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타베이스 설계와 구축]의 뒤를 이은 후속판으로써 업무별로 나누어 모델링을 진행하는 방법과 예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전판처럼 쉬운 설명과 알기 쉽게 모델링을 표현한 그림들은 그 어느 책에서도 쉽게 찾아 볼수 없는 것입니다. 선행되어야 할 부분은 뭔저 이전 책인 [데이타베이스 설계와 구축]을 완독하시고 보시면 정말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후속판이 이 책에서도 그 전판의 책에서 설명되었던 부분들도 다루고 있으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무리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책은 데이타베이스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이론상의 기술을 응용할 수 있는 저에게 중요한 책입니다. 데이타베이스 모델링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진행시 나와야할 문서도 제시하고 있으므로 참고하기에 충분합니다. |
|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구축』(한빛미디어, 2002)에 이어 다시 한번 저자의 실력과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모든 조직에 적용이 가능한 '인사급여'에서부터 미래의 가상시스템인 '지하철관리'에 이르기까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설계에 대한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이미 시중에서 데이베이스 설계 및 모델링에 관한 책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 이 책처럼 단위시스템(또는 서브시스템)을 방법론에 의거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한 예를 설명한 책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가 느껴지는 책이다. 주의할 점은 독자들이 이미 데이터베이스 모델링에 대한 지식이 있다는 전제하에 설명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초보자가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다. 또한 초판이라 그런지 오자와 틀린 그림이 있어서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에는 무리가 없다. 데이터모델링 등에 관련된 서적을 공부한 후에 읽어 보기를 권장하고 싶다. |