지만,,,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 너무나도 추천하고 싶은 여행서가 되었네요..ㅋㅋ
우선, 최근책이라서 그런지.. 제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잘 찾을 수 있도록 안내(??)를 해줬구요..(가게이미지를 보고 지나칠뻔한 곳을 찾기도 했다는.^^;;) 무엇보다도 책이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너무 좋았어요..
올해 12월 홍콩여행에서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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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다 책도 가볍고 내용도 조금은 가볍다. 지하철이 키워드 이므로 지하철에만 촛점을 맞추면 되는걸까? 하지만 .. 지하철로 다른것들을 즐길수 있게 .. 조금만더 자세히 일러주면 좋겠는데 .
참고서로 괜찮은듯..
왜 교과서가 있고 참고서가 있고 , 이거 하나가지고는 미아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하철 역에 서서 일본한자로 된 글들을 참고할수 있고 , 거꾸로 가는 우를 범하거나 엄한 지하철을 타지 않을수는 있을듯 . 어느역에 무엇이 있는지 간단간단한 소개도 있다 물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보아야 한다
여행서적 한권 에세이 한권 그리고 지하철에 대한 정보집 하나 .. 일케 세개 정도 있으면 ... 여행이 꽤 수월해 질지도 ... 비교적은 만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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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도쿄로 여행을 가려고 이 책을 샀는데요! 책도 가볍고 보기도 편해서 만족하고 있어요^^ 친한 언니가 먼저 도쿄를 가게되서 살짝 추천해 주는 센스~! 언니도 보고서는 유익할것 같다고 이 책 가지고 지금 도쿄여행 중이랍니다! 한번 보고 말 책이라고 대충 고르지 마시고 정말 여행에 도움이 되는 책을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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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 도쿄 도쿄 - 동쪽의 서울.. 일본의 서울입니다. 특히 도쿄는 지하철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너무 복잡한 지하철 노선에... 처음 가면 제대로 노선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복잡하다고 하더군요.. 다른쪽으로 본다면.. 왠만한 곳은 도쿄에선 지하철을 통하면 갈 수 있다는 뜻인 듯 싶습니다. 이번에 본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도쿄. 도쿄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일러두기를 보면 이 책은 지하철 호선 > 역별로 여행지를 수록하여 낮선 여행지에서 헤매지 않고 쉽고 빠르게 목적지를 찾아 여행할 수 있도록 만든 지하철 여행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보고, 즐기고, 쇼핑하고 먹는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으며, 현지어와 한국어를 병행 기록하여 직접 길을 물어 찾아가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있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니, 정말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각 관광지에 대한 간략한 소갯글도 정리되어 있어 자신이 선호하는 관광지를 설계하는 게 가능할 듯 싶더군요.. 책의 앞 부분은 여행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로, 각 여행지에서 생각해야 할 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유명한 박물관, 역사유적, 맛있는 맛집, 멋진 호텔, 모텔, 기타 가볼만한 곳등을 소개해 주고 있으며 간략하게 어떻게 이동하는지, 그리고,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서도 꼼꼼히 설명해 주고 있는 점이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워낙 사진이 멋지다 보니.. ㅇ-ㅇ; 안 가도 가본듯 한 느낌이 드네요... 물론, 직접 가서 체험하면 기쁨2배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특히 맛있는 음식점은 눈으로 보고 글로 읽기만 하면 경험할 수 없는 거겠죠? ^^;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즐거운 여행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가 될련진 모르겠지만, 도쿄 여행을 한다면 이 책이 좋은 지침서가 될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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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활동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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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가장 최신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하지만.... 2007년에 다른 이름으로 합쳐져 이름이 바뀐 가게가 옛 모습과 옛 이름 그대로 책에 실려있는 것은 물론이고...
지명 같은 것을 설명할때 일본어 발음으로 사용했다가 한국어 발음으로 사용했다가 조금 뒤죽박죽.
교토편도 마찬가지. 정말로 여행박사에서 재대로 감수했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이건 아니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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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아무래도 일본에 가면 지하철로 이동을 해야했기에... 두번째 가는 일본여행이지만 그래두 불안한 마음에 사게 되었다. 이책이랑 다른 책을 샀는데 다른책이 훨씬 눈에 잘 들어오고 마음에 들었다.. 제목만 보고 구입했는데 좀 실망.. 책 재질도 재활용종이 인것처럼 좀 칙칙.. 아무튼 가격은 싸지만 그래두.. 사실땐 신중히 고려해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